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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장 JIGSAW 11/08 04:47 답글 신고
    아따..행님..
    그런사람 땜시 행님인생 조질라꼬예..
    걍 쫓아내고..
    행님도 노년에 좋은사람 만나서 새출발 하이소..
    부산오면 내 소주한잔 살께예..
    답글 3
  • 레벨 하사 1 성남철이3 11/08 02:58 답글 신고
    이런일있다니요..하..성인군자시네요 어찌 참고사나요..
    답글 2
  • 레벨 중장 호주산치제타 11/08 03:20 답글 신고
    결혼전 형부와의 관계라...

    걸레는 닦아 쓰라고 있는거지

    덮고 자라고 있는게 아닌데..

    빨아도 걸레인걸 왜 모르셨을까..

    안타깝네요..

    너무 빡치지마세요..

    빨리 청산하시고 좋은 인연 만나시길...

    사람으로 다친 마음 사람으로 치유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답글 1
  • 레벨 하사 1 성남철이3 11/08 02:58 답글 신고
    이런일있다니요..하..성인군자시네요 어찌 참고사나요..
  • 레벨 중사 3 khsouk 11/08 03:11 답글 신고
    애들 엄마를 제가 직장 생할 할때 실습생으로 들어 오게되서 제가 여러 가지로 도움을 주다가 인연이 되어 결혼까지 하게 되었는데 아직 제 마음 속에는 어릴때 만나서 호강 한번 제대로 시켜 주지 못한것이 미안한 마음이 들어 용서에 용서를 해주다 보니 여기 까지 왔네요 그렇다고 제가 망나니 짓이라도 하기라도 했으면 덜 억울하기나 하지 말입니다 술 담배도 안하고 오직 가정만 생각하다 보니 쉽게 인연의 끈을 놓을수가 없었습니다 저도 불우한 가정에서 자랐다보니 우리 애들 한테만은 따뜻한 가정을 지켜 주고 싶었습니다 애들 엄마도 나 같은 사람이 없다며 죽었다 다시 태어나도 당신하고 다시 결혼 한다고 입 버릇처럼 말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이혼하고 처형이 그런 얘길 하더군요 동생이 도화살이 껴서 남자없인 못 산다고 그래서 굿 까지 했다고..
  • 레벨 상병 어슬렁a 11/09 06:20 답글 신고
    전 글쓰신분이 제 상식으론 이해못하겠습니다만 이제부터라도 자신을 위해 사세요 화이팅하십시요
  • 레벨 중장 호주산치제타 11/08 03:20 답글 신고
    결혼전 형부와의 관계라...

    걸레는 닦아 쓰라고 있는거지

    덮고 자라고 있는게 아닌데..

    빨아도 걸레인걸 왜 모르셨을까..

    안타깝네요..

    너무 빡치지마세요..

    빨리 청산하시고 좋은 인연 만나시길...

