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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위 1 주먹대가리 05/13 10:21 답글 신고
    해당 댓글은 3회이상 신고로 인해 화면 상에 보이지 않도록 자동으로 블라인드처리 되었습니다.
    답글 48
  • 레벨 중위 2 세레지아 05/13 09:51 답글 신고
    노인들이 다 그런것도 아니고 그마을에 도둑놈들이 많네요
    답글 1
  • 레벨 중위 1 피펑싸펑 05/13 09:50 답글 신고
    참 cctv 달아서 경찰에 신고 하기도 애매하고........
    하지만 작성자 분께서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신다면......
    신고를 하셔야겟죠!!!
    답글 2
  • 레벨 대위 3 멘탈이붕괴 05/14 10:22 답글 신고
    그래서 이번에 리모델링한 밑에집이

    초록철망을 다 두르고
    세콤을 한거군요-_-;;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dkxksktldk 05/14 02:43 답글 신고
    정 같은건 옛말이죠 도시 가운데에서 산 중 개인땅에서 주말농사 짓고있구요 형식적인 문달았놨는데요 삽이고 호미고 다 훔쳐가더라구요 -_-;;;열받아서 철조망 빽빽히 둘러버렸습니다 난중에 철조망도 가져갈지 모르죠 -_-...주위 몇몇분들 농사짓는데 젊은 분들은 하나도 없습니다 ;;
  • 레벨 준장 달려라오봉카 05/14 04:00 답글 신고
    시골이 더 악질임
  • 레벨 중사 2 박카스먹고불끈 05/14 05:04 답글 신고
    개밥은 누가주나요? 안계시는동안은 굶는거?
  • 레벨 대위 3 멘탈이붕괴 05/14 10:10 답글 신고
    아니요

    멍뭉이 밥주고 놀아주러
    이틀에한번씩 집에 들릅니다ㅎㅎ
  • 레벨 일병 egcctv 05/14 05:09 답글 신고
    cctv설치업자입니다. 지방 고객들 보면 저런 경우 흔하더라구요 주말에 들를때마나 나무 항아리 온갖것들 다집어가더군요. 한대 설치하심이; ㄴ
  • 레벨 대위 3 멘탈이붕괴 05/14 10:11 답글 신고
    아무래도 풀hd적외선되는걸로
    6채녈로 달아버려야겠어요 -_-;;
  • 레벨 원사 3 운칠거사 05/14 05:43 답글 신고
    도둑놈 많음
  • 레벨 일병 산디군 05/14 05:44 답글 신고
    회사 직원의 집안이 하우스 크게 하세요. 가끔 점심 먹다가 이야기 해 주는데요, 하우스에 도둑도 들고해서 요즘은 하우스에도 cctv 단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찍히는 사람들이 외지인들이 아니고 다 인근 주민들이랍니다. 심지어 유기농 신청 하고 농사 짓는데 거기 농약 뿌렷다고 신고 하는 사람들도 다 얼굴 아는 인근 주민들이랍니다.
  • 레벨 중위 1 그니크니 05/14 05:59 답글 신고
    시골이 옛시골이 아닙니다 삽이라도 논에 두질 못해도 다 가져가버려서...
  • 레벨 하사 1 JCW 05/14 06:08 답글 신고
    신고가 답입니다.
    어머니가 시골에 계신데 님이랑 비슷한 상황이었죠.. 제가 뭐라고 했더니 그렇게는 안하는데 울집 놀러오는 똥개?(버려진 개라서 어머니가 밥챙겨줌)
    밥그릇에 쥐약타서 죽이더군요.
    나름 보복인듯.

