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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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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상사 2 원데이원딸 11/05 22:42 답글 신고
    ㅈ같은년 이랑 잘 헤어졌음
    답글 10
  • 레벨 중사 3 나주목사 11/05 21:24 답글 신고
    부부간의 성적 배신은 감당하기 힘들죠 아이들만 생각하시고 다시 평안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힘내시고 너무 자책하시지 마시고요 님 잘못이 아닙니다
    답글 3
  • 레벨 중사 1호봉 아차산고양이 11/05 21:18 답글 신고
    힘내세요!
    답글 1
  • 레벨 상병 itop 11/06 21:41 답글 신고
    글에 슬픔이 크게 느껴지네요
    님 아내는 어짜피 떠날 사람입니다
    같이 살았으면 애들한태 더 안좋은 영양이 갑니다 힘들더라도 애들 한태 좋은 아빠 되주시고 힘내세요~^^
  • 레벨 상사 3 코노다 11/06 21:41 답글 신고
    음 아이들이 엄마를필요로할때이지만 차라리잘 된일일수도...

    언젠가 돌아와서 미안하다하겠지만 받아주지마시구요..
    아이들과 더많은시간을보내시고
    많이 안아주시고 잠을잘대도 양쪽에 한명씩 팔배게 하고 주무시구요
    주무시기전에 아이들과 미친사람처럼 놀아주시구
    흘린땀뒤에 ㅔㅅ이함께 샤워하시고 서로의 머리도 말려주시고
    따뜻한 우유한잔씩마시며 얼굴많이 보시고 사랑한다 사랑한다사랑한다 계속말해주시구요

    잠들기전에 아이들과 그날있엇던일 서로대화많이 하시구요
    물론 아빠가 먼저 내려놓으셔야 합니다 조금은과장되게 조금은 아빠가푼수처럼
    그렇게 웃으며 이야기하면 아이들도 그날일을 조잘조잘 이야기합니다
    무조건 이이편을 들어주세요 일단 아이에게 oo야 속상했겟구나 하시면서....

    엄마의빈자리를 다채울순없습니다
    그렇다고 엄마흉을 보실필요도 없습니다
    아무리 하가나도 아이들앞에서 화를 내셔서도 안됩니다

    많이 힘드실겁니다 많이어려우실테구요 많이 슬프고 안쓰럽고 하실겁니다

    그래도 웃으셔야 합니다
    아이들은 이미 느낌으로 알고있으니까요...

    기운내시고 지금 힘든시간 금방입니다
    금방 초등학교를가고 어느세 고학력이됩니다..
    지금은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조금만더 아이들을위해서 기운내시길

    언제고 천안오실일있으시면 아이들과 함께 들려주시길
    쪽지에 제 업장과번호를남겨봅니다..
  • 레벨 대위 1 님힐랄년 11/06 21:42 답글 신고
    힘내세요~
    씁쓸하네요
  • 레벨 상사 3 동네슈펴맨 11/06 21:45 답글 신고
    힘내세요..홧팅
  • 레벨 상사 3 뻬라십팔년식 11/06 21:48 답글 신고
    몇년후 상간남은 딴년 찾아서 즐기고 이혼한쌍년은 참견하다 줘터지고 헤어질거고 그제서야 지 새끼들 보겠다고 겨들어오겠죠?그리고 처형이란 년도 똑같은년임 지가 이실직고해서 이혼은 막았어야지
  • 레벨 상병 별빛을살려놓고 11/06 21:50 답글 신고
    무슨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행복하시라고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레벨 이등병 옥수감자 11/06 21:50 답글 신고
    힘내십시오 쏘주한잔 사드리고싶네요
  • 레벨 하사 3 Prostreet 11/06 21:51 답글 신고
    파이팅하시길!!! 당사자가아니라 그심정 100%이해한다고는 못하지만 엄청 힘드시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거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재판가서 당연한 결과지만 승소하시고 보란듯이 잘사시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풍각1818 11/06 21:55 답글 신고
    힘내세요 아침도 안주고 자고 있는 마누라가 꼴두보기싫지만 애하나 보고 참고 살아가고있습니다 그래요 기다리세요 힘들어도 버티세요 분명 애들한테 자랑스런 아버지가 되세요 분명빛이 나타날겁니다
  • 레벨 소장 후풍식탐 11/06 21:55 답글 신고
    힘내세요..
    그래도 이쯤이니 다행이네요 !
  • 레벨 훈련병 파다르 11/06 21:56 답글 신고
    애들 한창 클때 엄마몫까지 하셔야 하네요.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레벨 훈련병 danny7559 11/06 22:07 답글 신고
    처형이나 와이프나 똑같은 쓰레기네요. 이런말이 힘이 될지 모르지만 마니 힘드시겠지만 미운만큼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세요. 아이들도 때가죄면 진실을 알고 아빠에게 큰 힘이 되어줄겁니다. 행복해지실겁니다 반드시...
  • 레벨 대위 3 옥씨기파라요 11/08 16:55 답글 신고
    둘다 개씹련종족
  • 레벨 하사 3 공인중개사 11/06 22:53 답글 신고
    바람은 살인입니다...

