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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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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위 2 heroshin 10/10 01:33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원사 3 타고싶다좀 10/10 01:40 답글 신고
    주작이든 아니든 이런글로 몇분이라도 부모님 생각하며
    효도 하고 여럿 마음 따듯해지면 된거지 뭔 말들이 그렇게 많냐 ㅋㅋㅋ 감정이 매마른 버러지들 ㅋㅋ 어휴..
    추천 하고갑니다 ㅎㅎ
  • 레벨 이등병 Hitomi 10/10 01:54 답글 신고
    홀어머니 모시고 사는 중인데 더 잘해두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마음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벨 이등병 사륜바퀴벌레 10/10 01:58 답글 신고
    나이가 들어서야 알게되는 그 마음..
  • 레벨 중사 3 쿠지에여 10/10 02:03 답글 신고
    어머니에 대한 무한 존경심과 사랑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잠듭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중위 1 김세바 10/10 02:35 답글 신고
    자야할 시간인데 사람 울리고 난리야.
  • 레벨 일병 빵규 10/10 02:36 답글 신고
    참... 이글보며 많은 반성하게 되네요

    아버지대기업 정년이 코앞이셔도...
    항상 돈모으라고
    우리만 잘살면 된다던 우리 어머니 아버지..

    세상철없이아직도 뻘짓거리로 돈만 해쳐먹고..
    당장 부모님한테 명절날 용돈도 못쥐어드렸네요...

    지금 이 글쓰는 와중에도 술쳐먹고 있는 제가 참 한심하다못해 부끄럽네요..제가 진짜 이기적인새끼입니다..
  • 레벨 하사 1 위제트 10/10 02:38 답글 신고
    추가로 주방칼 좋은걸로 하나 더 해드리세요.
  • 레벨 훈련병 사랑해경리 10/10 02:55 답글 신고
    저도 오늘 어머니드릴 선물하나 구입했는데
    많이공감됩니다
  • 레벨 대위 3 spdlxm 10/10 07:12 답글 신고
  • 레벨 이등병 울트라변 10/10 08:31 답글 신고
    효도는 닥추라고 배웠습니다.
  • 레벨 중위 3 알라온 10/10 09:26 답글 신고
    아 씨방 아침부터 눈물이 ㅜㅜ

    엄니 생각나네 ㅠㅠ
  • 레벨 하사 1 ID주인 10/10 09:38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중위 3 수박씨발라먹을 10/10 09:46 답글 신고
    돌아가시고 나면 후회한다던 옛 어른들 말씀이 100% 맞더군요..;;
  • 레벨 소위 1 성관계 10/10 10:37 답글 신고
    애휴 호로새끼....그냥 마트에서 시원하게 사드리면 될걸 왜 엄마한테 눈치줌???

    몇십 몇백도 안하는 돈십만원짜리도 시원 시원 하게 사드릴수 없는 본인 능력을 탓하시길~~~~~
  • 레벨 일병 까더라 10/10 12:20 답글 신고
    글쓴이 욕하면 바로 반대에 블라인드 쳐먹임 그게 보배임다.
    마트에서 어머님이 지 먹일거만 샀다고 했죠. 매번 그러셨을겁니다. 근데 도마하나 사드려놓고
    보배에 글올리고 저 잘했죠 우쭈쭈? 초딩도아니고 추천 잔뜩 먹인거 보소.
  • 레벨 소위 1 성관계 10/10 14:40 신고
    @까더라 그니까 말이에요 평소에 얼마나 호로새끼마냥 아무것도 안해드렸으면...ㅉㅉㅉ
  • 레벨 소위 1 다른이름으로사진저장 10/10 11:13 답글 신고
    짠하네요..
  • 레벨 소령 1 5rockboy 10/10 11:44 답글 신고
    하.
    저도 한번 뒤돌아 보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레벨 중위 1 토마토터프가이 10/10 12:33 답글 신고
    잘하셨네요...
  • 레벨 이등병 우루사500 10/10 14:47 답글 신고
    오늘저녁엔 부모님께 전화한통 해봐야겠네요..
  • 레벨 상병 왕탁구공 10/10 14:57 답글 신고
    아~~ 감동이네요 좋은글감사해요~
  • 레벨 병장 민사몽 10/10 15:08 답글 신고
    결혼하고나니 어머니에게 효도하고싶은 마음을 와이프 눈치보느라 조금 소홀해 진 것 같네요,
    집 인터넷 바꾸면서 상품권 50만원 받았는데 와이프 몰래 어머니 겨울점퍼 하나 사드려야 겠습니다.
  • 레벨 이등병 카카오틱 10/10 15:30 답글 신고
    잘읽고갑니다 근무중인데 마음이 참 아이러니하게 눈물나네여
  • 레벨 일병 선플러 10/10 15:53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퇴근하고 어머니께 전화드려야겠네요
  • 레벨 상병 요공요왕 10/10 16:20 답글 신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잊고 있었네요...이기적인 제 자신을 다시 돌아봅니다
    고맙습니다...
  • 레벨 소위 1 성관계 10/10 16:57 답글 신고
    여기 눈물난다는 새끼들은 평소에 부모님한테 돈십만원도 안쓰면서 살던 새끼들임???
  • 레벨 상사 3 대감마 10/10 17:00 답글 신고
    받아주실 어머님이 계시다는 것 자체가 큰 복입니다.
    아 엄니....ㅠ,,ㅠ
  • 레벨 이등병 네이마르쥬니어 10/10 18:19 답글 신고
    아..있을때 잘해야겠습니다
  • 레벨 하사 3 담가 10/10 21:46 답글 신고
    어무이.,...
  • 레벨 이등병 이여사 10/10 23:09 답글 신고
    캄포도마
    저는 저필요한거살때 시엄마 울엄마 둘다해드리는편인데 여자만이해하는 도마
    저도 도마 새로살때 시엄마도 하나보냈어요
    엄청좋아하심 덕분에 난 항상 2배혹은3배의지출이 동반ㅎㅎㅎ도마가은근비쌉니다 여러분
  • 레벨 중사 1 구미깜상 10/10 23:30 답글 신고
    한,,14년 보배하면서, 최근에 로그인 ID와 비번을 알아내어 글을 조금씩 적고 있네요.......
    참 좋은 글입니다. 이 야밤에 눈시울이 붉어져오는 밤이네요
    어머니,, 그 이름만으로 가슴 한켠이 뭉클해지는 이름입니다.
    휴,,, 자신을 돌이켜보게 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ㅠ
  • 레벨 하사 3 뿌사리빠샤 10/11 11:21 답글 신고
    우리엄니도 지금 안좋은 상태이신데도 40넘은 아들이 집에있으니 아직도 밥챙겨드릴라고 끼니를 한끼라도 더챙겨주실라고 하시네요//

