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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3 대마도는한국땅 02/15 05:50 답글 신고
    역사적으로 1987년 6.10 민주항쟁의 초점은 그 고문 형사들 처벌이 아니라,
    호헌철폐를 얻어내고 국민들이 직접 대통령을 뽑는 대통령 직선제를 얻은데에 가장 큰 의의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물론 그 고문한 형사들에 대한 처벌은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답글 10
  • 레벨 소장 남의떡 02/15 05:50 답글 신고
    정말입니까..??
    저런새키들이 살아서 벌레새키들,박사모틀딱들 조종하고 있겠지 ㅆㅂ
    답글 1
  • 레벨 소위 1 스카이팀 02/15 05:51 답글 신고
    대통령 직선제 개헌 후 누가 대통령 되었는지 보면..어휴
    답글 6
  • 레벨 소장 남의떡 02/15 05:50 답글 신고
    정말입니까..??
    저런새키들이 살아서 벌레새키들,박사모틀딱들 조종하고 있겠지 ㅆㅂ
  • 레벨 중사 2 찔러드림 02/15 05:51 답글 신고
    찾아봤더니 저런 결말이...ㅠㅠ
  • 레벨 원사 3 대마도는한국땅 02/15 05:50 답글 신고
    역사적으로 1987년 6.10 민주항쟁의 초점은 그 고문 형사들 처벌이 아니라,
    호헌철폐를 얻어내고 국민들이 직접 대통령을 뽑는 대통령 직선제를 얻은데에 가장 큰 의의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물론 그 고문한 형사들에 대한 처벌은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 레벨 소장 남의떡 02/15 05:51 답글 신고
    배운횽
  • 레벨 원사 3 대마도는한국땅 02/15 06:31 신고
    @남의떡 저 고졸입니다. 역사를 좀 좋아하는...
  • 레벨 중사 2 찔러드림 02/15 05:52 답글 신고
    그런 뜻이 있었군요. 한번 더 봐야겠네요
  • 레벨 원사 3 대마도는한국땅 02/15 05:56 신고
    @찔러드림 전두환이는 간선제로 선출된 일명 체육관 대통령이었습니다. 1987년 6.10 민주항쟁으로 대통령 직선제를 이루었고 그 직선제로 다음 대통령에 노태우가 당선 되었습니다.
    신군부의 연장선이라는 시각도 있기에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 당시 김영삼, 김대중 후보가 단일화를 했다면 좋았을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참고로, 전두환이 간선제로 헌법을 고쳐 제 5공화국이 되었고, 1987년 6.10 민주항쟁으로 대통령 직선제로 국민들이 대통령을 선출하게 되어 제 6공화국이 되었으며, 오늘날까지 쭈욱~ 6공화국입니다.
  • 레벨 원사 3 부산옥동자 02/15 06:45 답글 신고
    마유미...ㄷㄷㄷ
  • 레벨 하사 2 하루의꿈 02/15 08:37 답글 신고
    그해 12월 죽쒀서 개줬죠 노태우의 보통사람들 이란것 때문에 야당단일화도 안됐고
  • 레벨 이등병 재인냥 02/15 10:00 답글 신고
    전두환 당선은 체육관 시즌2이고 박정희 1972년 유신때 직선제에서 간선제로 바꿔서 지가 다시해먹은게 시즌1
  • 레벨 일병 하나일마음심 02/15 20:56 답글 신고
    아이고 실수로 비추를...죄송..
  • 레벨 병장 0netime 02/15 22:20 답글 신고
    근데 노태우가 대통령되서 성공 아닌 성공이 되어버림
  • 레벨 원사 3 디백 02/16 04:03 답글 신고
    직선제 얻어놨더니 노태우 뽑음 ㅋㅋㅋ 개돼지
  • 레벨 소위 1 스카이팀 02/15 05:51 답글 신고
    대통령 직선제 개헌 후 누가 대통령 되었는지 보면..어휴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1 DYNAMIC804 02/15 07:50 신고
    @뭔차를사야되나
    이명박 박근혜 보고 웃습니다ㅋㅋㅋㅋㅋ
    대통령이었다니 ㅋㅋㅋㅋㅋㅋ
  • 레벨 하사 2 박원순117만원 02/15 09:05 신고
    @뭔차를사야되나

    넌 어디가서 정치 이야기 하지 마라 불쌍한 ㅅH끼야..

