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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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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2 뭐타라고 07/13 01:20 답글 신고
    차와 자식은 행복
  • 레벨 상사 2 보보배 07/13 01:41 답글 신고
    전부 모두가 그런건 아닙니다
  • 레벨 상병 cdill 07/13 09:17 답글 신고
    누구나 똑 같지는 않음
  • 레벨 원사 3 장난고만까 07/13 01:26 답글 신고
    이제 곧 독거노인
  • 레벨 상사 2 보보배 07/13 01:45 답글 신고
    독거노인 겁나면 태어나질 말아야죠 ㅎ

    결혼한다고 노년이 보장되는건 아니니까 ^^

    노인정 봉사활동 하다보니 문뜩 느낍니다

    살아있는 멀쩡한 부모한테
    단한번도 않오는 자식들이 꽤 많다는걸...

    저또한 어릴때
    비수 꽂는 말들을 부모님에게 여러번 했었죠

    대구 요양원에서도 봉사활동 해봤지만

    자식들이 요양비만 대납할뿐
    않찾아오는 자식이 훨씬 많아요 ...

    부모들은 하염없이 6개월에 한번 찾아오는 자식을 매일매일 기다립니다
  • 레벨 중사 2 너트너트홈너트 07/13 03:36 신고
    @보보배 태어나지 않는데...

    선택이 가능한 문제인가요??
  • 레벨 중사 3 울산자게이 07/13 08:03 신고
    @보보배 비수 꽃는 말을 부모자식간에 주고받는 건, 모든 집안이 그런 건 아니지만...상당수 대부분의 가정이 그렇더라구요. 제 지인들 말 들어보니.

    대부분, 부모와 자식간에 가끔씩이라도 말다툼이 심하더라구요.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더군요
  • 레벨 하사 3 하늘바람그리고달 07/13 01:28 답글 신고
    고독사 하겠군...쯧쯧
  • 레벨 상사 2 보보배 07/13 01:47 답글 신고
    자식과 와이프 평생 눈치보며 사는것도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ㅎㅎ

    지 부모 죽이는 범죄도 날로 기승입니다...
  • 레벨 중사 2 gipsy 07/13 03:16 답글 신고
    고독사 하는 사람들 80%이상은 결혼했던 사람들 입니다
  • 레벨 중위 1 R6코요테 07/13 01:32 답글 신고
    차는 없는게 맘편한거 동감합니다. 차 좋아해서 4대 가지고있는데.. 다 스트레스..

    아내와 자식은 내삶의 전부이고 희망이고 행복이기에 덩감못하네요^^
  • 레벨 이등병 농심안성탕면 07/13 01:33 답글 신고
    외롭진 않은가요?? ㅠㅠ
  • 레벨 원사 3 밥은먹고다닌다 07/13 01:39 답글 신고
    본인이 선택한건가요? 그럴수 밖에 없는 환경인건가요?
    둘 중 어느건지 모르겠으면 통장잔고랑 거울 보면 알 수 있는데..
  • 레벨 상사 2 보보배 07/13 02:06 답글 신고
    고독사가 두려워 결혼을 한다면 큰 실수 하는겁니다

    결혼은 인생에서 가장큰 결정입니다

    가장 큰 결정이기에 수반되는 리스크 또한 가장 큽니다

    아내와 평생 건강하게 살수 있을지?
    내가 먼저 갈지 아내가 먼저 갈지
    자식은 내가 생각하는데로 자라줄지?
    내 자식이 성공할지?