    사람으로 다친 마음 사람으로 치유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 레벨 하사 1 빨아도걸레스님 11/08 14:30 답글 신고
    그러게 걸레로 고추닦는거 아닙니다.
  • 레벨 상병 마산양카 11/08 03:24 답글 신고
    혼자서 왜 끙끙앓습니까?
    동네방네 소문 내시고 집 열쇠바꾸시고 당장내쫒으세요 다큰 애들이 아버지 많이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아버지인생사시길바랍니다 쌍년이 나이쳐먹고 제가 다열받네요 앞으로 남자랑 놀아받자 5년일테고 5년 지나면 할마시일건데 무슨생각으로 그딴짓을하는지 그년 웃고있지만 속은 타들어갈겁니다 더타들어가서 재가되도록 아버지께서 강하게 나가셔야합니다 불쌍한거 그딴거 필요없습니다 지인생 지가 저지른거고 거기에 대한 죄는 치뤄야됩니다
    아들들이 저랑 비슷한 나이대인데 저희 어머니였으면 아버지앞이고 머고 패죽였습니다 아들들이착하네요 더이상 아들들스트레스 및 앞날에 지장없도록 내쫒으세요 아버지도 집에 필요없는 애물단지 하나 버렸다 생각하시고 퇴근하면 취미생활도 즐기시고 미래를함께할 여자분만나서 알콩달콩하게 사시길바랍니다 요샌 이혼하고 같이사는거 죄가 아닙니다 혼인신고 안하고 다들 그렇게 살더만요
    제 말이 정답은 아니고 저 같았으면 아들인제가 머리 끄덩이잡고 더러운년 내쫒았을 겁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병 마산양카 11/08 03:47 답글 신고
    애들이 이버지 때문에 많이참고살았네요
    아버지가 끝맺음을확실히 하셨으면합니다
    저도 어머니 일찍 돌아가시고 많이 그리워했습니다
    그리움만 남긴채 금방 적응 되더군요
    지금 아들 두분은 그리워하지도 않을거 같네요 마치 없었던 사람처럼 그렇게 지낼거 같습니다
    집안에 애물단지 보관해야할가치도 없는 물건은 소각처리해야됩니다
  • 레벨 중령 1 뚝지 11/08 03:44 답글 신고
    자작아니죠? 완전 사랑과전쟁이네요
    원래 색밝히는 여자는 어쩔수없는거 같습니다 우리마누라가 그랬으면 처가할것도없이 풍지 박살을 내버릴겁니다 아무튼 힘내시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사 3 khsouk 11/08 04:32 답글 신고
    몇년전에 이혼을 해서 법적으론 남남입니다 그걸 남자가 알고 있어서 저렇게 당당히 나오는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도 애들 결혼 시킬때 까지만이라도 정상적인 가정을 만들어 볼려고 노력을 했는데 힘드네요
  • 레벨 원사 2 찡찡앙앙 11/08 04:39 답글 신고
    보내세요... 세상답답하게 사시는거 같아요... 아들들도 싫다는데... 대체 왜 붙들고 있나요?? 말일이고 뭐고 그냥 내일 당장 나가라 하세요.. 한지붕아래서 대체 뭐하는짓인지 저는 전혀 이해할수 없네요 글쓴이님 정신똑바로 차리시고 더큰 사고치기 전에 보내세요.... 제입장에서 님글만보고 판단 하자면 난 글쓴님 전혀 이해 못하겠어요! 대체 왜 붙들고 있어요??
  • 레벨 중장 JIGSAW 11/08 04:47 답글 신고
    아따..행님..
    그런사람 땜시 행님인생 조질라꼬예..
    걍 쫓아내고..
    행님도 노년에 좋은사람 만나서 새출발 하이소..
    부산오면 내 소주한잔 살께예..
  • 레벨 중사 3 khsouk 11/08 07:42 답글 신고
    새 출발을 부산에서 시작할까 생각 중입니다 80년대 초반에 부산 범일동에서 좀 살았거든요 아직 부산에 친구들도 좀 있고해서...힘이 되는 좋은말 감사해요
  • 레벨 소령 3 재건21세기파 11/08 11:49 답글 신고
    직쏘횽님 이형님 만날때 나도 불러여~
  • 레벨 병장 예레기 11/18 21:24 답글 신고
    나도 끼워 주이소ㅋㅋ
  • 레벨 소위 3 제네시스삼단봉 11/08 05:13 답글 신고
    이혼까지 다 하셨다는데
    그냥 자기 맘대로 살게 놔두시길~

    아시잖아요 그 버릇 못고친다는거
    한 집안에서 같이 살지 마세요
  • 레벨 대장 쉰살임당빛의일기 11/08 05:36 답글 신고
    이제 아이들도 결혼하고 자립하면 님인생살아야죠
  • 레벨 이등병 하사파 11/08 06:22 답글 신고
    아이들도 성인이고 형님도 좋으신분 만나세요! 남은 생 서로의지하고 친구처럼 지낼분 만나세요! 아이들도 이해할겁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 레벨 준장 비누깍 11/08 06:56 답글 신고
    어떻게하는게 가장 좋냐 물어본다면
    용서해주는게 가장 좋다고 말씀을 드리겠지만
    흘러간 긴 세월이 아깝긴하네요.

    그래도 님의 남아있는 세월 또한 긴 만큼
    이상한 생각하지 마시고
    연을 끊고 새출발을 해보시는게 어떨지 싶습니다.

