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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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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령 1 프삼 11/03 22:49 답글 신고
    부모빨에 해당되는게 재산도 있지만 유전자가 더큼 빡대가리는 뭘해도 안됨
    답글 9
  • 레벨 병장 아니이양반이 11/04 12:28 답글 신고
    조금 얘기는 다르지만 제 얘기를 하자면요.

    시작은 다르지만
    가난해도 그들 못지않게 삶을 만족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태어나자마자 친아버지가 저를 캐나다로
    입양시키려고 보내셨고

    어머니께선 아직 캐나다로 입양되기 전인
    저를 찾으러 출산 이틀만에 전국을 떠돌아 다니셨습니다.

    결국 저를 찾고, 폭력적인 친아버지와
    몇년을 함께사시다 이혼했습니다.

    친아버지는 일년 후 사고로 사망하셨고
    어머니께선 이혼 후 몇년 저를 혼자 키우기시다
    병든 몸으로 혼자 키우시기 힘드셔서
    친아버지의 친척에게 저를 맡겼습니다.

    그 뒤 일년 후 어머니께선 재혼하셔서 지금의
    새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새아버지에겐 자녀가 둘 있었는데
    성인이 되서까지 차별 받으며 살았습니다
    어머니도 저도 어린나이에 상처많이 받았고

    어머니께선 정신병에 걸리셔서
    당시 초등학생 1학년인 저를 혼내실 때
    태어나자마자 죽었어야 한다고
    친아버지의 핏줄이 어디가겠냐고 학대하셨습니다

    혼나는 이유는 감기가 걸려서,
    충치가 걸려서, pc방에 가서 등..
    이유같지 않은 이유였습니다.

    초등학생 1학년짜리가 잘못을 해봤자..
    뭘 얼마나 잘못할 수 있었을까요..ㅎㅎ

    그렇게 저는
    평생 받은거 없이 살고
    대학은 제가 알바로 벌어서 다녔고
    졸업하니 빚만 남았습니다.

    사실 어렸을 때 행복한 기억 없습니다

    초등학생 때
    추석에 새아버지쪽 친가에 모이면,
    친척들이 저보곤 할머니가 너에겐
    친할머니 아니기 때문에 부르지 말라고 했어요
    외톨이였습니다.

    친아버지와 새아버지 그리고 저를 학대하는
    친어머니까지 모두 미웠습니다.

    그런데요..
    많이 울면서 단단해진거 같고
    이제 웬만한 일은 힘들거나 아프지 않습니다

    현재는 이십대 후반이고 대기업에 취업해서 만족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물론 말씀하신거처럼 수십년을 모아도 서울의 집 하나 못사겠지만

    서울의 집을 갖는거 또는 건물주가 되는게 목표는 아니거든요

    평범한 하루 하루가
    제겐 행복입니다

    아직 빚도 있고 차도 없는 뚜벅이지만
    일 할수 있고
    잘 먹고 잘 싸고 건강한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부모님이 제게 물려주신건
    물질적인건 없다봐도 되지만..

    남들과 비교하진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비교하지 않으면
    그냥 있는 그대로 행복하더라구요.
    답글 15
  • 레벨 소위 2 벤쯔아닌뱀 11/03 22:54 답글 신고
    이거 현실맞아요 . ㅋㅋㅋ 예를 들어볼텐데 . 일단 100억있는 부모고 10억잇는 서울대생이면 어느사람이 위에선상일까 이게 자본주의 표번이죠 복지도 안좋은데 . 호주 3년 다녀왓는데 호주는 진짜 넘사벽임 복지가 세금 이런거 제외하고라도그냥 삶의 질이 틀린데 ㅎㅎㅎ
    답글 0
  • 레벨 소령 1 프삼 11/03 22:49 답글 신고
    부모빨에 해당되는게 재산도 있지만 유전자가 더큼 빡대가리는 뭘해도 안됨
  • 레벨 원사 3 진진진진찬선 11/03 22:52 답글 신고
    ㅋㅋㅋ 빵터졌다. 인정
  • 레벨 소위 2 벤쯔아닌뱀 11/03 22:55 답글 신고
    이형 드라마 많이봣네 ㅋㅋㅋ 유전자가 어디감 돈버는유전자가 ??? 100억잇는사람이 10억까먹는거랑 10억잇는사람이 1000만원까먹는거랑은 많이틀리지안나? ㅎㅎㅎ
  • 레벨 중위 2 사륜할애비가와도 11/03 23:00 답글 신고
    아무리 똥멍청이라도 30억정도 들이면 좋게 포장얼마든지 할수있다는걸 알았죠