    미래는 예측 할수없습니다
    우리나라 이혼 하루에 100여건이 넘습니다

    결혼하면 60년이상 같이살아야하는데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결혼이 노년 고독사를 방지해주는 보증수표도 아니구요
  • 레벨 중위 3 원줄 07/13 04:59 답글 신고
    근데 몇살인교
    쪽팔리진 않는가 해서요
  • 레벨 소위 1 거긴안되선배 07/13 06:07 답글 신고
    여기서 뭐라고 하는분들은 대부분 가정있으신 분들이시겠네요. 그런데 사람은 가치관 차이인데요. 저는 이혼남. 즉 돌싱.
    비혼주의는 아니지만 한번 다녀와서 가급적이면 애인은 있지만 재혼은 망설이는 케이스. 혼자 살아도 외롭고, 결혼해도 외롭다는걸 다 겪어본 입장에서는 아이가 없었다는 큰 차이야 있지만 둘다 외로울 바에는 혼자가 났습니다.
    고독사 이야기 하시는분들은 참.....ㅡㅡ; 물고 늘어지시네요. 혼자 살던 둘이 살던 자식있던 고독사랑은 전혀 관계 없습니다.
    아이 둘 낳고 키우는 제 친구놈 이야기합니다. 집에 들어가도 항상 외롭다고. 차라리 너처럼 혼자 돈 펑펑쓰며 사는 삶도 가끔 그립다고. 물론 저의 경우 아이들 재롱보는 친구가 부럽기도 하고. 다 상대적인거니 너무 물고 늘어지지마세요.
    제 눈에는 그저 유부남 형님들이 부러워서 물고 늘어지는걸로뿐 안보입니다.
  • 레벨 중사 3 울산자게이 07/13 08:02 답글 신고
    저도 그렇다고 알고잇습니다

    결혼해도, 여전히 외롭다고 하더군요. 인생 선배들이... 결혼해서, 상대방이 내 마음과 내 영혼, 내 정신의 빈 자리를 채워줄 수 없다고하더군요. 여전히 공허하다고 하더군요
  • 레벨 소령 3 58년개띠다 07/13 06:27 답글 신고
    슬프네요
  • 레벨 중장 Zylent 07/13 06:54 답글 신고
    케바케
  • 레벨 중사 3 울산자게이 07/13 08:01 답글 신고
    듣기로는, 결혼안 하면 스트레스 거의 없고, 자유롭긴 한데요.......시간이 한참 지나면, 우울증 걸릴 가능성이 높더군요.

    그리고, 나이가 들면 굉장히 힘든 이유가... 친구같은 배우자가 없어서 그렇다는군요

    젊을때야 자유롭지만, 늙으면 부부가 연인이 아니라, 친구사이로 변한다고..주위에서 다들 그러더군요. 그래서, 결혼하는거라고.

    물론, 선택은 본인들 몫이죠
  • 레벨 상병 cdill 07/13 09:20 답글 신고
    외롭다는게 상대적 이더라는
    사람마다 틀리더라는
  • 레벨 상사 2 183cm80 07/13 10:04 답글 신고
    스트레스는 않받겠군요 대신 즐거움도 없겠군요 그냥 무난한 . . .
  • 레벨 원사 3 올갱이국밥 07/13 12:18 답글 신고
    개인의 선택이고 판단을 남이 뭐라 할 말이 아닙니다.
  • 레벨 원사 2 늙어가는30대 07/14 07:11 답글 신고
    사람들 문제...
    자기랑 다르거나 틀리거나 반대인 성향사람을 보면서~
    왜 판단하고 단정지어 결론을 만들어 비난하는지...

    차.사람.물건.패션.음식.가치관.직업 등등.....

    아 저사람은 저렇게 살아가는구나~
    아 저사람은 저기서 행복을 얻는구나~
    아 저사람은 이렇게 극복하는구나~
    라며...
    그냥 아무이유없이,존중해주고 배려해주고 이해하면 끝인것을.....

    자기기준이란게 엄청 별거아니고(더 대단한 사람 더욱 가진 사람눈에) 그런건데..

    어떻게하면 상대방을 깍아내릴까,어떻게 하면 내가 더 빛나보일까??

    짜장면이 좋은사람 짬뽕이 좋은사람 있어요~^^
    (유부8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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