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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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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1 원데이원딸 11/05 22:42 답글 신고
    ㅈ같은년 이랑 잘 헤어졌음
    답글 10
  • 레벨 소위 2 나주목사 11/05 21:24 답글 신고
    부부간의 성적 배신은 감당하기 힘들죠 아이들만 생각하시고 다시 평안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힘내시고 너무 자책하시지 마시고요 님 잘못이 아닙니다
    답글 3
  • 레벨 소위 1호봉 아차산고양이 11/05 21:18 답글 신고
    힘내세요!
    답글 1
  • 레벨 상병 흑마력 11/07 16:42 답글 신고
    개저까튼년!!!
  • 레벨 중위 2 naviduggy 11/07 16:48 답글 신고
    상대 집안 자체가 문제가 많네요. 이혼문제를 둘이 다투는것도 아니고 즈 집안가서 짜오고 언니란게 와서 말하는 싹퉁머리면 그집 부모들도 싹퉁머리 없는거고 그게 그 집안 분위기죠. 인간답지 않은 집안하고 이제라도 등 돌린게 다행이네요
  • 레벨 상병 서울땡초61kg 11/07 17:37 답글 신고
    이혼청구소송 거시고 위자료까지 반드시 받아내시길.
  • 레벨 대령 3 뚜뚜빠 11/07 17:38 답글 신고
    에휴~~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 레벨 병장 제이슨뽄 11/07 18:00 답글 신고
    자식을 버릴 줄 아는 녀 ㄴ 은 헤어지는게 좋습니다!
  • 레벨 훈련병 괴산 11/07 20:32 답글 신고
    형님 저는 미혼이지만 옳으신 결정 하신것 같습니다..
    엄마는 없지만 아이들한테 좋은 아빠가 되어 주세요!
  • 레벨 간호사 na1265 11/08 01:50 답글 신고
    나두 여자지만 지자식 저리 내팽겨치고
    저리 정신못차리면 큰벌받지.
    나쁜년
  • 레벨 하사 2 포세이달 11/08 08:00 답글 신고
    나중에 먹고살기 힘들어지면

    자식들먹이며 다시 합치자고 할지도
  • 레벨 이등병 살라만디 11/08 09:31 답글 신고
    어휴 인생이란
  • 레벨 훈련병 BATPOD 11/08 10:38 답글 신고
    현명한 판단 하셨네요.
    앞길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레벨 상병 추리한넘 11/08 10:43 답글 신고
    죄값은 꼭 치루게 될 껍니다. 힘내세요.
    달리 드릴 말씀이 없네요.
  • 레벨 중사 1 은화정 11/08 11:10 답글 신고
    힘내시고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레벨 이등병 aegishkp 11/08 13:57 답글 신고
    한번 바람 피면 계속 사람 바꿔 가며 피더라고요 종자가 그런 모양이더군요 잘 사세요
  • 레벨 하사 2 분양의왕 11/08 14:09 답글 신고
    보는 제가 다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이제 좋은분 만나서 행복하시길 빌께요.
  • 레벨 중사 1 니르바나젖 11/08 15:04 답글 신고
    법적으로도 싸워서 혼내주시고
    그것보다 무관심과 재빠른 잠수가 정말 이기는거에요.
    분명 아랫도리 막돌리는 여자는 다시 찾아옵니다.
    술과 육봉이 가까운 여자는 빨리 끊는게 답입니다
    뒤돌아보지 마시고 이쁜 아이둘만 생각해서 꼭 앞만보고 사세요
    힘내세요~
  • 레벨 간호사 쏘쏘잇 11/08 15:38 답글 신고
    주변에 이렇게 바람피는 유부녀들 많습니다
    단속 잘 하십시오들
  • 레벨 상사 1 소돼지와아이들 11/08 17:38 답글 신고
    남의 아내를 몰래 갖는 쾌감. 연상의 유부녀와 앤죠이. 총각에겐 그게 전부였겠죠. 사랑? ㅎㅎㅎ 어떤 놈이 애까지 낳은 여자. 게다가 자식까지 버리고 자기와 놀아 난 여자를 책임질까요? ㅎㅎㅎㅎ 그동안 몰래 재미 보느라 좋았는데 님에게 전화까지 받았겠다.. 이제 겁도 나고 본인 직장 문제. 인생에 걸림돌..등등 슬슬 머리 돌아갈 겁니다. 적당한 시기에 차버리겠죠. 불처럼 타오르더라도 식어버리면 그만인 게 불륜이기에 끝이 좋을 수가 없는 겁니다. 불행 중 다행스럽게도 여자에겐 직업이 있으니 본인 하나 먹고 사는 데 지장은 없겠고.. 당장은 아쉬울 것이 없겠군요. 그래. 이제부터라도 정신 차리며 살자. 다짐도 하겠구요. 그러나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이 어려울까요. 결국 이놈 저놈 갈아타다가 버려지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살게 될 겁니다. 그러다 유부남도 만나게 될 테고 그렇게 놀아나다가 마누라에게 걸려 개망신당할 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그것도 젊을 때나 가능한 일. 늙고 보잘것없어지면 어느 누가 거들떠나 볼까요? 그때가 되어서야 자신이 버린 님과 아이들 주변을 기웃거릴 겁니다. 그때가 되기만을 기다리세요. 그리고 최대한 냉정하고 차갑게 내치세요. 그것이 님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수입니다. 그날이 올 때까지 자기관리 잘하시고 아이들 잘 키우셔야 합니다. 훗날 빌빌대며 아이들에게 엄마 행세하겠다고 기웃거릴 때 아이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보란 듯이 죽어라 헌신하며 키우세요. 아이들이 자라면 무슨 이유로 엄마가 우리를 버렸는지. 왜 너희가 엄마 없이 자라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반드시 알려주셔야 합니다. 차라리 친권. 양육권이 님에게 있는 게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어미 밑에서 뭘 배우고 자라겠습니까. 그 울화. 분노를 뒤척이며 배회하는 쓸데없는 곳에 허비하지 마시고 삶의 동력 삼아 보란 듯이 이 악물고 사세요. 술에 의지하고 늦은 시간 배회하는 거 더는 하지 마세요. 죄지은 것들은 하루하루가 즐겁고 신나는데 누구 좋으라고 그 꼴을 하고 삽니까.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강해지셔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남은 미련. 다 버리세요. 지금의 그 고통도 결국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정신 차리고 힘내세요.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님의 가정에 이제부터 세상 모든 복이 깃들길 기원하며.
  • 레벨 이등병 여름함박눈 11/09 13:19 답글 신고
    추천 안할 수가 없네요. ^^
    추천하려고 로그인하게 만드셨어요.
  • 레벨 이등병 담초리 11/09 19:32 답글 신고
    아...
    진심어린 충고...
    추천합니다.
  • 레벨 병장 박톰군 11/27 19:20 답글 신고
    진짜 제가 하고싶은말 논리정연하게 다 적으놓으셨네요 ㅎ
  • 레벨 원사 3 스누피와친구들 11/08 20:10 답글 신고
    후회도 미련도 갖지 마시길.

