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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3 스파이시 10/13 11:18 답글 신고
    들은 얘기로는

    의지박약이라 담배를 배우게 된다.
    의지가 약해서 담배를 못끊는다.
    잠시 끊더라도 의지가 약해 다시 핀다.

    고 하더군요.

    저도 담배끊었는데 가끔 생각나기도 하지만
    잘 참고 있습니다.
  • 레벨 원사 2 으모하하 10/13 11:34 답글 신고
    난 흡연충들 입에서 담배쩔은내보다 음주충들입에서 술이랑 안주짬뽕된냄새가 몇배는 역겹든데 간접피해주는 담배가지고 지랄들말고 하루에도 수천건씩일어나는 사건사고 강력범죄의 온상이되어 직접피해주는 음주나좀 제재해라 서민술들 한병에 십만원이상으로 올려라. OECD 알콜중독자 1위나라라는게 부끄럽지도않냐 이러니 음주사고들 다감싸주려하지 등신들
  • 레벨 상사 2 어빌리티 10/13 11:50 답글 신고
    아빠입장에선 아들한테 고맙겠네요.
    저도 첫째태어나는 그해 끊었지요.
    이제 중학생이고 가끔 딸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금연한건 내의지가 아니고 태어날 아이의 사랑 때문이었다고...
    그 때문인지 사춘기소녀의 민감한 시기에도 저에게 안깁니다. ㅎ
  • 레벨 대위 2 심쿵해 10/13 11:56 답글 신고
    걍 난 안방에서 티비볼때

    담배연기가 싫어서 안피는데..

    그게 이유야
  • 레벨 대령 3 울산병아리 10/13 11:59 답글 신고
    아버지 멋지시네요 ㄷㄷ
  • 레벨 중사 3 이도페이 10/13 12:03 답글 신고
    아버지가 존경스럽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일병 나가주세요 10/13 13:38 답글 신고
    울 아부지도 그랬음요..2년전에도 40대중반 아재 목격! 모임장소에서 돌안지난 아이있는데 나가서 피시라 했더니 어린 지가 나가야지 늙은 내가 나가냐 하시더만. 집에서 딸내미들 있는데도 피시냐 했더니 '어'하시길래.무릎꿇어붓네요.ㅋ 제 능력밖이니까...ㅡ 그래도 아부지, 어무니 세대는 고생많으셨으니 이제 편하게 눈치안보고 살게 해드리고 싶은데...
  • 레벨 일병 나가주세요 10/13 13:43 답글 신고
    아..그리고 아부지세대에는 간접흡연 피해같은거 뉴스에 안나와서...자식들 건강에 헤롭다는거 모르셨던 거니까... 이해해드려야죠... 손주앞에선 안피시잖아요...^^
  • 레벨 중위 3 뱀골꽃미남 10/13 12:20 답글 신고
    제가 지금 딱... 딸내미가 아빠 담배 안피고 건강하게 같이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해서 25년핀거 끊음 지금 딱 1년댐
  • 레벨 원사 2 덕이짱 10/13 12:21 답글 신고
    버스안에서 담배피던 때가 있었다면서요 ㅋㅋ
  • 레벨 대위 3 눈뜬심봉사 10/13 13:41 답글 신고
    그럼녀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도 있었는데여 ㅎㅎ
  • 레벨 상병 일취월짜앙 10/13 16:24 답글 신고
    스무살때 극장에서 친구랑 담배피면서 스페셜리스트 봄 ㅋㅋ
  • 레벨 상사 3 10/13 12:30 답글 신고
    나도 태어나서 지금까지 담배 한번도 안폈는디 ㅋㅋ
  • 레벨 하사 1 가는차편지보내자 10/13 12:45 답글 신고
    써먹어야겠군요
  • 레벨 하사 2 첨단갈매기 10/13 12:45 답글 신고
    '담배는 끊는게 아니라 평생 참는것이다'라는 말이 있죠
  • 레벨 소위 3 650알 10/13 15:02 답글 신고
    아니요. 금연 5년차 전혀 생각이 1도 없어요.
    그냥 역겨워요.ㅎㅎ
  • 레벨 중사 2 안웃겨 10/14 00:31 신고
    @650알 그러다 한대 삔순간 원점입니다
  • 레벨 원사 1 유부남37 10/13 13:05 답글 신고
    나도 하루에 세갑씩 담배 피시던 아버지덕??에 담배가 지긋지긋해서 안핌
    30년 넘도록 그렇게 피시던 담배
    손자 보시더니 단박에 바로 끊으심..
  • 레벨 일병 나가주세요 10/13 13:46 답글 신고
    맞아요..몰라서 그러셨던거에요.. 아셨으면, 아부지들도 안피셨겠죠..
  • 레벨 중사 2 디텍티브멀더 10/13 13:54 답글 신고
    이분 노돌리아니신가유ㅋ
  • 레벨 하사 1 잘먹고잘산다 10/13 14:08 답글 신고
    나도 우리아버지가 담배 안피우셔서 안피는데
    진짜 신의한수였음 ㅋ
  • 레벨 병장 응딩이 10/13 14:12 답글 신고
    저도 집에서 아버지가 담배를 피셧습니다