    글에 추천드리고 가요.
  • 레벨 중사 3 산천으로 11/08 07:52 답글 신고
    이글이 왜 내가슴을 답답하게 하는지 모르겠네.....하~~`아
  • 레벨 소위 3 차는없다 11/08 07:57 답글 신고
    자식들 다 컸습니다. 핑계대지 마시구요..
    혼자 살 자신이 없다고 하세요.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 레벨 병장 LaFenice 11/08 08:51 답글 신고
    세상에 남들에게 밝히지 않아서 그렇지 집집마다 여러가지 사연들이 참 많은 겁니다....
    이혼했는데 신경 끄시고 안보고 살면 될 것 같고요...
    자식 분들도 내막을 다 아니 어머니와 거리를 두고 잘 처신하면서 살 것 같네요.
    단, 자식들의 마음의 상처는 그들의 결혼 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겁니다...
  • 레벨 상사 3 topmarine 11/08 09:31 답글 신고
    와 성인군자거나 너무 우유부단하신거 같은데ㅜㅜ답답합니다
  • 레벨 중사 1 족구왕티라노 11/08 09:45 답글 신고
    애들때문에 정말 많이 참으셨군요
    애들도 다컸고 엄마의 행동이 용서받지 못할거 알고있을겁니다.
    이혼하셔서 남남이고 얼굴도 보지마시고 새출발하세요
  • 레벨 상사 2 뉘앙스 11/08 10:12 답글 신고
    본인분도 전부인한테 여자친구 생길꺼 같다...
    아니면 생겼다 하시면서..
    집에 자주 놀러 올꺼 같다.. 그만 정리하고
    전 부인.. 집에서 나가라고 하세요..
    왜 이렇게 고생을 하세요..
  • 레벨 일병 김해허씨 11/08 10:53 답글 신고
    자식분들 다 알고 있는데 굳이 동거인으로 살 이유가 있습니까?
    이혼하고 남남으로 살면 될것을 왜 굳이 다시 받아 들여서 혼자 끙끙 앓고 계신시
    다시 받아 준 자체가 악성 습관이 되어 스스로 큰 스트레스를 받고 계십니다.
    아예 연락 받지도 말고 만나지도 말고 이제 마음 단단히 먹고 깨끗히 잊고 사세요.
    전처란 사람은 본인 행동에 가정이 파탄나고 했음에도 큰 죄의식 조차 없는 사람인데
    죽이고 싶다는 생각을 할 필요도 없네요. 사람 맘이 모두 님같이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하지 않으니
    이젠 모두 잃고 훌훌 털어 버리고 새출발 하세요. 나쁜 맘 먹지 말고 위 댓글 보니 자식때문에 마지못해
    산다는건 오히려 스스로 족쇄를 찾고 큰 스트레스를 주는거 같네요.

    자식분들도 아버지가 잊고 새출발해 스트레스 안받고 밝은 모습 보여주는걸 원할겁니다.
    부디 나쁜 맘 먹지 말고 힘들더라도 자식과 님을 위해 좋은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 레벨 상사 1 내살앙xg 11/08 11:08 답글 신고
    여자들 참...젊으나 늙으나
    밖으로돌리면 안된다는옛말 괜히나온게아니죠
  • 레벨 중사 2 건대청년 11/08 11:23 답글 신고
    이번엔 글쓴이 분께서 새여자를 먼저 집에 데려다 놓으세요 ㅋㅋ 그럼 일아서 겨 나갈듯
  • 레벨 대위 2 앙배추 11/08 11:24 답글 신고
    보소,,,애초에 다시 받아준게 문제라고 생각하요,,,한번 갈보는 영원한 갈보요,,
    오죽하면 큰애가 집을 떠나 고생하며 살겄소,,,
    진작 간통죄 존재할때 정리해버리셨어야지,,저거 절대 집에 있게하면 아니됨니다,,,
    정때문인건 알겠는데 걷어내소
  • 레벨 상병 뿡뿡이디젤 11/08 11:24 답글 신고
    걸레는 빨아도 걸레
    하루빨리 정리하세요
  • 레벨 하사 1 개밥주는날 11/08 11:25 답글 신고
    형님...
    저는 33살 입니다
    아들님이 저랑 비슷한 또래라서.. 눈이 가네요
    아들님에게 엄마에게 큰소리 한번 치라고 해보셨나요?!
    제가 아드님 입장이면 그남자 그자리에서 밟아 버렸을 겁니다 !
  • 레벨 준장 리치스맨 11/08 11:34 답글 신고
    머래는겨 여자과거 다 알고서 결혼해놓고 이제서 후회를 머하러 하는겨. 걸레빤다고 행주되나 나이 묵을 만큼 묵었으면 이제 각자 갈길 가야지 머
  • 레벨 중령 2 블루블루여봉 11/08 11:38 답글 신고
    이달 말까지 왜 기다려 주십니까??

