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절한 우국지사를 보았다.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형성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수 십년간 쌓인 고증적 사안, 사건, 그 결과 등을
토대로 현 시국과 비교한 교과서 같은 비평이었다.
"내가 대통령을 이길 이유가 있나? 이길 수나 있나?
다만, 지금 이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후회로 남을
것이고, 이 이야기에 공감하는 국민들이 일어서기를
난, 잘못되도 좋으니 대통령의 뜻이 국민적 지지를
받아 성공하기 바란다."는 그의 말에 눈물이 났다.
대쪽같은 절의를 보았다. 나도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님, 부디 경청하시고, 잘 판단하시리라
믿습니다.

































민주당 상황 청와대 상황 다들 우려하고 있지
영상과는 전혀다른 짤하나로...
민주당도 개혁의 대상일뿐.
노무현떄 하던 더러운짓거리 고마해라,
이재명정부의 성공만이 대한민국의 미래다
자기는 정치를 안하고 관여 안한다 면서
여기 저기서 입 터는데
마치 자기가 나라를 위하니 머니 무슨 대단한 사람처럼 폼 잡는데
뒤에서 어중쭝한 포지션 취하지 말고 당당히 정치에 다시 입문 하든가
아님 조용히 낚시나 하튼가 영 아니올시다
정치평론은 계속한다고 했죠
대통령은 수사 기소 분리를 원하지 않는것 같다고 하는 소리도 거짓 정보인데
수사, 기소는 이미 분리확정되어 10월부터 적용되는데
마지막 하나 보완수사권만 남기자는것 가지고 그렇게나 없는말들을 지어내면서
A를 말하면 그속에 숨은 A-1 A-2 같은게 있는것 같다 이건 교묘한 수단이다 하면서 욕질하고
그게 그렇게 존경할만한 평론가인가??
본인이 이야기 한 것중에 지키는거 하나도 없는거 보면, 본인이 무슨이야기를 한지도 모르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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