    그게 부부든 연인관계든.. 그 배신감은 사람이 살아갈 힘을 사라지게 만듭니다..

    그리고 하늘이 맺어준 내편이라 생각하고 아이를 낳고 살지만..

    이렇게 헤어지면 사람에 대한 신뢰가 사라지는거죠..

    그냥 한 세계가 무너져 내리는거고.. 칼로 안찔렀다 뿐이지.. 그 상처는 평생가는거죠..

    힘내십쇼~ 다 잊어봅시다....
  • 레벨 훈련병 술과당신 11/06 23:00 답글 신고
    하아.. 클릭하고 끝까지 한숨에 다읽었네요
    응원합니다 불륜은 하지ㅜ맙시다 ㅠㅜ
  • 레벨 원사 3 아일랜드045 11/06 23:20 답글 신고
    아이들이 아직 어린가봅니다. 엄마의 손이 많이 필요할 때인데.어지되엇건 아이들이 많이 안타깝네요.. 전 교육관련 사업을 하는데 아빠와 살고있는 아이들도 몇 있습니다. 엄마와 살고있는 아이들고 있구요... 아이들은 엄마든 아빠든 살고있는 보호자가 정말 진심으로 보호해즈고 사랑해주고 챙겨주면 ..정말 티 없이 잘 지내더라구요. 지금은 힘들겠지만, 그 귀엽고 죄없는 어린것들 보면서 아무일 없듯이...엄마가 하늘나라 가서 어찌할수 없는거라 생각하며 아이들 잘 돌봐주세요.. 가끔 힘든 날은 술도 마시겠지만, 그래도 아이들을 귀찮거나 짐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떠나간 와이프 보란듯이.
    언젠가 와이프도 자기없이도 잘 사는 모습 보면서 후회하게 될겁니다
  • 레벨 일병 세종카키 11/07 00:11 답글 신고
    힘네세요...
  • 레벨 소령 3 하하하71 11/07 00:21 답글 신고
    개같은년 독한년일세 피덩이 아이들 버리고 얼마나 잘살려고 찢어죽일년 뿌린데로 당할꺼다
  • 레벨 원사 3 LE블루 11/07 00:47 답글 신고
    '눈앞에 구멍만보고 달려든놈' 좋다고따라간 구멍은 금방 버림받아서 돌아올껍니다
    매몰차게 버려주세요
  • 레벨 훈련병 시크릿가든 11/07 00:56 답글 신고
    힘내세요,잊어버리고 살기 힘들겠지만 시간이 약입니다 .더 좋은 내일이 올겁니다.
  • 레벨 병장 efiLyppaH 11/07 02:17 답글 신고
    자식까지 버리고 떠나서, 내연남이랑 잘 살거라 생각한다면 절대! 절대! 오산입니다. 이제라도 아내의 본성을 알게된걸 다행이라 생각하세요. 운동장을 걷든, 다른 취미 활동도 꾸준히 하시구요. 시간이 지나고, 마음의 여유가 찾아온다면, 새로운 이성도 만나보시구요. 내 의지와는 상관없는 이혼은 절대 흠이 아닙니다.