    오늘 당장 내쫓으십시오.

    두 아드님 때문에 여태 베푸신 그 아량이.....

    사람이나 감사할 줄 아는 것이지, 금수에겐 베풀 이유가 없습니다.

    부디 마음 굳게 다지시고, 바로 내치십시오.

    답은 이미 오래전부터 정해져 있었으니 실천만이 ... 행복을 찾는 길입니다.

    위에 댓글다신 모두가 한 목소리를 내고 있지 않습니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 레벨 소위 2 르브론제임스 11/08 11:42 답글 신고
    왜 이렇게 좋은 남자분에게
    이런 시련이 닥치는지 .. 너무 안타깝네요
    연 끊으시고 새출발 하세요
  • 레벨 중위 1 다정이 11/08 11:44 답글 신고
    집팔고 이사가세요 얼굴도 보고 싶지도 않고 이사가서 평생 잃고 사세요 죽을때 까지도 그고통 겪고 싶지도 않잖아요
  • 레벨 상사 1 invert 11/08 11:49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소령 3 재건21세기파 11/08 11:50 답글 신고
    이 쯤되면 병을 넘어서서 그냥 짐승이네요...

    힘내세요...
  • 레벨 하사 2 쥐빠뿌까 11/08 11:52 답글 신고
    한번뿐인 인생 뭐 그리 얽매이며 사십니꺼? 참 답답하네요..
  • 레벨 일병 오토바이오그레피디젤 11/08 11:53 답글 신고
    이혼하시고 남남으로 깔끔하게 돌아서는 게 답일거 같습니다.
    자녀분들을 위해 참고산다?
    본인이 살인충동 느끼고 죽어버릴거 같은데?
    판단 잘 하세요..
  • 레벨 상사 1 새총대왕 11/08 12:00 답글 신고
    18일 새벽에 둘다 씹창을 냈어야합니다
  • 레벨 대위 3 주식부자 11/08 12:03 답글 신고
    자녀분들께 모든 사실을 있는 그래도 설명해주시는게 어떨까요?? 물론 마음의 상처로 다가올수 있으나 슬픔은 나눠야합니다. 가장 가까운 자녀분들께 고민상담을 해보세요.. 쓰레기같은 인간에 대해서
  • 레벨 일병 5빠 11/08 12:07 답글 신고
    보면서 계속 열받네요...
    주는사람이나 받는사람이나.. 에혀
  • 레벨 중사 3 제일야수교 11/08 12:08 답글 신고
    아이고 부처님..............!!
    어이 그 긴 세월을 속앓이하고 사셨습니까....?
    어떤 해결책도 제시해드릴 수 없는 입장이지만....
    하도 기가 차서 댓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
    극단적인 선택은 하시면 안되고 아직 이십년은 더 사셔야하니 부디 깊이 잘 생각하셔서
    본인 마음이 하고자 하는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동년배라서 더 마음이 쓰이네예....힘내시이소!!
  • 레벨 상사 1 싸피엔스 11/08 12:15 답글 신고
    저도 주식 부자님 의견과 같습니다. 큰아들과 작은 아들에게 모든 사실을 주욱 소상히 설명해주세요. 형부와의 일, 그간의 남자문제...물론 자식들이 엄마라는 존재를 미워하고 혐오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드님들도 충분히 성인이기에 이해하고 나름의 판단을 할겁니다. 아들들...어리지 않아요. 제가 작은 아드님과 비슷한 나이인데...충분히 글쓴이님 이해해줄겁니다.
    절대 나쁜생각하지 마시고요 그럼 자기만 손해입니다. 그리고 그런행동을 하는 여자는 언젠가는 반드시 그 값을 치루게 됩니다. 그러니 나쁜생각 마셔요.
    큰아드님 임용 잘보셨으면좋겠네요. 사실저도 올해 .임용시험 앞두고 있습니다. 작년에 0.3점 차로 낙방할 만큼 심적으로 힘든시험입니다. 큰아드님 격려와 애정많이 보여주시고요. 힘내라고 해주세요. 저도 많이 긴장되네요.
  • 레벨 소위 1 opeth 11/08 12:21 답글 신고
    아이들 다 커서 지 앞가림 하고 있는 상황에
    월말까지 기다릴게 뭐가 있습니까..
    당장 눈앞에서 치워버리고 홀가분하게 맘편히 사세요.
  • 레벨 소령 1 반정부군 11/08 12:21 답글 신고
    참...천성이 진짜 걸레네요.
    대단하십니다 30년을....
  • 레벨 대위 1 꿈이라도 11/08 12:31 답글 신고
    참 악마같은 존재네요.

