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시골(?) 종합병원 앞에서
연초를 아무렇지 않게 피우는 무개념을 목격
한심 그 자체 였습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면 금연푯말 앞에서 저럴까?
단속을 안하니 저러겠지?
남의 시선,불편함은 개나 줘버려 마인드인가?
온갖 생각이 스치며 사진 한장 찍고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저도 다가가 "여기서 담배 피우지 마세요"
한마디 못하고 찌찔하게 그런건지 싶기도 하며
그 날 일을 적어봅니다 ㅜㅜ
형님들 베스트 한번 보내주십시요!
저년 지인이나 저년이 보고 정신차리도록이요
당부말씀 댓글에는:
☆지역비하 금지
☆성차별 금지





































금연구역이라고 말해봐야 10에 9은 존나 기분 나빠하면서 그래서 어쩌라고?
니가 피해가던가 라고 하는 것들임...
짐작하는 말이 아닌 실제로 겪어 본 1인...
목포식으로 한마디 해야겠습니다..
"느자구 없는 가시나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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