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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3 YNC 07/12 09:12 답글 신고
    사람이 쓰러져있어도 지나가는건 다른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심리학에서 가장 먼저배우는게 이런 케이스 인데요..

    그리고 소방관들이나 경찰이나 제발 부르면 빨리 갔으면 좋겠습니다. 큰 문제는 벌 제거해달라, 동물 구조해달라는거에 투입하지말고, 미국처럼 집에 벌집있으면 돈주고 사설업체에서 해결하는 방법으로..(저도 300불주고 사설업체에 의뢰..) 물론 미국에서 소방차 2대오면 몇 백만원내야함..
    답글 1
  • 레벨 상사 1 COLD 07/12 07:21 답글 신고
    한2년전 되었나?? 목격한걸이야기하면...
    운전연수하다가 매립지에서...부주의로...바다로 차가돌진...바로 신고...
    처음에 119에했나? 자꾸전화와서위치물어봄...ㅡㅡ
    경찰 해경...2군데도...위치확인되면서 뭘자꾸 물어보나...
    아직도...구조나 긴급출동 체계적인 정비가 필요함...
    답글 1
  • 레벨 대장 쉰살임당빛의일기 07/12 06:39 답글 신고
    저러니 헬조선 인겁니다. 대도시일수록 나몰라라하는 시민정신 거기다 엉뚱하게 어리버리하는 소방관이나 경찰 아직도 우리주변 고쳐야할 시스템
    소방청으로의 분리독립이 필요한의유도 타당성을 조사해야 겟죠 소방마다 다르니
    너무나 많죠 개선이 필요하지만 그럴의지도 안보이는 것이 씁슬하군요 님같으신 분이 많으셔야 하는데 정작 시민한명 보다 못한 기관들 하루빨리 개선되어야 하는데 언제쯤이 될런지 추천 쏩니다.
    답글 0
  • 레벨 대장 쉰살임당빛의일기 07/12 06:39 답글 신고
    저러니 헬조선 인겁니다. 대도시일수록 나몰라라하는 시민정신 거기다 엉뚱하게 어리버리하는 소방관이나 경찰 아직도 우리주변 고쳐야할 시스템
    소방청으로의 분리독립이 필요한의유도 타당성을 조사해야 겟죠 소방마다 다르니
    너무나 많죠 개선이 필요하지만 그럴의지도 안보이는 것이 씁슬하군요 님같으신 분이 많으셔야 하는데 정작 시민한명 보다 못한 기관들 하루빨리 개선되어야 하는데 언제쯤이 될런지 추천 쏩니다.
  • 레벨 병장 오호우 07/12 06:39 답글 신고
    저는 술먹고 집에 들어가는 새벽에 만취한 아저씨가 도로 한 가운데 누워 계셔서 신고하니 5분도 안되서 경찰와서 데리고 가면서 인사해주시던데... 집에 귀가조치 잘 시켰다고 문자도 보내주시고...
  • 레벨 소장 쉬아칸 07/12 10:33 답글 신고
    경찰을 만나셨네요

    본문글 쓰신분은 견찰을 만난거구요
  • 레벨 중장 판검사대신용사가됨 07/12 06:47 답글 신고
    어이구... 망할 한국
  • 레벨 소위 2 제네시스삼단봉 07/12 07:16 답글 신고
    예전에 멧돼지 출몰 신고, 사고신고 몇번 했는데
    소방이나 경찰들 참 비효율적으로 일한다는 생각들었음

    현장에 빨리 와봐야~ 최소10분넘게 걸립니다.
    위치 설명해도 잘몰라가지고~~ 그래가지고 무슨 범인을 잡냐고 그랬드니 나한테 짜증을 ㅋㅋㅋㅋ

