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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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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장 이번사고는 06/09 20:47 답글 신고
    결혼후

    3년이 지나니 시들해지고

    5년이 지나니 단점만 보이고

    7년이 지나니 죽이고 싶어지고

    10년이 지나니 어느정도 포기하게 되고

    15년이 지나니 무덤덤해지고

    20년이 가까워지는 지금은 다시 사랑이 생기더군요.

    그 착하던 아가씨가 나로인해 악바리가 되었는데...

    내가 왜 그리 모진말을 해서 상처를 줬을까 후회도 되고...

    지나고보니 다 내탓이었다는걸 알게 됩니다.

    며칠전 누가 이혼준비 하신다기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답글 21
  • 레벨 상사 3 우이히 06/09 20:49 답글 신고
    여기에 와이프 욕하는거 찌질한거 압니다.
    근데 와이프는 각종 지인들한테 남편 욕 테베기로 합니다. 저는 주변인에게 그렇지는 않습니다.(말할 사람도 없구요)
    여자들 그걸로 스트레스 푼다는것도 아는데
    너무 그러니 남편을 개호구로 알고 대합니다.
    제가 호구여서 그렇겠네요..ㅅㅂ
    답글 15
  • 레벨 중위 2 금강저 06/09 21:34 답글 신고
    너랑 사는 여자는 먼죄인데??


    전생에 나라 몇개를 팔아 먹은걸까??

    이혼해
    답글 7
  • 레벨 대령 1 웃음이야기 06/10 00:16 답글 신고
    저에게 소개해주시면 착한와이프로 돌려놓겠습니다.
  • 레벨 소위 2 올로스 06/10 00:22 답글 신고
    ??
  • 레벨 원사 2 지프커맨더 06/10 00:44 답글 신고
    발정난 똥개마냥 들이대는 꼬라지좀봐라.

    할말과 안할말 구분해서해라.
  • 레벨 대령 3 2019년대박 06/10 00:19 답글 신고
    13년차 격하게 동감
  • 레벨 소위 2 올로스 06/10 00:31 답글 신고
    결혼 22년차

    저도 한때는 글쓴이와 같은마음이 들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처녀때랑 비교되는 늙어버린 집사람보면서

    못난놈한테 시집와서 억수로 고생한걸 생각하니

    잘해줘야겠다는 맘이생깁니다

    님과남은 한끗차이란 말이있듯이 나이먹으니 친구도친구지만

    항상 옆에서 의지가되는건 집사람뿐이더군요
  • 레벨 중위 2 무엇에쓰는물건인고 06/10 00:57 답글 신고
    그래서 흰머리가 늘어납니다.
  • 레벨 원사 3 김어준좋아 06/10 01:40 답글 신고
    헐 칭찬인줄알고 들어왔다가
    토닥토닥
  • 레벨 하사 2 오늘도브라보 06/10 05:36 답글 신고
    이거 퐈이팅해야 됩니다 퐈이팅~~~~~~~~
  • 레벨 일병 walamingo 06/10 07:07 답글 신고
    말투는 사모님이 남편을 잘못 만난듯한데..
  • 레벨 상사 2 Goodbye 06/10 07:35 답글 신고
    다시 분위기를 잡아봐요 ㅋㅋㅋ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2 잠수왕 06/10 07:46 답글 신고
    너가 잘해봐라
  • 레벨 병장 내가주지여 06/10 07:48 답글 신고
    공덕을 쌓아라 업장소멸
  • 레벨 소위 1 유리꽃 06/10 07:52 답글 신고
    웃자고 올린글에 죽자고 달려드는 사람들 많네 ㅋㅋ
    비오는 월요일 아침 웃고갑니다
  • 레벨 하사 3 불공장 06/10 08:08 답글 신고
    잘하는거 하나도 없는 여편네들이 애들 학교랑유치원 보내고 삼삼오오 모여서 남편들 씨부리는거 상대방이 속으로 웃으며 맞장구 치는거 모르나요?
    속으로 얼마나 비웃는지도 모르고 자기만 희생하고 힘들다 남편욕에 시댁욕까지 없는말 지어내며 마치 자기가 성인군자라 사는것처럼 떠드는거 상대방들 다 비웃어요.
    이혼하라 종용하죠...
    이혼하면 맞장구치며 얘기들어주던 사람들이 먹여살려 주나요?
    뭔가 자신의 단점을 덮을려고 씹어대는거지 절대 남편보다 뭐가더 잘나서 그러는거 아닌걸로 압니다.
    지집 식구들 욕하는데 다른사람 욕은 더 하겠죠.
    동네에서 지남편 욕하는것들 하고는 상종하지 말라고 말해뒀고 와이프도 그런사람은 만나지도 아는채도 안합답니다.
    여자들끼리도 남편 시댁욕하는것들 깊게 안만나다고해요.
  • 레벨 대령 3 미래소녀얌 06/10 08:42 답글 신고
    극복 잘 하시길
  • 레벨 이등병 VolveXC70 06/10 08:43 답글 신고
    아들 7개월 차 입니다... 와이프 성질이 개지랄 같습니다. 결혼하고 애를 나으면 나아지겠지라고 생각하고 결혼 했습니다
    어제 저녁 늦게 제가 이유식 만들다가 재료를 그라인딩하는 과정에서 소리가 크게나서 애가 자다가 깼다고 한번 눈치 줍니다.

