게시판 > 자유게시판
수정 2026.11.01 (일) 07:42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448284
어제 모처럼 쉬는 날이라서 집에서 엄마빠와 멀지 않은 관악산 단풍구경을 갔지요.
엄마는 중간 포기. 벤치에서 쉬시고 아빠와 둘이서 정상 등반을 했슴디니다!!!!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단풍이 색이 넘넘 예쁘네요
대파님 덕분에 단풍도 보게 되네요^^
다음에는 남친이랑 가요
아...
남친 ㅠㅠ 그런날이 올까요 ㅠㅠ
부모님과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보기좋네유^^
내알을낳아도!!
정말 많았던거같아요.
가족끼리 30년도 전에 간게 마지막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