    님은 로또 당첨 되신겁니다.

    한동안 잘 먹은 섹파 보내고 진정 님을 사랑해줄 사람을 만날 기회가 생긴거지요.

    조금만 지나면 님 스스로 앗싸~ 가 연발 될겁니다...
  • 레벨 훈련병 달타냥의드림카 11/09 01:15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상병 거기누구있는가 11/09 16:14 답글 신고
    기운내십시오...
  • 레벨 병장 우리집시골 11/10 16:01 답글 신고
    힘내세요 저도 이혼한지 1년정도 되어 가네요. 다른건 몰라도 아들 딸들이 있으니 걱정은 돼시겠네요.
  • 레벨 훈련병 형이야형 11/10 18:13 답글 신고
    힘내시고 이젠 모든걸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기쁘게 살려고 노력하세요..애들을 위한 삶이 겠지만 본인 인생도 즐기시구요. 정말 글을 읽는 내내 먹먹한 마음에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님께 위로드리려 오랫만에 로그인 했네요. 오늘 밤 자기전에 꼭 님과 두아이들을 위해 기도드릴께요. 저도 비슷한 아픔을 겪어봐서 님에 맘이 얼마나 힘들지...눈물이 나려하네요. 이런 훌륭한 아빠를 두었으니 두아이는 분명 좋은 사람으로 성장할겁니다.
    응원합니다. 그리고 최소한 친정쪽 처형이나 부모들에게는 이혼에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알려줘야 할것 같습니다.바람펴서 갑자기 이혼을 요구하면서 님에 잘못으로 돌리는 행동에서 정말 화가 나네요 ㅠㅠ 상간남에게도 따끔히 말해줘야 하구요.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책임을 위해서 위자료청구소송도 필요할듯합니다.
    할튼 모든 복과 행운, 은총은 님과 두아이에게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 레벨 원사 2 라꼬르떼 11/10 21:53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전부다 답글을 남기지는 않았지만 댓글 하나하나 다 봤어요. 여러분들들의 공감과 위로가 큰 힘이 되고있습니다
  • 레벨 대위 3 눈누우눈 11/10 22:18 답글 신고
    이런 경우를 많이 봤네요. 결국은 수십년후 아이 보러 친권달라고 재판하며 염치없이 여자또는 남자가 찾아옵니다.
    그땐 과감히 떨처버리세요.
    그리고 재혼 하셔서 행복하게 또다른 삶을 살면 됩니다.
  • 레벨 대위 3 머고이게 11/11 12:38 답글 신고
    절대 협의 이혼하지 마세요 소송하세요
  • 레벨 하사 1 띠리띠리야 11/11 19:39 답글 신고
    인생은 정말 드라마보다 영화보다 가끔은 더 비현실적인 것이기도 하네요. 아님 현실을 제대로 보기 싫어서 판타지를 꿈꾸고 있는지도. 마음에 평안을 빨리 얻이실 수 있길 바랍니다.
  • 레벨 이등병 불타는키보드 11/11 21:55 답글 신고
    우연히 들렀다가 글 남깁니다. 회원까지 가입하고 ㅎㅎㅎ
    저역시 작년에 애엄마랑 헤어졌습니다. 저는 바람이 아니라... 장모때문에 헤어졌지만 그 충격 몇달갑니다.
    밤에 자다가 너무 치가 떨려 벌떡벌떡 일어나고 밤새도록 잠을 안자도 정신이 너무나 또렷하게 아침을 맞이할때도 있구요.. 그러나 지나고보면 그런게 다 모두 제가 제 자신을 해하는 일이더군요.. ㅡ,.ㅡ
    결론은 시간이 해결해주더군요.. 1년정도 지나니 그나마 좀 무덤덤하집니다.

