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88)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대령 1 지리산흑돼지 26.04.19 23:41 답글 신고
    사춘기 씨게 왔네

    극사춘기 자녀는 왕복 1시간이상 가면안됨

    따라가기만해도. 감사한거
    답글 3
  • 레벨 중위 2 소맥은칠점이도 26.04.19 22:43 답글 신고
    여행에 대화가 없었군요
    어디 가고 싶은지
    또 뭘 먹고 싶은지
    의견 교환이 필요해요
    답글 8
  • 레벨 하사 2 짱어 26.04.20 00:19 답글 신고
    아들은 정말 재미없음
    내가 왜 같이 가야하나며 이지랄
    내속은 부글부글
    고딩 이후론 부부만 여행감
    답글 1
  • 레벨 중장 케이준치킨 26.04.19 22:40 답글 신고
    가정교육이...
    저 상황이 저걸 그냥 둔다고?
    저런걸 방치하니까 애들이 점점 더 호로자식들 되는거지... 지 자식들 강하게 훈육해야하는게 부모의 책임임.
    자식들 컨트롤 못하면 징징거리면 안됨.
  • 레벨 대위 1 커세어뱀 26.04.19 23:30 답글 신고
    애 안키우시죠 ? ㅋ 저건 가정교육하고 상관없어요 애들 사춘기 오거나 그러면 다 저럽니다.
    뭐 저럴때마다 두들겨 팹니까? ㅋㅋ
    애들마다 성격이 다다르고 그래요 살가운 애들은 살갑고 어렸을때 애교부리다가 사춘기 되면서 부모하고 대화 끊는애들도 많고 ....중학교 고등학교 되면 대부분 애들이 다 저런듯 하네요 가족보다 친구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족여행보단 친구랑 노는걸 더 좋아하니깐요
  • 레벨 대령 1 지리산흑돼지 26.04.19 23:39 답글 신고
    @케이준치킨 그냥 안두면?

    나이 먹을대로 먹은 본인도 이모양으로. 댓글 쓰면서 누구한테 가정교욱을 운운 하시는지?
    본인 앞가름이나 잘하세요
  • 레벨 대위 3 가평잦같네 26.04.20 00:29 답글 신고
    애들 키우는 거 쉬운 거 아닙니다. ㅎㅎ 해보세요.
  • 레벨 소령 2 찹쌀도나쓰 26.04.20 00:34 답글 신고
    결혼도 못했본 사람이구만
  • 레벨 원사 2 힌더리즘 26.04.20 00:43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안해본 우리 보배성님 ㅋㅋㅋㅋ
  • 레벨 상사 1 우찬파파 26.04.20 00:58 답글 신고
    사춘기애들데리고 갈꺼면 애들위주로 여행가야지 자연은 노관심임 익사이팅한거 꼭 필요함
  • 레벨 원사 3 레버문트 26.04.20 01:18 답글 신고
    궁금합니다 전 자식이 없어서요.
    애들 데리고 놀러가서 마음만큼 안따라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레벨 상사 1 앤암타이미 26.04.20 01:52 답글 신고
    와 멀쩡한 남에 자식 호로자식 만드네.ㅋㅋㅋ
  • 레벨 병장 캐러비안의보배 26.04.20 04:38 답글 신고
    먼 그럼 억지로 즐겁다 말하고 억지로 풍경 좋다고 말하라고 하게? 여행가서 강한 훈육으로 즐겨라 이게 가정교육이냐?
  • 레벨 중사 3 비엠X7오너다 26.04.20 06:59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
    두들겨 맞으시네 ㅋㅋㅋ
  • 레벨 대장 13BH380 26.04.20 08:53 답글 신고
    결혼 육아생활을 글로만 배운놈이네
  • 레벨 하사 1 겸상은힘들다 26.04.20 09:44 답글 신고
    사춘기 다 저럼....
    본인 어린 시절도 함 생각해 보시길~
  • 레벨 소위 2 다자녀는애국자 26.04.20 11:07 답글 신고
    너 중고딩 시절 생각해보믄 답나옴.
  • 레벨 중령 1 나도쫌 26.04.20 14:43 답글 신고
    원래 서울도 안가본놈이 서울을 제일 잘알지..
  • 레벨 소장 오늘도내일로 26.04.20 17:05 답글 신고
    저도 아들 딸 하나씩 키우면서 빡시게 키운다고 생각 하는 사람인데...

