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간 임박쯤 옆 가게 아이가 친구 댓명과 와서는 삼겹살 3인분 시키고 술만 계속 시켰다. 곧 마감시간도 지났는데 방에 들어가 보니 누워있는 친구들도 있고.
저 나이에 돈이 얼마나 있겠으며, 술은 얼마나 마시고 싶겠나 싶어 소고기 생고기 한접시를 여유있게 서비스 해줬다. 엄청 좋아했었고... 그렇게 퇴근은 두세시간 늦춰졌다.
이틀후쯤, 그애 부모님이 식사하러 왔다. 감사의 말을 전하며 계속 그 생고기가 그렇게 맛있었단 얘기를 아이가 하더란 얘기를한다. 한번, 두번, 세번. 아, 서비스 달란 얘기군. 옆 가겐데 한 번쯤 더 손해봐도 되지 뭐 하는 마음으로 넣어드렸다.
일주일쯤 후 또 방문. 인사드렸더니 "삼겹살 2인분에 서비스 생고기 한 접시"라고 다른손님 다 듣게 말씀하셨다. 그 당시 삼겹살은 1인분에 8천원, 생고기는 3만원. 메뉴판에도 쓰여있었다.
주변 고객들의 웅성거림이 예사롭지 않다. 어, 이러다 망하겠는걸?ㅋ
정중히 거절했다. 저번은 하도 드시고 싶어하시니 그냥 내어드렸지만, 생고기는 서비스 상품이 아니라고. 그럼에도불구하고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달란다. 아이고 주변에서 다 쳐다본다구요...
낭낭하게 디졌으면 좋겠다.
암은 꼭 신체에만 있는게
아니다.
낭낭하게 디졌으면 좋겠다.
암은 꼭 신체에만 있는게
아니다.
자격이 안되서 못받으셨나?
우리나라 국민은 다받는건데
애 먹을 건 니가 만들어 먹여
없겠죠?
5~10회 누적되면 영구 가입금지로...
저런 제도만든다면 더 믿고 주문할듯해요.
해도 너무하네
아니면 고냥이거나
전자레인지든, 후라이팬이든
애 먹일거면 데워서 줘야지..
부모가 참;;
면발 다 붙어서 비벼지지도 않더라
그럼 그것도 환불해야 하니
본인이 시간 맞쳐 먹지 못한건
어쩔수 없는거다 ....
거지들 사이드 메뉴 하나 골라서 막 그냥 달라고 하나보네
애초에 해쉬브라운 공짜로 달라고 하는 거지새끼에게 굳이 서비스를 줘서는...
호의가 지속되니 그게 권리인줄 알아버린 개거지새끼 폼...ㄷㄷ
그래도 자영업자 대부분 고객분들께 고마운 마음 갖고 일하려 노력하는거다. 진짜 인간혐오증걸리기 딱 좋은 게
자영업자들이다. 거짓말같다 생각들면 주위에 자영업하는 사람에게 술먹으며 물어봐라..100% 다 솔직히 너무 힘들다할거다.
코로나시기에 적자가 너무심해져서 안하던 배달을 쿠팡,배민에 등록하고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구워서 포장이였고 삼겹살주문이 들어와서 바로 숯불피우고 고기올렸습니다.
그때 배민고객센터에서 취소주문이 들어오길래 거부버튼눌렀습니다.
고객센터와 고기굽기시작해서 취소불가하다고 통화후 조금지나니
매장으로 주문자전화가 왔습니다.
얼마나 지났다고 취소가안되냐?(목소리상30살정도)
고기를 굽기시작해서 안된다고하니
다른손님한테 팔면되지않냐?고하여구운고기가 언제팔릴줄알고 다른손님한테 판매하냐
그손님은 맛없는고기드시는거다 답변하고 말싸움끝에
씨*,개새*,등등 쌍욕과 니네 가족죽여버린다고 개 ㅈㄹ을 해서
주소얘기하면 내가찾아가겠다하니 주소는 말도못하고 전화상으로 자괴감올정도의
언행을 쏟아붓더군요...
고객센터에선 고객이 개지랄을 했는지 취소가뜨고 굽던고기는 버렸습니다...
차라리 매장에서 클레임이 생기면 얼굴보고 마무리까지가능한데
미쳐버리겠더군요...쌍욕이와서 저도 하면안되지만 맞대응하니
녹음했다고 신고한다고하고 저는 매장 유선전화라 녹음도못하고 그냥 당했습니다..ㅠ
다음날 바로 두업체배달해지하고 지금까지안하고있는데
배달식당 못할짓입니다....
배달앱업체도 고객중심으로 운영되어 문제많습니다...
생계형 범죄는 없으면서도
지켜보는 사람없이 나홀로 영역에 있으면
남들 눈치로 숨겨왔던 생계본능이 드러나는
사람들이 있는듯.
제반 그러지마세ㅜㅠ
썅~
참 열심히산다 어떻게 생겨처먹엇눈지
진짜 긍금하다..궁금해...에휴
.
애꿎은 가게에 민폐끼치지말고!
갈수록 심각해지는군
잡동물들 다 신경써아하는 ㅜ.ㅜ
진짜 가관이 아니더군요 보는내내 진짜
역겹더라구요 이래서 자영업자들이 줄패업 하는구나 이해가 되더이다 개 그지새기들
20여년 전쯤? 식당하던 때,
마감시간 임박쯤 옆 가게 아이가 친구 댓명과 와서는 삼겹살 3인분 시키고 술만 계속 시켰다. 곧 마감시간도 지났는데 방에 들어가 보니 누워있는 친구들도 있고.
저 나이에 돈이 얼마나 있겠으며, 술은 얼마나 마시고 싶겠나 싶어 소고기 생고기 한접시를 여유있게 서비스 해줬다. 엄청 좋아했었고... 그렇게 퇴근은 두세시간 늦춰졌다.
이틀후쯤, 그애 부모님이 식사하러 왔다. 감사의 말을 전하며 계속 그 생고기가 그렇게 맛있었단 얘기를 아이가 하더란 얘기를한다. 한번, 두번, 세번. 아, 서비스 달란 얘기군. 옆 가겐데 한 번쯤 더 손해봐도 되지 뭐 하는 마음으로 넣어드렸다.
일주일쯤 후 또 방문. 인사드렸더니 "삼겹살 2인분에 서비스 생고기 한 접시"라고 다른손님 다 듣게 말씀하셨다. 그 당시 삼겹살은 1인분에 8천원, 생고기는 3만원. 메뉴판에도 쓰여있었다.
주변 고객들의 웅성거림이 예사롭지 않다. 어, 이러다 망하겠는걸?ㅋ
정중히 거절했다. 저번은 하도 드시고 싶어하시니 그냥 내어드렸지만, 생고기는 서비스 상품이 아니라고. 그럼에도불구하고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달란다. 아이고 주변에서 다 쳐다본다구요...
그 뒤로 당연히 안온다. 그리고 소문이 났다. 돈 좀 벌더니 사람이 바꼈다고.
그러는 그들도 장사를 했는데...
배려가 계속되니 그게 권리인줄 안 것이다.
그냥 늘 있는 귀여운 정도의 앙탈이지
이건 그냥 매일 겪는 일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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