    화재신고도 마찬가지임 화재는 10분이면 불나는 정도에 따라 다 전소되고도 남는시간
    소방차 현장에 오는데 10분더걸림

    그냥 자기생명과 재산은 자기가 지켜야 하는게 맞음
  • 레벨 이등병 알토리 07/12 13:02 답글 신고
    님같은분들이 멧돼지 출몰했다고 신고를 하니 그쪽 출발한다고 화재출동이 늦는다는 생각은 안드나보네요 그리고 소방차 현장에 늦어서 짜증내지마시고 불법주차를 욕하세요
  • 레벨 소위 2 제네시스삼단봉 07/12 14:01 신고
    @알토리 뭔소릴 하시는지
    멧돼지 출몰신고는 119가 맞아요~
  • 레벨 이등병 오뚜뚜알렛 07/12 17:39 신고
    @알토리 멧돼지 나타나면 어디로 전화해야 되나여?
  • 레벨 중사 2 품번검색기 07/14 16:02 신고
    @알토리 멧돼지는 114에 전화하나요?
  • 레벨 중사 3 난쏘고넌망보고 07/12 21:06 답글 신고
    소방차오다사고시 운전자 책임임
    니네집 불낫냐 한다고함 사고안나고가야하니 오래걸림
  • 레벨 상사 1 COLD 07/12 07:21 답글 신고
    한2년전 되었나?? 목격한걸이야기하면...
    운전연수하다가 매립지에서...부주의로...바다로 차가돌진...바로 신고...
    처음에 119에했나? 자꾸전화와서위치물어봄...ㅡㅡ
    경찰 해경...2군데도...위치확인되면서 뭘자꾸 물어보나...
    아직도...구조나 긴급출동 체계적인 정비가 필요함...
  • 레벨 일병 계리롱 07/12 10:52 답글 신고
    근래에는 신고하면 위치조회를 하긴 하는데 (문자도 옵니다, 119 신고경험) 기지국끼리 해서 삼각측량 방식이라 아주 정확한 위치는 못찾는걸로 알고잇습니다. 대략적으로 그쪽으로 이동하면서 출동 요원들이 핸드폰으로 연락해서 위치 보정해가면서 찾아오는것으로 경험했구요. 다급하신 상황이었으니 그런 부분이 맘에 안드셨을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그들도 다급하니 세 군데에서 정보공유가 원활하지 않았던 걸로 이해해주시면..
    현시스템하에서 나름 노력한걸로 생각해주시면 어떨까요?ㅎ

    제일 좋은건 말씀하신것처럼 미국 911 처럼 통합센터에서 받아서 뿌리는 형태로 변경이 되어야 하지 싶습니다. 관련 법규나 시스템을 갈아엎어서라도 그렇게 개선되면 좋겠네요 ^^ 이번정부에 기대하는 부분들이기도 하구요 ㅎ
  • 레벨 중장 남자의일생 07/12 08:12 답글 신고
    어이쿠.
    거 참.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고 많으셨네요.
  • 레벨 대령 3 YNC 07/12 09:12 답글 신고
    사람이 쓰러져있어도 지나가는건 다른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심리학에서 가장 먼저배우는게 이런 케이스 인데요..

