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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상사 3 건강검진 10/13 10:57 답글 신고
    국가가 잘못한건 맞는대 혹한기훈련때 춥다고 상병놈이 혼자 튄건 잘못된듯
    답글 1
  • 레벨 소장 신경정신과전문의 10/13 10:59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지혼자 추워? ㅋㅋㅋ


    쫌 억지스러운 사실로 문맥을 작성 한듯 싶군요...


    맞는 말도 있고 틀린말도 있고...


    적당히 적절을 가미해서...
    답글 3
  • 레벨 상사 3 건강검진 10/13 10:57 답글 신고
    국가가 잘못한건 맞는대 혹한기훈련때 춥다고 상병놈이 혼자 튄건 잘못된듯
  • 레벨 상사 1 대우주신 10/13 12:24 답글 신고
    그러게요 혹한기 훈련 목적이 추위속에 하는건데 춥다고 튀는놈이 잘못된거 맞음.. 만약 전쟁나서 북쪽으로 올라가면 더 추울건데.. 그땐 어쩔려고..
  • 레벨 소장 신경정신과전문의 10/13 10:59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지혼자 추워? ㅋㅋㅋ


    쫌 억지스러운 사실로 문맥을 작성 한듯 싶군요...


    맞는 말도 있고 틀린말도 있고...


    적당히 적절을 가미해서...
  • 레벨 상사 3 웃기는짬뿅 10/13 11:02 답글 신고
    마...니.....오늘은좀 멀쩡하다 ?
  • 레벨 원사 3 데혼 10/13 11:43 답글 신고
    내가 그랬지? 정신과전문의면 니정신부터 고치라고ㅋ
  • 레벨 병장 투투툭카 10/15 14:17 답글 신고
    이것조차 개개인 차이인데 다 똑같다고 하면 안되지요
  • 레벨 중사 2 괜찮다아 10/13 11:02 답글 신고
    근데 군수품은진짜 어떻게 개선이 안되는가... 2001년에 해군 훈련소 갔는데 해군은 원래 얼룩무니 군복이랑 군화를 안신어서 그런지 몇십년된 민 무니 군복 주고.. 군화도 몇년을 신었는지도 모를 밑창만 깨끗한 주고.. 수통은 진짜 40~50년은 된것 같은거 소독만 해서주고.. 에라이..
  • 레벨 중사 3 레지덮든이불 10/13 11:10 답글 신고

    산업기능병 이신가바요..
    그전부터 해군은 다 얼룩무늬 주는데
    산기병은 4주 훈련후 퇴소라서
    민무늬 재활용 피복 썼던걸로 기억나네요
  • 레벨 병장 호오빠 10/13 12:42 신고
    @레지덮든이불 저도 해군 05년도 1월 입대했는데 민무늬 전투복 입고 훈련받았네요.저희 동기도 다 민무늬 ㅜㅜ 세탁이라곤 퇴소 다되갈때 다음기수 물려줘야 된다고 즈좁디좁은 목욕탕에서 몇백명 잡아넣고 5분만에 세탁해 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말이 세탁이지 물에 한번 담궜다 빼는게 전부죠
  • 레벨 중위 1 Renaultt 10/13 11:06 답글 신고
    방산비리는 대한민국의 최대해결과제
  • 레벨 원사 3 어류겐 10/13 11:21 답글 신고
    00년 군번이며 2사단출신입니다
    01년에 신형 침낭으로 많이 교환해줬습니다
    정말 침낭이 빵빵하면서도 가벼웠던
    기억이 있네요
    전투화 보급이 정말 안나왔었네요
  • 레벨 소위 3 개천에서욕나온다 10/13 14:15 답글 신고
    맞음 그때 나도 전투화 빵구 난거 상병 내내 신고다니다가..말년되니 하나 나온거 행정병 동기가 챙겨 줌 ㅡㅡ..3군단 직할대 있었음..당시 군단장이었던 신뭐시기..신일순이었나. 대장 진급했다가 온갖 비리 탈로나서 잘린걸로 기억함
  • 레벨 대위 1 사건의지평선 10/13 11:26 답글 신고
    군부대 밀집 지역 상인들도 왠간히 장병들 피 빨아 먹어라......
  • 레벨 중사 1 팍스멀더 10/13 11:52 답글 신고
    11사단 신교대 있을때 수통 밑에 1953 USA라고 적혀 있었음...
    그런데 약간 찌그러지고 사용감이 많아서 그렇지 품질은 좋았던듯..
    두껑도 체인으로 단단히 고정되어 있고..
    그런데 국산 플라스틱 수통은 두껑으로 질질 새고 암튼...개판..
  • 레벨 소위 1 sherlock 10/13 12:13 답글 신고
    군인을 무슨 공짜 잡부로 쓰는게 우리나라 현실인듯. 대민지원을 군대가 왜가지??그러다 전쟁나면??작전 걸이면??? 돈 안드니까 정부에서 막 굴리잖아.
  • 레벨 하사 3 S65MSG 10/13 12:58 답글 신고
    군대안갔죠? 대민지원은 정부에서 시키는게아님
    지역과 부대간의 원만한관계를위해 서로돕는겁니다.
    지자체에서도 도움을많이 주고요~
  • 레벨 원사 1 엉디팡팡 10/13 12:20 답글 신고
    군대는 국가를 지키는 곳이아니라
    혈기왕성한 애들 잡아넣고
    죄지으면 또 오게될거라고
    경고하는 곳이라고 들었는데...
  • 레벨 상사 3 기린초 10/13 12:43 답글 신고
    ㅋㅋㅋ 옛날 생각나네
    자대배치 받고 다음날 혹한기 가고
    상병 당근 가고 말년에 끌려가고
    별명이 혹한기 선임하사
    수십년이 지나도 생각나네
  • 레벨 병장 마pb 10/13 12:49 답글 신고
    제발 많은 변화가 있기를~~~
  • 레벨 중위 2 미세스챠 10/13 12:51 답글 신고
    정말 씹쌔끼들이 아닐수가 없다
  • 레벨 원사 1 오빠는싸다 10/13 13:05 답글 신고
    86년........식................에라이!!
  • 레벨 하사 2 마이클비스핑 10/13 13:31 답글 신고
    ㅋㅋ저 침낭에서 자고 있는 사진 왼쪽이 제 친군데 저거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니네요 ㅋㅋㅋㅋ볼때마다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대위 1 시들어가는존슨 10/13 14:07 답글 신고
    12사단 겨울 96 1월인데 진짜 눈 싫음
  • 레벨 병장 통지니 10/13 14:14 답글 신고
    개쓰레기 똥별들이 다 해쳐먹어서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저 고생을 합니다. 아흑
  • 레벨 대위 3 여기에산다 10/13 14:17 답글 신고
    첫 혹한기때 분대 텐트 안에 벗어놓은 전투화가 얼어서 신기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짬 되는 놈들은 전투화 가슴에 품고 자서 괜찮았고, GOP 부대라서 한해 건너서 훈련을 받는일이 많아보니 ...