    저 정도는 본인의사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런정도는 애교로 받아줘야지, 아무리 빡시게한다 해도...
  • 레벨 중위 2 소맥은칠점이도 26.04.19 22:43 답글 신고
    여행에 대화가 없었군요
    어디 가고 싶은지
    또 뭘 먹고 싶은지
    의견 교환이 필요해요
  • 레벨 중장 셀과장 26.04.20 00:57 답글 신고
    좋은 생각이네요~~
  • 레벨 병장 너의아저띠 26.04.20 01:25 답글 신고
    중고딩은 대책없어요. 처음부터 안가려고 하는걸 추억쌓으러 간거죠. 이걸 공감하는건 미혼또는 애들키운다 한표
  • 레벨 상사 3 신복현대 26.04.20 20:04 신고
    @너의아저띠
    저도 마누라랑 드라이브 갑니다
    커피도 먹고 시장가서 순대도 먹고
    연애할때 생각나고 좋습니다
  • 레벨 대령 3 ssagunyo 26.04.20 15:44 답글 신고
    될거같죠? ㅎㅎ
  • 레벨 상사 2 수바라기 26.04.20 16:34 신고
    @ssagunyo ㅋㅋㅋ
  • 레벨 소령 3 라면에는김치가 26.04.20 16:47 답글 신고
    "어디가고 싶은곳 있니?" 부터 막힘니다!..
    "꼭 어디 가야되??" 이럼뉘닷!!
    그냥 내버려두고 애들이 먼저 어디 가자하면 댤꼬 가세요!
    지들도 그냥 자기 친구들이랑 노는걸 더 좋아라함!!
    그냥 속편히 마누라랑 드라이브나 하세요!! ㅎㅎ
  • 레벨 상사 1 한량십팔장침소봉대 26.04.20 18:47 답글 신고
    미혼이거나 애가 어리거나.
  • 레벨 일병 소듬 26.04.20 18:48 답글 신고
    말붙이기도 쉽지않아요 ㅎㅎ
    저도 요 몇년부터는 와이프랑 둘이 가게되네요
  • 레벨 대령 2 쿠쿠루삥뽀로로 26.04.19 22:45 답글 신고
    우리 애들은 아직까지는 가족여행 가자면 너무 좋아하는데. 중3, 중1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장 광형 26.04.20 00:13 답글 신고
    30년전에도 해동용궁사 주말에 사람 엄청 많았습니다. 포차도 있었고..
  • 레벨 원사 2 힌더리즘 26.04.20 00:44 답글 신고
    뭔솔? 지금처럼 동부산 주변엔 별거 없어도 해동용궁사는 그때부터 유명했는데....
  • 레벨 상사 1 우찬파파 26.04.20 01:01 답글 신고
    서울 가본놈보다 안가보고 서울간거 귀로 들은놈이 우기는거임 90대년 말에도 주말엔 사람많았는데 고등학교때 가보고 신기해했던 기억있음 그때는 밑에 부지가 지금보다 없었음 절에서 조금씩 땅을 늘인거같음
  • 레벨 중장 MrGom 26.04.20 10:12 답글 신고
    부산 광안리 출신입니다.

    30년 전 이면 96년도 즈음?!
    그때 용궁사 가보셨을까요????

    (모친 불교) 80년대부터 어무이 손잡고 민락동 옥련선원는 거의 1달에 2,3번은 갔습니다.
    97년 아버지 돌아가시고 용궁사 자주 갔습니다. 어머닌 마음아프시고 기도하시러 전 답답한 속때문에 간..

    송정 터널 없을 땐 사람이 그나마 조금 많다 정도였다가 송정터널 생기고 난리났죠.

    생각보다 사람 매우 많았고
    당시 관광으로 오시는 분도 적지 않았지만
    제가 어머니랑 댕기던 시절은
    관광객 만큼이나 그야말로 불교란 종교목적 으로 가셨던분이 많으셨습니다.
  • 레벨 대령 1 지리산흑돼지 26.04.19 23:41 답글 신고
    사춘기 씨게 왔네

    극사춘기 자녀는 왕복 1시간이상 가면안됨

    따라가기만해도. 감사한거
  • 레벨 병장 정답과풀이 26.04.20 08:11 답글 신고
    저는 해외를 저런 사춘기아이들을 데리고 갔다가 정말........에휴.....ㅠㅠ
  • 레벨 대령 1 지리산흑돼지 26.04.20 14:32 신고
    @정답과풀이 해외는 좋아하지 않던가요?
    국낸 안따라가도 해외는 지가 젤 나서서 챙기던데 ㅎ. 물론 코스를 애들 기준으로 하긴 했지만요
  • 레벨 대위 1 공익강도협의회 26.04.20 21:06 답글 신고
    아이고 아버님들~ 자녀들께서 사춘기가 덜 왔나부네요.