    돈이 최고임
  • 레벨 대령 2 드라쿨 11/04 13:58 답글 신고
    자본으로 똑똑한 놈들 부리면 됨...
  • 레벨 원사 1 큐엠개솔 11/04 15:06 답글 신고
    빡대갈이도 돈있으면 대갈이 좋은사람 부릴수 있지요
  • 레벨 원사 3 에드가 11/04 18:05 답글 신고
    부정할 수 없는 거지만, 더 정확히는 결국 결정장애죠..
    결정을 하느냐 결정을 당하느냐.
  • 레벨 중사 3 왕대괄장군 11/04 23:29 답글 신고
    울지마셈
  • 레벨 소위 3 니나시몬 11/05 05:57 답글 신고
    이재용 빡대가리지만 잘먹고 잘살잖아
  • 레벨 상병 방탄빤스 11/06 09:22 답글 신고
    빡대가리라도 확률이높음
  • 레벨 소위 2 벤쯔아닌뱀 11/03 22:54 답글 신고
    이거 현실맞아요 . ㅋㅋㅋ 예를 들어볼텐데 . 일단 100억있는 부모고 10억잇는 서울대생이면 어느사람이 위에선상일까 이게 자본주의 표번이죠 복지도 안좋은데 . 호주 3년 다녀왓는데 호주는 진짜 넘사벽임 복지가 세금 이런거 제외하고라도그냥 삶의 질이 틀린데 ㅎㅎㅎ
  • 레벨 상병 나홀로대박 11/03 23:10 답글 신고
    이 시방새 아우님아 덕분에 또 술잔을든다
    이 시방새 아우님아 세상의 반은 여자여
    하루의 고질은 식전의술이요 평생의고질은
    마누라 잘못 만나는것이여 힘내소 아우님
  • 레벨 대위 3 속쓰림엔겔포스 11/04 12:51 답글 신고
    세상의 반이 여자면 뭐합니까.. 그녀가 아닌데..
  • 레벨 소위 1 불굴의투지 11/04 05:55 답글 신고
    지금 이지사 6두품 세력이, 임실장 성골 세력에게 반격을 가할수 있을까요?
    제생각엔 임기말 레임덕 올때 크게 한번 반격할듯..
  • 레벨 중위 1 UFOx3 11/04 08:18 답글 신고
    차기 대권의 킹메이커 역할 또는
    여차하면 직접출마를 노리며

    요즘 비노.비문 떨거지들을 끌어모아서
    세력화를 시도중인.이해찬이가
    도와준다면 혹시 또 모르지요.

    김대중의 총애를 받던 원조 성골 좌빨
    이해찬이 입장에선
    청와대와 행정부요직 그리고
    코레일 사장 자리와 같은 공기업 공공기관들을
    낙하산으로 접수한
    임종석과 전대협 세력이 민주당지역위원장자리까지
    야금야금 접수하며 좌빨계의 패권장악을
    시도중인 현 상황이 도저히 그냥 두고볼수만은
    없는것이지요
  • 레벨 병장 샤키바슈탈 11/04 09:58 답글 신고
    이걱 뭔 또 개소리야
  • 레벨 중사 3 프랭이야 11/04 10:02 답글 신고
    슬프다...
  • 레벨 상사 2 쎄단은껌정 11/04 10:12 답글 신고
    얘 술한잔 사주고싶다
  • 레벨 일병 히읗히응 11/04 10:23 답글 신고
    그냥 개주작글 요즘.허언증도 존나많고 일년쯤 사귀다 헤어졌는데 무슨 몇년을 좋아했대 ㅋㅋ 소설 쓸거면 잘 써놓고 몇번 검토후 올리길 물론 펌글이지만....
  • 레벨 중위 1 UFOx3 11/04 10:34 답글 신고
    이 양반은 뭐가 이리 또 베베 꼬였을까..
    알고지낸 기간하고 사귄 기간하고
    합쳐서 몇년이란 소리것지요
    알고 지내는중에는 좀 좋아하면 안됩니까.
  • 레벨 소위 2 에쎄 11/04 11:15 답글 신고
    틀렸음.