    어릴적 초등학교 첫 입학식때 애들이 담배냄새 난다고 그러더군요

    하교해서 아버지한테 ` 친구들이 나한테 담배냄새 난데 ` 딱 한마디 했었는데 그 다음날 바로 끊으시더니 고교 졸업 할때까지 안피시더라구요

    아버지라는것은 정말 대단한것같습니다
  • 레벨 대위 3 붕가봉가 10/13 14:15 답글 신고
    역시 자식을 위해 대단하시네여
  • 레벨 상병 별은빛나건 10/13 14:18 답글 신고
    저희 아버지도 제가 국딩 4학년 때 백솔 피는거 흉내내는거 보고 끊으셨단..
    1년 정도 사탕,캬라멜 끼고 사시길래 저야 그게 넘 좋았지만
    지나고 나니 뭉클하더라구요
  • 레벨 준장 설천설해 10/13 14:22 답글 신고
    대단하신아부지
  • 레벨 원사 3 핑마 10/13 14:53 답글 신고
    제가 담배 못피는 이유. 안피는 아닙니다. 못피는 입니다.
    저분과는 완전 반대 ㅋㅋㅋㅋ
    대여섯살쯤?? 거의 기억이 나는 가장 어린 시절인것 같은데 딱 이 기억만 납니다.
    집에 있는데 옆집아저씨인지 친척아저씨인지 누군지도 기억이 안나고 아무튼 누군가가 담배를 쫙~~ 피우더니 그앞에 있던 저한테 너도 따라해보라고 건네줬었던걸 아무 의심없이 쭉 빨아서 마신 순간 지옥을 보고 왔었죠.

    그뒤로 고딩때 한번 시도하다가 입담배 며칠 피다가 포기하고 그 이후로는 시도조차 못합니다.
    의지로도 안되요.
    마치 물속에서 일부러 숨쉬고 싶어도 못쉬겠는것 처럼 담배 빨아 당기면 물속에 있는 것처럼 숨을 못들이킵니다.
  • 레벨 소위 2 닉네임을 10/13 15:28 답글 신고
    음 흡연과 탈모는 상관없군
  • 레벨 중위 1 모비드엔젤 10/13 15:48 답글 신고
    남궁연 인줄
  • 레벨 중사 1 할부인생...ㅡㅡ 10/13 15:59 답글 신고
    나도 금연 한지 4~5년됫지만
    담배피는거 장소만 가려서 피면 할말없지
    지돈주고 지가 사피는데
  • 레벨 원사 3 불터프 10/13 17:29 답글 신고
    헐.. 대단한 아버지네
    우리아들도 매일 아빠담배피우지말라고하는데.ㅈ 끊어야겄다
  • 레벨 상사 1 또치10 10/13 20:54 답글 신고
    대단한 아버지네요. 말 그대로 참교육.
    살아오면서 젤 쓸데 없는 짓이라고 생각하는 게 담배 배운 거. 젤 잘했다 생각하는 게 금연.
    금연 12년차. 입에 생담배 물어본 적도 없음.^^
  • 레벨 병장 사채업자문군 10/13 21:41 답글 신고
    저는 결혼두달전에 뉴스에서 금연 40일이면 정자가 비흡연자 수준으로 돌아온다고 해서 하루 한갑반 피던거 바로 끊음
  • 레벨 중사 3 탑뚜기 10/15 11:16 답글 신고
    대단한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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