    진짜 빡쎄게오면 여행은커녕 눈도 안마주칩니다.

    ㅜㅠ
  • 레벨 대령 1 법규준수 26.04.19 23:48 답글 신고
    애들이 고맙고 감사한 줄 몰라
    사춘기? 됐고
    그냥 싸가지 없는거다
  • 레벨 중위 2 존크레이머 26.04.19 23:50 답글 신고
    반대로 부모들 데리구 테마파크 하루죙일 이리저리 데꾸 다니면
    아 좋다 할거야 그치?
    다 자기 좋은것만 하고싶은데 되겄냐
    그것도 욕심이지
    평소에 용돈 좀 주고
    얼라 좋아하는거 무시하고 말로 상처 주지나 마라.
    함께 살때 잘해줘 금방이여 돌아오지 않아
  • 레벨 대령 1 자몽처럼 26.04.20 00:04 답글 신고
    같이 가준것만으로 감사해라
  • 레벨 하사 2 짱어 26.04.20 00:19 답글 신고
    아들은 정말 재미없음
    내가 왜 같이 가야하나며 이지랄
    내속은 부글부글
    고딩 이후론 부부만 여행감
  • 레벨 하사 3 강길따라 26.04.20 20:01 답글 신고
    아이들 아주 어릴때 멋모르고 따라 다닐때 생각하면 안되겠더라구요.
  • 레벨 중령 3 심쿵해 26.04.20 00:40 답글 신고
    첫째는 아들
    둘째는 딸

    에 한표
  • 레벨 하사 1 공짜는나이뿐 26.04.20 00:48 답글 신고
    오사카성에서 휴대폰만 보고 있는 아들에게
    여기까지 와서 휴대폰만 쳐다본다고 등짝 때리던 아주머니가 생각나는군요
  • 레벨 중사 2호봉 구름체꽃 26.04.20 00:55 답글 신고
    7살이랑 갔는데도 제발 사진좀 찍자고 애걸복걸해야 삐진얼굴로 몇장찍어주는걸요 ㅠㅠ
    왜케사진찍는걸 싫어했는지.. 지금생각해보니 노느라 바쁜놈을 엄마욕심에 사진좀 찍자고 불러서 꼼짝못하게 세워두니 싫어할만했더라구요 ㄱㅋ
  • 레벨 대장 드토보도모탄 26.04.20 01:35 답글 신고
    지들도 통제가 안되는걸