    노무현이 정치를 못한건 기레기랑 정치인이라는 쓰레기들이 다 반대 해서고

    니가 지금 문재인을 욕하는 이유는

    아직도 그 정치인과 기레기한테 속는 개돼지라는 뜻이다.

    불쌍한 개돼지 ㅅH끼야..

    대통령이라는 것들이 뇌물처먹고

    자기 배 불리는데 그걸

    없는 니 ㅅH끼가 뭐하러 이해하는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간다.

    이명박이 억울하냐?
    최순실이 억울하냐??
    전두환 29만원이 억울하냐??

    개돼지는 홍준표 찍을거지?? 나라 팔아먹는 ㅅH끼들

    한나라당=새누리당=자유한국당 같은당인거 모르냐??
  • 레벨 상사 2 인생캐논 02/15 21:03 답글 신고
    노태우가 월등해서가 아니라 김영삼 김대중이 이번대선 나가면 바로 당선이라고 판단 단일화를 못한 치명적실수를 한거죠. 그후 김영삼 김종필은 당선된 노태우랑 연합하는 아주 쓰레기짓을 한거구요 김영삼은 다음대선에 당선. 김대중은 정계은퇴
  • 레벨 중령 3 마운틴매니아 02/15 22:26 답글 신고
    그때 국민들의 수준이 그정도 수준이었고

    이명박 박근혜가 대통령됐었던거도 보면 누구탓 할거없다고 봅니다.

    그런 인간들 뽑아준 국민들의 도덕성과 수준 탓이죠!!
  • 레벨 하사 1 Iine 02/16 03:56 답글 신고
    노태우 ㅋㅋ
  • 레벨 하사 2 신사오미 02/15 06:05 답글 신고
    하정우팬인데 1987은 좀지루하더라구여
    물론 의미는좋았어요
  • 레벨 원사 3 대마도는한국땅 02/15 06:07 답글 신고
    저는 영화관에서 새해 첫 날 혼자서 봤는데요.
    개인적으로 가슴 뜨거워지는 영화였습니다.
    내 안에 민주주의에 대한 욕망을 불태우는...
    이 나라의 민주주의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생각도 해보게 되었던...
    저도 하정우를 좋아하지만, 1987에서 하정우의 역할은 큰 비중을 차지 하지는 않았습니다.
  • 레벨 하사 2 신사오미 02/15 06:12 신고
    @대마도는한국땅 그쵸 아쉽지만..ㅎㅎ 좋은밤되시길~
  • 레벨 대위 3 꿈이라도 02/15 10:48 답글 신고
    하정우에 비중이 높아지면 안되는 영화입니다.
  • 레벨 소장 창원참꽁치 02/15 20:15 신고
    @꿈이라도
    1987이라는 주연이 없는 영화였죠
    영화에 나오는 모든사람들이 주인공~
  • 레벨 소장 푸조3008차주 02/18 02:10 답글 신고
    그영화는 배우들 보면서 보는게 아니라...스토리를 이해해야지요
  • 레벨 대위 3 하양지훈 02/15 06:27 답글 신고
    영화보다 더 잔인한게 현실이죠.

    박종철 사건이 충격적이면.

