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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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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2 정사무장 26.04.18 00:02 답글 신고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ㅠ
    답글 9
  • 레벨 원수 울트라C 26.04.18 00:22 답글 신고
    고등학교 동창이 딱 저런 경우임.
    가끔 술한잔 하는데 가장 편한 시간이

    지하주차장에서 시동 끄고 20~30분
    누웠다가 들어간다고 함.
    답글 2
  • 레벨 소장 소년왕김중년 26.04.18 01:00 답글 신고
    이런 멘탈 관리가 가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을 통해 될 수 있어야 하고 그것이 가족의 의미 중 하나일텐데

    정신력과 체력을 소비만 당하는 입장 같아서 안타깝네요

    보통의 경우 아내쪽에서 아이들 학원욕심, 거주지 욕심만 좀 덜어도 상당히 나아지더군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나도 힘든데 왜 집에와서까지 투덜거려 밖에 일은 밖에서 끝내

    애들도 공부하느라 힘든데 괜히 분위기 무겁게 만들지 마

    라는게 저쪽의 입장인 경우가 대부분임..

    수고..참 많으시네요 건강들 하십쇼ㅜㅜ/~
    답글 3
  • 레벨 중령 3 삶의의지 26.04.18 18:45 답글 신고
    공감합니다!!!
  • 레벨 하사 3 안돼쏘지마 26.04.18 18:50 답글 신고
    저 10분 개꿀
  • 레벨 원사 3 노사장압니다 26.04.18 18:59 답글 신고
    주차 하기도전에 차안에서 아파트앱으로 엘베 호출누르고 주차하고 바로 올라갑니다 ㅋㅋㅋ
    어떤여자를 만나냐에 다른거같음
  • 레벨 소위 2 어쭈ㅡ구리 26.04.18 21:53 답글 신고
    공감능력은 쥐뿔도 없는거 같아요, 자기 여자 자랑하느라 정신이 없네, 잘나셨어요.
  • 레벨 대령 2 봄울섬아빠 26.04.18 22:22 답글 신고
    집이 싫어서가 아니라 오늘 하루를
    정리하고 회사일을 집으로 끌고 가지
    않기 위한거죠.
  • 레벨 원사 3 점미다 26.04.18 19:19 답글 신고
    심심하면 차에 갔다옴
    딱히 할일은 없음 그냥 차에 앉아서 누구한테도 간섭 안받고 멍 때리고 있는게 좋다
  • 레벨 중사 1 틀니이틀압수 26.04.18 19:25 답글 신고
    책임감에 대한 압박으로부터 잠시 내려놓는 휴식이 너무 필요해...
  • 레벨 중사 1 남셈 26.04.18 19:28 답글 신고
    격하게 공감한다.
    요즘 아파트 홈오토인가로 차량이 도착했습니다...이거 짜증난다.
  • 레벨 중위 1 제주시광양 26.04.18 19:30 답글 신고
    입출차 알림 제발 좀 ...
  • 레벨 일병 또로롱또로 26.04.18 19:33 답글 신고
    직장인이라면 너무공감가는 글입니다.
    가장은 아프지도 말아야하고 슬퍼하지도 말아야 하는 존재죠.. 아슬프다.ㅠ
  • 레벨 원사 3 오로칫솔 26.04.18 19:40 답글 신고
    국제 결혼을 합시다
  • 레벨 상사 3 신복현대 26.04.18 19:47 답글 신고
    전 7분짜리 게임한판하고 올라가요
    지렁이 키우기..다른의미는 없습니다
    나만의 먼가가 있어요 ㅎ
  • 레벨 소위 1 VVVIP45 26.04.18 21:05 답글 신고
    공감.