    안타깝습니다.
  • 레벨 중사 1 가르마넘기고 11/08 12:38 답글 신고
    내쫓는 문제는 벌써 지나갔고
    서로 좋게좋게 마무리 하시고
    남은 여생 새자리 찾으셔서 사시는게 좋지 싶습니다 평생 못바꾼 인생인데 하루 아침에 달라지겠습니까 적당히 정리하시고 범일동으로 터를 옮기시고 인생 새설계 하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상병 들누 11/08 12:47 답글 신고
    살인은 안됩니다

    훌륭한 개한마리를 키우십시오 벌금 5만원만내면 그어느 청부살인 부럽지않게 깔끔히 처리해준다캅니다 .
  • 레벨 병장 sabalmok 11/08 12:49 답글 신고
    소주 두병만 원샷하고 포더 차로 둘다 밀어버리세요.
    과실치사로 4년 안에 출소하실겁니다.
  • 레벨 대령 2 라이더tm 11/08 12:50 답글 신고
    소설이래도 못믿겠네요
  • 레벨 원사 3 모시라고 11/08 13:21 답글 신고
    어차피 이혼한상태라면
    법적 남남인데 한집에 살게하면서 딴남자만나는걸
    못견뎌하시는건 그놈의 정이란게 남아서겠죠
    그 마지막 정을 떼내시려면 집에서 쫓아내시고 또한 본인의 마음에서도 완전히 걷어내셔야합니다
    사실 법적으로 남인 여자가 딴남자 만나는건 문제없죠 그걸보고 살인충동 느끼신건 아직도 님의 마음속 깊숙한곳에 남아있는 연민의 정때문이겠죠
    도려내시고 잊으시는게 맞을꺼같네요
    아드님과 대화 많이 나누시구요
  • 레벨 중사 2 이넘의세상 11/08 14:21 답글 신고
    그남자한테가라고 내보내세요...
    왜 같이 사시는지 이해가?
  • 레벨 중사 2 100만키로 11/08 14:26 답글 신고
    법륜 스님께서 이런 말씀을...

    불자: 제가 저놈이랑 한번 다퉛는데 몇년째 얼굴만 봐도 화가 납니다. 어찌 하면 좋겠습니까?

    법륜: 내가 자네한테 검은 봉지를 줫는데 열어 보니 쓰레기가 들었다면 어찌 할텐가?


    그럴땐 욕 한번하고 버리는게 맞는겁니다. 글쓴 선배님은 그래두 쓸때가 있지 않나?

    하시면서 계속 쥐고 계셨던 겁니다.

    버리세요!
  • 레벨 원사 1 xj351 11/08 14:28 답글 신고
    햐...
    어언...30년동안 얼마나 맘고생 하셨을까.....
    쓰러지지 않으신것만 해두 다행이시네여......
    아재들요...
    한 집안에 여자하나 잘못들어 오면 이렇게 됩니다.....
    힘내시구 건강 꼭 챙기세여~~
  • 레벨 하사 1 빨아도걸레스님 11/08 14:31 답글 신고
    남자없는 무인도로 귀항보내세요
  • 레벨 대위 3 일베새끼보면똥쌈 11/08 14:44 답글 신고
    위에 다른분도 써놓으셨는데요.
    와이프랑 연 끊고 다른곳으로 아이들과 이사해서 가세요.
    그리고 절대 연락하지 마시구요. 아들들도 포함해서요.