    그리고 소방관들이나 경찰이나 제발 부르면 빨리 갔으면 좋겠습니다. 큰 문제는 벌 제거해달라, 동물 구조해달라는거에 투입하지말고, 미국처럼 집에 벌집있으면 돈주고 사설업체에서 해결하는 방법으로..(저도 300불주고 사설업체에 의뢰..) 물론 미국에서 소방차 2대오면 몇 백만원내야함..
  • 레벨 중사 3 워메비엠따블 07/12 14:39 답글 신고
    사람 쓰러져있어도 안 지나치는 나라를 보며 배워야지.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니 우리나라도 그렇게하자 라고하면 이나라는 발전이 없겠죠.
  • 레벨 소장 36기통 07/12 10:18 답글 신고
    추천!!! 목격자라고
    신고하면 오라가라~~
    3년전 으이구 내가 다신 안함.
  • 레벨 중령 2 어쩌란말이냐 07/12 10:29 답글 신고
    추천!!
  • 레벨 원사 3 sherlock 07/12 10:32 답글 신고
    대도시 정확한 지번 있는 곳이야 바로 알고 찾아오지 수만평 논 한가운데서 신고해보세요 그렇게 오나. 경찰과 구급대원도 사람입니다. 담당직원이 무조건 요이똥 하고 나타날꼬라는건 진짜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가능한겁니다.
  • 레벨 상사 2 빅싱글 07/12 10:37 답글 신고
    시내에선 5분내에 오지에선 20분 당연한거 아닌가 싶네
  • 레벨 간호사 beijoda 07/12 10:38 답글 신고
    몇년전에 술취해서 쓰러진건지.. 아픈건지 길에 쓰러져 있는 남성을 한명 보았는데요.
    무려 건대였어요; 건대 먹자골목에서 몇발자국 들어가서 오른쪽 보면
    많은 사람들이 거기서 담배를 피는데 지금은 아예 담이 없지만 얼마전만 해도 약간 담장같은것이 있었어요.
    담 뒤에 왠 남성이 쓰러져 있었는데 주말이라 사람이 많았지만 왠지 무서워서 가까이는 못가겠고..

    정말 움직임 하나 없어 누워 있는데 .. 주말 건대 ..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아무도 도와주질 않더라구요. 제법 젊은 남성이었는데 ..
    사람이 많은데 손가락질만 하지 아무도 도움을 안주길래... 혹시 장난치는건가? 도 생각했지만
    너무 이상했어요. 그래서 신고를 했죠. 그리고 그 사람이 쓰러진 그곳 반대편 커피숍에 가서 (2층) 커피를 한잔 사들고 올라가. .창가에 붙어서 경찰 오는걸 기다렸습니다; 뭔가 감시(?)는 해야 할 것 같고. 근대 옆에 있기는 무섭고..
    그런데 옆에 있던 젊은 남2여1 무리가. ...[엠X인생이네] 등등(이게 제일 약한 욕;) 상황도 확실하지 않은데
    욕만 오지게 하는거예요. [나는 저렇게는 안산다. 어쩐다.] 계속 욕을 하는데 그 욕이 진짜 쓰러진 남성을 비웃으면서 낄낄 거리는 꼴이란..

    만약 그 남성이 술먹고 쓰러진거라고 해도 길바닥에 쓰러진 사람 보면서 돕지는 못할 망정 지들끼리 진짜
    비열하게 낄낄 거리면서 [나는 막사는 인생이지만 저건 아니지~] 웃음소리도 낄낄낄이었어요;;


    물론 저도 직접 가서 도움은 못주고 경찰에게만 신고하고 지켜보는 상황이었는데 ..
    다행히 신고한지 5분여만에 경찰차가 왔지만 제가 말한곳에 왔는데 쓰러진 사람 없다며; 전화하시길래.
    [제가 2층에서 경찰차 오는거 다 보고 있는데 더 직진하세요. 거기 아니예요. 거기 편의점이잖아요.]라고 말하니
    "아 보고 있다구요. 거의 다 왔는데 안보여서 .. " 라고 하시고 곧 남성분을 발견하셨어요.
    저는 내심 아. 일단 경찰이라도 왔으니 다행이다 했는데
    그 남성 욕하던 무리들이 조용해지더라구요. 그리고 몇분뒤에 만나기로한 동생이 올라와서
    "언니 밖에 사람 쓰러져 있어서 경찰왔어" 라고 하더라구요. 동생도 신고를 했다고 해요; 근대 혹시 몰라서 커피숍으론 못올라오고 근처에서 지켜보고 있었데요. 혹시 해코지 당할까봐;;
    그래서 나는 신고하고 올라와서 보고 있었어. 라고 대화를 주고 받았지요.
  • 레벨 간호사 beijoda 07/12 10:42 답글 신고
    그러더니 동생이 주변에 사람 짱 많은데 처다만 보잖아. 혹시 몰라서 경찰에 신고했는데 신고가 몇번된건지. 출동했다고 해서 혹시 뻑치기 당할까 싶어서 지켜봤는데 차 금방 와서 태우고 갔어. 라고 이야기를 해주며. 주변에 있던 애들이 막 처다만 보고 손가락질만해 . 이상해 .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저도 .. 직접 도와주지는 못해도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는데 경찰에라도 신고해주는게 맞지. 라고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그 대화 할 동안 옆에 쓰러진 남자 구경하면서 욕하던 남2여1은 아무말도 안하고 있더라구요... 솔직히 쓰러진 사람 보면 막 다가가서 뭔가 해주지는 못해도 신고는 해줘야 할 것 같은데.. 참 그래요.
  • 레벨 중위 1 첫번째그랜져 07/12 10:46 답글 신고
    어디예요?