    생각보다 미친인간들 많습니다.
  • 레벨 병장 무쇠돌이 05/14 06:19 답글 신고
    너무 세상이 상막해져가네요 옛날이 그립네요 어렷을때 시골에서 살아서 정겨었던
    그모습들이 점점살아져 가는듯 아직까지는
    일부라 생각해요 ~/^/^
  • 레벨 하사 2 내가이럴라고 05/14 06:19 답글 신고
    시골만 그런가요?
    도시도 그러더군요...
    참... 할말이 없어서...
    위험지역 건물 철거뒤 화단 조성해두었는대
    거기 꽃나무 다캐가고...
    집앞에 블루베리나무 나두었더니 그걸 화분체로 가져가 버리내요.
  • 레벨 소위 2 포천낭유리 05/14 06:23 답글 신고
    시골에 어머니 혼자 계시는데
    한달에 한번씩 가보면
    뭐가 하나씩 없어져요 ㅠㅠ
  • 레벨 상사 1 W222AMG 05/14 06:28 답글 신고
    특유의 충청도 음훙함이네요
    음흉하다와 다릅니다 음훙하다는게...
    사업상 많이 격어봤지요 순박한척하며
    은근 안그래요
  • 레벨 소위 3 주님한년더땁니다 05/14 07:17 답글 신고
    소름... 저랑 똑같은 일을 겪으셨네요~ 나만 재수가 없어서 이런일을 겪나 했더니...
  • 레벨 상병 불전차 05/14 07:20 답글 신고
    시골 옛날로 생각 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옛날같지 않아요....
    아주 오지면(몇가구 안사는)곳이면 모를까....
    왠만한 곳은 인심 야박합니다....
  • 레벨 소위 1 해질녁즘에 05/14 07:21 답글 신고
    100퍼 공감! 저도 많이 당했고 지금도....ㅜㅜ
  • 레벨 대령 2 컨버터블 05/14 07:28 답글 신고
    봄이나 가을에 시청에서 도로변에 꽃 화분 갖다놓으면 주변 노친들이 다 캐감....
    주로 여생물 노친들.
  • 레벨 이등병 하미로 05/14 07:50 답글 신고
    음흉도 크라스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전국팔도에서 이새끼들이 제일 악질임 줏대도없고 ㅉ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사 1 투지 05/14 08:10 답글 신고
    청양에서 농사짓는데요. 다행히 여긴 사람들 좋습니다.
  • 레벨 일병 캘포니아 05/14 08:17 답글 신고
    도시아닌 시골사람들 원래 걻니다
    외지인 배척 장난 아니구요 범죄수준입니다
    진입로에 밭농사에쓰는 삼지창 농기구 떨거놓고그래요 차량 펑크나라고
    마을 발전기금명목으로 수백씩 요구하기도 하구요
    당해보면 환장합니다
  • 레벨 상사 1 유부남36 05/14 09:13 답글 신고
    혹시 저랑같은 곳에서 일하시는지?? ㅋㅋ 저 일하는동내도 노인내들 공사비의 10프로 내놓기전에는 일하지 말랍니다
    농로길 쓰려면 그건또 따로돈내놓으랍니다 ㅋ 도둑놈들
  • 레벨 원사 1 bent49 05/14 08:20 답글 신고
    ㅋㅋㅋㅋ 우리 부모님도 시골 소도시에서
    장사한지 몇년됫는데 가게앞에 조그만한 화단만들어 놧는데 다훔쳐감 ㅋㅋㅋ
  • 레벨 상사 2 맥스킹 05/14 08:29 답글 신고
    ㅋㅋ이런걸 마을 텃세라고하죠

    그나마 요즘은 외지인들이 의외로많아서

    덜할텐데. . . 아무리 이웃이라도 노인이라도 가르칠건 가르쳐야죠.
  • 레벨 하사 2 bobos1 05/14 08:35 답글 신고
    왕복6차선 에서 할머니가 무단횡단을 하더군요.(횡단보도10미터거리에있음) 마침 경찰차가 싸이렌을 울립니다.
    하지만 무시하고 끝까지 무단횡단을 하네요..끝내 경찰분이 내려서 "뭐하시는겁니까!! 횡단보도가앞에 있는데!!"
    할머니:다리가아파서..(바지를걷어올림)

