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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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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하사 1 rttyytfgfg 04/16 19:48 답글 신고
    누구도 비난할 수 없고 비난받을 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타인에게 피해끼치는게 아니니깐요~~ 꼭 욕구 해결 못해서 잘못된 길을 가는 애들이 성범죄 일으키죠. 소주 한잔 사드리고 싶네요
  • 레벨 원사 1 이새기누가닷지좀 04/16 19:59 답글 신고
    한심한 물건 왜 달고 사니? 차라리 그냥 딸딸이를 쳐라.
  • 레벨 간호사 munper 04/16 20:05 답글 신고
    능력없는 부모라.. 부모 등 골 얼마나 더 뽑아 드시려고 능력없는 부모님 탓 그만하시고 스스로 열심히 모아요 현실은 시궁창일지언정 돈없는게 부모 탓 할일입니까?
    능력없는 부모라 할지언정 졷같은 대한민국에서 살지언정 월세로 시작한 사람들도 많고 지금도 많이 살고있습니다. 막말이 개심하네
  • 레벨 대위 2 시들어가는존슨 04/16 20:09 답글 신고
    업소녀는 별로인데 건마가서 꼬셔서 먹는건 완전 즐거음 ㅋ
  • 레벨 일병 bmw328i 04/16 20:10 답글 신고
    제가 이런 말 할 처지는 아닌 것 같지만
    저 또한 노력중입니다.
    학벌은 그렇다치고 능력.외모.체력
    자기가 얼마나 노력하는만큼 달라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자책 마시고 그런 자신이 너무 싫다고 느끼시면은 한번 생각을 달리하셔서 가꿔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레벨 하사 3 흑야 04/16 20:10 답글 신고
    시대를 모르는 어른들의 조언,이란말이 확 들어오네요..
  • 레벨 간호사 충이들극혐자 04/16 20:12 답글 신고
    형 같이가
  • 레벨 대위 3 왕손짜장 04/16 20:12 답글 신고
    꼴릴때마다 가야지 남자아닌겨?
  • 레벨 훈련병 3829 04/16 20:14 답글 신고
    아직 고생 덜햇거나 진짜 고생은 결혼 이후인데 아직 시작도 안했구만 벌써 자책과 포기라니 참..
    아직 어리고 젊은것 같은데 60살넘은 재벌보다 당신이 훨씬 값진 인생이며 앞으로 좋은 미래는 무궁무진 할텐데....
    행복은 돈으로 살수없더이다
  • 레벨 원사 3 오댕이 04/16 21:48 답글 신고
    이래사나 저래사나 저분인생이고
    몇 줄 적은거 읽고 저사람 인생을 벌써 다 아는듯이 아직 고생 못했다뇨
    그렇게 따지면 말기암환자만이 아픔을 논할수있나요?
  • 레벨 병장 오빠야싼다 04/16 20:18 답글 신고
    이게맞는듯. . 어정쩡하게 결혼해서 힘들게 사는거보다 낫다봅니다. . 절대 잘못살고 계신다 생각하지 마세요. .
  • 레벨 소위 1 검쩡이싸니 04/16 20:20 답글 신고
    틀린말없넹 요
  • 레벨 중위 1 탕탕탕탕김재규 04/16 20:20 답글 신고
    부러워~
  • 레벨 하사 1 화천도하 04/16 20:21 답글 신고
    부모를 잘못 맞났다고요??
    ㅋㅋㅋㅋㅋㅋ
    부랄 두쪽차고 나이 32에 독고다이로 사랑하는 여자 만나 보증1000에 월세45로 시작해서 지금은 대출끼고 빌라 30평에 애 셋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본인 찐따인거 인정하시는건 그렇다 치고