    죽이고 감방가시면 애들은 무슨 죄입니까. 주홍글씨도 아니고요.
    정말 힘드시겠지만, 맘 굳게 드시고 진행하십시오. 벌레는 죽여봤자 아무 이득도 없어요.
  • 레벨 원사 3 느림보쿠페 11/08 14:46 답글 신고
    왜전에똑같은글본것같지...
  • 레벨 일병 죠또마떼 11/08 14:50 답글 신고
    시도군 안에는 가정가정지원센터라는 곳이 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하면 집근처에 있는 곳을 찾으 실 수가 있는데
    거기서 가족상담 혹은 ,,흔히 말하는 어른들 상담이 가능해요..
    대부분 시도군, 지자체 직영이거나 YMCA 같은 재단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비용은 발생하지 않을겁니다.

    전화로 문의해보세요...
  • 레벨 훈련병 보복하면뒤짐 11/08 15:26 답글 신고
    소설잼ㅋ
  • 레벨 원사 3 이더178 11/08 16:09 답글 신고
    거참 .... 부처님인지 호군지 잘 모르겠지만 성격 대단하시네요.

    보통사람같으면 살인이 나도 몇번 일어났을거 같은데.
  • 레벨 원사 3 롤리펍 11/08 16:57 답글 신고
    굳이 결혼한다고 같이 앉아있는그런엄마있다고 행복할까요

    그냥 문비번 오늘당장바꾸세요
  • 레벨 원사 3 개불알티 11/08 17:13 답글 신고
    아... 고구마 10개 먹은 사연이네요.
    형님. 그 손에 피 묻으면 자식들한테 정말 미안한겁니다.
    자식들에게 처음부터 지금까지의 상황을 다 이야기 하시고, 상의하세요.
    자식들이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아프겠지만...

    그리고, 이달 말까지 같이 사신다구요? 안됩니다.
    왜 그 고통을 연장하시는지요. 단호히 끊어내시길 부탁드립니다.
  • 레벨 병장 우히히힝 11/08 17:25 답글 신고
    평소에 동거인이란 어느 정도의 대화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열흘 정도 집에 안 들어가는데 동거인에게 얘기안한 거는 성숙하지 못한 행동인듯요. 동거인이 잘 했다는 건 아니지만, 괘심해서 바람폈다는 얘기가 저는 나름 이해되네요.
  • 레벨 원사 1 라이노M 11/08 20:10 답글 신고
    글을 좀 제대로 읽어보면 좋겠네요.
  • 레벨 하사 3 불량레몬 11/09 00:57 답글 신고
    이런애는 정말 없어졌으면..
  • 레벨 일병 moung96 11/18 20:16 답글 신고
    이보소 정신나간 양반아 와이프가 외간낭차를 집에 끌어들려서 바람 피는데 이해가간다 당신이 집적 당해보고 애기해봅시다
  • 레벨 중위 3호봉 말양 11/08 18:32 답글 신고
    그냥 잊으셔요.
    누군가 나 대신 뒤통수를 때려 줄거다 생각하고...
    그쪽이 내 마음이 편해요.
  • 레벨 병장 티폰 11/08 18:36 답글 신고
    주제넘게 한말씀 드리자면
    아드님은 정말 맘에 드시지요
    아들땜에 사신다고 하셨지요
    그런 아들 낳아준 사람이라 생각 하세요
    남인데 아들도 둘이나 낳아준 고마운 사람이라
    생각하세요
    이게 내 부인이라 부인 다워야 한다 맘 먹으면
    기대치가 생겨서 미움도 생깁니다
    그냥 남이라 생각 하세요
    그럼 미움이 아닌 고마움이 생깁니다
  • 레벨 일병 드레드킴 11/09 00:29 답글 신고
    으아아아!!!나타났다 생불이 나타났다, 살아있는 부처다!!
  • 레벨 중사 3 khsouk 11/09 03:37 답글 신고
    19일날 짐을 싸서 나가겠다고 하길래 마지막으로 한번 더 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그 대신 밤 12시 까지는 들어 오고 신경 쓰지 않도록 해 달라는 다짐을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로 힘을 실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어디에 내 놓고 말도 할 수 없어 미칠것 같았는데 마음적으로 큰 위안을 받았습니다 불혹의 나이에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산다면 좋은 인연도 만나겠지요 무엇 보다도 이 달에 임용을 준비 중인 큰 애가 상처를 많이 받아 제대로 공부에 집중을 할수 있을지가 걱정입니다 저는 40년 이상 정 들었던 이곳 도시를 떠나고 싶지만 홀로 이곳에 남겨질 자식을 위해 임용 발표때 까진 이곳에 더 머물러야 될것 같습니다 힘을 실어 주신 모든 분 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 레벨 중사 2 화롯불 11/09 06:04 답글 신고
    모든건 님이 감당할수 있는 만큼만 하시면 됩니다