    멘붕 오더군요;;;
    청주 살지만 답없는 노인분들 정말 많습니다.
  • 레벨 이등병 하미로 05/14 08:39 답글 신고
    노인분은 무슨 노인분이야 ㅋㅋ 연금축내는 도둑새끼들이지
  • 레벨 중위 1 찍분사 05/14 08:40 답글 신고
    시골집 주위에 아카시아나무, 찔레꽃으로 둘러 쌓여 있습니다. 옛날에 할아버지가 사람들 못들어오게 하려고 가시나무 심으셧다고...
    본문과 댓글을 읽으니 이것이, 울타리 펜스 역할 이었군요...
  • 레벨 중사 2 김밥천재 05/14 08:54 답글 신고
    전라도가 울고 간다는데가 충청도 라는 말을 듣긴 했었습니다. 경상도 지방에서만 도는 말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지방에서도 이런말 쓰시나요?
  • 레벨 원사 1 bent49 05/14 09:45 답글 신고
    충남노인네들이 전라도사람 겁나 싫어한다고
    많이들엇음...
  • 레벨 상사 1호봉 딸기나라엘리스 05/14 09:03 답글 신고
    지역의 문제가 아니고 시골이 그렇습니다.
    워낙 고립되어있고 그사세 이다보니 외지인들 가면 배척의 대상이고 무찔러야할(?) 적? 같은존재가 되어버립니다.
    이끼라는 영화 아시죠??
    극단적이긴하지만 시골이 그렇습니다.
  • 레벨 중령 3 정보수정 05/14 09:04 답글 신고
    시골이든 어디든간에 어딜가나 뭐만보면 갖고싶고 분위기봐서 가져가면되겠다 싶은 노인들이 참 많아요. 걸리면 처웃으면 되는줄 알아요.
  • 레벨 소위 2 네츠 05/14 09:09 답글 신고
    cctv 설치후 한늙은이만 절도죄로 조져노면 입소문나서
    절대 안훔쳐감...
  • 레벨 소령 1 꽃같은넘 05/14 09:59 답글 신고
    아~~이거 정답
  • 레벨 중사 1 천억만 05/14 09:31 답글 신고
    1000%동감 합니다..안그런 분들도 있겠지만 훔치다걸리면 몰랏네 어쩌네 그냥처웃고
  • 레벨 대위 2 하하하71 05/14 09:32 답글 신고
    시골사면 그런다고 하던데요 냉장고물건이 내꺼가 아니라고 주인없는데도 수시로 와서 뒤진데요
    뭐라고 하면 야박하다며 왕따시키고 한 20년만 참았다 가면 될듯 그때는 노인네들 다 없어질테니... 그때까지는
    참는수밖게 ㅠ.ㅠ
  • 레벨 원사 3 탑기코소알 05/14 09:40 답글 신고
    글쓰신분
    신나셧네요?
    라일락훔쳐가서 ㅋㅋㅋ?우끼심?
    ㅜㅜ이거아닌가요?
    그리고.당연히 신고해야지요
    절도죄인데
    답답하네
  • 레벨 대위 3 멘탈이붕괴 05/14 10:06 답글 신고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썼습니다ㅜㅜ
  • 레벨 중사 2 배추장 05/14 09:42 답글 신고
    원래 그렇습니다. 경고판 써놓으시고
    한번적발했을때 가슴찡하도록 머라카십시요!!!
  • 레벨 이등병 페라리타볼까 05/14 10:00 답글 신고
    사냥개풀어놓으시고 경고문붙여놓으세요 ㅋㅋㅋ개조심! 물려도 책임못진다고
  • 레벨 병장 동ㄴㄴ 05/14 10:08 답글 신고
    보배인들이라도 배척하지말고 이웃간에 배려하면서 삽시다...젊은사람들이 잘못된건 고치고살아야지요 홍준표 2등한거보세요 어차피 답은 안나옴니다 고발한다고 달라지겠습니까 보배인들은 그렇게살지맙시다잉...^^
  • 레벨 소령 2 씨쓰마이베베 05/14 10:51 답글 신고
    강아지들 조심하세요 ...
  • 레벨 소위 2 i라임i 05/18 08:08 답글 신고
    강아지들조차 훔쳐갈 지도...;;;
  • 레벨 하사 1 시골총각 05/14 11:11 답글 신고
    서로 상대성이긴한데 시골 인심이 야박해진건 도시 사람들이 놀러와서 하는 짓거리들 때문 아닌가요 교양있게 꾸미고 와서는 농번기때도 도로옆에 주차해놓고 사라지고 남의 땅 작업물 보는사람 없다고 눈치살살보다 막 캐가고 따가고 시골에서 자라는 식물들은 다 공용인줄 알아요..시골이라 얕보는 사람들 많아요 친척 지인들중에도 있는데요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 레벨 일병 이궐이 05/14 11:13 답글 신고
    cctv 설치하시고 손해보시는거 있으면 파출소에 전화하셔서 중재 부탁드리세요.
  • 레벨 이등병 훗뚝 05/14 12:07 답글 신고
    솔직히 그 노인분이 모르고 한건 아니다라고 말하고싶네요
    마음은 20대인데 몸이 늙어가는걸 느끼는 우리 아닙니까... 다 아십니다.. 그분들도,..,
    도둑심보니까 그런행동들을 하시는거죠
  • 레벨 중령 1 얌삐 05/14 17:42 답글 신고
    무식한 노인네들이 문제임.