    부모 탓은 하지 맙시다
  • 레벨 중위 2 ECU스포 04/16 20:22 답글 신고
    부모탓인가 내탓인가
  • 레벨 상병 동네작은형 04/16 20:22 답글 신고
    행복하세요
  • 레벨 상사 3 모범서민 04/16 20:23 답글 신고
    아 이형님 답답하네요
    저 아직 20대 후반입니다
    아버지 초등학교 6학년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안계시고
    어머니 보험금탄걸로 장사한답치고 자가도 아닌 전세에서 인테리어 해서 영업하다가 쫄딱 망해서 다날려먹고
    빛까지 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중2때 부터 방학때 마다 친구들 다 놀때 용돈 벌고
    대학도 어머니가 가라가라 해서 전문대 후딱 해치우자마자
    취업해서 막노동 비스무리한 일 명절 빼고 공휴일 없이
    있는몸 없는몸 다상해가며 겨우 220만원 벌고 있는입장으로서 한마디 할게요
    물론 성매매 업소가서 풀고오고 결혼 안하든 못하든 그부분에선 뭐라할 수 없고 되려 개인적인 생활에서 좋지만
    부모님 능력없어서 집한채 못해주고 만날 여자가 없고 이리저리 핑계만 줄줄이...
    자신감도 없고 패기도 없는데 어떤여자가 좋아합니까?
    그리곤 한달에 한번 성매매가는게 뭐 자랑입니까?
    난 또 제목만 보고 이형 좀 깨어있는 마인드네 하고 글읽었는데 추접스럽네요
    부모님이 집을 해줘야한다는 법도 없고 학벌 능력 외모 딸린다고 여자 못만난다는 법도없습니다
    형님이 말하는 조건가지고도 여자 잘만나고 잘사는 사람들 많아요
    형님은 뭐가 젤문젠지 아십니까? 돈? 학벌? 외모? 집안? 다 문제 될 거 없고
    잘못된 사고방식과 자신감이 없는게 제일 문제입니다
    사람들이 결혼도 안하고 부럽다~ 하는데 그거 진정 부러운거 아니에요 괜한 위로지
    달달한 말에 넘어가서 자기 위안 하지말고
    정신차리세요 자기 인생 자기가 책임져야지 누구보고 책임전가합니까?
  • 레벨 상사 3 김밥천재 04/16 20:54 답글 신고
    깨어있네~! 사이다~!
  • 레벨 훈련병 블라블라모터스 04/16 21:16 답글 신고
    멋있는 동생이시군요 존경 및 공감합니다!!
    이런 댓글이 베댓으로 가야하는게 맞지않나요?
  • 레벨 원사 3호봉 존부랄불타 04/16 21:43 답글 신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아주 조리 있게 잘하네 추천!!!
  • 레벨 원사 1 웃기는놈 04/16 21:55 답글 신고
    모범서민씨 아니 그사람이 그렇게 살겠다는데 뭔 오지맆이요?
    그게 뭐 ?
    사는거 답없어요. 뭐가 잘못된 사고방식인지? 남들처럼 살아야 잘된 방식인가요?
    상황이 안돼서 그렇게 사는게 자기 행복이라는데 어떻게 사는게 잘 사는겁니까?
    그사람이 그렇게 사는게 당신에게 피해줬어요?
  • 레벨 훈련병 튼튼한쉐보레 04/17 10:14 답글 신고
    실제로 님이 더 어려운 상황을 겪어왔다고 해도 느끼는 개인차는 다 다른거고 님이
    말하는것이 모든상황에서 정답은 아닐수있습니다.
  • 레벨 일병 JHL 05/12 03:27 답글 신고
    와! 하고싶은 말이 다 나와서 잘하네요! 내가 다 시원하네요!
  • 레벨 병장 신발택시 04/16 20:24 답글 신고
    청게 가즈아
    성매매 합법화
  • 레벨 상사 3 아방가르트 04/16 20:27 답글 신고
    본인이 중고등학교때 공부안해서 벌이가 시원찮은게 부모님탓?