    힘내시라는 말씀뿐이 못 드리겠네요.
    힘내세요!
  • 레벨 하사 2 11kdl2khf 11/07 04:24 답글 신고
    보배류저들이 그렇게 결혼하지말랬거늘ㅉㅉ
    는 농담이고 건투를 빕니다 껍데기까지 쏙쏙 벗겨버리시길
  • 레벨 이등병 품절맨 11/07 10:18 답글 신고
    힘내셔요. 배우자의 외도는 상상만 해도 정말 끔찍하네요.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레벨 상병 고덱스 11/07 11:01 답글 신고
    응원합니다 화이팅. 멋진 아빠이네요. 더이상 잊으세요. 시간이 해결해 줄겁니다. 응원합니다.
  • 레벨 일병 닉네임이제일힘들어 11/07 12:02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현서아빠2 11/07 15:27 답글 신고
    잘사는게 복수하는겁니다.
    아이들 잘 키우세요~응원하겠습니다.
  • 레벨 일병 흑마력 11/07 16:42 답글 신고
    개저까튼년!!!
  • 레벨 상사 3 naviduggy 11/07 16:48 답글 신고
    상대 집안 자체가 문제가 많네요. 이혼문제를 둘이 다투는것도 아니고 즈 집안가서 짜오고 언니란게 와서 말하는 싹퉁머리면 그집 부모들도 싹퉁머리 없는거고 그게 그 집안 분위기죠. 인간답지 않은 집안하고 이제라도 등 돌린게 다행이네요
  • 레벨 이등병 서울땡초61kg 11/07 17:37 답글 신고
    이혼청구소송 거시고 위자료까지 반드시 받아내시길.
  • 레벨 소령 2 뚜뚜빠 11/07 17:38 답글 신고
    에휴~~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 레벨 상병 제이슨뽄 11/07 18:00 답글 신고
    자식을 버릴 줄 아는 녀 ㄴ 은 헤어지는게 좋습니다!
  • 레벨 훈련병 괴산 11/07 20:32 답글 신고
    형님 저는 미혼이지만 옳으신 결정 하신것 같습니다..
    엄마는 없지만 아이들한테 좋은 아빠가 되어 주세요!
  • 레벨 간호사 na1265 11/08 01:50 답글 신고
    나두 여자지만 지자식 저리 내팽겨치고
    저리 정신못차리면 큰벌받지.
    나쁜년
  • 레벨 하사 2 포세이달 11/08 08:00 답글 신고
    나중에 먹고살기 힘들어지면