    cctv설치해서 인정사정없이 잡으셈 그리고 담치세요

    나이를 곱게 쳐 잡수셔야지!
  • 레벨 원사 3 sherlock 05/14 18:23 답글 신고
    시골에서 오랫동안 살았던 노인분들 왜 저러나 봤더니 약간에 이유를 찾았습니다. 일단 우리나라가 산업화되고 시골 사람들이 조금만 생각이 있다면 전부 도시로 갔습니다. 남고 남고 남은 사람들 약간 나쁘게 말하면 모자라거나 하는 사람들만 주구장창 허리가 휘도록 농사만 짓고 그 마을을 벗어 나질 않았죠.

    이런 사람들 텃세 장난 아닙니다. 아주 그냥 자기 맘대로 하려고 합니다. 귀농해서 그 마을 일원이 되려면 정말 농산물이라도 잘팔아주고 내가 없으면 마을이 잘 안돌아가는 그런 능력자가 아닌이상 외지놈으로 찍히고 소문 이상하게나고 그럽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가까이 하지 않고 천천히 흡수 되야 합니다. 오냐 오냐는 하되 버럭도 한번씩 해야 안깔봅니다.
  • 레벨 대위 2 GRDIG3쩜0 05/14 18:59 답글 신고
    그 무슨 영화더라.. 순박하게 생긴 마을주민들이 단체로 외지인 살해하는 영화... 그거 생각나네요;;
  • 레벨 병장 소울리버베스 05/14 19:33 답글 신고
    으이구.. 답답이들~!! 아직도 지역비하나 하고 있냐?? 어디가 원래 그래요~~ 내가 겪어봤어요~
    집에 가서 일러라..ㅡ_ㅡ
  • 레벨 일병 삽질이닷 05/14 19:50 답글 신고
    촌사람들이 정이 많다 어쩐다는 어느나라 이야기인지 모르겠음 ㅋ
    저희 외가도 그마을 출신이 아니라 차별받았다는 얘기를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외할머니와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알게되었음.
    어떻게 하다 외할아버지가 총무를 맡게 되었는데 촌장이라는 사람이 한번씩 찾아와 돈달라해서 받아가기도 하고 외할아버지의 부모님들. 지금은 거기 외할아버지도 모셔져 있음.

    아무튼 여기 앞이 도로인데 도로 근처에 외할아버지가 아주 옛날에 쌀가마니? 아무튼 물품으로 주고 사과나무 심고 경작했는데 거의 30년 넘게? 명의 변경 이런건 안했었음. 지금까지 문제가 안되다가 도로넓힌다니깐 명의 변경해서 알아보고 하니까 이 동네 촌장이나 성씨 사람들이 30년 넘게 농사지었다는 내용을 증인을 안서줌.