    그 색휘들 아침에 혹한기에 전투화 침낭에 넣고 자는것도 몰랐냐고 할때는 저런것들도 고참인가 했던 기억이..
  • 레벨 중사 2 100만키로 10/13 14:46 답글 신고
    다 맞는 말인데, 전원책 짤은 좀...
  • 레벨 중사 3 얼큰닭도리탕 10/13 15:38 답글 신고
    불편하셋세여?? 불~~편 하셧세여~??
  • 레벨 중위 2 gnosis 10/13 17:42 답글 신고
    참춥지..내 군생활 혹한기훈련 온도계의 최고정점은 영하 27도..텐트를 쳐야하는데..좌우 뽕대를세워야하는데..땅이..얼어가지고..존나게 망치질해도 ..안되고..겨우겨우하다가 망치질충격의 손이 얼얼한게..나중엔 겁나아프고..선임들은 이해는개뿔 욕만존나해대고.. 어렵게다박고 좌우 각도의 끈으로 핀에다가 고정하여 땡겨서 팽팽하게해야하는데..다 얼어서 딱딱해가지고..하다가 손목삐긋해서..진짜아파서 머뭇거리니까..엄살부리지말라면서 내 후임이랑 비교하면서 나를갈궜던 선임들..후.. 그리고 겨우잠들었으나..너무추워서..내몸이 온도조절한다고 오줌싸게 밖으로나가게 만들고..ㅋㅋ 그래도도망가겠다는생각은 안들더라..
  • 레벨 병장 김정은위원장 10/13 18:58 답글 신고
    영하28도에서 혹한기해서 밖에서 자는데 잠은오는데 못자겠더라...
  • 레벨 상사 3 인생은한번뿐 10/13 22:12 답글 신고
    침낭 안에 들어가도 발 시려운건 참기 힘들었는데...ㅎㅎ
  • 레벨 중사 3 깡통로봇1 10/13 22:41 답글 신고
    군대는
    더춰
  • 레벨 중사 3 깡통로봇1 10/13 22:42 답글 신고
    군대옷
    아무리

    입어도
  • 레벨 중사 3 깡통로봇1 10/13 22:42 답글 신고
    군대짬밥
    먹어도
    배고파
  • 레벨 병장 초보대리 10/14 00:02 답글 신고
    쇠도 씹어먹을군시절 GOP에서 하루에1개씩주는 단팥빵 아무도 안먹고 다버렸다 너무맛이 없어서
    91년 513 514(공GP) 515 516 GP 보이는 곳에서
  • 레벨 중사 2 까이블루 10/14 01:17 답글 신고
    나라를 위해 청춘을 희생하는

    장병들의 처우를 개선해라, 이 도둑놈들아 ~
  • 레벨 이등병 리산드로 10/14 11:52 답글 신고
    2005년 2월 중순 저무렵 저도 강원도 인제에서 혹한기훈련 뛰었는데요
    거짓말안하고 아침기온 영하 26도였습니다.텐트안 온도가 영하 18도 였고 정말 아침밥 타러 갔다가 손에 염산담구는 고통을 맛봤더랬죠 ㅜㅜ
  • 레벨 대위 2 아림76 10/14 15:37 답글 신고
    정말 아직 휴전국가에서

    방산비리는 사형에 처해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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