    초장기에는 밤마다 야근하면서 버텨왔던거 같습니다. 덕분에 회사에서는 성실한 사람으로 ㅎㅎㅎ
    그게 모두 집에 일찍 들어가면 이상한 생각만 들고 화가나서 울화통이 터져 사람이 살수가 없더군요...
    병원에 가보니 화병이라고... ㅜㅜ 최소한 일하면 일하는동안에는 다른생각은 안들어군요..
    전 그렇게 1년반 정도 지나니 지금 그나마 웃기도 웃고 그렇게 살고 있어요...

    저처럼 어리석게 행동하지마시고.. 지혜롭게 슬기롭게 어려운 시기 잘 버티시길 바랍니다.
  • 레벨 이등병 박스터냐R8이냐 11/12 09:43 답글 신고
    형님 더 나은 인연이 기다릴 것 입니다. 화이팅하십쇼
  • 레벨 일병 햇살처럼 11/12 17:58 답글 신고
    도대체 바람 피운 마누라랑 산다는게 말이 됩니까?얼마나 못낫으면 그런 마누라를 용서하고 살수 있을까요?사랑해서요?천만에요.그건 집착이죠.잘하셨습니다.한번 깨진 그릇은 버리는 겁니다.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 레벨 일병 코기대통령 11/12 22:24 답글 신고
    어떠한 말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힘내세요
    저는 연애 오래하고 결혼 3년차입니다
    아내랑 저는 항상 얘기합니다... 전우애로 살자고..;;
    죽을고비 힘든 일 같이 넘기자고;;
  • 레벨 훈련병 미스타벤 11/12 22:54 답글 신고
    좋은일만 생기길 빕니다
  • 레벨 병장 jkmk4 11/15 13:43 답글 신고
    좃질좋아하는 녀자는 언젠가 또 좃실로 딴놈만날겁니다..잘하셨어요..아이들생각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길 바래요.
  • 레벨 이등병 명품사탕 11/15 16:41 답글 신고
    힘내세요..홧팅
  • 레벨 훈련병 아지살탕 11/15 22:09 답글 신고
    바람 핀건 백프로 여자 잘못이죠. 그런데 딱 이렇게 남편이 바람 나서 일방적으로 이혼당한 아는 여자애가 있는데... 그 여자애가 남편한테 평소에 정말 못했어요. 너무 자기만 생각하고 살았죠. 글쓴이님 힘드시겠지만 본인을 돌이켜 보세요. 와이프 입장에선 남편에게 뭔가 불만이 있었을지도... 그리고 처음에 갑작스럽게 통보를 받았다는 것도 문제가 있어요. 그만큼 와이프의 상태 파악이 안되었다는 것 같네요. 그렇게 스스로를 돌이켜 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실거에요. 남탓 하면 나만 괴롭습니다. 괴로움에서 빨리 벗어나는 건 내 스스로 돌이켜 보는 일인것 같네요. 힘내세요~ !!
  • 레벨 일병 호두장군 11/20 11:41 답글 신고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 레벨 훈련병 독갈매기 11/23 16:03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일병 Turbo배 11/28 01:35 답글 신고
    녹취 기록 있으시면 불륜 불륜은 없어졌지만
    양육비라도 남자측에게 받을실수 있을탠데요
    저도 지인보니깐 그렇게해서 매달 돈 받는다고 알고 있어요 자식들이 성인이 될때가지
    지금 나이를 보아하니 13~15년인데 한번 알아 보시고 한번 해보세요
    화이팅 하세요!!!!
  • 레벨 훈련병 아델베르그 12/03 16:11 답글 신고
    절데로 협의 이혼 하지마세요 저도 님이랑 똑같이 전부인이 바람펴서 2008년도에 협의이혼해줬는데 전부인이 지금도 미안한 마음 하나도 안갖고있고 최근에는 바람핀 남자랑 헤어지고 다른남자랑 재혼해서 애낳고 잘살고있네요
    지금까지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없어요
    저도 님처럼 애는 제가 키우고있어요
    절데로 바주지 말고 소송으로 가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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