    엄마라는 이름은 희생인거같네요//

    본인은 암거도 누리지못하시고 오로지 가족 자식을 위해서만 한몸 다바치시니 ㅠㅠㅠ

    돌아가시면 어쩌지 안계시면 어쩌지 보고싶을때 못보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드네요 요즘 계속 ㅠㅠ
  • 레벨 이등병 빠이야 10/11 13:15 답글 신고
    항상 생각은 하지만 옮겨지기가 쉽지안네요 ...
    효도합시다!!~~~
  • 레벨 병장 리미파파 10/12 00:08 답글 신고
    아씨.. 눈에 먼지가 들어갔나..ㅠㅠ
  • 레벨 소령 1 가을밤 10/12 05:27 답글 신고
    부럽습니다.... 울엄마는 얄짤 읍어요.... 효도 협박 살벌합니다 ㅋㅋ
  • 레벨 준장 울지않는새 10/12 11:39 답글 신고
    내리 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잖아요. 다들 부모님께 효도합시다. 그분들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 레벨 훈련병 피곤하지마요 10/12 13:23 답글 신고
    박수!!!!!!!!!!!!!!!!!!!!!!!!!!!!!!!!!!!!!!!!
  • 레벨 병장 윤윤윤윤윤 10/12 16:20 답글 신고
    도마 사진 뒤의 배경사진 제품을 보니, 저희 회사 홍삼 건강식품인것 같네요.

    효자이십니다!!! 저도 본 받겠습니다!
  • 레벨 대령 3 드라쿨 10/12 18:47 답글 신고
    효자는 언제나 추천!!!
  • 레벨 하사 3 맘충박멸 10/13 19:38 답글 신고
    우리네 어머니들이 다 그러셨지요....자신의 삶은 포기하시고 오직 자식들 위해 애쓰는 마음....죽을때 까지 갚아도 못다 갚을 겁니다.....문안 인사 자주 드리세요^^
  • 레벨 간호사 일베우웩 10/15 11:31 답글 신고
    에고... 사무실인데 눈물납니다.. 어머니들 어찌 그렇게 사시는지.. 저도 효도해야겠습니다
  • 레벨 상사 2 부질없다고 10/16 13:42 답글 신고
    잘하셨네요.. ㅜㅜ 저도 반성을..
  • 레벨 훈련병 희망없는청춘 10/16 14:18 답글 신고
    짠 하네요..
    특히 무슨 재미로 사실까..이 부분
    감동입니다
  • 레벨 중위 1 모탈컴뱃 10/16 15:01 답글 신고
    가슴이 먹먹한 글이네요..
  • 레벨 병장 봄누리 10/16 17:10 답글 신고
    참 좋으신 어머니.좋은 아들.좋은 글이네요~
  • 레벨 일병 Lr라 10/16 17:27 답글 신고
    저도 할머니에게 시간날때마다 있을때 잘하려고 맛있는음식 한달에 두번은 사드립니다...
    어미니에겐 필요한 물품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하라고 하셔서 저번엔 허리아프시다길래 꺼꾸리 라는거 사드렸네요...

    이 글을 보고 저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레벨 하사 3 마티발린 10/16 23:52 답글 신고
    눈물 찔끔 흘리고 갑니다. 잘 하셨습니다. ㅊㅊ
  • 레벨 일병 논현동피바다 10/21 15:13 답글 신고
    사무실에서 눈물 날 뻔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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