    자신이 감당하기 힘들면 놓으면 되고
    감당 할수 있으면 그냥 쭈욱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람은 절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 레벨 소령 2 로드미컬 11/09 07:49 답글 신고
    이제 곧 그 고통은 다른이에게 바톤터치. 당장 짐 싸그리 빼세요. 나쁜사람 한번 되어 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레벨 소위 2 고독한노을 11/09 09:00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대위 1 공알탄사나이 11/09 10:15 답글 신고
    님이 좀 이상한듯.. 저라면 벌써 내쫓고.. 이혼소송걸어서 그여자 영혼까지 탈탈 털어야합니다.

    참고로 그남자도 같이 털어야죠.. 저라면 이혼소송에 그남자도 포함시킬 겁니다. 그래야 몇천만원이라도 받을수있거든요

    돈이 중요한게 아니지만.. 그래도 몇천만원이라는 카운터 펀치를 그남자에게 날리는것이 제일 후련한것입니다
  • 레벨 대위 3 탑기어봉 11/09 10:16 답글 신고
    형님 글을 읽다보니 감정이입되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윗분들 말씀처럼 여러가지 하실수 있었겠지만 자식때문에 계속 참으신듯합니다
    자식들 때문에 여태 이렇게 희생하셨으니 이제라도 본인 삶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식들도 이제 나이도있고 엄마에 대해 잘알고있을테니 충분히 이해해줄겁니다
  • 레벨 일병 Golf주니 11/09 10:27 답글 신고
    대단하세요!!이번달까지 있겠다는것도 웃기고 그냥 지금 당장 나가라고 하는게 정답입니다!
  • 레벨 원사 3 차좀사자구요 11/09 15:58 답글 신고
    솔직히 좀 격하게 쓰겠습니다

    어이 이양반아 아들 둘 멀쩡하게 잘키워놓고

    뭐가 그리 아쉬워서 짐승을 데리고

    사십니까 이제라도 검은 머리 짐승 내보나고

    본인의 행복만 보고 사쇼

    아들들도 바라는 바일거요

    짐승이랑 살면서 못볼꼴 많이 봤을텐데

    답답하고 한편으로 딱하다 딱해

    이양반아 정시차리고 독하게 맘먹고 연끊고

    새출발하쇼 힘내시고 행복하쇼
  • 레벨 상병 행복한똥침 11/10 02:22 답글 신고
    자존심 상하겠지만.. 최대한 덜 상하는 쪽으로 해보세요.. 법에 도움을 받는것도 좋습니다.. 증거자료 모으시고.
  • 레벨 중사 3 khsouk 11/10 07:48 답글 신고
    서류상 으로는 이혼후 남남으로 되어 있어서 법적으로 처벌이나 패널티를 줄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 레벨 이등병 리치도 11/11 10:45 답글 신고
    애들도 다크고 이제 완전히 정리하셔도 크게 문제 없어 보이는데...지금이라도 좋은 분 만나서 노후를 대비 하시는게..
  • 레벨 상병 시골목수 11/11 19:02 답글 신고
    여태껏 참으셨는데..
    그냥 안보는걸로 해결 하세요.

