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0대 중반인데...
이 나이 먹도록 팬티 돌려 까서 입는 사람 못 봤다.
특히 남자 팬티는... 앞, 뒤는 구멍 때문에 못 돌려 입고...
안과 밖을 돌려 입는다해도... 이 것도 구멍 제대로 사용하기 힘들다.
즉... 140Kg짜리 쿵쾅 돼지년이 쓴 소설일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결혼 1년차인데...
마누라가 1년 동안 입던 팬티를 건조대에 놔둔 것을 모른다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사람의 항문 근처에는 분변이 늘 묻어있다. 분변은 대변을 누면서 항문 주위에 묻기도 하고, 가장 큰 이유는 방귀를 낄 때마다 가스 형태로 나온 분변 건더기가 항문 주위에 묻어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변을 보지 않아도 휴지로 닦아보면 똥이 묻어나올 수 있다. 그 첫번째로 막는게 이른바 속옷이다. 그래서 속옷에는 보이지 않는 분변이 매우 많이 묻어있다.
우리는 그랬구만유...
이 나이 먹도록 팬티 돌려 까서 입는 사람 못 봤다.
특히 남자 팬티는... 앞, 뒤는 구멍 때문에 못 돌려 입고...
안과 밖을 돌려 입는다해도... 이 것도 구멍 제대로 사용하기 힘들다.
즉... 140Kg짜리 쿵쾅 돼지년이 쓴 소설일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결혼 1년차인데...
마누라가 1년 동안 입던 팬티를 건조대에 놔둔 것을 모른다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애들한테 냄새나는 들딱소리 듣는다. 애들 코는 정확함.
여성은 더하지
동성인 남들 다 있는데서 속옷갈아입는 환경인데 모를 수가 없음.
굳이 뒤집어서 말려 입는다는 놈은 처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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