    부모님한테 물려받는게 없다고 징징대는거 꼴베기싫으네
  • 레벨 하사 3 우동흰둥이 04/16 20:30 답글 신고
    정말사기 아닌 출장샵 아시는분 쪽지좀 주세요
  • 레벨 소위 3 3NE2 04/16 20:40 답글 신고
    바나나몰 가서 섹스돌이나 사서하슈
    합리화시키지말고
  • 레벨 대위 1 깊은눈동자 04/16 20:42 답글 신고
    님의 솔직함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목사 나부랑이 들의 설교보다 보다
    제 마음을 몇번이나 울컥하게 하네요..
    ㅠㅠ
  • 레벨 중사 2 하동군민 04/16 20:45 답글 신고
    추천합니다.

    벌만큼 벌고 혼자 살면서

    하고 싶은거 80프로는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결혼한 친구들이 부러워 하네요

    저도 솔직히 편합니다.

    어머니 용돈도 매달 두둑히 챙겨 드립니다.
  • 레벨 대위 3 오늘도내일로 04/16 20:50 답글 신고
    글쓴님을 비난하고 싶은마음은 없습니다.

    성매매업소 다닌다고해서 욕하고픈 마음도 없고 다 존중합니다만,

    부모님탓만 하고 있는 모습이 참 안타깝네요.

    저도 어려서부터 부모님덕 하나 못보고 할머니 밑에서 크고 결혼할때에도 사고쳐서 결혼하긴 했지만,

    전세보증금 하나 받은거없이 결혼해서 7살아들 2살딸내미 키우고 있습니다.

    부모님탓하는건 학교생활때까지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10년전 사업망하셨다는거 보니, 그전까진 사업이 그래도 괜찮으셨을거고, 그럼 남들처럼 학원도 다니고

    여러 교재 사서 공부도 하시고 하셨을거 아닙니까?

    전 초중고 통틀어서 어렸을적 태권도학원 다녔던거, 그것도 관장님이 형사 하시던 분이어서 선의로

    원비도 안받으셔서 다녔습니다. 어렸을적엔 돈내고 다니는줄 알다가 나중에 그게 창피해서 그만뒀구요.

