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짜 매해 더 어려워집니다.
네이버시계도 켜 놓고 요이땅 해서 예매 하는데 늘 원하는 좌석은 하늘에 별따기요 출근 시간 내내 핸드폰으로 대기 타고 그거 꺼질까 노심초사 하며 회사 나와서도 봐야되고 이제 고향에 계신 형님 내외분 손이 없으셔서 그래도 명절에는 기를 쓰고 내려가고 싶어서 어찌저찌 구해보려는데 쉽지 않네요.
다음날은 또 새벽같이 짐 꾸려서
서울 - 경주 경주- 강화 일정으로 명절 뛰어다니면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갑니다. 명절에 이동하신 분들 어떠신가요?



































오늘 서울역발 9.2만등...실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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