    나만의 루틴 안하면 뭔가 이상함^^
  • 레벨 하사 2 러브러브슉슉 26.04.18 19:47 답글 신고
    진짜 이거 완전공감 ㅜㅜ
  • 레벨 대위 3 smiley 26.04.18 19:59 답글 신고
    지하동굴 원래 남자는 동굴 속 고독을 좋아한다
  • 레벨 중사 2 땡볕 26.04.18 20:26 답글 신고
    동감 합니다
    주차장 도착해서 노래 2곡 정도
    듣고 집에 올라 갑니다
    그러면 일하면서 받은 스트레스와
    밀리는 도로에서 받은 스트레레스를
    털어내고(?) 아무일도 없던거처럼요
  • 레벨 대위 3 건담 26.04.18 20:36 답글 신고
    와! 100% 공감
  • 레벨 대령 1 술잔속달빛 26.04.18 20:38 답글 신고
    입차알림뜨고...잠깐 좀앉아있는데 와이프가 바로 전화옴
    어디냐고...
  • 레벨 중위 1 가즈아7 26.04.18 20:47 답글 신고
    직장에서의 스트레스,집에서 마누라의 구박에서 벗어나 숨돌리는 시간이다.
    오죽하면 그러겠냐.
    반성해라.
  • 레벨 중사 1 인생수업 26.04.18 20:49 답글 신고
    우리집은 와이프가 저럼
  • 레벨 중위 1 비샤스 26.04.18 22:45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
  • 레벨 대령 3 맨뒤 26.04.18 20:55 답글 신고
    크....누가 신축에서 구축으로 이사왔더니 집에서 차 들어온지 몰라서 차안에서 신나게 시간보내다 들어간다고 글올린거 봤었는데 진짜구나....
  • 레벨 소위 1 독도는KOR땅 26.04.18 20:57 답글 신고
    너무 자주 그러면 안 되죠 피칠 못할 사정이 있으면 잠깐 그럴 수는 있는데 밖에서 차박을 하세유
  • 레벨 준장 뎅뎅피아 26.04.18 21:04 답글 신고
    차량 입차 방송이 집에 울리니.. 요새는.. 오래 버티고 있기도 힘들다는.
  • 레벨 소령 1 걸어다니는정비사 26.04.18 21:06 답글 신고
    전부다 일 시켜봐라. 남편이 사회에서 벌어오는 돈이 어떤건지....
    애들도 공부만 시킬게 아니라 알바라도 시켜보고. 돈버는게 쉽지않음을 알아야 삶의 방향을 잘 정한다.
  • 레벨 소장 독도는우리땅1 26.04.18 21:07 답글 신고
    아이고 저희는 아내든지 저든지 얼렁 집으로 ㅎㅎㅎ
    서로돕자 이런거?
  • 레벨 중위 3 귀조귀 26.04.18 21:19 답글 신고
    아버지들 존경합니다.
  • 레벨 소령 2 일반거북이 26.04.18 21:27 답글 신고
    유일한 안식처..
  • 레벨 중사 3 대한민국국밥법 26.04.18 21:35 답글 신고
    다그란건아닙니다.언능가서 밥먹고 씻고 애들 마누라보고싶어하는사람들도 많아요.그러니 결혼도 하시고 애들도 많이 낳으시길
  • 레벨 상병 달려레고 26.04.18 22:00 답글 신고
    전 시동 안 끄고 듣던 노래 다 듣고 시동끄고 올라갑니다
  • 레벨 일병 bajo 26.04.18 22:05 답글 신고
    근데 굳이 알람울리는 집주차장가서 쉬는이유가있나요? 퇴근길에 적당한곳에 차대고 쉬다가 가면되지않나
  • 레벨 소장 왕따올빼미 26.04.18 22:09 답글 신고
    남녀의 집에대한 생각이 완전다르답니다.
    남자는 일을마치고 쉬러가는곳이 집이길바라고
    여자는 일을마치고오는 남편과 시작하는곳이 집이라고 합니다.

    서로 조금씩만 상대방의 입장을 공부한다면
    화목하겠죠~~
    저는 1년에 한두번밖에 안싸웁니다.
    포기하는것도있고 배려해주는것도있고 이해해주는것도 있어서요
  • 레벨 중사 2 조신한날라리 26.04.18 22:10 답글 신고
    저는 아내입니다. 15년째 맞벌이 중.
    퇴근 후 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올라가기 전 바로 산책로 벤치에 앉아 5분간 가만히 쉽니다.
    6시기상 아이들 등교시키고 저 출근.
    퇴근 후 집에 들어서자마자 겉옷만 벗어놓고 바로 밥하고 남편(아침에 퇴근)과 아이들이 쌓아놓은 설거지한 후 강아지 산책시키고 빨래 돌려놓고 좀쉬다가 집안일 마무리까지 하면 10시정도되야 좀 쉴 시간이 ...
    왜 남편들만 그렇게 힘들다고만 할까요.
    나보다 더벌고 힘든일 한다고 집안일이든 아이들에 관한것 어느 하나 신경쓰지 않게 하려는 아내들도 있습니다.
  • 레벨 소장 암행어사줄행랑 26.04.18 22:25 답글 신고
    토닥토닥 힘내시라고 원론적인 말이지만
    남편과 짧은 대화라도 터놓고 얘기를 해보세요
    세상에서 나를 지지해주고 믿어줄 사람은
    남편과 아내입니다.

