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교수 김재원이 했던 방송중에 민인생 이야기 나옴! 기록에 미친나라 사관또한 뽑을때 청요직 이라 해서 매우 심사가 까다로웠다함! 성균관 유생때 부터 일찌감치 하나하나 행동거지 언행등을 감찰함! 누구와 특히 친하지도 척지지도 않는 그리고 각종시험에서 논조를 봄! 직언직필할수있는 똘끼가 있느냐가 판명된다고 봄! 그리고 출신가문 또한 면밀히보고 뽑음! 조선왕조 실록의 백미는 각종 사건이나 신하와임근간의 논쟁을 적어놓고 사관의 논조가 들어가는게 추상과 같은대목이 많았음! 어떻한 일에 “이에 사관은 논 하노라~~~”들어보면 대단한 당시의 시대의식이 반영된 글귀가 많음!
조선왕조실록을 기록하는 사관들은 있는 사실 그대로 기록함.
왕들도 사관의 기록을 함부로 침범할 수 없음
정도전이 그리 율법으로 만들었음
근데 세조 같은 천하의 개새끼를 보면 실록기록을 관여한 것 같음
예컨대 세조실록에 금성대군(세종대왕 6번 아들)이 역모로 죽고 난 후 단종이 충격 받아 자살했다고 기록 되어 있음.
단종이 세조를 무서워해서 세조가 왕을 가로채기전 세조한테 살려달라고 애원했기 때문에 절대 자살 못함.
그리고 사랑하는 색시를 얼마나 애타게 그리워했었는데...
관리라 하면 이정도는 되어야
관리 라고 말할수 있는거임~ㅎ
불법도청이 사관 임무 였던건가~??
관리라 하면 이정도는 되어야
관리 라고 말할수 있는거임~ㅎ
쥐새끼가 뭘 깜추고 나쁜짓 했는지
환생해서 봤더라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폭군임 일종의 언론탄압ㅋ
라는 믿음이 확실히 있었나??
당시 권력자들이라면(하물며 무려 왕)
사람 하나 보내는거 일도 아니였을텐데..
대단하다 진심…
몇번 탁탁탁
기재?
음,,단 세번만에,,
왕들도 사관의 기록을 함부로 침범할 수 없음
정도전이 그리 율법으로 만들었음
근데 세조 같은 천하의 개새끼를 보면 실록기록을 관여한 것 같음
예컨대 세조실록에 금성대군(세종대왕 6번 아들)이 역모로 죽고 난 후 단종이 충격 받아 자살했다고 기록 되어 있음.
단종이 세조를 무서워해서 세조가 왕을 가로채기전 세조한테 살려달라고 애원했기 때문에 절대 자살 못함.
그리고 사랑하는 색시를 얼마나 애타게 그리워했었는데...
최고의 공무원? 최고의 행정가? 정도로 제목수정을 하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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