    우리독립군과 친일놈들의 현실을 알면 더 기가 차실듯.
  • 레벨 소장 넙적만두 02/15 07:36 답글 신고
    부익부 빈익빈 이죠 ㅅㅂ
  • 레벨 원사 3 선녀와난폭꾼 02/15 08:23 답글 신고
    보배형님중에 저형사들 신상터는분 나옴ㅋ
  • 레벨 하사 2 하루의꿈 02/15 08:42 답글 신고
    30년전이네요 제가 중3때 경대 북문에서 대학생형들이 벽돌던지고 백골단이 교내로 들어오고 최루탄 날라다니고 제생각이지만 민정당 노태우가6 29 선언때문에 직선제로바꼈는데 629 때문에 표도 많이나왔을듯
  • 레벨 중사 1 깔쌍 02/15 23:11 답글 신고
    총학 회장 장재원 등 철학과가 주축
    대선배 박종덕 등 지방대 나름 전통과
    뛰어난 투사들이 많았슴
    산격동 후문이 대문이었슴
  • 레벨 소장 데모크라시 02/15 09:31 답글 신고
    하정우역 검사도 그리 좋은 검사가 아니었어요


  • 레벨 원사 3 벤쯔아닌뱀 02/15 10:59 답글 신고
    고문1등색기 이근안도 안뒤지고 목사됨
  • 레벨 하사 1 안녕하셨는지요 02/15 11:40 답글 신고
    하정우씨가 연기하신 실제 검사도 사연이 있죠
  • 레벨 대위 3 고승 02/15 12:06 답글 신고
    김대중.김영삼.둘중에 한명 포기하고 담에 연달아 햇엇어야 되는데 둘다 포기 안하는 바람에 노태우가 됨.그리고 개과천선.이미지로 세탁하니 무식한 인간들 다시 노태우 찍어줌.우리도 선거때만 되면 세탁하는 새끼들 잇으니 또 동정심으로 찍어주면 안됨.또 당하면 ...에효..개돼지들.
  • 레벨 원사 2 대동어지도 02/15 13:01 답글 신고
    한나당이 제일 충격적이네
  • 레벨 소령 3 로드미컬 02/15 16:51 답글 신고
    부산이 다시 깨어나길 바랍니다. 무서운바람이 휘몰아쳐 친일 적폐 세력 자유한국당을 날려버리길 염원 합니다.
  • 레벨 하사 2 Kimsj 02/15 17:23 답글 신고
    3 당합만 안했어도....
    일베들아 3 당합당할때 김대중에게 먼저 갔단다. 근데 말이 되니? 군부와 합치는게 말이 되니? 근데 김영삼은 했어 ㅎㅎ 거짓말인거 같지.
    박철언이 이야기 했어 찾아봐바. 김대중이 3 당합당 했으면 경상도가 고립되었을거야
  • 레벨 대령 3 반포래미안 02/15 19:20 답글 신고
    보고 울었습니다

