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마다 교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는 남성이 있음.
이 남성은 자기 아들이 교회 목사의 자식이라며 아내와 목사의 관계를 의심함.
결혼 후 출근하다 놓고 온 물건이 생각나 집에 돌아갔는데, 속옷 차림의 목사와 아내를 마주침.
하지만 아내는 목사님이 기도해주러 왔다고 말했고, 남편은 이를 믿음.
이후 아들이 목사와 닮았다는 말이 점점 많아짐.
유전자 검사 결과 목사와 아들이 친자일 가능성이 99.9%로 나옴.
하지만 아내와 목사는 잘못된 결과라며, 기도로 얻은 아이고 기적이 일어난 것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함.




































기도하는데 그것도 단둘이서 속옷차림으로
하냐 ㅠㅠ
그걸 보고도 그냥 넘어가니 결국 이사단이 난거지
예수새끼가 실제로 있었다면...자신을 욕먹게 하는 목사와 개독새끼들을 제일 먼저 때려죽였을듯...
하나님이 주신건 맞다고 개소리를 시전하는거지.
저래서 예수쟁이들이 욕을 먹는거야.
내 남편의 아들이란 대답이 안나오고
하나님 아들이라고 답하는게 사람이냐 개또라이냐
개독은 정신병이다....
비과학적인 현상도 맹목적으로 받아 들입니다.
위에서 처럼 친자 검사가 목사와 일치 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하면 믿을 뿐입니다.
종교에 빠지면 노답인 이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미친년....
씹계명 이냐
10계명에 넣었을까?
신천지나 기독교나 도낀개낀이더만,
종교 퍠악이 이렇게 엉망인 시국에 개신교 대통령이 말이냐 방귀냐.
성모마리아와 예수님 이야기가 만들어져버림.
니들은 순식간에 문조털래유와 문재앙과 털천지와 찢재명을 하나도 아니고 떼로 양산해놓고선.
저 악마같은목사놈들부터 찌져죽일듯
마리여 막걸리여?
그래서 목사가 아니라 먹사구만.
옷을뚫고 자궁으로 들어가냐
여튼 먹사새끼들 믿는 등신 같은 것들은 정신병자새끼들임.
왜 안된다고만 생각을 하실까들...
상상력을 발휘해서....
1,목사놈이 저 아주마니 홀라당 까놓고 허공에 엄청난 용두질 후 발사 카운트다운 시작.
2,아주마니년이 목사 앞에서 홀라당 까고 포수미트 벌리고 있다가 발사되면 나이스 캐치 한 후.
3,10개월을 기다리면 성모마리아 맨치로.... 먼 말인지 알죠들?
유일한 방법입니다.
모든 여자들의 순정을 가장 많이 뺏어간 넘들도 교회 오빠.
개독들은 병이야..
그걸 믿냐??
ㄱ ㅐ독은 약도 없음
다음 날 일간지 발표됨..
개독박멸..
목사랑 닮은 자식은 하나님 자식임..
나베 자식도 많이 닮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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