    이유식 다 만들고 정리하고 쓰레기 버리면서 담배 한대 피고 왔는데 문여는 소리에 아기가 깨서 완전 죽일 놈 됬습니다.. ㅎㅎ 육아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제가 부족해서 모자라서, 그래도 좋은 면도 있으니까 라고 생각하며 또 한번 참았습니다

    저도 한번 뒤집어지면 눈앞에 보이는게 없는 사람이고, 연애때라면 꺼지라고 했을껍니다. 지금이라도 다 엎어버리고 내 마음데로 하고 싶은데 아기가 눈에 밟혀 속으로 삼킵니다.

    이와같은 과정을 잘넘긴 선배님들 글보면서 이것도 다 과정이라고 믿으며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하지만 둘째는 전혀 가지고 싶지도 않고, 아기가 20살이 되어 독립하는 날이오면 그때는 갈라서서 혼자 살고 싶습니다. 저는 혼자산다고 해서 밥도 못챙겨먹고 구질구질하게 사는 남자는 아니거든요..

    저희 어머니가 저보고 무조건 남자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여자랑 결혼해야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이 자꾸 떠오르네요..

    월요일 아침에 출근해서 일해야하는데....
  • 레벨 일병 dwirv 06/10 10:27 답글 신고
    이유식까지 만들정도면 진짜 가정적인분인데 와이프 심했네요..
  • 레벨 이등병 나의라임한라봉나무 06/10 12:58 답글 신고
    이유식도 만드시고 참 가정적이시고 고생많이 하시는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잠든아기가 큰소리로인해 깼으니 엄마도 놀랐을거고 기껏 또 잠들었더니 담배피는것도 싫은데 문소리까지 내면서 애를 두번 깨우니 엄마입장에서는 살짝 짜증이 날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조금은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보시면 더 평온이 찾아오지 않을까요?
    나는 다 잘했다 생각하면 끝도없는 분노만 생성됩니다..행복하시길 바래요.
  • 레벨 원사 3 뽀송뽀송해 06/10 08:44 답글 신고
    와이프 글 올릴 순서입니다.
  • 레벨 상사 2 wlwhsantk 06/10 09:03 답글 신고
    여자들은 다 한결같네 ㅅㅍ
  • 레벨 간호사 0982 06/10 09:13 답글 신고
    비추만 먹겠지만 할말은 해야겠습니다. 이래나 저래나 남편 흉 잘 안봅니다. 남편 욕이 곧 내 자신 욕이거든요. 워낙 속으로 속으로 삭히는 성격이여서 그럴수도 있구요. 애아빠도 워낙 감정표현을 못하는 성격이라 불만이 없지 않을텐데 말을 않네요. 이러다 글쓴님처럼 엄한테 속풀이 하는건 아닌가 모르겠어요.. 앞으로 몇십년은 더 같이 살텐데.. 속으로 이런 생각 하는 남편이라면 많이 속상할것 같아요. 님도 가정내 대화가 많이 필요하시시겠어요..
  • 레벨 대위 1 두루아비 06/10 09:32 답글 신고
    나는? 전생에 스탈린?
  • 레벨 원사 3 배룩이 06/10 09:56 답글 신고
    애들다키우고 졸혼하세요 ㅎㅎ 그날을 기약하며 화이팅
  • 레벨 하사 2 정라꾸 06/10 10:25 답글 신고
    그 남편에 그 마눌이지 머ㅋㅋㅋ
    마누라 선택한 본인 책임이지
  • 레벨 하사 3 다이나믹존맨 06/10 10:29 답글 신고
    부부는 의~리! 아입니까???
  • 레벨 하사 2 0o깡o0 06/10 10:30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아 웃겨ㅋㅋ
  • 레벨 이등병 거시기입니다 06/10 10:33 답글 신고
    근데 저녁때 한잔먹고 불끄면 또 올라탄다아입니까?그냥 그래저래 사는게 맞다봅니더 ㅋㅋ
  • 레벨 중사 1 추천드립니다 06/10 10:49 답글 신고
    추천드립니다.
  • 레벨 병장 사기당한후가입 06/10 10:50 답글 신고
    생각을 달리 해보심이 아내분과 본인의 결실 아이가 잇습니다...갖고 싶어도 못갖는 부부들이 허다 합니다...그런 아이를 자기 몸 아파가며 낳아주고 밥먹이고 똥기저귀 갈아 줫어요..물론 님깨서도 도왓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그런 아내분을 이제는 똥배와 방구 뿡뿡낀다고 배척하시는건 이기적인거라 생각합니다..아내분이 고생하신부분 잘생각해보시고 본인의 몸과 마음을 가꾸시길 바랍니다..아내분을 바꾸려하기 보단먼저 근육질몸으로 바꾸시면 아내분도 만족하실태고 아내분도 따라오실겁니다..그리고 아내분이 외도를 하신다면 그땐 이미 늦은거라 생각합니다..이상 운동중인 40대입니다.