    부모. 친척. 지인빨임..
  • 레벨 병장 a홍이z 11/04 11:37 답글 신고
    안타깝네요 힘내세요 좋은 분 만나길 바랍니다 ㅠ.ㅠ
  • 레벨 병장 칼리스타샥시 11/04 11:39 답글 신고
    뭐..맞긴하지만..유전자도 넘사벽으로 좋아버리면 그딴조건 무너뜨리더라..
    친구놈 고딩때 미쿡가서 아버지 세탁소하며 두형제 밀어줘서 둘다 존스홉킨스의대..하버드병원에 스카웃...회장손녀들이 줄을서더라...
    그들은 돈이 있으니 명성을 손쉽게 얻는방법
  • 레벨 병장 아니이양반이 11/04 12:28 답글 신고
    조금 얘기는 다르지만 제 얘기를 하자면요.

    시작은 다르지만
    가난해도 그들 못지않게 삶을 만족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태어나자마자 친아버지가 저를 캐나다로
    입양시키려고 보내셨고

    어머니께선 아직 캐나다로 입양되기 전인
    저를 찾으러 출산 이틀만에 전국을 떠돌아 다니셨습니다.

    결국 저를 찾고, 폭력적인 친아버지와
    몇년을 함께사시다 이혼했습니다.

    친아버지는 일년 후 사고로 사망하셨고
    어머니께선 이혼 후 몇년 저를 혼자 키우기시다
    병든 몸으로 혼자 키우시기 힘드셔서
    친아버지의 친척에게 저를 맡겼습니다.

    그 뒤 일년 후 어머니께선 재혼하셔서 지금의
    새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새아버지에겐 자녀가 둘 있었는데
    성인이 되서까지 차별 받으며 살았습니다
    어머니도 저도 어린나이에 상처많이 받았고

    어머니께선 정신병에 걸리셔서
    당시 초등학생 1학년인 저를 혼내실 때
    태어나자마자 죽었어야 한다고
    친아버지의 핏줄이 어디가겠냐고 학대하셨습니다

    혼나는 이유는 감기가 걸려서,
    충치가 걸려서, pc방에 가서 등..
    이유같지 않은 이유였습니다.

    초등학생 1학년짜리가 잘못을 해봤자..
    뭘 얼마나 잘못할 수 있었을까요..ㅎㅎ

    그렇게 저는
    평생 받은거 없이 살고
    대학은 제가 알바로 벌어서 다녔고
    졸업하니 빚만 남았습니다.

    사실 어렸을 때 행복한 기억 없습니다

    초등학생 때
    추석에 새아버지쪽 친가에 모이면,
    친척들이 저보곤 할머니가 너에겐
    친할머니 아니기 때문에 부르지 말라고 했어요
    외톨이였습니다.

    친아버지와 새아버지 그리고 저를 학대하는
    친어머니까지 모두 미웠습니다.

    그런데요..
    많이 울면서 단단해진거 같고
    이제 웬만한 일은 힘들거나 아프지 않습니다

    현재는 이십대 후반이고 대기업에 취업해서 만족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물론 말씀하신거처럼 수십년을 모아도 서울의 집 하나 못사겠지만

    서울의 집을 갖는거 또는 건물주가 되는게 목표는 아니거든요

    평범한 하루 하루가
    제겐 행복입니다

    아직 빚도 있고 차도 없는 뚜벅이지만
    일 할수 있고
    잘 먹고 잘 싸고 건강한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부모님이 제게 물려주신건
    물질적인건 없다봐도 되지만..