    ㅠㅠㅠ
  • 레벨 대령 3 꼴라주 02/15 19:50 답글 신고
    네. 그래서 제가 80년대 학번들을 싫어합니다. 마치 지들이 민주화를 이룬 것처럼 떠들지만 실상은 허세죠. 기것 피흘려서 얻은 것을 정치에 던져줘 버렸으니 말입니다.
  • 레벨 준장 수박씨발려놔 02/15 19:56 답글 신고
    그 당시는 군사 독재정권을 끌어 내리는 데에만 전력투구를 했지, 그 이후의 구상은 하지 못했던 것이 가장 큰 패착입니다. 결국 6.29선언을 통해 대통령 직선제를 이끌어냈지만, 야권이 뿔뿔이 분열하는 바람에 남 좋은 일만 시켜준 꼴이 됐죠.
    사실 많은 진보 인사들이 이번 촛불혁명 이후를 걱정했습니다. 30년 전처럼 적폐를 권좌에서 끌어내리더라도 또 단합하지 못하고 분열되어 남 좋은 일만 시키는건 아닌지..
    하지만 기우였죠. 결국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켰고, 분열 없이 그 세력을 유지하고 있음이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 레벨 소장 반니스텔루이 02/15 20:13 답글 신고
    ‘박종철 탐사보도와 6월 항쟁’
    이라는 책 읽어보세요. 그거 읽으면 영화에서 봤던 장면을 머릿속에 그려보면서 잘 읽으실 수 있음
  • 레벨 이등병 아우디에이파이브 02/15 20:27 답글 신고
    노태우가 당선 된 것 자체가 아이러니고 국민 의식 수준이 그만큼 형편없었다라는 거겠죠 ..... 이제 다시 그런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국민 스스로 의식 수준을 높입시다들!!!
  • 레벨 일병 야누스o 02/15 20:45 답글 신고
    이렇게 한번 그당시 상황을 느끼고 공감하는 기회가 좋았습니다. 하정우가 짜장면인가 먹으려는데 방해한 장면이 아쉽네요ㅋ
  • 레벨 대령 1 용솟음 02/15 21:01 답글 신고
    헐--
  • 레벨 대령 1 용솟음 02/15 21:01 답글 신고
    ㅠㅠㅠ
  • 레벨 중령 1 품행제로 02/15 21:06 답글 신고
    영화들 과거을 돌이켜보면
    참,,
    감독님들 생각인지
    작가들 생각인지
    이시대을 다시돌아보게함
  • 레벨 상사 1 예림이그거장이야 02/15 21:25 답글 신고
    나라수준
  • 레벨 하사 1 흐히힝 02/15 22:05 답글 신고
    이슈가 될때만 피하면 되기 때문에 자유매국당이 계속 숨을 쉬고 있는겁니다. 숨통을 완전히 끊어 놔야하는데~~
  • 레벨 중사 1 낙타의눈 02/15 22:12 답글 신고
    참 신기한게 정권 바뀌고 보복성 영화가 많이 나오죠
    기존에 보수들도 좀 과거를 파해치고 했어야하는데 감담한 양반들 단합은 개뿔...
    중국에 장재스때나, 베트남때나 여러 나라 동양국가들 보면 보수는 멍충이고 이기적인 양빈들 같습니다
  • 레벨 중위 1 할배밥상엎어 02/15 22:20 답글 신고
    덕술이부터 시작해서 처원이, 근안이까지....
  • 레벨 상병 호루두꾸호 02/15 22:22 답글 신고
    마지막 부분 보며 느낀게
    박근혜 탄핵 촛불혁명은 진짜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초기에 이놈들은 평화적인 방법으론 안된다고 무력 시위의 의견이 있었으나 평화 집회를 가닥으로 결국에는 어린 아이부터 노인들까지 축제같은 분위기에서 부패한 정권을 끌어내릴 수 있었죠.
    만약 6월 항쟁처럼 화염병을 들고 거리로 나갔다면 우리는 또 그때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렸을 것입니다. 만약 촛불대신 화염병을 들고 거리로 나갔다면 2016년의 겨울엔 아마 1987년의 6월처럼 503은 계엄령을 내리고 탱크 몰고 광화문으로 가고도 남았을겁니다.
    비록 6월 항쟁으로 직선제를 얻어냈으나 결국은 군사정권의 연장이라는 아이러니한 결과를 얻었고 4.19로 부패햐 독재 정권을 끌어내리고 박정희라는 희대의 독재자가 십수년을 정권을 차지했지만 4.19와 6월 항쟁에서 얻은 수많은 교훈을 바탕으로 2016년의 촛불 혁명은 문재인 정권의 탄생으로 진정한 국민의 힘을 보여준데 대해 우리 국민은 위대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인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을 선견지명했던 그 분이 생각나네요.
  • 레벨 일병 영서기왈 02/15 23:02 답글 신고
    심장 마비였다면.
    흉부압박 응급처치도 못하는 그 무식한놈들...
    그게 아니였잔아ㅜㅜ
  • 레벨 상병 스피드66 02/15 23:05 답글 신고
    1985학번, 그당시 박종철과 같은 또래의 대학생이었던 사람으로서 대단히 미안하고 송구스럽네요 아직 1987영화는 보지않았습니다
    1987년 6월달에 상병 휴가차 학교갔다가
    취류탄 뒤집어쓰고 친구들과 함께
    교문밖으로 쫓겨나오던 생각이 나네요
    시국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없었던 탓도 있었지만, 운동권은 무조건 좌익이라는
    터부시한 사회통념속에서
    선뜻 운동권 동아리에서 국가의 안위를
    논하지못한점,
    (당시는 각 경찰서 대공계마다 운동권학생들 블랙리스트가 있었고, 사복경찰이
    캠퍼스에 상주하고 있었음)
    당시 전경, 의경으로 입대한 친구들은
    연일 데모진압 훈련한다고 뺑이치던시절이었죠 - 철없는 생각으로 시국에 대한
    염려보다 사회공공질서를 더 우려하는
    분위기... 수도권의 예비사단들도
    여차하면 투입할 정도로
    데모진압훈련을 병행할 정도 였으니..