  • 레벨 대위 1 연천감악산 06/10 11:00 답글 신고
    그래도 건강한 자식 둘이나 낳아준
    고마운 사람..
    지금 부인이 밉고 왠수같이 보이는건
    당신이 한가정을 잘 이끌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는 거요..
    내 복이 많아서 그렇다 라고 여기고
    잘 사세요
    난 사실 우리막내아들이 8세인데
    넘 귀엽고 잘 따라서 하루 4시간만
    자도 안피곤 하더이다
    항상 옆에서 아빠 사랑해!! 라고 속삭일때는 정말 로또 1등이 안 부러워요..
    참고로 큰놈은 중학생인데 재미 없어요
  • 레벨 중사 1 대전리 06/10 11:00 답글 신고
    인생 뭐있습니까
    다 그렇게 지지고 볶고 사는거죠
    오늘도 나는 달린다...
    그냥 그렇게 사는거죠 ㅡㅡ
  • 레벨 일병 오늘도내일도화이팅 06/10 11:28 답글 신고
    자업자득이죠
    덕을 쌓으세요
    다음 생을 기약하며, 잘해주면 돌아옵니다
  • 레벨 훈련병 곰탱이7710 06/10 11:44 답글 신고
    결혼 10년차 입니다. 제가 감히 조언 드리기엔 겪으신일들을 모르니 뭐라 말씀 드리기가 어렵고 이 글을 읽으시는 다른 사람 모두에게 제 경험을 빗대어 말씀 드리면 다른 사람 모두 다른 삶이면서도 또한 비슷하기도 한것 같습니다 그 중심에 믿음과 사랑이 있고 이것을 기준으로 살아가면 많은것들을 해쳐나갈 수 있는것 같아요 어느 길이건 자신이 선택한 길은 분명히 책임과 의무가 따르고 그 결과는 오롯이 본인에게 돌아 오는것 같아요 제말인 즉슨 모든일이 와이프로 인한것은 아닐겁니다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이 아니니 노여워 마시고 좋은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일병 배트맨s 06/10 12:06 답글 신고
    결혼 9년차이고 애들 둘있는데 아직도 신혼이랑 똑같네요 ~ 서로배려하고 존중하고 고집안피면 행복합니다~
  • 레벨 대위 3 우리들의친구 06/10 12:18 답글 신고
    행님아 조낸공감하면서도 오늘도 가족을위해 파이팅해야지?
  • 레벨 병장 배설공주 06/10 13:06 답글 신고
    다른건 다 좋은데...
    집사람이 못만지게 하네요
    속궁합빼고는 딱히 불만 없지만...
    저도 애 둘싸지르고...열시미
    직장생활합니다 ㅋ
  • 레벨 하사 1 그대가슴에 06/10 13:19 답글 신고
    첫줄 읽고 빵터짐. 잘 맞춰서 잘 해봐요
  • 레벨 대령 2 브루미즈 06/10 13:44 답글 신고
    기운 내세요. 제 코가 석자라 감히 위로를 못해드리겠네요.
  • 레벨 하사 1 헤이짱 06/10 14:05 답글 신고
    하지마라고 할라했는데 ...
  • 레벨 원사 3 자밀라자밀 06/10 14:07 답글 신고
    힘든 마음은 알지만..
    내 가족이 너무 밉더라도 밖에서 내 가족 욕하는건 내 얼굴에 침뱉기나 다름 없어요
  • 레벨 상사 1 열무애비 06/10 14:18 답글 신고
    있을때 잘해 후회하지말고~♬
  • 레벨 병장 피카쮸 06/10 14:23 답글 신고
    재혼하고 그냥저냥 살만합니다 ㅜ
  • 레벨 하사 3 보배다운보배 06/10 15:04 답글 신고
    사는게 다 그래..
    남들도 비슷해.. 그냥 애들보고 사세요!
  • 레벨 하사 2 만삼천원 06/10 15:08 답글 신고
    일단 ㅊㅊ
  • 레벨 병장 이엘비 06/10 15:35 답글 신고
    그런 여자를 택한건 글쓴이 본인입니다. 끼리끼리 만나는겁니다. 결혼전에는 최고의 선택을 해서 그 여자를 선택했을텐데 살다보니 맘같지 않아서 이런데에 욕을쓴다.. 물론 풀데가 없어 이러는건 이해는 가지만.. 그냥 찌질해보일뿐입니다..!!^^
  • 레벨 하사 1 샤브샤브칼국수 06/10 15:36 답글 신고
    늙어서 정신차려봐라 딴놈들 다 뒤졌고 옆에 마누라 한명 남았는데 그마저도 사이안좋으면 걍 몸에서 썩창냄새나다가 묻히는거지
  • 레벨 소령 2 토마토터프가이 06/10 15:38 답글 신고
    긍휼이 여긴다는 말이 있죠...