    그동안 어디 딴데 계셔도 좋을 것 같고요.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참는 만큼 반드시 좋아지실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편한밤 되세요~ ^^
  • 레벨 하사 1 봄여름가을겨울 11/11 23:52 답글 신고
    어떠한 미련때문에 같이 사시는지... 아이들도 다큰 어른이구 빨리 좋은인연 찾으시는게 모두를 위해 좋을듯합니다만...
  • 레벨 병장 파랑쥔 11/12 23:56 답글 신고
    과거의 경로는 알 바 없지만, khsouk님은 innocent하게 사신 분 같고,, 동거녀분은 말도 안되는 섹스 결핍증에 걸린 거 같네요. 양자간의 마음과 정신과 몸이 따로 따로인데 어찌 같이 살겠읍니까?
    그래도 아이들 때문에 크게 참으시고 혼사때까지 같이 사신다니 꼭 제대로 된 음식과 운동에 열심을 하여 건강한 몸을 간수하시기 바랍니다. 나이 들어 무엇 하나 맞지 않아 갈라서는 커플들이 많은 현실에도 용단을 내리셨으니, 그저 부처의 맘으로 예수의 맘으로 자비와 사랑과 따끔한 훈계로 즐거운 나날 되시기 간절히 빕니다.
  • 레벨 중사 2 부질없다고 11/13 14:57 답글 신고
    제정신이 아닌 엄마군요.. 이성적으로 잘 판단하시겠지만,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엄마라는 존재랑은 격리시켜야 합니다.. 아이들이 정상적인 가정을 꾸리고 살아야 하자나요..
    저런 엄마 주변에서는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할 수가 없을겁니다..
  • 레벨 대위 3 신이파더 11/13 20:52 답글 신고
    잘참으셨습니다
    애엄마 짐싸서 나갈때까지만
    아무일없이 쫌만더 참으시고요
    그후엔 정말 좋은일만 있으실겁니다!!
    정말 잘 참으셨습니다!
  • 레벨 훈련병 eun79 11/13 21:15 답글 신고
    와... 그걸 어떻게 참으셨지.... 그러다가 큰일 나십니다. 심신의 안정을 위해
    정신과 상담 한번 받아 보세요~ 일단 마음의 안정을 찾으셔야 할것 같아요
  • 레벨 일병 져니웅 11/14 11:27 답글 신고
    내가 아들이였으면 진짜 아무도모르게 배창지 찢어발기고 산에다가 살점 한덩어리씩 하루에 한번씩 버렸을거같은데
  • 레벨 일병 뤽배 11/15 13:19 답글 신고
    형님.. 힘내세요

    남일 같지 않아 로그인 합니다.

    잘 참으셨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참고 마무리 또한 잘 하셨음 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감자똥 11/15 13:50 답글 신고
    인생을 그마이 사셨는데 참 답답하네요. 한번 그런 년은 어쩔 수 없는 걸 왜 용서를 해서 이 사단을 만드셨는지.. 쓰레기같은 연놈들 그냥 잊으시고 이사가서 사세요..
  • 레벨 상사 3 아이언883 11/18 12:34 답글 신고
    한번도 바람피지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바람핀사람은 없는걸까요?

    글 넘어로 선배님의 분노와 좌절감, 자괴감이 느껴지네요...
    저도 정도의 차이긴 합니다만
    비슷한 경험을 겪은후 일년이 지났것만
    아직도 어제일처럼 생생하네요

    힘든 길이시겠지만, 오히려 생각을 바꿔보면
    꽃길일것 같습니다.
    정신과 상담도 좀 받아보시고
    남은 여생 편안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듣는사람에겐 가장 흔한말이지만
    힘내시란 말밖에 드릴말이 없네요
  • 레벨 원사 3 beasttt 11/18 17:12 답글 신고
    훌훌 다 정리하시고~
    이제는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사셨으면 합니다.
    두 아들들도 장성했으니 알아서들 잘 살거라고 봅니다.
  • 레벨 하사 1 막국수밀러 11/18 17:36 답글 신고
    여기또 한대수 선생님같은 군자가 계시네요.. ㅠㅠ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든 그런 사랑을하셨는데... 결과가 이렇군요...

    모두 잊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십시오! 성품이 참 좋으신 형님같으십

    니다.. 꼭 좋은분 만나실겁니다.. 힘내십시오!!
  • 레벨 중사 3 khsouk 11/18 18:25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격려 말씀에 힘이납니다 반드시 성공해서 보란듯이 좋은 가정 꾸리고 잘 살아야겠지요.
  • 레벨 중사 1 볼맛간갱년기 11/18 18:53 답글 신고
    형님 세상일이 내 맘데로 안되네요 아직 인생 많이 남으셨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하루를 살아도 즐겁게 삽시다~
  • 레벨 하사 3 omegaquantum 11/18 21:23 답글 신고
    바람이라는게 나이랑 결혼기간 하고는 상관이 없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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