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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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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령 2 22061475 02/08 18:13 답글 신고
    오래전이긴 한데...
    전 젊었을때 외국에 발령받아 근무하면서
    결혼한 친누나에게 2년동안 돈을 송금했었다가
    눈탱이 당하고 민사소송 걸어서 받아냈습니다.
    답글 15
  • 레벨 대위 3 mitch 02/08 19:32 답글 신고
    트로트가수 장 모씨의 사례만 봐도;;
    답글 2
  • 레벨 소령 1 까칠한레이서 02/08 19:22 답글 신고
    친엄마 맞나요?
    보통 자식이 힘들게 벌어왔으면 안쓰고 모아두지 않나?
    혹시, 그 형님 형제가 자기 힘들다고
    엄마 돈 있는거 다 안다고 돈 좀 달라고 한건 아닐까요?
    답글 10
  • 레벨 중사 1 박원순117만원 02/09 10:28 답글 신고
    님 댓글도 읽기 어려워요 성의가 부족하네요 ㅋㅋ

    결혼 전엔 부모님,
    결혼 후엔 마누라가 보통 맡게되죠.

    님도 상식에서 벗어난거같구요
  • 레벨 병장 개래롱 02/09 17:40 신고
    @박원순117만원 결혼후에 마누라가 보통 돈을 맡는다고요??
    내가 번돈 내가 관리해야 제맛이지 왜 맡기죠?
  • 레벨 소위 1 롤리펍 02/12 16:48 답글 신고
    엄마니깐 맡기지

    그런엄마에게 실망을한거고
  • 레벨 중사 3 비1상 02/13 08:15 답글 신고
    저도 결혼전까지 어머니께 월급 받으면 다 맡겼습니다.
    직장다니면서 자취하다보니까 딱 제가 생활할 수 있는 생활비는 뺴구요.
    적금이나 이런것들은 어머니가 더 잘 아실테니깐요.
    당연히 어머니니까 믿고 맡기는거지, 뭐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불가능한가요?
    그리고 딱히 목돈들어갈일 없으면 몇년동안 확인할일이 없을거라 생각하는데요
  • 레벨 병장 옥상농부 02/14 16:47 답글 신고
    자기가 그리 안하면 다른사람들도 그리 안하는줄 아나본데, 결혼전에 돈모은다고 그리하는 사람 제 주위에도 많습니다.
  • 레벨 원사 1 양심고백ㅠ 02/09 10:00 답글 신고
    부모도 문제지만..
    본인돈 본인이 관리해야지요?
    경제관념이 없으면 세상 어떻게 살아가시려고..
    나중에 결혼해서 와이프한테 용돈받으실라구요?
  • 레벨 중사 3 로또1등혼자먹기 02/09 10:05 답글 신고
    참 안탑갑내요.부모 자식간에 이런일이 일어난 것을 보고 다 같은 부모는 아니구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돈이 자식보다
    소중한 세상이 되었군요
  • 레벨 상사 1 PeaceMaker 02/09 10:15 답글 신고
    내가 번돈은 내가 관리해야지
  • 레벨 상사 3 청하면월포3구 02/09 10:17 답글 신고
    예전 회사부장님 월급관리를 사모가했는데
    이사갈려고 통장확인하니깐 모은건없고해서 다그치니깐 교회에 대부분 가져다줬다그러드라고요 그때부터 본인이 관리
  • 레벨 병장 비구아루 02/09 14:08 답글 신고
    아.........
  • 레벨 병장 사장님똥꼬 02/09 14:31 답글 신고
    예수병은 답이 없네요
  • 레벨 원사 3 갖고싶어제네시스 02/09 10:20 답글 신고
    아니 왜...
  • 레벨 원사 2 500E 02/09 10:22 답글 신고
    ㅡ 부모에게 돈을 주지마라 ㅡ
    500e