    어디라구요?

    자세히좀 말해봐요.

    주변에 뭐가 보이나요?

    그래서 거기가 어딘데요?
  • 레벨 원사 3 전해라 07/12 10:52 답글 신고
    소방관이라고 다 친절한건 아니죠. 띨띨이도 있을거고 다혈질도 있고 그래요. 같이 화내버리세요. 뭐하러 참나요.
  • 레벨 하사 3 에블린 07/12 10:54 답글 신고
    헐 바로옆이 강남경찰서고 그옆이 강남소방서인데... 그걸 22분이나 지나서 오다니....걸어와도 5분이면 올거리인데...
  • 레벨 소령 1 은혜와원수는두배로 07/12 10:58 답글 신고
    인성 틀려믹은 경찰 많아요

    버러지새끼들

    이새끼들 뒷돈을 얼머나 처먹는데...
  • 레벨 병장 펜트176 07/12 12:12 답글 신고
    착한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ㅜㅜ
  • 레벨 병장 TEAM 07/12 11:00 답글 신고
    저도 몇년전 한식집 일할때 오던 손님이 계셨어요 장애인분이셨는데 클스마스이브날
    가게앞에 쓰러져계시더라구요 오토바이세우고 달려가니 넘어지지셔서 머리에 피흘리고계셔서 바로 119신고하고 기다렸죠 지침에따라 깨끗한수건 머리에 지혈시키고. 기다리면서 얼마후에 구급차에 실려가셨고 그 이후론 가게에 오신적이 없습니다. 살아계신건지 돌아가신건지도 모르구요 그때 정말
    긴장했지만 손에 피범벅되가면서 말시키고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아마 그당시 보배에 썻을지도 모르겠네요
  • 레벨 상사 1 통닭콜라 07/12 11:27 답글 신고
    최초 신고가 현장 가까운 지구대로 바로 연결되는게 아니라 지방(청?서?)쪽으로 갑니다. 거기서 접수밭고 발생지 가까운 지구대로 신고내용 접수하달이 되는거죠. 그러니 지들끼리 엇갈리고 햇던말 또하고 신고자랑 또하고..또 엇갈리고..시바..
  • 레벨 병장 펜트176 07/12 12:12 답글 신고
    청으로 갑니다
  • 레벨 중사 1 머리카락스님 07/12 11:33 답글 신고
    사람이 쓰러져 있음 119부터 불러야 겠죠.헌데- 왜 112를 부릅니까?112도 어차피 119 불러서 치료 등등을 할껀데...그럼 반대로 타인 집에서 도둑 발견 하면 119를 부릅니까?
  • 레벨 상병 황금달구지a 07/12 11:38 답글 신고
    휴.. 길가다 주차장에 사람 쓰러져있는거 보고 뭐지 0.0? 하다가 지나가는 경찰차 있길래 붙잡고 사람 쓰러져있다니깐
    112 신고하세요~ 하고 가던데 운전하는분이 여경분이었어요 휴,,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하사 3 사미공디오너 07/12 12:08 답글 신고
    이나라가 자꾸 중국화 되어가는거 같다!
  • 레벨 중위 3 영혼없는기모찌 07/12 12:08 답글 신고
    글쓴님 글을 보아하니 님 전달력이 좀...
  • 레벨 병장 펜트176 07/12 12:08 답글 신고
    신고하면 청 종실에 사건 접수되고 관할서 지령실로가고 관할 지파 출동합니다
    경찰관이 일부러늦게오신게 아닐껍니다
    코드제로면 112총력대응으로 기능불문하고 전부 출동인데 일부러 늦게오신건 아닌거같고 지실에서 119공조가 조금 늦은거같네요
    아무튼 고생하셨네요~~
