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3인(유아 아님 청소년) 방문
2. 2인 주문 (면 ,육수 무한 리필집)
3. 3인이 2인메뉴 식사 리필요구
4. 사장님은 공기밥1000원 추가하시면 리필해드리겠다고 제안 (공기밥을 면으로 바꿔준다고) 결국 사장이 리필해줌
5. 애아빠 아디랑 본인아디 아디 2개로 리뷰 테러
6. 사장님 법적조치 예고
후기가 궁금한데 찾아봐도 없네요
대단하다 헐
=
저도 우연찬게 보고 상호면 검색해서 찾은거라 저도 정확하게 만4세 한국나이로 6세인지 청소년인지는 모릅니다.
여태 준장으로 베스트 첨 해보네요 ㅎㅎ
지나가는 길에 한번 먹어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저도 후기가 궁금합니다







































그돈도 아까우면 집에서 라면 먹어
아이들이 남기는 건 나와 아내가 더 먹으면 됨.
마누님이 아이몫을 굳이 안시켜도 되지 않는냐 물었음.
아이가 어려도 한 사람의 인격체로서 대우를 받아야 하고, 부모인 내가 아이를 대우해주지 않는데 누가 아이를 대우해 주냐고 반문했음.
그래서 그런가 아들둘 키우면서 그렇게 힘들어 본적이 없음.
유아도 아니라면서 참....
자영업자분들 힘내세유~~~
식당이 그렇게 하니 망하는거고
청소년 이면
그냥 부모가 그지새끼 인거지 뭐
그래서 꼬장 부리는 거고.
먹는 음식 아끼지 말고 다른 곳에서 아껴라
천원 더 아껴서 뭐하겠다고. ㅉㅉ
이건 부부편을 들 수가 없네.
남편이 소식가이거나 엄마가 대식가고 지가 아기랑 먹다 엄마가 혼자 거의다 먹고 모자라서 면리필을 요청한것 결론 엄마는 돼지같은년임
요즘은 마음이 가난한 거지들이 많다
주인이 천원 추가로 리필 제안을 했으면
딱 좋은 협상 타이밍이었구만 ㅉㅉ
세상 살아가는 융통성 없는 손님
그시간을 가족하고 함께 소중하게 생각해라.
외식하면서 어디가서 싸게 뽕뽑을생각하지말고
그럴거면 그냥 집에서 래시피 보면서 장봐서 해먹던지
어휴, 그래서 사람이 개념이 있는 사람끼리 만나야함 시이벌
못생김
그 돈은 아깝냐? 이런 것들이 스타벅스나 이런데 존나 가면서 돈 아까운지 모르고 쪽쪽 빨아~~~.
그 돈 아껴서 강남에 빌딩 꼭 사라!~~~. 집에 있는 쌀이 니기미고 지은 밥이 좆밥이라지.
내가 몇인분을 먹든 뭔 상관인데.
이보세요. 잘생각해봐요. 처음부터 그럼 애꺼까지 주문을 하라고 요청을 하던지? 1인 1메뉴인데 2인만 시켰다? 여기서 애는 배제시켰다 보는게 맞는거 아님? 여기서 면리필을 2인분만 해주면 뭐가 손해인지?
나이는 또 만4세로 얘기했겠지
세상 꽁은 없다 배려가 꽁으로 오해하지 말자
가게 사장님이 맘고생 엄청하셨네요.
작은 위로말씀 드립니다.
그냥 저지랄할거면 집에서 컵라면 처먹어!
애들 다 못먹거든요 예를들어 짜장을 한개씩 시켜줘도 그래서 저는 짜장 와이프는 짬뽕 애들은 볶음밥 또는 다른거 시킴
그럼 전 애들 남긴것까지 3종류 먹는거임 ㅋㅋㅋ 개꿀
리필로 홍보하는 집에서 이정도는 리필해줘도 될 상황이구먼 ㅎㅎ
머...1천원에 면을 주겠다는 거는 업주 마음이니 손놈인 거는 맞고,
손놈이 저지랄 했으면 업무방해로 고소할 수는 있는 상황이지만, 어디 가게인지 안다면 안가겠습니다~
아~ 가게이름이 나와있군요 ㅎㅎ
기분상해서 ㅋ갔던 음식점 맘에 안들면 그냥 조용히 다시는 안가면될것을..
" 씨가 국산이 맞는지 " 의심이 들정도군요
여기서 식당 편 안들면 죽일놈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댓글에 나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20% 정도는 되는것 같네
호도 글에 20% 가 다른 사고를 가진다는 것은 생각해 볼 문제
청소년이면 그대 말이 맞고
만4세라면 나는 20%에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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