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 모임에 나가면 의사가 셋있다
한명은 주식을 안하고
둘은 주식에 빠져있는데
요즘 표정이 어둡다 .
추측컨대 2가지 이유가 뵈는데
1.닥터론
최대 5억 ~10억까지 신용대출 가능
이걸로 주식하면
기회도 2배
상실도 2배
일반인들은 시드 5,000으로 시작
반토막 나도 2500이지만
의사는 10배 최소 5억으로 시작할수있다.
반토막 나면 2억 5,000이 녹지만 ~~ .
레버리지의 함정에 빠진듯
주식시장에서 90% 는 마이너스라는 게 정설이다보니
조기 퇴직을 외치던 그친구 호기 (?) 가 사라졌다
2.미국장 투자 최적 직업
야간 당직 하는 날 환자가 오면 내려가지만
없으면 밤새 pc앞에서 나스닥을 노려보는게 가능한 직업이라
미국장 투자하기엔 최적이다 .
왜 ?
시차가 우리와 반대거든
이것때문에 오히려 맘비우고 투자하기엔 불리할수도 있다
이건 친구를 옆에서 바라보는 내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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