    하지만 이 어린 대학생들의
    작은 촛불같은
    민주주의에 대한 끝없는 열망,
    국가에 대한 뜨거운 애국심,
    참으로 험난했던 피나는 노력이
    지금의 촛불혁명으로 계승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그 시절의 회한과 고통,
    안타까움,,, 온갖
    감정이 뒤섞일까봐
    차마 영화 1987은 아직 보지를
    못하겠네요
  • 레벨 하사 1 JCW 02/16 05:25 답글 신고
    편하게 한번 보세요.지나간 과거니까요
  • 레벨 원사 3 내차는2학년 02/15 23:20 답글 신고
    저도 보다가 전대가리 죽이고 싶더군요.
  • 레벨 상사 1 나의행복은 02/15 23:34 답글 신고
    안타까운 역사입니다! 그러나 더중요한건
    그들의 희생이 잊혀지고 묻히면서 내가아니고 내가족이 아니기에 아픔도 모르고
    선거때만되면 우리가 남이가!하면 끝납니다. 지역선동에 놀아나지말아야 그분들에 희생이 빛날겁니다!
  • 레벨 대위 3 사람사는곳 02/16 00:16 답글 신고
    그시대의 한 젊은이는 아직도 20대 초반의 나이에 멈춰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소령 1 중고차는엔카 02/16 00:32 답글 신고
    1987년도

    당시 고등학생 이엿어요

    5.18 관련 잡지 및 책자 가 암암리에 돌던시절ㅜ ㅜ 정말 처참히 죽어가는 사람들 보고 분노햇던 시절

    운동권은 아니엿으나 미술부 대학선배님들이 화염병과 돌 과 몽둥이로ㅜ ㅜ 무장하고 대모할때 덩달아 뒷전에서 돌던졋던 생각이 나네요

    백골단과 전경이 쫓아 올때는 저승사자 보듯 나살려라 죽어라 전력질주 및 일면식없는 집에 들어가 숨는 경우도 많았던 기역도 나네요 ㅎ

    이슈는 잘 몰라도 내선배 내 동내 형들이 고통스럽게 최루탄 가스마시면 무엇인가를 이야기 하고져

    하는 모습에 덩달아 나섯던것 같아요

    생각나는건 등교길에 몇일동안 가시지 않는 취루탄 가스로 입막고 마스크쓰고 등교 햇던 친구들이 생각나는 해 입니다.

    당시 취루탄 가스로 덜고통 스러울려면 코밑 인중쪽에 치약 바르면 한결 좋다는 소문에 따라서
    해봣지만 개구라더군요 ㅜ ㅎ

    참 전교조로 또한 시끌시끌 한때 엿지요 ㅜ ㅜ

    오늘처럼 자유롭게 의사 표현 할수 있엇던건

    수많은 희생자들과 희생양이 되어야 햇던

    우리들의 영웅들이 있기에 ....

    전대갈과 박씨 일가 그리고 쥐색히 같은 개색히들은 이나라에서 이런 좃같은 전례가 없도록

    사형당하길 바라고 기원합니다

    왜?

