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보배드림 전체메뉴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427)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훈련병 달궁 03/10 14:35 답글 신고
    딸을둔 아빠로써 넘 감동입니다 화장실에서 훌쩍였네요 감사합니다
    답글 16
  • 레벨 상병 바다가시러 03/10 16:29 답글 신고
    12살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슬픔을 몰랐습니다.1년 후 처음으로 가슴아파 한없이 눈물 흘렸지요
    그후 30년 만의 눈물! 멈추지 않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아버지가 그립습니다.보고싶습니다 이제 아버지 얼굴도 잘 기억나지 않지만 아버지에 무게 얼마나 힘드셨을까 삶에 얼마나 치이셨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저도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이고 싶은데 어께가 너무 버겁습니다
    늘 눈팅만 했는데 처음으로 글 남겨요.....
    답글 3
  • 레벨 대령 3 깡그리이레이져 03/11 04:45 답글 신고
    나이 54에...
    화장실에서...일나가기전에 ...
    눈물,콧물 흘립니다. 이 새벽에 ..
    답글 2
  • 레벨 훈련병 쪼꼬아빠다 03/14 18:55 답글 신고
    짠하네요
    혼자 읽다가 질질 짜고 있습니다.
  • 레벨 중사 2 아트69 03/14 19:17 답글 신고
    글을 읽으면서 울고...
    내새끼들 생각에
    한참을 울었네요...
  • 레벨 중령 1 오빠피곤해 03/14 19:50 답글 신고
    아... 눈물나 ㅜㅜ ........
  • 레벨 훈련병 zooos 03/14 20:05 답글 신고
    잉~ 울었어요 ㅠ
  • 레벨 하사 1 퍼진라면스 03/14 22:24 답글 신고
    보는내내 눈물이 나네요........ㅠㅠㅠㅠ
  • 레벨 하사 1 어느순간보배인 03/15 00:48 답글 신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닌듯 ㅠㅠ
    짠...하네요 ㅠㅠ
  • 레벨 원사 2 꿈많은유부남 03/15 13:19 답글 신고
    아.. 짠하네요. 왜 눈에 습기가 생기지?ㅠㅠ
  • 레벨 상사 1 내마음에뜨는별 03/15 13:49 답글 신고
    아고....딸둔 아빠 입장에서...눈물이 주륵주륵 나네요...사무실에서 몰래 눈물 훔치는중...
  • 레벨 원수 나나무스꾸리 03/15 15:58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병장 광속구의비밀 03/15 16:40 답글 신고
    무슨글이 베스트에 계속있나해서 안볼려다가 봤는데 사무실에서 울어버렸네요.
    손님이 오셨는데 나가보지도 못하고....
  • 레벨 원사 3 쿠치타치 03/15 17:56 답글 신고
    하.. 나이를 먹다보니...
  • 레벨 중사 3 미래는오늘 03/15 19:02 답글 신고
    소설같지만, 감동이네요 ㅜㅜ
  • 레벨 상사 2 토마토터프가이 03/15 19:12 답글 신고
    저런...난 딸이없네...아들만 셋이네...금,은,동......목메달
  • 레벨 준장 땐찌 03/15 19:20 답글 신고
    너무나 감동스럽네요..눈물이 막 흐릅니다..실화라고 하는데 그 여자아이 지금은 많이 컷겠죠?..부디..행복하길...
  • 레벨 중사 1 날위해 03/16 09:09 답글 신고
    너무 감동적이네요 눈가가 축축해지네요
  • 레벨 상병 네드스타크 03/16 09:59 답글 신고
    저도 딸을둔아빠로서 몰입하며 읽다보니 눈물샘이 고장났나봅니다...
  • 레벨 원사 2 렉스통 03/16 16:22 답글 신고
    사무실에서 울뻔했네요 ㅠ.ㅠ
  • 레벨 상사 1 보배드러머스 03/16 16:32 답글 신고
    사무실인데...ㅜㅜ 눈치보면서 계속 휴지로 눈물을 닦습니다.
  • 레벨 하사 2 dizain 03/16 17:41 답글 신고
    아... 눈물이 계속...ㅜㅜ
    저도 아들, 딸 키우는 아빠로서 정말 감동적입니다. 오늘 집에가서 우리 애들 더 꽉 안아줘야겠어요...
    그리고 지연이와 지금의 아빠는 끝까지 행복하게 지내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 레벨 상사 2 hun3414 03/16 17:51 답글 신고
    중3 겨울방학 졸업을 앞둔 어느날
    나의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현장에서 돌아가셨다..
    난 그게 현실로 느껴지지 않아.. 장례동안에도 별 일 아닌듯 행동했다..
    왜냐면 진짜 저녁이면 아버지가 돌아오실것만 같았기 때문에..

    중학교 졸업식장에서
    중학교 육성회장으로 늘 참석하셨던
    아버지가 안 보이자 아버지가 돌아가신것이 현실로 느껴졌고
    졸업식후 교실에서 한없이 목놓아 울었다..

    이제 두 아들의 아빠로서
    이 분의 따뜻한 마음과 아이의 마음이 함께 느껴져서
    한없는 감동으로 다가 오네요..
  • 레벨 원사 3 초전도체 03/16 19:44 답글 신고
    ㅜㅜ

    왜 눈물이 계속나지..
  • 레벨 상병 빨라민트담바 03/17 15:43 답글 신고
    처음부터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상상한건대 너무나도 천사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내용이네요~ 감동적입니다 잘읽고갑니다^^
  • 레벨 병장 아싸쪼아 03/17 17:55 답글 신고
    눈물이 납니다....
  • 레벨 병장 리무진2 03/19 16:06 답글 신고
    감동입니다~
  • 레벨 일병 달려라K200 03/22 20:21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병장 새벽의7인 03/26 13:34 답글 신고
    눈이 안보이는 만큼 청각이 예민할듯 한데 목소리까지 상당히 비슷하셨나봅니다. 보통인연이 아닌것 같아요.
  • 레벨 훈련병 아빠상어뚜루뚜루 03/31 15:20 답글 신고
    저희 딸애가 생각이 나서 사무실에서 보면서 울었네요..

덧글입력

0/2000

이전글
'흥인지문 방화미수' 40대..
다음글
매일 물 8잔? 헷갈리는 건강 상식 5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자동차지식인
시승기
자료실
내차소개
자동차동영상
특종사진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