    가난에 힘겹고, 먹고사는데 큰지장이 없기전까지
    근로가 있다면 부모에게 돈을 주지않는것입니다.
    용돈과 맡기는것은 다른것입니다.
  • 레벨 중사 2 가는데순서없어요 02/09 10:30 답글 신고
    이해 안될수 있겠지만..
    자식 힘들게 일해서 벌어온돈 생활비로 냠냠하는 집구석 있습니다.
    그것도 몇년을 ... 그래 놓고 자식새끼 결혼한다니깐 늦게하라고 말리고 ( 말리는 이유는 좀 더 나이들고 가라..)
    결혼할때 보니 자식새끼 돈 다 생활비로 쓰고 자식새끼 명의로 돈 천 대출받아서 결혼식 시킴
    결혼식 비용도 상대방이 다 냄.. 아주 개 병신같은 부모
    진짜 살다살다 이런 무능력하고 병신같은 부모는 처음봄
  • 레벨 병장 쩨째파뤼 02/09 10:42 답글 신고
    아무리 부모에게 할 지라도..
    본인 돈이라 생각하면서도 그 돈을 부모에게 맡기고..
    후에 또 본인 돈이라고 돌려달라고 하고..
    또 없어졌다고.. 폭력을 행사하고. 자살을 시도하고..
    에고고..ㅠ
  • 레벨 병장 대구미니유니 02/09 10:42 답글 신고
    어떤의미로 돈을 준건지부터 알아야될꺼 같은데요
    10년동안 중간중간 확인도 안해보고
    머했는지
  • 레벨 대위 3 사랑과정력을그대에게 02/09 10:43 답글 신고
    집안 차이인듯.... 엄마가 저러는것도 이해 안되지만
    설령 다 쓰셧다해도 딱히 할말 없음 엄마한태 그정도 못하나
  • 레벨 하사 2 talkk3 02/09 10:44 답글 신고
    돈은 가족간에 결탁된 사항과 무관한거라서 아무리 부모라고 하지만 자신의 뿌리채까지 뽑아주는건 절대 아닙니다. 가정 형편상 자신이 가장이라면 꼭 지출해야될 액수를 계산해서 제외하고 나머지는 제량껏 용돈만 드리고 자신이 관리해야 하는게 맞는겁니다.
  • 레벨 하사 1 오빠차뭐야 02/09 10:44 답글 신고
    우리엄마가 자식이 9를 모아오면 1을 보태 10을 만들어 주는게 부모라든데..
    매달 10만원씩 드리는것도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아직도 말해주는데 우리엄만
  • 레벨 중사 3 미래는오늘 02/09 10:46 답글 신고
    진짜 저런 엄마 있습니까? 엄마 맞습니까?
  • 레벨 하사 2 깔라만씨발라먹어 02/09 10:50 답글 신고
    마음 아픈일이네요...
  • 레벨 원사 1 삐나2 02/09 10:59 답글 신고
    애미만 잘 살았구나
    썩을것
  • 레벨 원사 2 손에사정사 02/09 11:02 답글 신고
    제친구놈도 돈벌어 어무니 일정금액 드리고 그렇게 10년쯤뒤에 결혼한다 달랬던히 친형 결혼할때 다 썼다했답니다 그돈이 8춘정도라는다 지금은 그친구 그래서 임대아파트에서 신혼생활한답니다
  • 레벨 중장 검둥개 02/09 11:02 답글 신고
    이래저래...
  • 레벨 중사 3 폭행몬수달 02/09 11:02 답글 신고
    어머나 어머나...이 가수 사례네ㅋ
  • 레벨 병장 카쿡 02/09 11:08 답글 신고
    주변에 의외로 저런 일들이 많죠... 그냥 쉬쉬 하니깐 모르는거지....
  • 레벨 중사 3 후구하구아 02/09 11:09 답글 신고
    헐..
    내친구는 19살에 취업나가서 공장서 공무일했는데
    돈을 막써서 친누나가 월급통장 가져가서 용돈주면서 관리해줬는데 35살때 결혼했는데 아파트 사주고 남은돈 줬다는데 친엄마인데 너무하네요
  • 레벨 상사 2 박카스먹고불끈 02/09 11:11 답글 신고
    김구라가 떠오르네..
  • 레벨 준장 다비드 02/09 11:20 답글 신고
    식구나름
  • 레벨 중장 육포짱 02/09 11:21 답글 신고
    저런집이 흔한건 아닌듯...비정상..

    20대때 알바하고 첫직장 들어가니 돈 관리 첨 해보면 할 줄 모른다고...

    1년간 어머니께서 급여 통장 관리 해준다고 하셔서 맡겼죠....

    2년후 두배 이상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생활비 하고 남는것도 제 통장으로 넣고..

    이래저래 푼돈부터 곗돈 들어오고 그러는거 다 제 통장으로 넣어서 주시더군요...