    자식들먹이며 다시 합치자고 할지도
  • 레벨 훈련병 살라만디 11/08 09:31 답글 신고
    어휴 인생이란
  • 레벨 훈련병 BATPOD 11/08 10:38 답글 신고
    현명한 판단 하셨네요.
    앞길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레벨 이등병 추리한넘 11/08 10:43 답글 신고
    죄값은 꼭 치루게 될 껍니다. 힘내세요.
    달리 드릴 말씀이 없네요.
  • 레벨 병장 은화정 11/08 11:10 답글 신고
    힘내시고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aegishkp 11/08 13:57 답글 신고
    한번 바람 피면 계속 사람 바꿔 가며 피더라고요 종자가 그런 모양이더군요 잘 사세요
  • 레벨 상병 분양의왕 11/08 14:09 답글 신고
    보는 제가 다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이제 좋은분 만나서 행복하시길 빌께요.
  • 레벨 병장 니르바나젖 11/08 15:04 답글 신고
    법적으로도 싸워서 혼내주시고
    그것보다 무관심과 재빠른 잠수가 정말 이기는거에요.
    분명 아랫도리 막돌리는 여자는 다시 찾아옵니다.
    술과 육봉이 가까운 여자는 빨리 끊는게 답입니다
    뒤돌아보지 마시고 이쁜 아이둘만 생각해서 꼭 앞만보고 사세요
    힘내세요~
  • 레벨 간호사 쏘쏘잇 11/08 15:38 답글 신고
    주변에 이렇게 바람피는 유부녀들 많습니다
    단속 잘 하십시오들
  • 레벨 중사 3 소돼지와아이들 11/08 17:38 답글 신고
    남의 아내를 몰래 갖는 쾌감. 연상의 유부녀와 앤죠이. 총각에겐 그게 전부였겠죠. 사랑? ㅎㅎㅎ 어떤 놈이 애까지 낳은 여자. 게다가 자식까지 버리고 자기와 놀아 난 여자를 책임질까요? ㅎㅎㅎㅎ 그동안 몰래 재미 보느라 좋았는데 님에게 전화까지 받았겠다.. 이제 겁도 나고 본인 직장 문제. 인생에 걸림돌..등등 슬슬 머리 돌아갈 겁니다. 적당한 시기에 차버리겠죠. 불처럼 타오르더라도 식어버리면 그만인 게 불륜이기에 끝이 좋을 수가 없는 겁니다. 불행 중 다행스럽게도 여자에겐 직업이 있으니 본인 하나 먹고 사는 데 지장은 없겠고.. 당장은 아쉬울 것이 없겠군요. 그래. 이제부터라도 정신 차리며 살자. 다짐도 하겠구요. 그러나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이 어려울까요. 결국 이놈 저놈 갈아타다가 버려지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살게 될 겁니다. 그러다 유부남도 만나게 될 테고 그렇게 놀아나다가 마누라에게 걸려 개망신당할 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그것도 젊을 때나 가능한 일. 늙고 보잘것없어지면 어느 누가 거들떠나 볼까요? 그때가 되어서야 자신이 버린 님과 아이들 주변을 기웃거릴 겁니다. 그때가 되기만을 기다리세요. 그리고 최대한 냉정하고 차갑게 내치세요. 그것이 님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수입니다. 그날이 올 때까지 자기관리 잘하시고 아이들 잘 키우셔야 합니다. 훗날 빌빌대며 아이들에게 엄마 행세하겠다고 기웃거릴 때 아이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보란 듯이 죽어라 헌신하며 키우세요. 아이들이 자라면 무슨 이유로 엄마가 우리를 버렸는지. 왜 너희가 엄마 없이 자라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반드시 알려주셔야 합니다. 차라리 친권. 양육권이 님에게 있는 게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어미 밑에서 뭘 배우고 자라겠습니까. 그 울화. 분노를 뒤척이며 배회하는 쓸데없는 곳에 허비하지 마시고 삶의 동력 삼아 보란 듯이 이 악물고 사세요. 술에 의지하고 늦은 시간 배회하는 거 더는 하지 마세요. 죄지은 것들은 하루하루가 즐겁고 신나는데 누구 좋으라고 그 꼴을 하고 삽니까.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강해지셔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남은 미련. 다 버리세요. 지금의 그 고통도 결국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정신 차리고 힘내세요.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님의 가정에 이제부터 세상 모든 복이 깃들길 기원하며.
  • 레벨 이등병 여름함박눈 11/09 13:19 답글 신고
    추천 안할 수가 없네요. ^^
    추천하려고 로그인하게 만드셨어요.
  • 레벨 훈련병 담초리 11/09 19:32 답글 신고
    아...
    진심어린 충고...
    추천합니다.
  • 레벨 상사 1 스누피와친구들 11/08 20:10 답글 신고
    후회도 미련도 갖지 마시길.