    글쓴님보다 부모님덕 못본 사람도 많습니다. 부모님탓하지마세요
  • 레벨 원사 3 김소장님 04/16 20:50 답글 신고
    응원하고 존중합니다만 이거 또 신고당하시는건 아닌지..
  • 레벨 일병 SOOH 04/16 20:51 답글 신고
    범죄자의 자기합리화 변명일 뿐인 글에 댓글들 하고는...
  • 레벨 일병 에이미01 04/16 20:53 답글 신고
    내용을 보면 부모님때문에 결혼을 못한다기 보다는 스스로 능력이 없는데다 집에 돈도 없으니 결혼할 여지가 없다 로 받아들여지는데...부모님 탓이라기 보다 주변상황이나 스스로 그냥 능력이 부족하다 이렇게 느껴지는글 아닌가 싶네요
    다들 글을 읽고 그저 부모님 탓하는 글로 느끼는것 같아 쓰는데 그런 내용은 딱 한줄 나오고 부모님 탓이라기 보다는 그냥 상황이 이렇다 정도로 쓴것 같으니 너무 글쓴이를 몰아붙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 레벨 하사 3 쏭대 04/16 20:55 답글 신고
    내용은존중하나 결혼본인이 하는거지 부모님이 해주는게아닙니다
  • 레벨 간호사 하알렐루야 04/16 20:59 답글 신고
    합리화 한번 거창하네..
  • 레벨 중위 1 지산맨 04/16 21:00 답글 신고
    님 틀린거 아님 -오히려 다른생각안하고 좋다고봄
  • 레벨 상병 오토릭샤 04/16 21:05 답글 신고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였네요..연애도 결혼도 안하고 돈이나 벌면서 가끔 쌓인 성욕 풀어주는게 제일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저도 그렇게 합니다. 돈이 많던 적던간에 결혼은 싫어요
  • 레벨 중위 1 초대남 04/16 21:08 답글 신고
    와이프 보지보다
    업소 이쁜이들 보지가 좋아요..
  • 레벨 이등병 975508869 04/16 21:09 답글 신고
    외롭게 컸다고 외롭게 늙지 맙시다.
    외롭게 큰건 남탓할수 있어요.
    철없으니까.
    외롭게 늙는건 자기탓입니다.
    인생 실패니까.
  • 레벨 하사 1 고독한바람 04/16 21:16 답글 신고
    한달에 한번은 업소에 갔다치고 딸딸이 만치고 20만원씩 배트남 적립식펀드 5년만 적립하면 1500 목돈이 생길수도 있죠
  • 레벨 대령 2호봉 슈퍼처자 04/16 21:16 답글 신고
    섹스때문에 결혼하는걸로 느껴집니다.
  • 레벨 중사 1 SLX50V10QUAD 04/16 21:17 답글 신고
    난 직장도 준수하고, 모아둔 돈도 넉넉했고, 물려받을 돈도 꽤 됐지만.. 연애할 생각만 있었을 뿐 결혼할 생각이 거의 없었음. 나도 그때 피치 못할 사정으로 결혼하지 않았더라면 댁보다 더 자주 (아마도 주말마다 2탕씩은) 들락거렀을거임. 솔직히 누가 당신한테 돌을 던질 수 있나? 대한민국 유부남 중 괴로운 지금의 나보다, 외롭던 그때 그 시절의 나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들 의외로 많음. 오늘도 사표를 가슴 속에 숨기고 집으로 돌아가는 퇴근길 발걸음이 무거운 나 같음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 레벨 중사 1 SLX50V10QUAD 04/16 21:20 답글 신고
    그리고 성욕은 절대 결혼으로 해결할 수가 없음. 외롭다고, 밤마다 여자 안고 싶어서 결혼하는 남자가 젤 정신 나간 인간임.섹스에 굶주렸으면 이 여자 저 여자 쑤시고 다니면서 즐겨야지 왜 결혼을 해?
  • 레벨 훈련병 수확의계절 04/16 21:24 답글 신고
    한심한 사람이구먼
    부모님 탓하지 말구 당신이나 정신차려~~
    한심한 인간아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령 3 국게로인 04/16 21:31 답글 신고
    160 겨우 넘는 호빗 키에 지잡대에 월남전 참전하신 아버지 덕분에 가점받아 공직에 있지만 늘 까이기는 매한가지 입니다.자존감이 매우 낮은 타입이라 대인관계도 안좋고 근데 까이는 이유가 제 성격 탓을 하지 다른 환경 탓은 하지 않습니다.제가 살면서 느낀 게 대인관계 좀 잘해보자고 이리저리 부탁 잘 들어주다 보니 호구같은 성격이 돼버린 거 같아 좀 x랄 맞아졌습니다.남 이목 따위 신경 안쓰고 할 말 다해버리는 성격으로 가니까 오히려 더 존중받는 기분이 듭니다.님도 능력 탓 부모님 탓 하기 전에 자신의 단점을 받아들이고 반대로 노력하는 모습을 가지시는 건 어떠신지요? 뭐 여전히 여자하테는 까이고 다닙니다만 전과 같은 굴욕감도 없어지고 그렇습니다
  • 레벨 중장 임프로님 04/16 21:36 답글 신고
    ㅡ.,ㅡq
  • 레벨 하사 2 LDA2Q5 04/16 21:37 답글 신고
    낳아주신 은혜만으로 차고 넘칩니다 아무튼 힘내세요
  • 레벨 상사 1 스노우홀릭 04/16 21:39 답글 신고
    솔직하고 맞는 말이내요..
  • 레벨 병장 부산팡이 04/16 21:41 답글 신고
    곧 경찰에서 찾아갈듯
  • 레벨 상병 나무장수 04/16 21:42 답글 신고
    김천말고 더좋은곳있음 좌표부탁요
  • 레벨 하사 2 코리아카우 04/16 21:51 답글 신고
    진짜 잘하는 짓이다. 부모님이 물려줄게없어서 포기했다라니 에라이.
  • 레벨 일병 사요내리 04/16 22:35 답글 신고
    마음은 주면안됩니더~
    주의에 몇몇 빠지는사람 간혹있어요
  • 레벨 중령 3 슈우앙 04/16 23:54 답글 신고
    잘하셨어요.

    인생은 자기가 설계 하고 자기가 살아 갑니다.

    의사인 제 동생도 혼자 삽니다. 이유는 님과 많이 다를바 없어요.

    결혼은 좋은점도 있지만 한번 가는 인생에 너무 많은걸 포기 해야 합니다. 제가 그꼴.

    싱글 삶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한번 왔다 가는 인생. 편하게 살다 가는것도 좋죠. 저는 틀렸습니다.
  • 레벨 훈련병 김또리87 04/17 00:07 답글 신고
    인정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참 씁쓸하네요
  • 레벨 대위 2 Renaultt 04/17 00:52 답글 신고
    주위에 오크녀와 결혼해서 살고있는 사람들을 보면 내 스스로 채찍질을 맞게 됩니다.