    ~~
  • 레벨 하사 3 메리클뤼토뤼스 02/09 11:22 답글 신고
    저희 회사 행님 42살
    20대때 특례때부터 집에 월급 다줬는데 나중에 되서 없다캄.. 그래서 지금 차없이 집없이 회사 기숙사생활만함 ㅜㅜ
  • 레벨 소령 2 명바기아바타 02/09 11:22 답글 신고
    부모님 고맙습니다.

    보험도 다들어 주시고..

    10을 드리면 100을 만들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ㅜ
  • 레벨 대령 1 오부두 02/09 11:24 답글 신고
    친엄마가 아니거나,

    엄마가 바람이 났거나, 도박을 하거나, 다단계를 하거나, 사이비종교에 심취해있거나...
  • 레벨 중사 3 또치10 02/09 11:32 답글 신고
    자신이 번 돈은 자신이 관리해야 합니다. 사실 부모도 못 믿어요. 나중에 결혼해서 통장 달라고 하면 되려 서운해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직장 잡으면 첫 달 인사하고 그 담부터는 자기가 쭉 관리하면서 중간 중간 용돈 드리는게 현명합니다.
  • 레벨 원사 2 울산타페 02/09 11:33 답글 신고
    돈앞에 혈연이고 뭐고 없습니다
  • 레벨 상병 분당깃발 02/09 11:35 답글 신고
    저정도갔다줬으면..아무리 생활이 힘들고 어렵고해도..5천은줘야지..
    이유가있겠지요
  • 레벨 상사 2호봉 타천날개 02/09 11:39 답글 신고
    햐....
    정말 씁쓸할 일이네여~~~~
  • 레벨 대위 3 축에백당첨 02/09 11:42 답글 신고
    개독에 미친마눌한테 10년동안 월급다주었는데....... C 8.......나이40에 빈털털이 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중사 3 담쥐의하루일과 02/09 11:57 답글 신고
    뭐든 귀찮겠지만 자기가 관리해야됩니다.
  • 레벨 소령 2 애인과마눌사이 02/09 11:57 답글 신고
    ㅡㅡ
  • 레벨 대위 3 묘한느낌 02/09 12:21 답글 신고
    엄마잔아요!
    우리엄마 살아돌아오신다면 전재산도 아깝지않아요
  • 레벨 원사 1 테이크 02/09 14:12 답글 신고
    아무리 엄마라도 자식이 힘들게 벌어온 돈을 저렇게 펑펑 쓰는건 아니죠
  • 레벨 소위 1 물망초안개꽃 02/09 20:01 답글 신고
    지금 이글이랑은 분위기 틀리잖소..
  • 레벨 간호사 츤츤이 02/09 12:33 답글 신고
    우리엄마는 안그러는데ㅋ
  • 레벨 병장 뉘뮈쓰레빠 02/09 12:43 답글 신고
    집이 어떤상태냐에 따라 다를 수 있죠. 넉넉한 형편인데 하나도 못 모았다면 문제지만,집안에 환자가 있거나 그 돈으로 생활해야 했다면 얘기가 달라질듯요.
  • 레벨 원사 1 남공주아빠 02/09 12:44 답글 신고
    난 좀 다른게 오로지 생활비를 쓸 정도로 어려웠다면 자식의 입장에서 잘했다고 생각할 일 아닌가 싶네요 그 생활비로 본인이 같이 먹고 살며 일을 할수 있었던게 아닐지? 집은 거지꼴인데 본인만 3억 가지고 있음 행복할껀지?
  • 레벨 병장 x호야x 02/09 12:46 답글 신고
    전 4년동안 월급의 70프로 어머니 드렸더니 투싼으로 돌아왔어요
    제이름으로 첫차 ㅋㅋ
  • 레벨 원사 2 기린초 02/09 13:30 답글 신고
    돈은 내 주머니에 있을때
    내돈이죠 내손을 떠나면
    내돈이 아니네요
    가족이라도 마찬가지죠
  • 레벨 대령 3 능동주유소 02/09 13:36 답글 신고
    아는 지인..
    누님이 돈 8천 이자좀 뿔려달라고 니기 금융권 다니니깐 잘 알지 않냐면서..
    줬다는데..
    그 지인 주식으로 다 날리고..
    그냥 누님한테 이자만 주고 있다합니다.
    이 사실 알면 어케?
  • 레벨 하사 1 273 02/09 18:47 답글 신고
    능동주유소 사장님 동탄 쉐보래쪽입니까. 한마음사거리 쪽입니까. 이왕 주유소갈거 사장님네 갈려고예
  • 레벨 하사 1 WeSC 02/09 13:37 답글 신고
    애미가 묵은지인데 그것도 분간못하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3 PAPICO 02/09 14:12 답글 신고
    지돈은 지가 챙겨야지 엄마가 보관했다가 장가갈때 어떻게 해준다는말 다 뻥이다.
  • 레벨 병장 비구아루 02/09 14:13 답글 신고
    마누라한테 맞겼음 수시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 레벨 상사 2 개구라소년왕눈이 02/09 14:36 답글 신고
    제 부모님은 어릴때부터 입이 닳도록 말씀하신게 "가까운 사이일수록 돈거래는 하지말고 만약 돈을 빌렸을땐 반드시 갚아라."라고 하셨어요.