    그러한 전례가 남아있으면
    반복되는게 역사이고 인간사 이기에 ...
  • 레벨 소위 1 vhrghsmssn 02/16 02:15 답글 신고
    이분들이야말로 진정한 민주화유공자로 지정되어야 마땅함
  • 레벨 대위 1 숨쉬기 02/16 04:18 답글 신고
    1987의 완성은 2017년 촛불 혁명
  • 레벨 중사 2 U2ps 02/16 05:29 답글 신고
    난 초등학교 3학년 미아5동 살았는대 친구가 삼양4거리에 살아서 가고있는대 고대형들과 전경 싸움하더군요 차도 안다니구
    돌맹이 날아오고 근대 저가대치중인 삼양4거리를 유유히 걸어 친구 집에 놀러 같던 일이 ㅋㅋㅋ

    친구 집에서 돌아던 길에도 대치중 .. ㅋㅋ 그양 유유희 걸어 가는중에 삼양4거리 빵집이 하나 있었는대 거기 누나가 빵먹으로 오라고 하더니 가게에 빵주고 우유도 주고 아마 위험해서 들어 오라고 했던것 같습니다 어려서 그양 빵맛나게 먹고 간기억뿌니 안나내요 ㅋㅋ
  • 레벨 대위 2 팝콘개구리 02/16 05:46 답글 신고
    당시 시대적으로 일반 대학생들 사이에 간첩들이 침투해 내란선동을 한참 하던 시기였고 대한민국이

    전쟁이후 빨갱이 종북 좌파세력이 척결이 안되어 남아있던 시기에 이사람들이 젊은 대학생들에게 주체사상을 주입시키고 대학생들이 혈서를 써가면서 미국 성조기를 찢고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고 군부정부에 정면으로 맞서기도 했으며 학생이나 무지했던 일반인들에게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선동으로 주입시켜 주체사상을 찬양하고 공산독재에는 찬양하면서 군부독재를 독재로 비판하고 탄압으로 비판하며 이들끼리 이 것이 민주주의 정부에 항쟁하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자부하며 군부정부에 맞서 투쟁했었습니다. 이 영화는 당시 모든 선량한 국민이 군부족재에 탄압에 맞선걸로 묘사를 했지만 당시 시대적 현실상황은 그렇지 않았고 일부 운동권세력 국민중 10%정도 내외 수준으로 군부세력에 폭력 집회나 여러모양에 집회방식으로 저항했고 나머지 90% 일반 평범한 국민들은 민주주의를 지지하고 운동권에 흡수되지 않고 오히려 운동권 세력들을 빨갱이로 비판했던게 사실적 팩트입니다. 당시 군부정부는 대한민국 전국에서 터지는 내란들과 각종 선동 항쟁 운동들과 빨갱이들이 너무 많은 대한민국을 안정시키려고 일반인들과 진짜 빨갱이들을 잡아다 강압적 수사를 하였고 운동권사람들 친북주의자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를 감싸주는 언론이나 매체나 혐의가 의심되는 민간인들까지 잡아 강압적 수사를 하며 진짜 간첩을 색출해내는 힘든 일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 상황에서 빨갱이들을 상당수 제거하는 업적도 세우지만 선동만 되었던 대한민국 시민들도 여럿 포함되었고 일반인들도 강압적 조사를 감행했었습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점은 군부정부가 있어서 대한민국을 공산주의 체제로 선동하고 전복시키려 했던 세력을 많이 제거해 공산주의 국가로부터 분리를 시켜냈고 민주주의 국가 경제 발전에 토대를 마련했던것은 사실입니다. 다른 나라와 다르게 우리나라는 분단에 아픔을 얼마전에 겪고 공산주의 민주주의자가 섞여 살고있던 환란에 시기에 군부세력이 구데타로 나라를 장악해 빨갱이 척결과 대한민국 민주주의 경제를 실현시킬 토대를 마련했다는게 팩트입니다.. 군부세력이 독재로 정권을 찬탈한것도 맞고 정권을 두번연속 잡았던것도 맞습니다.하지만 군부정부가 경제와 국가 체제는 미국이 지향하는 민주주의 방식을 따라갔었습니다. 3권이 엄연하게 존재하는 민주주의 방식이었던 나라가 사실인데 좌편향 사람들은 이 부분을 북한과 같은 독재 정권으로 묘사해버리는데 독재는 제1독재 체제로 나라가 운영되는 나라를 말하는 것이지 3권이 나뉘어 분담하는 체제는 사실상 독재국가는 아닌 민주주의 시스템이라는걸 증명해줍니다. 민주주의는 맞지만 군부의 압박 강압이 있었고 대통령에게 더 많은 힘이 실려 나라가 움직였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당시 미얀마와 대한민국이 군부구데타가 비슷한 시기에 일어났었는데 대한민국은 군부가 정권잡으면서 미국이 주도하는 민주주의 경제 체제를 적극 수용했고 미얀마는 군부세력이 장악하면서 공산주의 경제 체제를 받아들입니다. 이 전까지 미얀마가 대한민국보다 10배이상 소득이 높은 나라였지만 대한민국의 현제 소득은 미얀마에 수십배가 높은 나라가 되었는데 그 토대를 그당시 군부정권 때부터 만들었다는것도 사실입니다. 좌파 사람들은 군부정권을 독재정권으로 묘사하지만 사실 그시대 경제는 민주주의 방식으로 갔었습니다. 다만 오점이 공산주의자를 가려내기 위해 위압적이고 강압적인 수사진행과 강압적인 시위진압에대한 부작용도 많았으며 죄없는 일부에 억울한 피해자들도 나왔었다는게 역사적 사실입니다.