  • 레벨 중령 3 영혼일기 07/12 12:31 답글 신고
    에구
  • 레벨 병장 미스파이어 07/12 12:34 답글 신고
    전 눈길사고로 119신고해드리고 도와드리는 와중에 119가 제일 먼저 도착 그리고 112에서도 연락와서 위치 물어보는데 아무리 설명 해 드려도 안와요
    결국 환자분 구급차에 보내드리니 도착
    그것두 반대차선으로!!ㅜㅜ
  • 레벨 중사 1 좋은세상만들자 07/12 12:40 답글 신고
    고생 많으셨네요
    추천합니다
    예전에 전 저희집근처 술취해 누워있는 어르신 경찰 전화하니 곧바로 오시던데
    아마 도심지는 빨리 오는건지~
  • 레벨 원사 3 benze350 07/12 12:50 답글 신고
    지구대 견찰들 자기 구역에서 빌라에 써진 도로명주소와 지번까지 불러줘도 못찾고 30분이 걸립디다...그리고 도착해서도 절대 안뜁니다... 보통 늙은놈 하나 젊은놈 하나 오는데 늙은놈은 주머니 손을 넣던가 뒷짐지고 어슬렁어슬렁오는게 대한민국 견찰 행동지침인가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3 난사 07/12 13:17 답글 신고
    분당 - 수서 고속화도로 분당방향 수서IC 지나서쯤 음주 운전 의심 차량 발견. 경찰 신고
    위치 이야기해주고 뒤에서 천천히 따라가는데 미금역까지 차량 주행하는데도 경찰 안옴 ㅋㅋ
    본인은 서현에서 빠져나가야 하는데도 미금역까지 따라가다가 포기함. 2-3번 전화 계속 오면서 위치 물어보는데 속터져 뒤지는줄....
  • 레벨 병장 아베아파 07/12 13:46 답글 신고
    불과 몇달전 삼실앞에 사람이 쓰러진걸 발견하고는 112신고했습니다. 파출소가 걸어서 2분거리...진짜 뛰면 1분도 안걸리는 거리에서 순찰차,119구급대 오는데 까지 15분 걸리더군요... 은행주차장 근처에 쓰러져 있으시길래 입,출차 교통정리에 좁은길이라 지나가는차 막고 보내기... 진짜 너무하더군요... 그래도 쓰러진 아저씨가 응급상황은 아니라 천만 다행이였지만... 112순찰차 오자마자 신고한지 15분이나 흘렀다고 고함고함 지르고 삼실로 왔습니다..
  • 레벨 이등병 이쁜마누리 07/12 13:55 답글 신고
    역시나네요!! 얼마전 방송까지 탔었는데 머.. 바뀌는게 없습니다. 제글입니다.
    1번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453075&rtn=%2Fmycommunity%3Fcid%3Db3BocW1vcGhyMG9waHFmb3Boc2ZvcGhzZG9waHNpb3Boc2tvcGhxYQ%253D%253D

    그 후기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453500&rtn=%2Fmycommunity%3Fcid%3Db3BocW1vcGhyMG9waHFmb3Boc2ZvcGhzZG9waHNpb3Boc2tvcGhxYQ%253D%253D
  • 레벨 대령 2 테뜨 07/12 14:45 답글 신고
    에휴
  • 레벨 중위 1 아크뷰 07/12 15:08 답글 신고
    사람죽었다고해야 살인사건 해결하고 특진할거 생각해서 빨리 달려오겠죠...
  • 레벨 소위 1 이게다문죄이니때문임 07/12 15:13 답글 신고
    공뭔들 다 썩었는데 두배 증원한다라...