    지금껏 부모님께 돈을 빌려드린적은 몇번 있지만 항상 이자까지 계산해서 더 주셨습니다.

    돈관리는 제가 직장을 다닌 이후부터 쭉 제가 하고 있구요~~

    아무리 피를 나눈 가족이라도 돈이 중간에 끼게 되면 금방 사이가 쉽게 틀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상사 3 맥라렌540c 02/09 15:01 답글 신고
    보테크 하는이유가 그거아이겟슴매...ㅋㅋㅋ
  • 레벨 하사 2 찐찌버거z 02/09 15:07 답글 신고
    효자도 아니고 씹선비 스탈도 아닌데, 고작 300-400벌면서 지쓰고 남은돈 어머니한테 갖다줘놓고 생색은... 요즘 그돈으로 뭐 그렇게 쓸게 있다고...줮나게 한심하네... 무슨 장윤정 처럼 돈 잘 벌어서 몇억씩 맡겨놨는데 흥청망청 쓴것아니고 , 엄마가 쓴게 자살까지 할 정도냐?! 불효자새끼.키워준 은혜도 모르는 것들.....하여튼 보배 수준 줮같아요..
  • 레벨 원사 3 킹슬라임 02/09 15:36 답글 신고
    키워준 은혜 ㅋㅋㅋ 키워준 은혜때문에 아들래미 앞길 막는게 정상이냐?

    조또 돈을 벌어보긴 했냐?
  • 레벨 원사 3 피가나쫀다 02/09 15:41 답글 신고
    니 사고방식 수준이 다 줮같아요
  • 레벨 원사 2 움직이면쏨 02/09 15:51 답글 신고
    정상적인 부모라면 자식이 벌어다준돈이 10원이든 10억이든 쉽게 못쓰죠
  • 레벨 상사 3 핵멋진목수 02/09 16:17 답글 신고
    고작 300~400??
    인성이 보인다ㅎㅎㅎㅎ
    니 가족및 주변사람들이 불쌍하다.
    누구한테는 폐지모아 번 5천원도 소중한 법이다. 온라인상이라고 손가락 함부로 놀리네ㅎㅎㅎ 귀한 손가락 소중히 써라.
    사람 잘못만나면 못본다.
  • 레벨 상사 3 핵멋진목수 02/09 17:37 답글 신고
    반대 누른거 보소ㅋㅋㅋㅋㅋ참 한심하다ㅋㅋㅋㅋㅋㅋ부들부들하지만 할수있는건 반대뿐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훈련병 Zenoah 02/09 18:58 답글 신고
    그렇게 해드릴 어머니가 없으시면 그럴수있어요.. 힘내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령 2 중고차는엔카 02/09 22:57 답글 신고
    마자 그네개뇽