    외할어버진 돌아가신 상황이였고 쌀가마니인가 주고 샀었다 이런 내용을 인정해달라는게 아니고 자기 동네에서 30년간인가 그이상 농사 지었다라는걸 증인서달라는 도장찍어달라는것도 안찍어준 사람들 ㅋㅋ
    그러면서 할아버지 땅 주변에 나무심기 시작함 ㅋㅋㅋ(나무당 얼마해서 보상이 나오는데 그거 노리고 나무 박아대기 시작함 ㅋㅋ)

    그리고 도로를 넓힐 생각은 안하고 도로 옆에 있는 외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 부모님들 모셔져 있는 곳을 이장하라고 지.랄 텀. 처음에 아버지나 어머니가 하는얘기 듣고 그냥 직선으로 뚫을려나 보다 했는데 나중에 왜그런가 보니 우리쪽으로 도로를 터야 자기네들 밭이 좀더 보상에 포함됨 ㅋㅋ
    그 보상때문에 몇십년 같은 동네 산사람 묘를 이장하라고 주댕이 털고 있음 ㅋㅋㅋ

    외할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전에 하시는 말씀이 전에 박서방(제 아버지)말 듣고 이사갈껄 이란 얘기를 외할머니에게 하셨다고 함(제 아버지가 전원주택겸 해서 하양에 준비된게 있는데 외할아버지나 외할머니 중에 한분 돌아가시면 모시기도 하고 본인이 거기서 살고 싶은것도 있고해서 준비해놈. 여기로 오셔서 사시라고 한번씩 얘기한적있음. 아무래도 저희나 이모들집과 가깝기때문)

    몇십년 산곳을 옮길생각을..오죽하면 그런얘기를 하셨을까 싶음...
    어머니 포함 6명의 딸... 첫째(어머니)와 둘째사이 아들이 있었는데 뒷집여자가 자기애를 그 아들 위에 떨어뜨려 애(제기준 외삼촌)이 죽었었음...외할아버지가 몇대 독자로 알고있음...
  • 레벨 일병 삽질이닷 05/14 20:02 답글 신고
    그냥 마냥 좋게 생각한 외가와 촌이라고 생각했는데(어릴때 학교들어가기 전이나 방학때 거의 외가에서 컸음. 할아버지랑 나무도 하러 다니고 담배농사도 짖는거 돕고 나중에 커서도 주말마다 아버지와 가서 농사돕고 했음) 정작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이런 저런 얘기들이 들리는데 와....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이런얘길 듣게 되니 더 짜증이 ㅎ
    이거말고도 더있는데.. 암튼 다그런건 아니지만(한두집은 외가와 의형제 맺고 사이좋게 지내심) 정말 촌인심이 좋다 어쩐다 얘기는 글쎄임...;;

    그리고 아버지가 영천(지금은 판매했음), 하양에 전원주택 겸해서 주말 농장겸 겸사겸사 주택이 있는데 윗분이랑 전체적인 내용은 비슷함 ㅋㅋ
    제 할아버지와 할머니 모셔진 산에 있는 촌마을도 아주 대단함 ㅋㅋ
    명절날 성묘간다고 산에 들어가는데 길을 쳐막아놨음. 왜 막아놨냐니까 오는 사람들이 산망가뜨리니 어쩌니..(그 산이 아버지 산인데 왠일?)하는데 당장열어라 어쩌라 다퉈 열어서 들어가 봤는데 ㅋㅋㅋㅋ

    벌통 존나 놓여져 있고 남의산에 버섯농장이 지어져 있음(하우스 같은거). ㅋㅋㅋ
    산앞에 차를 대놓는 곳인데 거기 하우스가 지어져있음 ㅋㅋㅋㅋ
    남에 산에 얘기도 없이 묘를 만들지 않나 마침 명절날 성묘왔을때 딱걸렸는데 돈드리겠다 어쩐다 하더만 소식이 없음 ㅋㅋㅋ
    아니 그묘 자손이 한둘은 아닐텐데 어떻게 다들 나몰라라 하지 않나.
    내부모님 불편한 자리에 모셔놓고 자기들은 편할려나 ㅋㅋㅋ

