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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군사/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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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사 3 기호지세2 06/12 04:05 답글 신고
    걍 여기 노인네들은 피해의식 찌들어서

    말해줘도 이해하려고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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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이등병 광치령 06/12 06:26 답글 신고
    그리고 그때 사고났을때 전 대대장한테서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다친 장병이 누구인지 상태가 어떤지 먼저 물으시더라고요ㅋ. 진정한 지휘관은 병사를 생각하며 배려해주고 존중해줘야 병사들에게 애국심이 생기고 자긍심이 생기다는걸 알고 있지 누구처럼 개마냥 굴려먹는 개뼈다귀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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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위 3 해군5해역사 06/12 05:05 답글 신고
    ㅊㅊ
    답글 0
  • 레벨 중사 3 기호지세2 06/12 04:05 답글 신고
    걍 여기 노인네들은 피해의식 찌들어서

    말해줘도 이해하려고 안함
  • 레벨 소위 3 해군5해역사 06/12 05:05 답글 신고
    ㅊㅊ
  • 레벨 이등병 광치령 06/12 06:26 답글 신고
    그리고 그때 사고났을때 전 대대장한테서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다친 장병이 누구인지 상태가 어떤지 먼저 물으시더라고요ㅋ. 진정한 지휘관은 병사를 생각하며 배려해주고 존중해줘야 병사들에게 애국심이 생기고 자긍심이 생기다는걸 알고 있지 누구처럼 개마냥 굴려먹는 개뼈다귀는ㅋㅋ
  • 레벨 원사 2 서부의딸잡이 06/12 06:47 답글 신고
    이게 펙트지
  • 레벨 상사 1 축구왕전원주 06/12 09:20 답글 신고
    99군번이고
    40대 초반이네요
    꼰대 마인드로

    나도 당했으니 너도 당해봐라
    이런 사람들 한둘이 아닙니다.
    세상 돌아가는건 전혀 신경 안쓰고 그저
    옛날 방식 머리통에 쳐박혀 있죠
    훈련은 훈련이고 징계는 징계 포상은 포상
    이걸 구분못하고 그저 군인인 체력과 정신력이다
    그런 인간들이 윗대가리로 있으니 맨날 반복이죠
    한다는말이 지휘관이 군인답게 만들어주는걸 병사들이 불만을 갖는다는게 세상말세다~이런 사고방식이니..저런 사람들이 사회에서 직급을 가지고 일하니 조직이 안변하는 겁니다.
  • 레벨 일병 인스파이트 06/12 09:26 답글 신고
    여기서 체력운운하는 인간들 군필이라는 증거 하나도없어요.

    오히려 미필스러운 이야기밖에 안합니다.

    믿지마세요.

    대한민국군대는 아직까지 작성자님이겪은 대대장같은분은 대대장에서 끝나는경우가 많고
    작성자님이 본 별같은인간들이 진급하는 세상입니다.

    지금 국방개혁이 잘하는겁니다.
    개 똥별새끼들 다 짤라내야죠.
  • 레벨 소위 3 곰과소 06/12 09:39 답글 신고
    7군단장 전에 28사단장시절 28사 공병대 복무함
  • 레벨 원사 3 nnaemusso 06/12 10:31 답글 신고
    91년 군번 수도방위사 oo 경비단 출신으로서 한마디...
    지금 이슈가 된 군단장은 꼰대가 확실하고, 병사들을 본인의 사병처럼 생각하는 왜나라 군대 만주군관 출신 선임 국군 장교들에게 도제식 수업으로 정신세계가 이뤄진 똥별 장군일겁니다.
    징집되어온 일반병사들에게 특급전사이어야만 휴가를 보내고, 아침 5시에 기상시켜 체력단력시키고, 이러한 생각을 가진놈이 아직도 지휘관자리에 있는 것 자체 모순이고 구태입니다.
    제발 우리 땅 젊은이들에게 헐값으로 충성을 강요하는 왜나라 왕군 출신 선임들에게서 배워온 온갖 구역질 나는 권위의식, 권력지향적 사고, 무사안일주의에 빠진 군 똥별들의 물갈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 합니다.

