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오피스텔 불 났을 때 소방관에게 '우리 애가 8살인데 방에 있어요.' 라는 말을 듣고 불길로 뛰어 들어 가려다 흠칫 이상해서 '8살이면 학교 갈 시간이고 오늘은 평일인데 왜 학교 안 갔나요?' 라고 물으니까 우리 애는 고양이랍니다.
이 말을 듣고 불길 속으로 안 뛰어 들어갔더니 소방관을 직무유기로 고소한 사건이 있습니다.
실제로 오피스텔 불 났을 때 소방관에게 '우리 애가 8살인데 방에 있어요.' 라는 말을 듣고 불길로 뛰어 들어 가려다 흠칫 이상해서 '8살이면 학교 갈 시간이고 오늘은 평일인데 왜 학교 안 갔나요?' 라고 물으니까 우리 애는 고양이랍니다.
이 말을 듣고 불길 속으로 안 뛰어 들어갔더니 소방관을 직무유기로 고소한 사건이 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불길 속으로 안 뛰어 들어갔더니 소방관을 직무유기로 고소한 사건이 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불길 속으로 안 뛰어 들어갔더니 소방관을 직무유기로 고소한 사건이 있습니다.
정말 위험한 상황인데 개까지 구조해달라는건 무리일수도
내가 위험할수도
있음에도 본능적으로
하는 행동일텐데..
반려견이야 너나 이뿌지..
그분들에게 자신의 애완동물을 위해서 위험을 무릅쓰라고 하는것 같아 씁씁하네...
자신은 그렇게 한적이 한번이라도 있나 싶기도하고..
"반려견이 타고 있어요 반려견 먼저 구해주세요."
이게 맞는 문구입니다.
위급 상황에서 딱 한놈을 구해야 한다면 자신보다 우선하여 구해달라는 표현입니다.
조만간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사람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상황이 나올지도 ..
다리라도 끼어봐라..
왜 씨바 나 안구해주고 개 구해주냐고 지랄지랄 ㅋㅋ
동물을 대려와서 세레를 받으려고 하자 축복해달라고 하자 사람이 먼저라며 화를냄
이런 것도 조금만 생각하면 진짜 아무 효과도 필요도 없는 스티커인데 하다 하다 개까지
초보운전 제외 스티커 붙어 있는 차 치고 운전 제대로 하는 차가 없음.
너야 ? 개야 ?
자 ~~ 선택은 ?
내가, 내가, 개다~
멍.멍.멍.
ㅇ어디서 개소리를... .
애기도 같이 타면 누구먼저,,
개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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