    혼자 살지언정 저런 여자와 같이 살면 넌 그걸로 인생 끝이야..
  • 레벨 훈련병 이번생은처음이라 04/17 01:23 답글 신고
    뭐 남인생이니 이래라 저래라 할껀 아니지만

    굳이 여기에 떳떳하게 쓸만한 글은 아닌거 같음

    할꺼면 그냥 조용히 성매매하삼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닐만한건 아닌거 같은데

    존나 한심해보임
  • 레벨 간호사 170909 04/17 01:45 답글 신고
    음..
    일기장에...
  • 레벨 대위 1 돌아가라피메일 04/17 09:11 답글 신고
    홍콩처럼 1인성매매만이라도 합법화해야합니다
  • 레벨 이등병 할말이없내 04/17 10:10 답글 신고
    백번공감 현실에 정확한답입니다
    당당한 모습 멋지십니다!!!
    젊은 사람들이 살기에 너무 힘든시기인것같아
    맘이 걸리내요
    응원합니다
    좋은 날올겁니다
  • 레벨 하사 2 신원미상 04/17 10:20 답글 신고
    기혼자로서 한마디 합니다, 그냥 혼자 사십시오~
  • 레벨 소위 2 SkullDrag 04/17 11:53 답글 신고
    남의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지랄 말고 그냥 알아서 하게 내비두면 됨..각자의 인생인 것인데..

    누군가는 빚으로 시작했더라도 연이 닿고 운이 따라주어 지금 잘 먹고 잘 산다 댓글들이 수십개나 달렸지만

    완전 반대의 경우 빚으로 시작했는데 연도 안 닿고 운도 하나도 안 따라준 사람들은 보배 볼 새도 없이 살고 있거나

    아니면 자살을 택한 사람들인 것인데. 상황이 최악인 경우는 생각도 안 하고 그저 자기가 잘 된 것이 기준이라고만

    생각하지들 마십시오 글쓴이라고 부모님 손 벌려서 결혼하고 싶겠습니까 중소기업 다니고 싶겠습니까

    본인 능력도 능력이고 운도 안 따라주면 회사는 중소기업 하필이면 주변 여자들은 글쓴이가 성에 차지 않는 사람들.

    누군가는 10번 좌절했지만 1번 성공해서 잘 살더라도 글쓴이는 100번 좌절했을지 어찌압니까

    저는 글쓴이보단 나은 환경이지만 글쓴이를 나무라지 않습니다. 성매매가 우리나라 현행법상 불법이지만

    살면서 모든 법을 준수하고 살기는 어렵지 않습니까 그 중에도 남성이 가진 큰 욕구인 성욕이 문제인 것을
  • 레벨 소장 수구적폐청산 04/17 11:54 답글 신고
    부모님 애기는 빼시죠...부모가 능력이 없다면 본인이 능력을 가지시면 됩니다

    물론 쉽지 않죠...그 능력이란게 쉬운거면 남들도 다 가졌겠죠

    그외 다른 애기는 얼마든지 공감이 갑니다
  • 레벨 병장 dst75 04/17 11:57 답글 신고
    슬프네요. . 현실은. . .
  • 레벨 중사 1 아벨99 04/17 12:29 답글 신고
    백수생활(약5년)도 해보고
    흑수저에
    결혼(3년차,아들하나)도
    해봤는데
    혼자사는거 장점 단점 있어요..