    제가 서두에 수방사 출신이라고 언급한 것은 정말 힘들 훈련을 받았었고, 많이 맞아 보았지만, 저에게 남은 것은 애국심이 아니라 개쓰레기 같은 간부들에게 소모품처럼 군생활이 사용되어진 것 밖에 안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음 과 동시에 아직도 병사들을 이 나라의 소중한 자식이라는 생각을 갖지 못하는 인성을 가진 사람이 지휘관으로 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 장문의 글을 올립니다.
  • 레벨 상병 Mariantte 06/12 11:47 답글 신고
    먼저 공개적이고 빠르게 군 동향 노출 및 지휘권 위협이 가해지는 현역병의 국민청원에 대해선 재고의 여지가 분명 있습니다. 언론과 각종 커뮤니티의 확인을 자주 받는 청원사이트 특성상 군 관련 특수한 이슈는 곧장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청원 게시자는 현역병일 경우 물론 영창에 들어갈겁니다.
    익명성을 보장한다는 이유로 현역병의 항명행위를 눈감아주면 군사기밀이고 뭐고 다 유출하고
    정석에 따라 부대 역량 강화와 공정한 신상필벌을 하는 FM지휘관도 힘들다고 징징대겠죠.
    군법은 일어난 사실에 대해 정확히 적용되어야하고 이는 제식훈련, 위계질서와 더불어
    신속정확하고 통제된 움직임을 통해 적을 효율적으로 타격하는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동시에 장군의 행동에 이의를 제기할 수단이 없다고봐도 될 정도인 현황을 고쳐야겠지만
    그런건 없습니다. 안나오겠죠. 공식적으로 발표해봐야 아마 "국방부 차원에서 현황을 더 잘 지켜보도록 개선하겠다"
    이럴겁니다. 사단, 군단급에서 지휘권 침해를 피하면서 병사들에 대한 지나친 지휘행위를 견제할 수단은 정말 찾기 힘들기 때문이죠. 정책연구소를 2년 정도 개설해야할 만큼.

    보통 일이 나도 사단에서나 이따금이지... 군단장이 중대장 대대장마냥 온 병력을 앞뒤없이 닥달하다니 ㅎㅎㅎㅎ...

    그리고 여기 꼰대들 이번사건 관련 제가 이틀정도 상대해봤는데 정론이나 사실지표 등을 가져오면
    반대누르고 도망가거나 다시 말돌리기 시작합니다. 냅두세요 그냥 자위질하게.