    우리 이니 홧팅
  • 레벨 상병 e펀한세상 07/12 15:20 답글 신고
    헉..... 저도 어제 탄천쪽에서 자전거 타고 지나갔습니다.

    자동차극장 맞은편쪽에서 한강공원으로 건너가는 다리쪽에 119대원 한분이랑, 성인남자분 2분 계시더라구요.

    한분은 앉아 있고, 한분은 서있고, 119 대원은 핸드폰 통화중이였어요.

    앉아 있는 분은 자전거 헬멧 쓰고 있으셨는데, 아 자전거 타다가 미끄러지셨나보다 했습니다.

    팔꿈치도 막 만지시고 하던데, 같은사고인가요? 제가 본건 다른 사고인가요?

    혹시 자전거 타시는분들 계시면 자동차극장 쪽 가시면 조심하세요, 물이 넘쳐서 진흙이랑 풀들이 바닥에 많아요.

    조심해서 타세요.
  • 레벨 상사 1 폭발하한계 07/12 17:19 답글 신고
    궁금한게 있는데요. 어차피 휴대폰으로 신고시 위치를 물어 보는 것도 좋은데 그냥 휴대폰의 GPS를 강제적?으로 확인해서 가면 안될까요?
  • 레벨 하사 1 오라클코드 07/12 17:31 답글 신고
    사람이 쓰러져 있으면....난 무사하겠지 지나갑니다. 그럴경우 특정사람을 지명해서 도와달라 하시는게 더 빠를겁니다.
  • 레벨 소령 2 독도앞바다 07/12 17:47 답글 신고
    이그... 돈 준다고 했으면 바로 왔을텐데요...
  • 레벨 일병 주머니속미꾸라지 07/12 18:19 답글 신고
    경찰에 신고하고 문제차량 추격 3번 경험있는데요, 그 한번도 경찰이 적절한 시간에 나타난적이 없습니다. 한번은 40km를 같은길로 가기에 계속 따라가면서 얘기해줬는데도, 경찰에게 전화가 오기를 이제 40km정도 뒤쪽에 있다 라고 전화가 오네요 ㅋㅋㅋ 내 몸 내가 지켜야합니다.
  • 레벨 이등병 루시드드림카 07/12 18:35 답글 신고
    별게 다 실망스럽네 ㅋㅋ
  • 레벨 상사 3 불량아빠 07/12 18:36 답글 신고
    겨울에 술 취한 할아버지가 길에서 주무시고 계시고 옆에서 할머니는 어떻게 하실 수 없으니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말씀하셔서 신고했는데

    차로 1분 정도의 거리에 지구대가 있는데 5분 정도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직접 업어서 모셔다드리고 집에 가는데

    그제 서야 지구대 에서 전화 옵니다 어디냐고?? 물론 바쁘고 힘드신거 알지만 그때는 누가 죽어야 오려나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 레벨 일병 no7jspark 07/12 19:17 답글 신고
    저는 이런 심각한상황은 안겪어봐서....
    다만 저는 추운날 술취해서 길에 뻗어있는분들은 경찰에 신고후에 조취하는거 보고 자리를 뜹니다.전경출신이라 그런지 그런분들 아리랑치기같은거라도 당하실까봐 마음이 흑
  • 레벨 이등병 즐거운인생yo 07/12 19:41 답글 신고
    헐 회사 근처인데.. 도착 26분이라니!!!!!!!!!! 강남 경찰서!! 강남소방서!!! 발로 뛰어도 20분안에 도착할 거리인데!!!
  • 레벨 중사 2 나빨레옹 07/12 20:08 답글 신고
    먼 글인지 대충은 알겠습니다.
    그런데 정말 두서없이 우왕좌왕 쓰시네요.
    제가 이해력이 떨어지는 거겠죠?
  • 레벨 상사 3 사이리즘 07/12 20:31 답글 신고
    소방대원들 정말 힘들게 일하시는분들 많습니다
    다만 일부 몰지각한사람들때문에 싸그리 욕먹는거죠
  • 레벨 병장 엠빠이브 07/12 20:57 답글 신고
    본인이 위치를 제대로 안 알려줬으니 오래걸린거지 그리고 위치파악해도 그게 완전 정확하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그리고 경찰한테 욕을 왜하냐??? 돌았냐? 뭔가 졸라 자부심에 보배드림에 글 남기는가 본데 너 같은 넘 때문에 아직 멀었다.