    다른사람들 날 배신해도 남편과 아내는 다릅니다.

    TV와 스마트폰을 잠시 멀리두고
    남편과 하루있었던 얘기를 먼저해보세요
    그리고 설거지 같이 해달라고요
  • 레벨 중사 2 조신한날라리 26.04.18 22:59 신고
    @암행어사줄행랑
    토닥토닥 감사합니다.
    기사 한줄도 남녀 가르고 이야기하니 좀 화가났어요. 가정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부모들인데 말이죠....
  • 레벨 훈련병 daeval 26.04.18 22:10 답글 신고
    전기차가 개꿀
    여름에 에어컨 틀어놓고 유튜브 보거나 겜 한판하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음
  • 레벨 중위 2호봉 스마일life 26.04.18 22:12 답글 신고
    나도맞벌이라 저기분알아...그냥 진짜소중한십분..
  • 레벨 대장 먼지가되어라 26.04.18 22:27 답글 신고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레벨 대위 1 세수안해도얼짱 26.04.18 22:28 답글 신고
    나만의 공간 나만의 시간
  • 레벨 대령 1 KIMDAMI 26.04.18 22:42 답글 신고
    시동 안껏음 후열중임 ...
  • 레벨 대위 1 강동토질쟁이PE 26.04.18 23:03 답글 신고
    퇴근길에 레이싱으로 스트레스 풀고ㅋㅋ 주차장에서는 후열로ㅋㅋ..
  • 레벨 중령 1 페라리오너 26.04.18 23:22 답글 신고
    나는 화장실...
    아무도 터치하지 않음 ㅜㅜ
  • 레벨 하사 2 구름속에낑긴달 26.04.18 23:23 답글 신고
    내일 아침해가 뜨면 80이되는 아주 늙은사람임니다.

    마치4~50년전, 저와 같은 세대들을 대신하여 올리신 글이 아닌가 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세상 사는게 어찌 이리도 같을까? 쓴웃움을 지으며 글을 올림니다.

    뭔 기획이다.뭔 마감이다 시간과의 싸움으로 종일 시달리고...
    늦은 뻐스에 몸을 맞기고 흔들리다 집에 도착 합니다.

    꽃무늬 앞치마에 물기를 닦으며 수줍게 웃는 얼굴로 맞아 주는 울 마누라 !
    또르르 경쟁하듯 달려오는 우리 귀엽고 사랑스런 두넘에 아들넘들 !

    어깨를 짖 누르든 그 피로와 무력감?
    싹 사라지곤 했습니다.

    그리그리 50여년을 살아 왔네요

    살포시 내게 맞기든 그 고운 손은 울퉁불퉁 힘줄이 솟았고
    수줍든 그 눈길은 종종 사납게 변하기도 합니다.
    아~ 잔 소리는 말할것도 없고요...

    무릎 쟁탈전을 벌이든 그 두넘들도 이젠 중 늙은이로 변하여 요즘 보기도 힘듬니다.
    지 넘들도 어쩌면 저와 똑 같은 길을 밟고 있으려니 합니다.

    그렇게 사는 겁니다!
    무릎위에 내 새끼, 글구 예쁜 마눌님... 힘이 들땐 이것들에 얼굴을 눈앞에 그려 보세요!!!
    없던 힘이 불끈 솟을 겝니다!

    울 아버지도 그렇게 나를 키우셨을 겝니다.

    (그런데...우리끼리 얘기지만
    이것들도 힘있을때 귀엽고 예쁘지만 나이먹고 힘 떨어지니 상전도 이런 상전이 없구랴...)

    그래도...
    힘 내세요!
    세상은 당신을 필요로 합니다!!!!
  • 레벨 소위 3 김나현입니다 26.04.18 23:25 답글 신고
    집정리 딱 되어 있고 애들 잠 잘 준비 되어 있으면 그나마 나은데..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방치해 놓고 퇴근하고 오면 분담해서 치우라고 하면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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