    남들과 비교하진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비교하지 않으면
    그냥 있는 그대로 행복하더라구요.
  • 레벨 중령 1 명바기아바타 11/04 12:48 답글 신고
    안되는거 노력하지말고.
    그냥 행복하게 살아용..

    일상이 행복입니다.
  • 레벨 소위 1 시골목수 11/04 13:04 답글 신고
    훌륭하십니다.
    세상에는 많은 일들이 좋게 또 나쁘게 벌어지지만

    그 영향은 좋을 수도 안좋을 수도..

    교수부부 아들이 유학갔다와서 부모 죽이는 경우가 있고
    정말 개차반같이 버려둔 자식이 나중에 낳아 준것만도 고맙다고 효도 하는 수도 있고..

    어떤 일이든, 그 일에 반응을 하는건 본인인생 아닐까 싶습니다.

    저 위쪽 원글님은 너무 세상위주로 보시는거 아닌가 싶네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그닥 좋은 환경은 아니었지만,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살아서 그런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그 환경때문에 외부사람들의 말한마디, 행동하나가,,, 아주 오랫동안 기억에 잊히지 않고 남아 있더라구요.

    그 잔상으로 말이 다소 공격적이고, 언어게 쎈 편이지만,
    그걸 알고 있으니까 또 조심하게되고, 그러지말자고 다짐도 하게되고,
    또 그러다보면 성장하고,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저는 이제 오십줄이지만, 이십대 후반님께서도 삶 앞에 벌어지는 일에 크게 반응하지않고
    대화하면서, 뭐가 옳은 길인가 생각하고, 옳은 길을 선택하며 살게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잘해오셨고,
    앞으로도 잘 하시리라, 또 그렇게 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 레벨 간호사 낙엽이떨어지는구나 11/04 13:14 답글 신고
    글쓴이께서 행복하심 다 되는것이어요
  • 레벨 하사 1 메롱천사 11/04 13:20 답글 신고
    아주 긍정적인 생각이네요.더 행복하게 되시길 바래요ㅂ니다.
  • 레벨 훈련병 hygepa 11/04 14:57 답글 신고
    최강긍정이십니다
    화이팅하세요
  • 레벨 중위 1 쓰리깡냉 11/04 17:14 답글 신고
    유전자는 참 강하고 좋은 성품을 받으셨네요 나이먹은 제가 배웁니다
  • 레벨 이등병 돌아간내발목 11/04 17:47 답글 신고
    훌륭하십니다. 응원합니다. 배우고갑니다.
  • 레벨 중위 3 무조건1등 11/04 17:55 답글 신고
    술 한잔 합시다.
  • 레벨 이등병 제피러스 11/04 21:11 답글 신고
    그 마음 잊지말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화이팅!
  • 레벨 훈련병 정미니즘 11/04 22:18 답글 신고
    남들과 비교하며 힘들어 지는 요즘이였습니다. 마지막 문장이 큰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2 개구락지 11/05 07:45 답글 신고
    캬 동생 멋지다!!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ㅠ
    근데 한가지 걱정되는건 그런 강한멘탈이 한순간 나에게 독이되어 모든걸 내려놓게 할수도 있어.
    게임하다 갑자기 질려서 정리하는것처럼?
    그러니 때때로 여유도가져보고 귀차니즘도 부려보고 잉여처럼 사는 시간도 가졌으면한다.
    끝까지 행복하렴 꼭.
  • 레벨 하사 2 이대나온여사 11/05 11:15 답글 신고
    이렇게 야무지고 똘똘한 아이를 어른들은 왜 가슴으로 안아주지 못했을까 아들같고 조카같은 젊은이한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울에 집사고 건물주 되는게 인생 목표가 아니라는말 참 멋집니다 저도 인생 목표를 바꿔야겠습니다 잘 살아주어서 다 이겨내주어서 고마워요 청년^^
  • 레벨 이등병 Multifocal 11/05 12:47 답글 신고
    님 앞길에 꽃길만 펼쳐지길 기원합니다.
    지금의 긍정마인드라면 충분히 가능할것 같아요~^^
  • 레벨 상병 이엘비 11/05 14:11 답글 신고
    긍정적인 마인드 너무 좋습니다..!! 꼭 부자되시길 바랍니다. 인간이기에 비교를 안하고 살 수는 없을것이고. 돈은 있으면 있을수록 좋은건 사실이니까요..!!^^ 아무튼 글쓴분이 행복하시면 된거죠. 다들 힘냅시다..!!^^
  • 레벨 병장 stella79 11/09 16:44 답글 신고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가정의 평화와 가족의 건강이 함께 하시길....
  • 레벨 원사 3 안성오리 11/04 12:50 답글 신고
    나는 따듯한 아부지 지갑품속에 있어서 다행ㅎ
  • 레벨 대령 1 은혜와원수는두배로 11/04 13:24 답글 신고
    배우자는 꼭 지능높은 사람 골라서 씨를 뿌리시오..
    자손들을 위해서 대기업 입사한거 보면 충분히 가랑성 있겄구만..사랑노름은 던져버리고.
  • 레벨 원사 3 노리피플 11/04 13:35 답글 신고
    대학친구놈 키작고 못생기고 집이가난해서 대학때부터 지는 죽어라 돈모은다고 졸업하자마자 강원도 홍천에 준공기업 같은곳 들어가서 차도안사고 여자안만나고 술담배안해서 13년간 2억가까이 돈모았지만 나이40에 젊은시절 추억은 없고 뒤늦게 결혼하고싶어 안달났는데,13년간 청춘다바치고 강원도에서 수행하듯 번 댓가가 2억,부모만 잘만났다면 그2억 13년짜리가 불과 몇분(계좌이체)이죠.
  • 레벨 병장 두카티님 11/09 10:36 답글 신고
    이해가 확~~~ 되네요... 13년 뼈빠지게 인생 젊은시절 보내면서 모은걸... 몇분이면 되는 거니...
  • 레벨 일병 꿈꾸는돌멩이 11/04 14:16 답글 신고
    인생이란 ..
  • 레벨 소위 2 빠르고강한차 11/04 14:50 답글 신고
    주작 글
  • 레벨 대위 3 오늘도읏자 11/04 15:48 답글 신고
    부모가빽있음 직장구하기도 쉽지 ..
  • 레벨 병장 밤비노 11/04 17:03 답글 신고
    세상이 참 불공평한거 맞죠.. 그래도 저는 저희 부모님이 이 세상 가장 좋습니다
  • 레벨 소령 1 5rockboy 11/04 18:04 답글 신고
    있는집 애들은 집에서 야 사람구실하게 다 세팅해줍니다...