    아무튼 다그런건 아니지만 촌사람들이 정이많고 어쩌고는 정말 일부일거 같음.
  • 레벨 상병 차사야되는데 05/14 20:53 답글 신고
    진짜 교양있는 사람들 모아서 마을크기 정도 땅 공동으로 산 다음 이사가서 마을 하나 만드는게 답인듯 하네요.
  • 레벨 하사 3 달려라치킨 05/15 00:39 답글 신고
    에어컨 실외기도 훔쳐갑니다, 겁나무거운데 노인네들이 그거들고 팔아쳐먹다가 잡혀서 사정사정하는거 조슬까잡수라했죠, 시골인심요? 한 15년전에 사라졌을걸요? 예전시골아닙니다~ 걍 법대로 쳐넣으세요~ 저도 예전생각하면 아주 이가갈림
  • 레벨 일병 양치는세상 05/15 09:57 답글 신고
    우리동네는 음식물 쓰레기 통도 가져감..................

    도대체 왜 가져가는지 묻고 싶네
  • 레벨 하사 2 X5m50d 05/15 17:31 답글 신고
    졸업하고 건설회사 취직해서 현장있을때 현장에 타이거로프가 다 사라졌습니다 얼마후 동네 집집마다 빨랫줄로 타이거로프 쓰고있더군요 ㅡㅡ^
  • 레벨 중위 2 하조대 05/16 05:01 답글 신고
    저번에 그것이 알고싶다 보니까 어느섬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인데.
    섬마을 사람들이 유력한 범인의 인척이고 한집건너면 다 아는 사이라
    다들 쉬쉬하면서 범죄자를 감싸더군요...
    그거보고 전원생활? 그런거 아예안할 생각입니다

    살인자를 감싸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질않잖아요....??
  • 레벨 소위 2 i라임i 05/18 08:12 답글 신고
    그냥 주말농장 몇평 사는게 좋아요... 관리해주는 사람도 있겠다. 팬션처럼 놀러가기도 좋겠다. 동네주민들하고 트러블 생길일도 없고...
  • 레벨 중사 2 사고유발자 05/16 11:27 답글 신고
    마을 이장 찾아가서 돈좀스시고 동네잔치한번하세요.
    그러면 살기편해집니다.
    cctv 달고 신고하고 머리아프고 살기힘들어 집니다
  • 레벨 이등병 일오나리 05/16 12:52 답글 신고
    "아.. 시골노인들 진짜싫네요" 글쓴이가 싸잡아 시골노인들이라며 나무 도난 당했다고 말하는 건 문제가 많네요.
    당신이 시골노인들 싫어 하는건 알겠지만 아우디 S7 좋은차 타고다니는데 당신 전원주택에 심어놓은 나무 뽑아갔다고
    시골노인들 문제가 많네 하는건 글쓴이도 문제가 많네요...
  • 레벨 병장 아파도웃자 05/16 15:49 답글 신고
    노인들이 도둑들 맞습니다. 저는 2015년 대구로 이사 후 집앞 화단에 꽃나무 3회 도둑.
    화단에 쓰레기 투기(음식물쓰레기) 여러회 CCTV에 찍힌 사람들 90% 할아버지 할머니 입니다. 10%는 지나는 행인들이 아이스크림 커피 먹다가
    건물 코너에 버리는 정도구요 90% 할매,할배는 집에서 먹던 음식물쓰레기 깜장 봉다리에 담아서 화단 사이에 버리고 갑니다. 꽃나무 도난은 경찰에 신고해서 검찰까지 다 넘겼어요. 처음에는 봐줬으나 정도가 심해서 이제는 무조건 걸리면 신고합니다.
  • 레벨 소령 2 nicecuv 05/16 17:07 답글 신고
    곧 노인인구가 증가할건데 ㄷㄷㄷ
  • 레벨 원사 3 바구리는왜할까 05/16 20:02 답글 신고
    시골에서 살려면 철조망 두르고 cctv설치하고 고립되게 살던가 아니면 문 다 개방하고 떡 돌리고 술대접하고 서로 같이 완전히 동화되어서 살아야함.
  • 레벨 원사 3 ttjek 05/17 14:17 답글 신고
    와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조망 빡세게 다 두르시고 씨씨티비 설치하셔요
  • 레벨 중사 1 강화마루 05/17 14:37 답글 신고
    cctv다세요 아버지집 전원주택에 달아드리니 엄청 좋아요 여러모로
  • 레벨 상병 노동꾼갬히 05/17 17:29 답글 신고
    시골뿐만아니랍니다.
    여러가지 일화가 있는데...한 할머니에 대한거에요..
    하나는 엘레베이터 관련문제인데요 꼭 출근시간에 한층에서 머물고 있고 꼭 할머니한분이 타시는데 보면 휴지 조각하나 들고 내려가고 또 보면 종이쪽지 하나들고 내려가고 그래서 한 날 입주자 대표분이 공동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온다고해서 제일 이용이 많은 엘레베이터 CCTV를 확인하니까 하루에도 30~50번 그 할머니가 종이 쪼가리 하나 들고 내려가더군요 그래서 대표분이 연락해서 뭐라했더니 엘레베이터 그깟 것 몇번 탄다고 전기세가 올라가냐 그래서 최소 30번이상 하루에 타신다고 하니 내가 내 돈 내는데 이럽니다 그리고 내가 장사를 몇십년을 했니 나이가 몇살이니 이럽니다...한달 계산으로 해서 할머니 혼자 남들 10배이상으로 타신다고 하니 증거있냐고 이러시고 CCTV를 보여줘도 아니랍니다 본인이 하하하;;결국엔 말 안통하니 그 분 자제들한테 말하니 죄송하다가 공동 엘레베이터 요금 따로 낸다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그 사실을 할머니가 알게되니까 노발대발해서 입주자대표랑 관리소장 불러내서 욕이란 욕은 다하고 그러더라구요...