    님은 로또 당첨 되신겁니다.

    한동안 잘 먹은 섹파 보내고 진정 님을 사랑해줄 사람을 만날 기회가 생긴거지요.

    조금만 지나면 님 스스로 앗싸~ 가 연발 될겁니다...
  • 레벨 훈련병 달타냥의드림카 11/09 01:15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일병 거기누구있는가 11/09 16:14 답글 신고
    기운내십시오...
  • 레벨 상병 우리집시골 11/10 16:01 답글 신고
    힘내세요 저도 이혼한지 1년정도 되어 가네요. 다른건 몰라도 아들 딸들이 있으니 걱정은 돼시겠네요.
  • 레벨 훈련병 형이야형 11/10 18:13 답글 신고
    힘내시고 이젠 모든걸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기쁘게 살려고 노력하세요..애들을 위한 삶이 겠지만 본인 인생도 즐기시구요. 정말 글을 읽는 내내 먹먹한 마음에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님께 위로드리려 오랫만에 로그인 했네요. 오늘 밤 자기전에 꼭 님과 두아이들을 위해 기도드릴께요. 저도 비슷한 아픔을 겪어봐서 님에 맘이 얼마나 힘들지...눈물이 나려하네요. 이런 훌륭한 아빠를 두었으니 두아이는 분명 좋은 사람으로 성장할겁니다.
    응원합니다. 그리고 최소한 친정쪽 처형이나 부모들에게는 이혼에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알려줘야 할것 같습니다.바람펴서 갑자기 이혼을 요구하면서 님에 잘못으로 돌리는 행동에서 정말 화가 나네요 ㅠㅠ 상간남에게도 따끔히 말해줘야 하구요.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책임을 위해서 위자료청구소송도 필요할듯합니다.
    할튼 모든 복과 행운, 은총은 님과 두아이에게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 레벨 원사 2 라꼬르떼 11/10 21:53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전부다 답글을 남기지는 않았지만 댓글 하나하나 다 봤어요. 여러분들들의 공감과 위로가 큰 힘이 되고있습니다
  • 레벨 대위 3 눈누우눈 11/10 22:18 답글 신고
    이런 경우를 많이 봤네요. 결국은 수십년후 아이 보러 친권달라고 재판하며 염치없이 여자또는 남자가 찾아옵니다.
    그땐 과감히 떨처버리세요.
    그리고 재혼 하셔서 행복하게 또다른 삶을 살면 됩니다.
  • 레벨 상사 3 머고이게 11/11 12:38 답글 신고
    절대 협의 이혼하지 마세요 소송하세요
  • 레벨 훈련병 띠리띠리야 11/11 19:39 답글 신고
    인생은 정말 드라마보다 영화보다 가끔은 더 비현실적인 것이기도 하네요. 아님 현실을 제대로 보기 싫어서 판타지를 꿈꾸고 있는지도. 마음에 평안을 빨리 얻이실 수 있길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불타는키보드 11/11 21:55 답글 신고
    우연히 들렀다가 글 남깁니다. 회원까지 가입하고 ㅎㅎㅎ
    저역시 작년에 애엄마랑 헤어졌습니다. 저는 바람이 아니라... 장모때문에 헤어졌지만 그 충격 몇달갑니다.
    밤에 자다가 너무 치가 떨려 벌떡벌떡 일어나고 밤새도록 잠을 안자도 정신이 너무나 또렷하게 아침을 맞이할때도 있구요.. 그러나 지나고보면 그런게 다 모두 제가 제 자신을 해하는 일이더군요.. ㅡ,.ㅡ
    결론은 시간이 해결해주더군요.. 1년정도 지나니 그나마 좀 무덤덤하집니다.

    초장기에는 밤마다 야근하면서 버텨왔던거 같습니다. 덕분에 회사에서는 성실한 사람으로 ㅎㅎㅎ
    그게 모두 집에 일찍 들어가면 이상한 생각만 들고 화가나서 울화통이 터져 사람이 살수가 없더군요...
    병원에 가보니 화병이라고... ㅜㅜ 최소한 일하면 일하는동안에는 다른생각은 안들어군요..
    전 그렇게 1년반 정도 지나니 지금 그나마 웃기도 웃고 그렇게 살고 있어요...

    저처럼 어리석게 행동하지마시고.. 지혜롭게 슬기롭게 어려운 시기 잘 버티시길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박스터냐R8이냐 11/12 09:43 답글 신고
    형님 더 나은 인연이 기다릴 것 입니다. 화이팅하십쇼
  • 레벨 일병 햇살처럼 11/12 17:58 답글 신고
    도대체 바람 피운 마누라랑 산다는게 말이 됩니까?얼마나 못낫으면 그런 마누라를 용서하고 살수 있을까요?사랑해서요?천만에요.그건 집착이죠.잘하셨습니다.한번 깨진 그릇은 버리는 겁니다.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 레벨 일병 코기대통령 11/12 22:24 답글 신고
    어떠한 말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힘내세요
    저는 연애 오래하고 결혼 3년차입니다
    아내랑 저는 항상 얘기합니다... 전우애로 살자고..;;
    죽을고비 힘든 일 같이 넘기자고;;
  • 레벨 훈련병 미스타벤 11/12 22:54 답글 신고
    좋은일만 생기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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