    자기 주장 절대 안 굽히고
    반대하는 사람이 이것저것 근거를 들어 주장하면 즉시 우이독경.
    아집의 결정체임
  • 레벨 대위 3 가우쵸 06/12 15:20 답글 신고
    벤드오브브러더스
    켑틴 소블~~
    주말외출금지 야간행군 규율~!규율~!
    이지랄하다
    중대원한테 개털~~
    ㅋㅋ
    사단장일때 얼마나 했을까 싶네~~
  • 레벨 중령 3 삼오공33 06/12 16:34 답글 신고
    점차 나아지겠죠...ㅠㅠ
  • 레벨 중위 3 피나니존나 06/12 21:01 답글 신고
    23키로 완전군장 40키로 11시간 주파하는 육군규정 훈련에서 000명중 000명만 참가 000명은 환자 열외 000명은 완전군장도 아닌 단독군장 그리고 남은 000명중 000명은 빈군장 완전군장은 00명 사단장은 격노 군의관에게 엄격한 환자 재분류후 행군불가 환자는 열외후 나머지 병력은 재차행군 지시...... 군의관이 문제가 있네요 나머지 장교들도 문제가 있고
  • 레벨 이등병 광치령 06/12 23:17 답글 신고
    어유 그런 꿀정보 어디서 가져왔는지 출처좀 알려주시겠습니까~ 총원 530인지 아니면 가용인원이 530명인지 먼저 확인해보겠습니다~ 연대급 행군인가요?
  • 레벨 중위 3 피나니존나 06/13 00:48 신고
    @광치령 가용인원이 뭔가요 ??? 훈련에서 인원은 정해져 있는데 가용인원 훈련일정에 기록되지 않나요 전쟁이 벌어지면 누구는 전투에 참가하고 누구는 전투에 참가하지 않는다는 구분이 있나요 문제가 되고있는 지금 군단장의 xx사단장시절( 지금 청원과 관련 있는거 같음 부대명은 다시 안보이게 수정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보안인데 )보병대대 유격훈련 복귀훈련 현장 지도에서 있었던 거라고 합니다
  • 레벨 중위 3 피나니존나 06/13 01:40 답글 신고
    개인적으로 팩트를 이야기 한다는것이 몇몇 민감한 부분을 올렸습니다 위에 글중 숫자는 제거 하겠습니다 제가 글을 올린정보가 누군가에게 피해가 간다면 그것또한 제 불찰이라 생각 합니다
  • 레벨 이등병 광치령 06/13 07:11 답글 신고
    유격 복귀 행군이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니 그렇게 굴려놓고 환자가 발생하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것 아닙니까? 애초 유격이 의미가 변질되어 수십년간 유격이 아닌 정말 병사들 쓰러지라고 합법적으로 부조리하며 조지는 건데 이걸 이렇게 사용하셨단 말씀인가요ㅋㅋ? 유격 때의 기억이 안나시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받은 유격은 버티고 버티고 버텨도 마지막 한명의 입에서 곡소리가 나오고 근육이 엄청난 고통을 내며 바들바들 떨리던 기억 밖에 없는데요? 이게 첫날 유격 입소 2시간 만에 벌어진 일이고요ㅋㅋ
  • 레벨 이등병 광치령 06/13 07:14 답글 신고
    솔직히 유격이 훈련입니까? 할 수있다를 보여주는게 아닌 합법적으로 병사에게 고통을 주는 거죠, 일부로 쉬운건 안하고 않고 1, 8 ,12번 만 주구장창 하다가 힘든 동작에 멈추게해서 자세가 나빠진다는둥 정신상태가 썩었나는둥 5~10분 정지시키고, 병사들 목이 안올라가고 다리가 안 올라가면 뒤에 열외시켜서 해 질때까지 그것만 반복하며 병사들 몸 싹 부셔놓고 환자가 안발생하면 그게 더 이상한거죠
  • 레벨 이등병 광치령 06/13 07:16 답글 신고
    정말 보다보다 화가나는 이상한 덧글을 다셨네요ㅋㅋㅋㅋ 정말 PT로 몸 두시간만 조져놓고 넉넉하게 10시간 뒤에 40km행군해보시던가요, 가능하세요?
    현역 장병들 개고생하는데 마치 행군을 쨀라고 거짓말했다는 듯이 앞뒤 상황 싹~ 자르고 입맛대로 바꿔서 병사들이 문제 있는 것마냥 의욕떨어지는 이상한 덧글 다시면 좋으신가요? 제 맞선임도 그놈의 PT유격하다가 신경 병신되서 의가사하고 무릎관절 문제생겨서 쓰러진 사람도 있고 밖에서 직업으로 운동하던 선임도 몸이 망가져서 몇 주를 끙끙거렸는데 유격이 어떤훈련인지 기억이 안나시는거에요 아님 유격을 안받으신거에요?
  • 레벨 중위 3 피나니존나 06/13 09:42 신고
    @광치령 현역병장 제대했습니다 광치령님이 생각하시는 군대는 병사개개인의 몸을부수어 환자로 만들려는 목적이
    유격이라 하시면 군대네에 모든 훈련은 모두 그런훈련이라는 연장선상에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과정이
    모두 불합리 하고 위험하다면 그것또한 국민청원하시면 될겁니다 그리고 앞뒤를 자른상태에 글이라고 하셨는데 단순합니다 행군훈련 > 열외인원이 다수 ( 숫자를 지웠지만 000단위면 엄청난겁니다 ) > 지위관 열받음 > 자체조사 > 개선점발견 > 재훈련 .... 그리고 제글에 병사들의 잘못과 당시 지휘관들 장교문제를 지적했습니다
  • 레벨 이등병 광치령 06/13 11:07 답글 신고
    체력은 중요하지만 현 개인시간을 침해하면서 휴가제한등 불이익을 주는 체력단련은 옳지 않다 → 그렇게 체력단련과 정신력이 가장 우선시 되야한다면 쓸데없는 낙엽쓸기 돌멩이 줍는 일과시간에 체력단련을 진행해야한다(실제 특공대에서는 이러고 있고) → 그렇다면 체력단련을 효율적으로 일과시간에 배당하면 되는 문제 아닌가, 전문성을 지닌 보직은 해당 시간에 전문성을 기르면 되는 것이고 이렇게 해야 전투력이 올라가는것이지 일과시간에 잡일 막노동 시키며 쉬는 시간까지 체력단련이란 명목으로 불이익과 강제성을 띄는 체력단련은 그만둬야한다 이게 제 의견입니다
  • 레벨 이등병 광치령 06/13 11:11 답글 신고
    더불어 일반 행군도 아닌 특수성을 띄는 유격복귀행군이란 말 없이 보통 행군마냥 치부해버리시면 오해 소지가 있다는건 잘 아실텐데요. 다치면 보상받기도 힘들고 스스로가 손해라는걸 가장 잘 아는 군대에서 몸이 안좋아 못한다고 말하면 위에서 달달 볶아 참가하고 부상입는 경우가 가장 허다할겁니다. 이게 병사들 잘못인가요?
  • 레벨 상병 Mariantte 06/13 12:56 신고
    @광치령 저사람 말 안 들어요. 체력단련은 기본중의 기본이고 그걸 달성하는게 뭐가 문제냐고 미군도 일하면서 빡센 체력훈련 한다고 동문서답할 예정임.