    두번째 일화는 저와 관련된 것 입니다. 제가 지갑을 엘레베이터 손잡이에 잠깐 올려놨는데 깜박하고 내렸습니다. 그 할머니가 B1층(아파트 입구)에서 타시고 올라갔습니다. 저는 그 순간 지갑을 손잡이에 나뒀다는 것을 알고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니 지갑이 없는 것입니다. (그 할머니 혼자 타셨고 다시 엘레베이터를 타는 순간 까지 다른 층에 들리지도 않았음)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그 할머니 집에 가서 엘리베이터에서 지갑 못봤냐고 하니 못봤다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CCTV 확인하니 할머니가 CCTV보고 두리번거리시다가 지갑을 들고 가시는게 찍혀서 CCTV에 찍혔다고 돌려달라고 하니까 끝까지 안가져갔다고 해서 결국엔 자제분이랑 동행하에 관리사무소에 가서 확인하니 죄송하다고 어디에 뒀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내 방 서랍에 나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확인하니까 현금이 모두 없어진겁니다. 없어졌다고 하니 안가져갔다고 끝까지 그러시길래 그러면 이자리에서 경찰부르고 점유물이탈하고 거짓말까지 한거 해서 법대로 처리한다니까 그제서야 돈돌려주더군요...시골이나 도시나 다 똑같습니다...특히 몇몇 노인분들이 좋으신 분들까지 흐리는 겁니다.
  • 레벨 소장 아주마니드림 05/17 17:29 답글 신고
    그래서 그 동네 응큼하다고 하지요...
    뻔히 알면서 모르는척하고...
    CCTV설치하고 절도로 고소하세요..
  • 레벨 병장 호호아빠입니다 05/17 19:43 답글 신고
    화순 시골(산속마을)에 조그마하게 토지(답)있는데
    주말 농장겸사 겸사 해서 매입하고는 자주 찾아갔지만 점점 안가게되서 그냥 묘목(편백)좀 심어두고
    한달에 1번이나 갈까말까햇능데 몇개월지나니 누가 다뽑아감
    하다못해 창고옆에 아궁이 위에 양은냄비큰거도 걷어감
    그리고 내 토지위에 토지 주인이 개간을 하면서 나무뿌리같은거 다 내토지로 버림
    포크레인 작업해서 내 토지도 침범함
    이게 시골인심임
  • 레벨 상사 3 사치스키 05/17 22:56 답글 신고
    핏불도 한마리 키우세요, 사유지 들어오면 물어 뜯어버리게
  • 레벨 중사 1 인형뽐기사장 05/17 23:59 답글 신고
    시골에도 CCTV가 생활화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런지 생각해 보시면 알게 될것입니다.
  • 레벨 훈련병 카멜레옹 05/18 16:36 답글 신고
    저희부모님두 시골사시다가 읍으로 이사오셨는데 제가 팔던차량에 사제 휠을 떼어놨거든요..
    비싼 휠이라 난중 차바꾸면 달려고 시골창고에 모셔뒀는데 어느새 가져가버렸더라구요
    휠뿐만아니라 오디오까지 ㅠ.ㅠ 정말 30년 가까이 살았지만 시골인심 옛날같지 않더라구요..
  • 레벨 중사 2 빛의영혼 05/18 20:06 답글 신고
    시골인심 나쁜덴 나쁘죠
    하지만 시골 저수지 가보면
    차몰고온 도시 사람들
    낚시하고 온갇 쓰레기 버리고
    저수지를 온통 쓰레기로 오염
    시골 냇가에 캠핑하고 라면 국물
    고기 구워먹고 불도 제대로 안끄고 가고
    농부가 피땀흘려 가꾼 고추며 깻잎
    도둑질에 딸줄도 몰라 농작물 다 망쳐놓고
    진상도 이런 개진상이 없죠
    다 그런건 아니지만
    진정한 인간 쓰레기들 많죠....
    숫자로
  • 레벨 상병 김볍신 05/18 23:41 답글 신고
    마당에 핏불 서너마리 풀어두세여
  • 레벨 하사 3 크리스키노 05/19 01:04 답글 신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전 노인공경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가끔 외지나 닫힌공간에서 사시던 분들이 외지인을 배척하거나 괴롭히거나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찰?? 다 필요없습니다. 더 심해집니다.