    그런 개잡부 는 사라지길

    함께 기도 할거죠?
  • 레벨 상병 부들부들중 02/09 15:50 답글 신고
    전부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부모님한테 뭘 드려도 아깝지안을것 같은데요?
    3억? 부모님이 생활비로 10년동안 썻다고 하시니.. 그르려니 할수있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엄마한테 생활비로 써라... 아니면 결혼자금으로 모아달라고 말을 하지않았나요?
    물론 부모님이 자식이 월급 받아서 주면 사실 평균적으로 모아두시긴 합니다 결혼할때 불려서 통장을 내밀곤 하시니까요
    엄마가 생활비로 썻다고 하니.. 지금부터라도 용돈식으로 드려두될것같은데요?
    자살?깨부수고? 왜 굳이 그렇게 하는지 아깝나요? 아무튼 각자 사정이 있는거니... 다시 열심히 모아보세요
  • 레벨 소위 2 샤이닝블루 02/09 16:32 답글 신고
    집안형편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어머니들이 아들돈 막 쓰진 않죠.
    사례보니 월급을 전부 맡긴것 같은데
  • 레벨 상사 3 병신만보면우는동생 02/09 18:53 답글 신고
    일년에 3천씩 썻단 말인데 그럼 달에 250만 흠.... 60넘은 모친이 월생활비 250이라... 좀 과한거 아닙니까?
  • 레벨 대령 1 잘생긴게죄라면넌무죄 02/09 18:58 답글 신고
    뭘처먹고살길래 한달에 400을 생활비로 처써요? 없는집안이면 처아끼고 살아야지
  • 레벨 병장 M3수퍼캡 02/09 16:05 답글 신고
    그부모의 그자식이죠. 누굴탓하리...
  • 레벨 일병 코요테덤블링 02/09 16:11 답글 신고
    첨부터 끝까지 댓글정독했는데 5살때 재혼하시고 키워주신 엄마 서울미아7동 돌산 판자촌에서 방한칸에 우리 5식구 큰아빠네 두남매까지 생활했는데 지금은 지방이긴해도 이복형은 포르쉐 전37평 아파트 막내동생은 서울에서 경찰 공무원으로 잘살아가고있습니다.ㅎ
  • 레벨 원사 2 q270 02/09 16:38 답글 신고
    기가막히는구만..... 할말이없네요
  • 레벨 대위 1 숨쉬기 02/09 16:51 답글 신고
    한국남자들의 문제는 결혼하면 왜 여자에게 돈을 다 주나. 외국은 보통 각자 돈관리하고 생활비는 반반씩 내는거다.
  • 레벨 중사 2 으드드득12 02/09 16:54 답글 신고
    100퍼 도박함
  • 레벨 소령 1 rewq 02/09 17:28 답글 신고
    뭐든지 양쪽말을 들어봐야 함

    엄마생각엔 생활비 쓰란 뜻으로 생각했을수도 있고...

    1~2년도 아니고...10년동안 안물어봤다면...뭐가 있을수 있음
  • 레벨 하사 3 보배2016가입 02/09 17:30 답글 신고
    세상에 믿을 사람 일명도 없습니다....!!
  • 레벨 원사 2 섹시한6기통 02/09 17:31 답글 신고
    부모라고 다 같은 부모가 아니죠
    존속살인 안난게 다행인 지경이네요
  • 레벨 소장 마리떼후랑소와절므니 02/09 17:42 답글 신고
    와 부모님이 그랬다는게 더 충격적이네요 ㄷㄷㄷㄷ
  • 레벨 하사 2 한덕양 02/09 17:47 답글 신고
    이래서 제가 직접 돈관리합니다 ㅎㅎㅎ
  • 레벨 훈련병 아우디10 02/09 17:49 답글 신고
    열혈강호M
  • 레벨 원사 3 킹코나링킹레이싱 02/09 18:09 답글 신고
    부모님에게 돈주는건 알아서쓰라고 주는의미가 더커요 맞긴다고 저축해다라고 애기하시지그랫어요
    어머니에게 맞겨서 쓴거는 큰의미가 없다고 봐요
    돈때문에 부모를 고소하는것도그렇고 유리창을 깬것도 그러네요 자세한건 모르나 저축을 해달라고 안한것도 문제고 아들이벌어다준거 다쓰고 백얼마 남긴것도 좀 그러네요
  • 레벨 하사 1 인생은한방이다옹 02/09 18:11 답글 신고
    당사자는 정말 속상하시겠지만.. 속상해도 좋으니 원망할 어머니라도 계셨으면 하네요... 날 추우니 더 그립네요.....
  • 레벨 소위 2 막둥이다 02/09 18:17 답글 신고
    저희 어머니도 ... 창피하지만 허구헛날 돈돈돈돈.... 이제 지쳐가네요
  • 레벨 하사 2 호랑이왕 02/09 18:25 답글 신고
    아내한테 돈 맡기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됨
  • 레벨 하사 1 무자비거너 02/09 18:32 답글 신고
    백퍼 공감
  • 레벨 이등병 중고차마스터 02/09 18:34 답글 신고
    겨우 그것때문에 자살하러 ㄱㄱ? ㅋㅋ
  • 레벨 병장 임질 02/12 19:10 답글 신고
    겨우 그거??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하사 3 강팔라 02/09 19:36 답글 신고
    .
  • 레벨 대위 3 가을밤 02/09 20:00 답글 신고
    남탓하지 맙시다...결국 관리 편하게 하려든 자신탓 입니다.