    장점 꼴리는데로 다 하면서 산다는거,,
    단점 부양할 가족있다는거 개인시간(밤시간,주말심야 잠깐)거의 없어진다는거
  • 레벨 대위 3 이미사정중입니다 04/17 12:50 답글 신고
    다 좋은데 부모님 탓만 하시는건 철이 아직도 없다는 반증..
  • 레벨 대위 3 이거머지 04/17 15:08 답글 신고
    본인은 사창가를 즐기진 않았지만 경제적으로 비슷한 경험을 했던 자로써 한마디 드립니다. 부족하고 없이살아도 부모님은 별게로 생각하시고 본인의 능력에만 촛점을 맞춰 판단을 하시는게 미래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반대로 부모님이 어려운 삶을 사셨으니 자식이 잘되서 고생하시고 키워주신 부모님을 좀 편하게 해주시면 어떨까요? 물론, 금수저로 태어나면 세상사는게 쉽고 쉽겠지만 생각해보세요 글쓴분 자식들이 금수저로 태어날수도 있는겁니다. 결혼은 물론 선택사항이며 본인의 의사가 중요하지요. 허나, 살다보면 기회는 찾아오게 되있고 결혼할 베필을 만날수도있는 겁니다. 그때가서 난 독신주의로 마음먹었으니 마음에 쏙~든여자를 그냥 보내는건 아마도 평생 후회할일이 아닐지요... 경제적이나 다른이유로 본인이 결혼이 당장 힘들뿐이고 나이가 있다보니 여성들이 자신을 보는 눈이 높은것뿐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결론적으론 본인이 흙수저로 계속 살아될 이유는 없습니다. 중소기업에서 월급쟁이로 살꺼면 그 안에서 자신의 능력을 키워 더 높은 위치에 오르도록 하시고 다른 능력을 키워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도 됩니다. 분명한건 노력과 노력이 밑바탕이며 약간의 운도 따라야하지요. 우선 자신을 뒤돌아보고 부모님을 위해서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각설하고 다시 정신무장하는게 어떠실련지요..그냥 앉아서 얻어지는 건 절대 없습니다.
  • 레벨 대위 3 주님두놈더갑니다 04/17 18:03 답글 신고
    저런

    부모탓은 왜합니까.....본인탓을 하시길... 그러니 여자가 없는거죠
  • 레벨 원사 3 보배드림대표이사 04/17 18:07 답글 신고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못하신것이 전혀 없읍니다. 늘 당당하십시오.
  • 레벨 훈련병 임을위한행진곡 04/18 00:14 답글 신고
    누구나 가치관은 있지만, 사람은 태어나서 가정을 이뤄야 합니다. 섹스 하려고 이성과 같이 사는게 아니죠. 나보다 더 나은 후세를 낳고 키움은 큰 희열이죠. 수입이 부족하면 거기에 맞는 처자를 구하면 됩니다. 자신의 마음과 정신만 살아 있음 좋은 배필을 구할 수 있죠. 더 늦기 전에 몸과 마음과 정신을 가다듬어서 가정을 만들고 국가에 충성해 봄이 한번 사는 인생의 백미 아닐런지요
  • 레벨 상사 2 칠흑의기사 04/18 14:18 답글 신고
    저와 같은 길을 걸으시는군요..저도 가세가 기운 후에, 결혼 포기하고 삽니다..
  • 레벨 이등병 alabama 04/18 17:49 답글 신고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다만 결혼이란건 그 이상을 포함한다고 봅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 레벨 이등병 감성샷1 04/18 20:51 답글 신고
    한심하다 한심해
  • 레벨 하사 1 이뚜띠개 04/19 00:21 답글 신고
    결,포 동지를 만낫네 ㅋㅋ 제가 글쓴줄알고 깜놀 ㅋㅋ 전 업소는안갑니다 한번도 안가봐서 쑥쓰러워서 ㅋㅋ
  • 레벨 이등병 안드림 04/19 09:57 답글 신고
    이 글이 팩트가 성매매 찬성인가? 신세 한탄인가.....갑자기 영화대사가 생각나네요, 공부해서 판검사 다 된다면 누가 이나라 궂은일 할꺼냐고 ...자게 놔두라고 .....
  • 레벨 소위 2 마이카최고 04/19 10:47 답글 신고
    님과 똑같은 생각으로 결혼을 포기한 여성분도 분명히 존재할 것입니다. 계속 찾으시면 분명히 나타날 것입니다. 두 분이 조금 부족하지만 아름다운 시작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레벨 하사 2 porschegt3 04/19 15:58 답글 신고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 레벨 하사 1 분노의빨대 04/19 17:42 답글 신고
    에구 한심한 놈..자랑 이다
  • 레벨 대위 2 돈먹는자동차 04/19 23:29 답글 신고
    남자는 외모에 여자는 경제력에 - 비난할 필요는 없...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알럽머스탱 04/20 15:15 답글 신고
    왃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 이세끼 ㅋㅋㅋ
  • 레벨 훈련병 폭탄주21 04/22 08:19 답글 신고
    ㅋㅋ와~~아직도 이런 뷰~~ㅇㅇ시~ㄴ이 있네 니 이름 공개해봐 니 주변사람들한테 니 평판 들어보고
    찌질한지 안한지 내가 판단해줄게(안봐도 찌질할것 같긴하다만...,)
  • 레벨 이등병 실피아 04/24 17:27 답글 신고
    ajwl dl Tkaqkrgkrp alclsshadms ggg qkqdmsajrrh ekslsi Tlqkfsjadk
  • 레벨 중사 3 으드드득12 04/20 04:34 답글 신고
    나이트가서 걍 섹파를 만들지 ㅡㅡ
  • 레벨 하사 1 김탁왕제빵구 04/20 10:51 답글 신고
    틀린말 아닌듯요...어쩌면 가장현실적인 말씀인듯합니다.
  • 레벨 중위 2 벤츠에서극딜 04/20 12:42 답글 신고
    그게 편하게 사는법이고 인구감소로 지구에도 보답하는 길입니다.
    인구증가로 지구가 멸망해가고있는데 애들 낳아봐야 자기만족일뿐이지 별의미도 없습니다.
  • 레벨 중사 2 에이뽀오 04/20 17:05 답글 신고
    아니 집을 왜 아버지가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그 정신 상태부터 잘못 된 거 아닌가요?
    마음먹기 나름인데 사지 멀정해서 뭐하는 짓인가 싶네요~
  • 레벨 병장 킹콩조아 04/20 21:46 답글 신고
    존경합니다
  • 레벨 훈련병 As7074 04/21 11:24 답글 신고
    하나님 이런 사고를 가질 수 밖에 없는 청년들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하나님 말씀으로 거룩하게 살 수 있는 능력이 임할수 있도록
    십자가 보혈로 덮어주옵소서...
  • 레벨 상사 1 짜루 04/21 17:39 답글 신고
    인생...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 레벨 하사 1 앵선생 04/21 23:17 답글 신고
    댓글같이 손잡고 갑시다 ㅋ.
  • 레벨 중위 1 G70풀옵 04/22 00:24 답글 신고
    능력이 없으면 남에게 피해는 끼치지마세요