    해결법은 천하의 쌍놈이 되야합니다. 드라마나 영화보시면 술먹고 깽판부리고 노인이고 뭐고
    닥치는대로 물건 던지는 사람보신적 있으시죠? 절대 노인분들 때리면 안되고 저놈 건들면
    사고가 나도 크게 난다라는걸 보여주면 뒤에서 욕을 하고 동네에서 왕따를 시킬지언정 절대
    건들지는 않습니다.

    차선책은 얼굴에 철판 까십시요.. 할아버지들 보고 삼촌 혹은 형님 하면서 막걸리 들고 집쳐들어가서
    한잔 하자고 하면서 한두달 그러다보면 그들도 받아들입니다. 제 친구가 지리산 들어가서 그런식으로
    자연스럽게 합쳐졌습니다. 당연히 첫번째 방법도 살짝 동원되기는 했지만 동네에서 인정하기는 합니다.
  • 레벨 상병 사용중인닉넴이많네 05/19 16:07 답글 신고
    응??이분 예전에 승주사건 그분 아님??승주 학생 오빠의 친구랬다가 ...말 이리저리 바꾸신분...글 올렸다가 글 내리시고 탈퇴까지 하셨둔 분 ....????그때 사람들 분란만 일으키시고 글삭하고 탈퇴하신분 맞는지 아니면 닉넴만 같은건가요????닉넴만 같은 분이시면 죄송합니다~
    관련내용 주소 올립니다.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1875756
  • 레벨 훈련병 천천히가되멈추진말자 05/30 00:44 답글 신고
    습관입니다`~~
    어려운시절 니것 내것 정해지지않은 시절을 보내신 어르신들의~~가끔~~~
    그 어려운시절에 내것 챙긴 어르신은 그런 일이 없겠지만..
    늘 남을 생각하고 자기거 나눠준 어르신들이시면 니것 내것 구분 못하심니다...
    전~~~글쓰신분이 넉넉하시다면 정신적인 스트레스 머리 흔들고 버리셨으면 합니다...
    울 어르신들 다 기억 하고 계시다가 나중에 다~~~배로~~돌려 주십니다......
    세상을 오래 산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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