    돈벌고... 감정 상하고..지 몸상하고.. 왜 인생을 자기 혼자 손해 보고 삽니까..

    내껀 누가 뭐라해도 내가 챙겨야 합니다.


    그리고..집 마누라한테 경제권 준 남편들도 정신 단디 차리세요...

    최소 분기에 1번 정도는 전체 금액을 터 놓고 서로 공유하고 해야 합니다.


    자본을 가까이 하면 타락하지만... 자본을 멀리하면 멸시 당합니다.
  • 레벨 원사 3 대전똘똘이 02/09 21:03 답글 신고
    돈... 정말 필요하지만 인생에서 중요하진 않습니다. 돈이 많으면 행복한다는 비례공식은 전혀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빚이 거의 4천있습니다. 집도 삭월세....)
  • 레벨 소령 2 버기선장 02/12 19:32 답글 신고
    부모님이 3억 쫌 쓰면 어떻습니까.... 어떻게 쓴건지가 중요하죠...
  • 레벨 상사 3 안드로 02/12 19:38 답글 신고
    월 3백이면 온식구 생활비하면 빠듯합니다.
    남은돈이 없는게 맞을 수도 있네요.
  • 레벨 원사 1 인천송도9919 02/13 16:00 답글 신고
    부모도 부모 나름일듯~~ 대한민국 부모님중 자식이 힘들게 번돈을 흥청망청 써버리는 부모가 제정신일까요~???
    전 장가가기전 부모님께 맡겼더니~ 결혼후 10배로 불려 주셨는데~~ 마눌님께 맡기니~ 20년뒤 하나도 안 남겼더라구요~돈은 본인이 관리하는게 젤 좋구요~ 본인이 힘들면 믿을수 있는 사람에게 맡기는게 정답일듯~^^
  • 레벨 하사 1 카이론 02/13 17:54 답글 신고
    부모님 쓰라고 드리는거 아닌가요? 본인 돈은 본인이 관리해야할 것 같은데요
    친부모님이시면 그냥 드린거라고 생각해도 될거 같습니다.
    그동안 키워주셨는데..제 생각입니다.
  • 레벨 훈련병 mafar 02/14 00:21 답글 신고
    부인이 남편 몰래쓴 사채빚 20억 감당 못할 지경되자 수면제 먹고 구사일생. 남편이 고생고생 다갚어줌.그리고 꾸준히 돈벌어 30억 맡김. 10년뒤 통장 달라하니 빚이 20억. 생활비로 다 썼다함. 남편 폐인됨. 인생 살다보면 가장 가까운 사람이 배신하고 속인놈이 또 속임.
  • 레벨 중사 1 백돼지루니 02/14 13:34 답글 신고
    애초에 경제관념 없는새끼들은 평생 없는건데 여자라서 맡고 개나소나 부인이 맡으니까 맡고 부모라서 맡고
    이건아님
  • 레벨 병장 광주베까심 02/15 11:31 답글 신고
    저도 비슷한피해자입니다 .. 부모님한테 계속드렸는데 내돈어디있냐고 물어보면 니가 돈을 얼마나 줬냐면서 오히려 꼬라지내드라구요 올해부터는 무조건 내돈은 내가 간직할려고합니다 그런거보면 친형이있는데 친형님은 월급타서 지돈은 지꺼라고 혼자 독식하는데 쳐놀고자빠져있을때 내가 사준낚싯대 그리고 먼 낚시받이?그게 돈이 한40만원가차이나가드라구요 그런거 따지니 낚시용품만 돈백이상 사줫고 엄마는 친구들끼리 일본간다고 100만원주라길래 주었드만 다른사람 해외갈때마다 가고싶다고하네요 진심이지만 부모도 부모마다 틀리지만 절대로 돈관리는 철저히 본인이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부터 저또한 그럴꺼구요
  • 레벨 소장 배우며살자 02/15 19:50 답글 신고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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