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김일성은 수령이 되고 6.25를 일으킨 이후 후계자 수업을 받던 김정일은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아웅산 묘소 폭탄테러
김포 국제공항 폭탄테러
대한항공 858기 폭파사건을 주도했다
그리고 김정은은 후계자 시절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사건을 주도하여
후계자 입지를 굳히고 당내 장악력을 과시했다
그렇다면 김주애 역시
후계자 자리를 굳건히 할 대남도발이 충분히 예상된다
심지어 좌파정권 들어서서 한미동맹이 와해되고
안보라인과 대북정보 공유까지 박살난 상태에
주적관도 없는 똥별들이 군부를 장악했으며
북한 지뢰도발에 대응도 없고
휴전선 빈총근무까지 나온 지금
보수정권으로 교체되어 국방안보가 재건되기 전
지금 이 상황이 북한입장에서 본다면
최적의 시기다
그러니 무조건 한국 탓, 정세불안도 한국 탓으로 돌리는
해골년의 발언은 차후 발생 할 대남 무력도발의 명분쌓기
김정일, 김정은으로 갈수록
테러에서 국지적 군사도발로 바뀌는데
김주애는 어린 나이를 불식시킬 정도로
인민들에게 지도력을 각인시킬 파격적인 도발이 예측된다
내 생각에 수백발의 자폭드론을 선봉으로 서해 도서 기습 점령과
주민 인질로 협상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의 트럼프 정부의 태도도 어정쩡해 보여서 과연 한국을 위해 개입할까 의문이다
좀 더 나아가서 북한은 핵무기효과를 살리기 위해 산악지역 동부전선보다 서울과 가까운 그나마 평평한 서부전선에 소형 전술핵으로 국군 전방부대 및 지뢰지역을 일거에 제거하고 경기도 이북지역을 점거할 가능성도 있다.
이 같은 도발에도 불구하고 국내 여론은 대북응징의 보수와 서울에 핵이 떨어지면 어쩌냐는 진보의 대립으로 혼란이 올것이고 북한의 사주를 받은 종북 대진연과 민노총의 봉기에다가 우리 애를 핵불바다 사지로 보낼 수 없다며 소싯적 유모차 끌고나왔던 아줌마들까지 가세하면 군사력 5위 타이틀이 무색하게 결과는 절망적이다
지금 북한의 모습은 하와이를 치기 직전 1941년 12월의 일본을 보는 듯 하다






































북한짝사랑 ㅋㅋㅋ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