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라떼는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아 학교앞 술집에서 소주마셨지, 그리고 개강파티 종강파티 때 생맥주 시켜 소주랑 섞어 마시고 ㅎㅎ
종강파티만 보더라도 전체과에서 단체로, 그리고 동기들과, 그리고 분과할동 선후배들과 그리고 동아리에서... 진짜 맨날 술이야~~
술집 골목마다 바닥엔 피자가 여기저기 만들어져 있던 ㅎㅎ
제일 큰 영향을 미친건 술값이 오른거며, 도수가 내려갈수록 연간 이득을 볼 수 있는 금액이 엄청나다고 함..그래서 일부러 도수를 낮추는거임....도수를 낮추니깐 취할려고 마시는데 술이 안취하니 2병을 까는거고, 두병까면 식당에서 먹으면 만원임..ㅋ...그렇다고 안주가 싸냐...이넘의 식당들이 술로 돈을 못버니깐 안주값을 스멀스멀 올려버림...진짜 친한친구 2~4명이서 술한잔 할라치면 좀만 먹었다하면 거의 15~20만원이 넘어가버리니..ㅋㅋ...
술처먹고 실수? 하는거보단
4천원도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5천원은 십자석들..
지 발등 지가 찍은격
4천원도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5천원은 십자석들..
지 발등 지가 찍은격
2병에 1만원하니 뭐 조금 마시다 보면 안주값 보다 술 값이 더 나옴
종강파티만 보더라도 전체과에서 단체로, 그리고 동기들과, 그리고 분과할동 선후배들과 그리고 동아리에서... 진짜 맨날 술이야~~
술집 골목마다 바닥엔 피자가 여기저기 만들어져 있던 ㅎㅎ
다르겠저
술 자체에 대한 인식도 바뀌었음. 워낙 비싸기도 하고 과음 하는건 미련한거지
나때는 소주1천원 500cc 1500원 이니
부담없이 먹었는데 안주빨 세우고
지금은 직장인도 부담됨
소주 6천원인 곳이 점차 늘어나고 있음
그냥 하이볼 시켜서 천천히 마시거나 그런다고..
입사해서는 선배 신발에 쇠주 마신게 기억나네 ㅜㅜ
특히 현장근로자는 숙취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으로 오히려 상급자가 술 많이 먹지말라고
함. 2차는 진짜 아예 사라짐
우리 회사는 아예 회식을 없애버렸지만 어쩌다 가끔 할 때에도
술 안마시는 사람들은 테이블 자체를 따로 앉고 본인들 먹고 싶은 거 먹은 후 2차에서 다 보내줌
2차는 마실 사람들끼리만~
예전에는 매년 신입생들 술먹고 사망한 뉴스가 있었는데...
사회 전반적으로 부어라 마셔라 문화가 없어진거 코로나가 한 몫 한거임
까지게 생긴친구들도 인터뷰해보길 바란다 어떻게 다른지
1. 일단, 술값이 너무 비쌈. 쏘주나 맥주 1병에 5천원~6천원은 학생들에게 부담이 크다고 함.
2. 혼자 뭐든지 하는 문화가 발달해서( 알바, 학원, 헬스장, 취미생황 등등 )있어서 수업 끝나면 무언가를 같이 할 시간이 없음.
3. 술 강요하는 문화는 거의 사라져서 모임자리에서 술은 선택사항임.
그래도 술 좋아하는 학생들은 많이 마시긴 함^^
막걸리는 왜 덩달아 5천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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