    좀 깔껄 까시구요.

    그래도 못해먹는 경우가 일반인들 자영업 말아먹을 확률보다 훨씬 낮아요...ㅠ_ㅠ
  • 레벨 중사 3 우씌우씌 11/04 18:16 답글 신고
    글허나 퍼와서 뻘 댓글.다시네.
  • 레벨 상사 3 바람개비 11/04 18:27 답글 신고
    부모덕 없는 사람은 문빠하면 된다
    그러면 열등감 없어진다
    문빠들이야 들딱들은 필요가 없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사 3 바람개비 11/04 20:39 신고
    @두루루루두루
    문빠들 인식이 늙은 들딱들은 빨리죽는게 좋다고들 안하나
    늙은 들딱들이 너거들 어미애비 아닌가
  • 레벨 중사 2 Tureroni 11/04 22:47 답글 신고
    공감은 많이 가네요.
    그래도 저희 부모님이 돈은 못 물려주었지만 188/80에 건강한 신체, 최상위급 인물 거기에 초일류 대학 갈 수 있었던 머리 덕분에 아이3에 대기업 연구소 다니면서 나름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네요
  • 레벨 상병 cheeze달총 11/05 00:09 답글 신고
    마윈이 그랬조 35살까지 부자가 못된건 자기탓이라고... 부모탓 할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중위 2 발전가능성 11/05 00:53 답글 신고
    내부모 나에게 준건
    별로 없지만
    그거 한탄해봤자 내 인생바뀌지 않아요
    다만 바뀔 가능성이 있는게 하나있는데
    내새끼 흙수저 안만들라고
    지금 내가 노력하고 있는거잖아요
  • 레벨 상사 2 무릎이시려울려구 11/05 01:33 답글 신고
    이딴 글좀안쓰면안되냐?