    그래서 일반적인 미군 일과랑 국군 일과 비교하고 저 체력훈련과 징집병 최고 체력기준 달성을 일괄 강제하는게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면 반대 누르고 다른 글로 도망가요.


    ──────────────────────


    애초에 일일체력단련 행태의 비판에서 어느새 행군으로 넘어와있군요.
    전쟁나면 누구는 참가하고 누구는 안하고 헛소리도 섞어서요.

    그래서 굳이 위험하게
    막사 갈 때 버스, 물자 5톤 꽉채운 트럭 몰아야되는 운전병이나
    막사 가서 대량의 불에 기름 다룰 취사병들이나
    말하자면 몇 개 더 있죠? ㅎㅎ

    전쟁나면 다 해야되는거라고요 저기요, 그 논리 그대로 말씀드릴게요.

    전쟁나면 계엄상태로 작전지역내 치안은 군인이 담당하니
    전쟁나면 님도 하는 말 들어야되니 병사들이 하는 불평에 토달지말고 가만히 계세요 체포되기 싫으면.
    그럼 말하겠죠 지금이 전쟁중이냐고.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안전사고나면 누가 책임집니까 당신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망사고나 불구 몇명 만들거나 언론에 강하게 노출되거나 하지 않는 이상
    지시한 최고지휘관은 책임 안 져요. 당사자들이 영창가고 바로 윗선 위관들이 징계처먹죠.

    꾀병부리는새끼들 구분도 못할 만큼 하위 제대에서 병사 건강관리도 좆도 못했다는 사실을
    진짜 아픈 병사나 리스크관리 차원에서 열외시키는 애들까지 통으로 몰아넣는게 얼마나 미련한지.

    요새는 지병 있는 친구들도 다 현역가요 젊은층 비율이 줄어들어 병역자원이 좆도 없어서
    이런저런 조건 다 완화하고 앵간하면 다 현역가요.

    공익, 면제 이쪽을 빽없이 가는 경우는
    보통 몸 건강히 현역가는게 훨씬 좋다고 하는 친구들이에요.

    옛날보다 환자비율 자체가 그냥 높거든요 참고하세요.

    그리고 전쟁해본 적 없으면서 전쟁나면 이렇다 저렇다 운운하지 마세요.
  • 레벨 중위 3 피나니존나 06/13 12:20 답글 신고
    업무와 훈련은 분리되야 한다는건 저도 공감합니다 그러나 그당시 불이익이 전부대원에게 있었다고 생각하시나 본데 유격기간에 얼마나 잡일을 많이 했었는지 아시는거 보면 해당 부대 출신이신가 봅니다 ??? 그리고 특수성을 띠고 한 복귀행군이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육군이 규정해놓고 지금까지 실행해온 23키로군장 ( 전쟁발발시 개인군장 무게 ) 로 40킬로 이동하는 그냥 단순행군이라 생각합니다 복귀훈련 이라면 그냥 부대복귀이니 굳이 거리수를 정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행군참가 인원중 한두명도 아닌 수백명( 인원은 민감한 문제라 ㅡ,.-)이 참가를 못한다는건 이해가 안됩니다 지금까지 그런전례는 없었을겁니다
  • 레벨 중위 3 피나니존나 06/13 12:22 답글 신고
    그리고 제가 올린 글은 이번청원에 일부분중이며 사실을 적시하는것도 판단에 기준이 되리라 생각하고 올린글입니다 ㅅ ㅅ
  • 레벨 상병 Mariantte 06/13 13:07 답글 신고
    그리고 군장 보통 25~28kg정도 무게로 훈련하고요. 야삽 빼고하나요 23키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등짝에 달린게 그렇다는거고 뚜껑 총 벨트 방독면 등등 12~15kg 다 따로고요.