    학교에는 그렇게 전화질을 쳐 해대는

    이유가 뭐냐?
  • 레벨 중령 3 강변아재 26.04.20 02:31 답글 신고
    걱정하지 마세요. 시간 지나 아이들 크고 나면 지금 이 여행의 기억이 좋은 추억과 고마움과 그리움으로 남을 겁니다. 지금이야 딱 그럴 나이에요. 절대 아깝지 않은 시간과 비용입니다. 아이들 반응에 대한 기대(?)를 접어두시고 그냥 추억 만들기 한다는 생각으로 다녀 오세요
  • 레벨 대령 2 당도높은핑보 26.04.20 03:56 답글 신고
    저도 중고등 아들 둘 있는데 글 내용처럼 경험한 뒤로 이제 여행갈때 어디서 뭘 하고 싶은지 가족회의 합니다.
  • 레벨 원사 2 햄볶음 26.04.20 05:20 답글 신고
    멀리할때 다가가지 말고
    다가올때 멀리하지 말자
  • 레벨 병장 채원연서빠 26.04.20 08:33 답글 신고
    와~ 감사합니다. 위로가 됩니다.
    고1,고2 딸둘 아빠입니다.
  • 레벨 소장 60계단치킨 26.04.20 05:37 답글 신고
    사춘기 ㅆ게 올때 울릉도 제주도 갔는데 두번다신 안감
    지금 다시 가자 하는데 내가 안감
  • 레벨 중사 2 아쿠아파인 26.04.20 06:16 답글 신고
    난 그래서 애들 어릴때 여기저기 열심히 감
    개근거지소리 듣기싫어서라기보단
    어릴때부터 같이 가는 습관...
    돈 좀 모아서 가자? 여유있을때 가자?
    여유찾다가 세월만 흐르는거같아서
    그냥 지금 열심히 감
  • 레벨 상사 2 KD오리 26.04.20 06:29 답글 신고
    지들보고 계획 짜라고 하셔야지
  • 레벨 하사 1 VF마석베라 26.04.20 06:47 답글 신고
    어제 워터파크 갔다왔는데 중3에서 고1 정도까지로 보이는 애들 유스풀에서 걸어가면서 핸드폰만 쳐다보면서 낄낄데던데..
    억지로 따라왔나 싶었음요.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6.04.20 07:01 답글 신고
    자녀와의 여행은 대학생, 혹은 취업 직전까지만임. 그 다음에는 시간 내기가 힘들어요. 괴롭고 고생했어도 추억은 추억입니다. ㅋㅋ
  • 레벨 대위 2 dukeman 26.04.20 07:13 답글 신고
    아이들 보고 가고싶은곳들 스케줄 짜라고 하면 달라질겁니다...인간은 자기가 주인공이 되면 힘들어도 지옥도 들어갑니다.
  • 레벨 중사 3 moon94 26.04.20 07:53 답글 신고
    고1,중1애들 데리고 경주2박3일 다녀왔는데 만족도가 높네요
  • 레벨 소위 3 우리는항상다같이산다 26.04.20 08:56 답글 신고
    저는 국경에서 4시간 대기 5시간 달려서 여행갔는데, 군소리 없이 잘 따라와줌(온종일 잠만자서 그런가?)
  • 레벨 소령 1 파랑오이 26.04.20 08:57 답글 신고
    작년에 고딩/대딩 아들 둘 데리고 부산 다녀왔는데, 그래도 야간 요트는 볼만하다 했습니다. 당연히 부모랑 다니는거 지루해야할 나이이긴 합니다. 그래서 식사 메뉴는 본인들에게 고르라했어요..
  • 레벨 상병 minmax 26.04.20 09:16 답글 신고
    일부로 x 일부러 o
  • 레벨 대령 3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04.20 09:18 답글 신고
    ㅎㅎ 차라리 애들이 즐길 위주로 계획을 잡으셨으면......

    그리고 가족여행 대부분은 부모의 만족이죠

    애들이 어릴땐 당연히 뭘해도 좋아 하겠지만

    청소년기에 가족여행은 애들이 계획 하지 않으면 부모만족....

    별 말없이 즐겨주면 참 속 깊은 애들 ㅎㅎ
  • 레벨 소위 3 다이어트 26.04.20 09:46 답글 신고
    자녀 없이 부부만 사는 사람이지만, 만일 내아이들이라면 저는 이렇게 할 듯 합니다.
    가고 싶은 지역 설정. 하고픈 일들. 먹고싶은 음식 등등 이벤트성 꼭 해야할 사항 포함
    여행계획을 내가 짠것과 아이들이 짠것을 비교해서
    만일 아이들의 계획이 더 가성비 좋고 내용도 알차게 계획을 짜왔다면 그 남는 차액을 보너스로 아이들에게 미리 주고 출발.

    여행코스나 꼭 먹거나 해야할 일들은 담담하게 하는 거죠.
    큰 기쁨이 다가오지 않음은 이미 벌써 여행 출발전에 나나 애들이나 알고 있었을텐니까.
    인생은 버라이어트 하거나 드라마틱 하지 않아요.