    1987영화는 당시 군부정부의 실제적 상황과 공은 빠져있고 운동권 빨갱이에 선동되었던 대학생들에 화염병을 던지는 폭력시위에 군경이 화상 부상을 입고 강목으로 군경을 팼던 무력시위 상황도 빠져있고 일방적으로 군경이 민간 죄없는 학생 시민들을 탄압하는걸로만 묘사하고 운동권을 미화시켜놓은점이 편향적 해석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빨갱이를 잡아들이고 공안수사를 강압하고 일반시민까지 고문되었던 몇몇에 사고 사건을 사회적 정치적으로 이슈화시키고 종북과 운동권세력들을 미화하고 현제에도 종교의 탈을쓴 종북단체인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고 사회주의를 외치는 정의구현사제단 같은 단체를 미화시키고 당시 운동권세력 간첩혐의자 종북세력에 은신처를 제공해주었던 조계종 미화를 시킨 좌편향적 시각으로 해석 부각시킨 영화로 보는게 맞습니다.
  • 레벨 소위 3 좋은날씨 02/16 05:59 답글 신고
    니가 빨갱이네 뭔 썰이 이렇게 길어
    아직까지 이런생각을 가지다니..
    지금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ㅁㅊ틀딱이
  • 레벨 중사 1 akanechang 02/16 10:06 답글 신고
    주체사상은 뭔지 아실 텐데 공산주의의 뜻은 아세요?
  • 레벨 중사 2 지니어스다 02/16 11:12 답글 신고
    이런 사람 주변에도 있던데....정말 보기에 안타깝던데
    측은한 생각이 든다.... 유전자 자체가 다른것이라 생각한다. 옳고 그름을 구분하지못하고 자기편할대로 해석해서 논리화시키고 합리화 시킨다음 비슷한 또라이 혹은 모지란 사람 모이면 똥만난 파리마냥 미친듯 날개짓을 하는데.....
    똥가루 날리지말고 에프킬라먹고 빨리 가셨으면 좋겠다
  • 레벨 상사 1 HOUND 02/16 12:28 답글 신고
    작성글보기 끄덕끄덕
  • 레벨 상병 전주사랑1등 02/16 15:28 답글 신고
    그래서 그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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