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드가 아니라 저 사람입장서 그때 처음 보고 접했고 그게 신기했고 그걸 등록을 한거니 자기가 말한게 맞다고 믿고 있는거고 추후 검증해보니 딴데서 이미 하고는 있었고 등록은 안되어 있었다 이거라는거아닐까..그러니 고의성이 있었는지 아닌지부터 알아야하는데 고의성보다 정보의 부족으로 자신이 개발한거로 착각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 그리고 어릴적에 먹던 냉삼은 지금의 대패삼겹살처럼 그리 얇지는 안았던 기억도..내가 스무살 넘어서 첨 본게 대패삼겹살이였는데..뭐가 뭔지모르지만 진실이 있겠죠
@살인미소최양락
안썰리는게 아닙니다.
썰리기는 하는데,
힘이 워낙에 많이 들어가고
속도가 육절기에 비해 느립니다.
장사가 잘 됐다고 했는데요. 그 회전율이나 공급이 잘 됐을지 의문이라는 것입니다.
아무튼 특허인지 실용신안인지 그 당시에는 그런 개념을 먼저 등록하는 사람은 없었을테니...
양념치킨 레시피를 특허로 먼저 등록하고 누군가 이거를 팔아먹으면 개이득이겠죠.
그냥
대충 내놧다는건가??
돈내고 밥먹으러 오신분들한테????
그냥
대충 내놧다는건가??
돈내고 밥먹으러 오신분들한테????
꾸며낸 이야기 겠지요 ㅎㅎㅎ
요즘 방송 나와서 그거 내가 개발한거에요 라고 하면 안되지?? 아직까지 착각하고 살까??
안썰리는게 아닙니다.
썰리기는 하는데,
힘이 워낙에 많이 들어가고
속도가 육절기에 비해 느립니다.
장사가 잘 됐다고 했는데요. 그 회전율이나 공급이 잘 됐을지 의문이라는 것입니다.
아무튼 특허인지 실용신안인지 그 당시에는 그런 개념을 먼저 등록하는 사람은 없었을테니...
양념치킨 레시피를 특허로 먼저 등록하고 누군가 이거를 팔아먹으면 개이득이겠죠.
이름만 등록 시킨건데 개발특허가 어딨다고
가맹점들만 고소함
주장할수는있어
거기까지는 이해함
그러나
상표등록은 의도가 불순한것임
개발자가 불분명한거로
상표등록해서 돈벌겠다는거니까
예전부터 대패 삼겹살 있었다는 말은 하는데 한 번도 못 봤음
얇은 냉삼은 봤어도 대패처럼 말린 건 없었음
좀 얇게 썰어 나온 것도 펴서 줬음
물론 안 가본 데도 많으니반박시 님 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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