    그따구로 인생을 살건 죽건

    상관없는데

    죽을때라도 남에게 피해 끼치지 마시길
  • 레벨 대위 1 선다방 04/22 06:40 답글 신고
    부모님은 왜자꾸 들먹이시는지...
    왜 부모님을 원망해요???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용돈 받아본적도 없고 심지어 취직해서 용돈으로 부모님께 카드쓰시라고 드리고 지방에 집한채사서 잘사는 청년도 있습니다. 저는 그래도 부모님한테 돈받을생각 1도 안하고 살고있습니다.
    제친구녀석하나도 술만마시면 맨날 부모님 잘만났으면 내가 이렇게 안사는데... 라고 말하고 다니는 친구있는데.
    자기가 클럽에 빠져서 정상적인 여자도 안만나고 다니고 일도 자꾸 때려치고 옷도 메이커아니면 취급안하는... 그런 친구녀석이 생각나네요, 이제는 친구모임에 안나오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남자나이 20살 넘어서 부모님에게 의지하면 그건 캥거루 족이죠...
    저도 대학갈돈 없어서 기술배워서 취직후 이제서야 인터넷으로 대학다닙니다.
    그리고 내년에 결혼할 여자도 있구요 심지어 저는 학사 재학중이지만 무려 석사취득한 여자...
    저같은 사람도 긍정적으로 사는데... 힘내십시요.
  • 레벨 훈련병 Mizoorang 04/23 20:10 답글 신고
    모든상황이 모든환경이 다각자다른법입니다 내가 이렇게했으니 상대도 그렇게 가능하다고 하는건 무리입니다 틀림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시는게 나을 실겁니다
  • 레벨 훈련병 뉴저지스타일 07/08 17:38 답글 신고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선비질하는 사람들 신경쓰지마시고 작성자님 하고싶은데로 하고사세요.
    작성자님이 능력이 없거나 잘못해서 이렇게 돌아가는거 아니에요
    세상에 미쳐돌아가는데 그거에 맞춰서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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