    마음으로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하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나 안 만났으면 더욱 행복할 여자인데"...

    사랑해 주는 만큼 늙어서 등이라도 긁어줄 할망구로 남습니다...
  • 레벨 원사 3 옛날짜장 06/10 15:39 답글 신고
    토닥토닥 업이로다
    관세움보살~
  • 레벨 중사 3호봉 슈가소리 06/10 16:11 답글 신고
    인생 금방 입니다.
    부인하고 잘지낼수 있도록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해보세요.
  • 레벨 소위 1 뜨신바람 06/10 16:59 답글 신고
    힘내슈 에휴...
  • 레벨 병장 우울할땐고기 06/10 17:49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대위 3 분노의봅질 06/10 17:54 답글 신고
    욕할정도면 어느정돈지 알겠네요...추천
  • 레벨 대위 2 오늘도봅질 06/10 18:34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원사 3 해나님 06/10 19:03 답글 신고
    부인분도 보배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님 아이디를 알고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추천 ㅋ
  • 레벨 상사 2 삐딱한대통령 06/10 19:04 답글 신고
    이여자 저여자 만나봐야 똑같다아이가 고마 사는게 최고기라
  • 레벨 원사 3 메모의기술 06/10 19:21 답글 신고
    여기서

    욕 시원하게 하시고

    현실을 받아들이고

    또 으싸으쌰 해보아요^^;;

    다들 그러고 삽니다ㅠㅜ
  • 레벨 병장 똥메너 06/10 19:24 답글 신고
    아까 약국서 약사가 손님아줌마한테 남편 분은 잘 지내시죠?했더니 손님 아줌마가 아직안죽었어요 이러더란 ㅎㅓ~~기가막혀서 웃음만 ㅋㅋ 결혼안하고 살기를 잘한거 같아요
  • 레벨 소장 성교미 06/10 20:32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훈련병 살자고요 06/10 20:16 답글 신고
    살다보면 좋은 삶도 있는디 고생하네요
  • 레벨 중위 2 초대남 06/10 20:19 답글 신고
    애인하나 만드세요
    와이프보다 좋아요.
  • 레벨 중사 3 불량꼰데 06/10 20:24 답글 신고
    이거 내 이야기를 왜 당신이 ㅠㅠ
  • 레벨 훈련병 사랑햄 06/10 20:26 답글 신고
    이런건일기장에나쓰세요
  • 레벨 소장 성교미 06/10 20:32 답글 신고
    아 개빵터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형 있는게 어디에요

    같이 잘 살아봐요
  • 레벨 하사 3 출근알람 06/10 20:38 답글 신고
    원래 지는 잘하는 줄 알아요 멍청이들 공통점임
  • 레벨 병장 여름이좋아요 06/10 20:47 답글 신고
    밖에서 남편욕하는 여자들... 기본적으로 남자 무시하고 이기적인면이 있습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에요~ 여기서 글쓴걸로 스트레스 풀었다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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