    여행 당시에는 잘 모르겠지만, 잔잔한 부모와의 여행도 지나고 나면 좋은 추억으로 남을 테니까요.
  • 레벨 소위 1 개독박멸미사일 26.04.20 16:05 답글 신고
    키워봐요~~~
  • 레벨 소위 3 볼빨다간갱년기 26.04.20 16:18 답글 신고
    음....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은...
    저도 애가 어릴때는 다이어트님 처럼
    이상적인 생각을 가지고
    여행가서 애들 위주의 장소와 음식..
    클수록 의견차가 참 버라이어티 합니다.
    소소한 여행...소소한 가족간의 대화와 웃음만이 최고라 생각하는 저지만
    와우~~사춘기 아들을 두면
    뒤돌아서 가슴을 쓸어 내리면서
    한숨과 주먹이 하루에도 몇번씩 움켜쥐는걸...
    그래 오늘도 안아프고 너가 행복하면 됐다 라는 부처님 마음으로 살게됩니다
  • 레벨 중사 1 푸바오 26.04.20 16:59 답글 신고
    현실과 이상은 다르죠.
  • 레벨 병장 건물주간댜 26.04.20 20:54 답글 신고
    다이어트 님 말씀에 공감해요.
    저희애덜이 고딩.중딩 아들.딸 있는데요
    여행의 큰틀을 저희 부부가 만들고.
    세부사항은 애들이 계획했어요.

    물론 애들이라 부족한부분이 있지만
    같이 풀어나가는 것도 재미예요.ㅎ
  • 레벨 중령 1 두두파파 26.04.20 10:04 답글 신고
    애가 넷이라 저런 경우를 대비해 아이들 의견을 미리 수렴하고 갑니다..
    선택지를 주고 어디가 좋을지 선택해보라고 하죠
    몇개 추려서 그거만하고
    맛집 찾아가고 하면 딱히 불만은 안생기더군요....
    미리 선호도 조사 필수입니다...
  • 레벨 중장 아크뷰 26.04.20 10:44 답글 신고
    나도 중고딩 둘있는데 미리 물어봐서 안간다면 안데려감
  • 레벨 대위 3 GG그랜저 26.04.20 11:26 답글 신고
    애들 중학교 이상되면 자기들 친구들끼리 노는게 좋지

    가족여행은 안따라갈려고 함

    나도 어릴때 그랬음...