    유격퇴소행군이라고 말그대로 그냥 부대까지 걸어가는게 아니고요. 기가차는구만 ㅎㅎ
    어떤 병신이 그래놓고 40km라합니까 아무리 그래도 군대가 각잡는데 어중이떠중이 아니거든요.
    40km 구성해서 갑니다.


    전쟁나면 등짝만 35~40kg까지 늘어나고요.

    아까 첨에 님이 가진 정보에서 대대인지 뭔지 훈련 참여한 총원 530명이라 하셨죠
    거기서 수백명이라뇨 말이 앞뒤가 다른데요?
    그런 정보는 어디서 얻는거죠? 작전 계획 및 경과는 기밀 3급인데요 병장 출신 피나니존나님?
  • 레벨 중위 3 피나니존나 06/13 13:32 답글 신고
    유투브에 찾아 보니 그당시 상황을 설명하신 분이있으시더라고요 신인균이라는 기자가 막장 당나라군대( 저도 이제목 마음에 안듬 ㅋ ㅋ ) 라고 검색하시면 됩니다 인원이나 상황을 그곳에서 발췌 했습니다
  • 레벨 중사 1 흑진회 06/13 19:49 답글 신고
    이런걸 흔히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고 하죠.그럼 활쏘기 말타기도 하라그래요.
  • 레벨 대위 1 park0 06/15 19:45 답글 신고
    공감합니다.

    참고로 체력과 정신력으로 군대를 운영하는 시대는 지나간것 같습니다.\

    지식과 정보로 운영되는 군대가 되어야합니다.
  • 레벨 소위 1 K한량 06/17 23:48 답글 신고
    체력 정신력? 중요합니다. 군대에서 집단 무력에서 중요하지 않을리 없죠....하지만 그걸 어떻게 만드는가의 과정이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지휘관이 휘하 장병들의 체력 증강? 원할수도 있고 훈련강화로 요구할수도 있고, 이룰수 없는 목표겠지만 전장병 특급전사화도 외칠수 있습니다....심지어 특정 기간이나 특정 훈련상황 중 휴가제한? 그것조차도 지휘관 재량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과시간에 작업을 줄이고 교육훈련을 강화하는게 맞습니다.
    일과시간 후 체력 단련이나 훈련 강요? 그건 스스로 필요를 느껴 스스로 해야의미가 있는것이지. 강요할순 없는겁니다.
    일과시간에 집중적이고 힘든 교육훈련을 했다면 최소한 일과후 정비와 자유시간은 보장해야하는겁니다.

    상황에 따라 특정기간에 휴가제한? 지휘관이 명령할 순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병사를 제약하는 수단이 되어선 않됩니다.
    기간을 늘려 병사들이 필요이상의 피해를 입어서도 않됩니다.

    정신력 체력 다 중요하지만 우리가 추구해야하는 군은 현대 미군과 같은 방향이지 2차대전 일본군과 같은 방향이 아닙니다.

    게시자분의 정신력과 체력이 무슨의미가 있냐는 이야기는 부정합니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과거로 2차대전 일본군이나 군부독재시절 군인선배들 처럼 되어선 않됩니다.

    사회와 사람들에게 존중받는 군대.... 국민과 국가를 위한 사명감을 갖는 군대... 자신의 임무에 대한 숙달과 전문성을 보유한 군대.... 여기에 필요한 만큼의 정신력과 체력입니다. 그리고 그건 장병 스스로가 키우게 해야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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