    패배주의자들 자위오진다.

    어린애들이 볼까무섭다
  • 레벨 상사 3 내밑으로쉿 11/05 01:43 답글 신고
    나이드니깐 저런말이 공감이되더라구요 젊은부모들이 학군학군하며 좋은동네가려는것고 이해되구요 저도 진짜오지게 못사는 동네살고 임대연립아파트에서 학창시절 보냈는데 주변동창들봐도 다그나물에 그밥..다들힘들게 살아요 저는그나마일이좀잘풀려서 하고싶은건 하고 그동네도 탈출했는데 옆가게사장님 자식들보면 애들 방학때 어학연수부터 외국여행도 자주다니고 옷도좋은옷 학원다보내주더라구요. 돈이없고 가정이안좋으면 기회평등이있을수가 없어요 선진국일수록 그격차를 줄일려고 많은것들을 하긴하죠 그래도 안되는건안되는거죠 태어나서 스스로선택도 못하는나이에 누구는 방치되며 누구는 좋은학교 좋은선생님 좋은환경에서 자라니 그런사람들이또 커서 윗대가리가 되는세상아닙니까 솔직히 티비서 흙수저탈출기 같은게 방영되는게 그확율이 희박하니 나오는거구요 판검사 변호사 의사등이런사람들보니 자기네들부모도 대단한분이더이다. 우리나라 100대기업 90%이상이 상속받은거구요 인정할건인정해야죠
  • 레벨 중위 2 전주익산출퇴근 11/05 02:58 답글 신고
    ㅎㅎㅎ
  • 레벨 중령 1 강차장입니다 11/05 09:09 답글 신고
    부모 빨 무시 못하고,
    원룸서 시작해서... 그렇게 살아보자 라는 사람도 거의 없는게 현실이죠~
  • 레벨 중위 3 킹슬라임 11/05 16:05 답글 신고
    일리는 있음....

    관련된 누구한테나 물어보면 그 새끼는 안되요 라는 말을 듣는 30대 벌레가 한마리 있음...ㅋ

    그런데 그넘 엄마가 돈좀 버니까 자격증 딴다고 요란하게 난리도 치고... 결혼도 하고...ㅋ

    엄마빨로 살긴 하더이다..ㅋ 무시못하는건 맞기는 한데...ㅋ

    우리 부모님이 나에게 뭔가를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지만... 안해주셔도 정말 감사해하면서 살아가고 있음....

    그냥 다른거 다 필요없고 오래만 살아주시면 돈 몇억을 물려주시는거 보다 더 감사해할거 같소!!!!!
  • 레벨 하사 2 e60x253 11/06 08:59 답글 신고
    엄빠버프 진짜 실감날때가 또래들 시집장가 갈 때 입니다. 예식장과 화환 스케일 그리고 집장만 어시 얘기 들어보면.. 이때 제일 확 와닿고 차이납니다
  • 레벨 중사 1 똥츠좋아하는비머 11/06 10:04 답글 신고
    인생은 팔자가 있는법이지. 주어진일에 최선을 다해서 살고 남이랑 비교하지않으면 되는데, 남들이 가만두질 않지
  • 레벨 원사 2 포도청나으리 11/07 15:19 답글 신고
    돈이 있어도 못쓰는 사람이 있는 것이고, 없으면 바라게 되는 것이고...항상 만족이라는게 없네요,,;
    근데 있잖아요 돈이 있는 부모를 만나면 부모의 기대에 맞게 살아야 해요...
    항상 문은 열려 있으니 하고 싶은대로 해 하지만 실패해도 된단다. 라고 말할 수 있는 부모 만나는게 진짜 복인 것 같네요..
  • 레벨 중사 3 섹다른남자 11/10 16:41 답글 신고
    한가지 조언을 하자면 남과 비교하면 끝이 없다 비교질 하는순간 인생 나락이야
    자신에게 떳떳하고 충실하게 살다보면 언젠가 기회는 온다
    그걸 잡냐 못잡냐는 본인 그릇에 달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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