    나도 신고 경험 지나가다 사람 친 교통사고 목격으로 한번, 아는 동생 심장마비로 두번 신고해봤지만 진짜 오는데 10분도 안걸리더만
  • 레벨 병장 살살 07/12 23:19 답글 신고
    119부터 누르는거야
    112는 왜 누르고 그래

    우리나라사람들 진짜 이상하네

    112는 범죄신고야
  • 레벨 대위 3 바람따라가자 07/12 23:30 답글 신고
    소방관국가직은 개뿔
    불나는일없으면 땡보직업이 저건데. .
  • 레벨 중장 일확천금 07/13 00:48 답글 신고
    어휴
  • 레벨 중령 1 오부두 07/13 01:05 답글 신고
    애국심 개나 주세요!

    그리고

    한분이 바뀌어서 노력한다고 바뀔 개한민국,헬조선은 벌써 아닙니다.

    한오백녁은 지나야 뭐 조금......
  • 레벨 병장 늙은차 07/13 01:10 답글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 님같으신 분들이 계셔서 한국 아직 잘 돌아가고있다고 생각됩니다.
    112신고시 신고받고 출동하는 차량이 여러대가 현장 나가고 없다면
    최근 지점에 출동되어있는 차량이나 먼저 접수된 일 처리한 차량 불러서 보내야 될거고 ..
    무조건 그리 매도해서는 안되는 경우도 많이 있게지요.
    사건이 아주 간혹 나서 현장으로 출동할 수있는 차량이 대기 한다면야...
    듣기로 왜 신고 장난 이런거 하지 마십시오 정말 위급한 분에게 출동하는 시간을 노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생각나서 적었습니다.
    경찰관도 뭔가 일을 하고있는 중이라 그 일을 빠리 마무리하거나 인계하고 왔겠지요...
    모든 분들 다 수고하시고 열심히 살아가시는거 축하드립니다.
  • 레벨 상사 1 조리퐁사냥꾼 07/13 02:17 답글 신고
    그래도 침착하게 잘하셨습니다 남들못하는거 님은 하셨네요 자랑스러워하셔도됩니다..그분은 뒤에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시죠?아무일없었음 좋겠네요
  • 레벨 병장 미키링 07/13 07:07 답글 신고
    전 전에 파출소앞에서 치매걸리신 할머니가 눈내리던날 춥게 돌아다니시길래 112에 신고했는데
    이동파출소니 뭐니 카면서 파출소엔 사람도 없고 즈그 원래 파출소앞이라고 말했는데도 오는데 한참걸리던데 ..
  • 레벨 이등병 내뱃살오겹살 07/15 15:35 답글 신고
    댓글엔 이렇게 모범시민이 많은데 밖에서 저런일이 벌어지면 주변에 아무도없지.. 참 이상하네요
  • 레벨 원사 2 달려라스페셜 07/18 12:35 답글 신고
    112신고 진짜 노답입니다. 강도나 살인범 별견했을떄 112신고하면 막 금방와서 살려줄것같죠? 시신처리나 해주면 다행입니다 정말.... 112 몇번 경험해봤지만 저건 빙산의 일각입니다.
  • 레벨 상병 알바몬스터 07/19 12:17 답글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좋은일 하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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