    여행이라는게 사람마다 느끼기 나름이지만 따지고보면 계속 움직여야 하고

    체력적 소모가 큰거임..
  • 레벨 상사 3 사장이가우습니 26.04.20 12:10 답글 신고
    이해가 됨.
  • 레벨 하사 2호봉 이게또눈깔이왜이랴 26.04.20 15:37 답글 신고
    육아가 젤 어렵네요 보배 첫 가입이 큰애 태어난 시기인데 벌써 초등2학년이예요 천천히 자라주면 좋겠어요 ㅠㅠ
  • 레벨 병장 쪼금만더김숙희 26.04.20 15:49 답글 신고
    이제는 친구들 찾습니다
    맘편이 놔주시고요 지들끼리 놀러 간다면 지원만 하는걸로!ㅋㅋㅋ
  • 레벨 중장 막무비머 26.04.20 15:57 답글 신고
    우리 아이들은 아직 사춘기 안와서 다행이네여..ㅋㅋ
  • 레벨 소령 2 어리바리도루묵 26.04.20 15:59 답글 신고
    마눌하고 여행가면 돈 지출할때마다..비싸니 어쩌니...이돈이면 한달 생활하겠다는둥..아이들은 모든게 귀찮다는듯이 꼼짝안하고 폰게임만..그러면 나두 화나서 꼼짝안해..이럴거면 비싼돈 써가면서 왜왔냐구 이리저리 부부싸움 직전까지...가족여행 정말 싫어유...
  • 레벨 상병 smoky 26.04.20 16:05 답글 신고
    그나이 애들이 같이 부산까지 갔으면 성공아닌가요?ㅎㅎ
  • 레벨 상사 2 해민스님 26.04.20 17:00 답글 신고
    사춘기되면 친구랑 노는게 재미있지,
    무슨 엄마 손잡고 놀고 싶을까?
    엄마가 잘못됐네.
    다음에는 그냥 가방사세요
  • 레벨 상사 1 만물상21 26.04.20 17:41 답글 신고
    여행때 아무리 편한 엄마여도 배려라는게 필요함.. 엄마에겐 자녀들과의 소중한 여행이기에 자녀들도 엄마의 여행을 망치지 않도록 배려해야함. 사춘기라 그렇다 따윈 용납안함. 철저히 교육시키고 여행갑니다.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망치는 짜증, 화따윈 절대 용서안합니다.자녀들에게 가르쳐야돼요
  • 레벨 소장 이런저런닉 26.04.20 17:45 답글 신고
    키우는 재미좀 봤으면 파양도 괜찮음
  • 레벨 병장 원종동피바람 26.04.20 18:59 답글 신고
    아들만 둘인데 고딩 중딩 때까진 잘 따라 다녔어요
    따라 댕겨야 맛있는거 얻어 먹을 수 있으니까요 ㅋㅋㅋㅋ
    근데 이제 큰 애 대학가고
    작은 애는 운동에 전념하느라 수시로 식단하고 체중 관리 땜에
    먹기 위해 굳이 따라 다니질 않더라구요 ㅎㅎ
  • 레벨 중위 3 여름이좋아요 26.04.20 19:15 답글 신고
    대1남.고3여...
    지금도 스케줄만 맞으면 무조건 여행이든캠핑이든 함께 가는거 좋아해요.
    시험대비거나 친구들과 선약있거나 그러면 무척 아쉬워하고요.
    4살?... 어릴때부터 월2~3회 이상 함께 다녀서 그런가 봅니다.
  • 레벨 원사 3 밍쭈파파 26.04.20 19:33 답글 신고
    고3, 중3 저희집과 비슷한 성향의 아이들이네요.^^
    정말 아기때부터 알든모르든 어디든 나가는게 중요한듯 합니다.키워보니 여러모로 좋아요.
  • 레벨 대령 2 3419528 26.04.20 19:29 답글 신고
    자식 이기 는 부모 가 있다고요, 친구 좋아할 때 가있죠.
  • 레벨 대위 3 바람이분다 26.04.20 19:42 답글 신고
    저는 2년전 중3 아들과 둘이서 일본여행 다녀왔었는데, 엄청 좋아했었네요.
    신기하게도 쿄토의 한적한 일본 주택가가 좋았다고 하고, 일본의 오래된 게임매장도 즐거워했었죠. 아들에게 계속 어떤곳을 가보고싶냐고 물어보며 최대한 아들 취향에 맞춰서 돌아다녔는데 그게 신기하게 저도 가려고 했던 곳이라 더 재밌게 돌아다녔습니다
    작년 말에는 가족 다같이 다녀왔는데, 엄마와 누나가 있어서 그런지 그전처럼 즐거워하지는 않았으나 좋았다고 하더군요. 애들 맞춰주기가 쉽지는 않으나 가기 전부터 애들 취향에 맞게 여행계획을 짠다면 나름 대화도 할수 있도 여행도 즐거워집니다.
  • 레벨 소위 2 똥색마후라 26.04.20 19:45 답글 신고
    이태리 콜로세움에서도 쇼츠보며 낄낄거리던 그당시 중3. 초5 머시마들..ㅜㅜ
  • 레벨 훈련병 건슬고슬 26.04.20 20:21 답글 신고
    저도 애들한테 계획 짜게끔하거나 애들 하고싶어하는거 충분히 준비해서 가도 여행 갈때마다 속에 천불 납니다, 그래도... 다녀와서 사진 찍은거 몇년 지나서 보면 좋더군요, 고생하셨어요 ^^
  • 레벨 원사 3 팩트리어트AMG 26.04.20 20:31 답글 신고
    이런거 볼때마다 그저 감사할따름.
    아빠딸로 태어나줘서 고맙다 사랑해 내딸♡
  • 레벨 소령 1 나코내꼬니 26.04.20 20:43 답글 신고
    저 어릴때 생각해보면.. 너무 지루했던 기억들뿐 ㅠㅠ 그시간에 게임이나 했으면~ 친구들이랑 놀았으면~ 하고 티는 안냈지만 좀 그랬네요 ㅋㅋ
  • 레벨 상사 2 노란10월 26.04.20 20:47 답글 신고
    그냥 부부 둘이서 놀러가고 돈 얼마주고 사먹고 싶은거 사먹고 피씨방 가서 놀고 집이나 지키고 있게 하는게 서로 편합니다.
    그 나이대는 어디를 가도 말 안듣습니다.
    저도 몇년전 중1,2 아들딸 데리고 캐나다 2주일 여름휴가로 갔다 왔는데 저랑 와이프만 신났고 애들은 아무런 감흥도 없었던거 같네요.
    애들한테 그때 찍은 사진 보면서 어디쯤일까라고
    물어보면 아무 기억도 안난다고 하네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 레벨 병장 구기동미니 26.04.20 20:49 답글 신고
    짝사랑은 가슴앓이가 기본이죠!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4.20 20:55 답글 신고
    중고딩은 데리고 다니지 않아야...ㅎㅎ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