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특징 및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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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구조: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기관용 디지털화폐(도매형 CBDC)'를 기반 자산으로 삼고, 시중은행이 이를 담보로 일반 국민이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예금 토큰'을 발행·유통하는 하이브리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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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적용: 분산원장(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거래의 즉시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스마트 계약 기능을 통해 조건에 맞는 자동 결제 및 바우처 기능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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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기관: 한국은행, 금융결제원, LG CNS 등 인프라 주체와 더불어 국민, 신한, 우리, 하나, 기업, 농협, 부산, 아이엠, 경남은행 등 주요 은행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1차 실거래 파일럿 (2025년 4월~6월): 최대 10만 명의 일반 국민이 7개 시중은행 앱을 통해 전자지갑을 만들고, 지정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예금 토큰과 디지털 바우처를 직접 사용하는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2단계 사업 (2026년 3월~): 아이엠뱅크와 경남은행이 추가되어 총 9개 은행 체제로 확대되었으며, 개인 간 송금, 생체인증 결제, AI 기반 자동 결제 실험이 도입되었습니다.
공공 및 재정 영역 확장 (2026년 상반기~): 민간 사용처(CU, 하나로마트 등) 확대와 함께 정부 국고보조금 및 지자체 바우처 집행에 예금 토큰을 적용하는 시범 사업이 병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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