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처 비싸네 요즘은 가격 결정의 방법이 두가지임 그냥 재료비나 공과금 인건비등등은 멍멍이나 주라는식 결정
1ㅡ다비싸게 받으니 나도 비싸게 받을거다
지방이라 월세가 서울보다 싸도 내 상가이건 뭐건 무조건 서울에서도 비싼곳 기준으로 받을거다.
2ㅡ김밥만들고 이것저것 돈 붙혀서 한줄에
4000원받아도 남는 장사인데 하루에 백줄 팔아도 40만원 한달이면 1200백만원 벌어서 때돈벌겠냐?
그냥 한줄에 9000원 받아 하루에 50줄팔아도 그게 오히려 백줄못팔아도 더버는거니
난 그냥 9000원받아식
인듯
그리고 무슨 국수가 9천원?
서울에서도 찌게에 반찬 나오는곳도 가격이 비슷하네
7~8년 전 가족여행으로 갔다 왔습니다
가기 전에 커뮤에 맛집 물어보니 한결같이 농협에서 한우 사다 구워 먹거나
동네 저렴한 고깃집 가라고 하더군요 ㅎㅎ
당시 경주 시내라는 로데오 거리 나가서 가장 잘된다는 초밥집 가서 퀄리티에 놀라고 시내 규모에 놀라고
우연히 들른 첨성대 김밥인가 거긴 진짜 맛있었구요
불국사 석굴암 첨성대는 정말 좋았습니다
저도 한번 가보았으나, 특별히 다시 찾게되진 않더군요. 위생적이긴한데, 완벽한 매장과 오너중심으로, 소비자로 대우받는 느낌이 없어요. 비싼느낌이 상당합니다. 임대료도 쌀듯하고, 순환이 빠르고, 인건비 지출도 클거같지않은데, 가격은 사악하다봅니다. 맛은 특색있고, 담백하나, 좀짜고, 성의는 부족한 느낌의 모양입니다.
현지사람들도 맛집 없다 함
제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쭉~이용해오는 식당입니다.
역시 제주도랑 쌍벽임
경주는 진짜 유물이나 보다가 와야지 너무해 노점상은 가격이 막 싯가야 퇴근때면 싸지고 피크타임엔 엄청 비싸고
점점 거꾸로 가는것 같습니다.
장사가 잘되다보니 힘이 들어서 그런건지 손님을 귀하게 여기는 느낌이 없더라고요.
일하시는 분들도 불친절하기가 말할수도 없고요.
다시는 가고싶지 않은 김밥집입니다.
이집 김밥 갠적으로 많이짜요.
짜요
.직원분들 항상 화가많이 나서 일하세요..항상 화내요..
제주에서 생족 받아와 340그람 15900원 파는 저는 뭐죠??
ㅋ
요즘도 경주고 나와야 대접받는지 의문임~
김밥은 계란맛 강하면서 식감이 별로였고 국수는 그냥 평범한 맛...
장모님 모시고 간거라 기분 좋게 먹으려고 했는데, 장모님이 먼저 승질 내셨음ㅋㅋ
1ㅡ다비싸게 받으니 나도 비싸게 받을거다
지방이라 월세가 서울보다 싸도 내 상가이건 뭐건 무조건 서울에서도 비싼곳 기준으로 받을거다.
2ㅡ김밥만들고 이것저것 돈 붙혀서 한줄에
4000원받아도 남는 장사인데 하루에 백줄 팔아도 40만원 한달이면 1200백만원 벌어서 때돈벌겠냐?
그냥 한줄에 9000원 받아 하루에 50줄팔아도 그게 오히려 백줄못팔아도 더버는거니
난 그냥 9000원받아식
인듯
그리고 무슨 국수가 9천원?
서울에서도 찌게에 반찬 나오는곳도 가격이 비슷하네
모르면 외우자 . 경주는 소고기집가면 된다
SNS?블로그? 폐해..
인스타가 띄워놓음
우리동네 3500원인데
들렀던곳
진짜 진짜 불친절 끝판
불친절이 아니고 무시하는수준
한참 줄서있다가 순서되서
김밥주문하고 카드내니까
저옆에서서 마냥 기다리라고함..
집사람이 그냥 현금 꺼내서
주고 나옴
사장혼자 신나서 계속 현금 새고있고
직원들 표정이
정말 불쌍해보였음
가기 전에 커뮤에 맛집 물어보니 한결같이 농협에서 한우 사다 구워 먹거나
동네 저렴한 고깃집 가라고 하더군요 ㅎㅎ
당시 경주 시내라는 로데오 거리 나가서 가장 잘된다는 초밥집 가서 퀄리티에 놀라고 시내 규모에 놀라고
우연히 들른 첨성대 김밥인가 거긴 진짜 맛있었구요
불국사 석굴암 첨성대는 정말 좋았습니다
경주 한 모텔에서 방하나에 8만원 부르길래
이럴거면 호텔이 낫겠다 싶어
다른곳 갈려고 차로 가는데
30후반~40대정도의 형님들 3분이 술 한잔 걸치고 지나가시길래
사정 설명드리면서 여기 모텔들이 원래 가격이 이러냐고 하니까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욕을 엄청 하시더니
잠시 기다려 보라고 하심
8만원 불럿던 그 모텔을 두분이서 들어갔다가 바로 나오시더니
방 잡았다고 '3만원!' 외치시면서 모텔 방키를 나에게 주심ㅋㅋㅋ
2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에피소드중 하나
저 따구로 대하는디 가는게 정상임?
저는 군산 출장 갈때마다 소룡동에 그냥분식 이라는 식당에서 사먹는데 너무 맛있어요.
경주지만 한번 가보고 다시는 가지않는 곳입니다 유명한곳이라 가봤지만 친절은 실종 가격은 호텔 식당 가격입니다
맛도 저기~사진에서보이는 그대로 맛입니다
비추해요 ㅋ
돼박~~~~~~~~
한옥 스벅가서 한잔하고
황남빵은 포장해옵니다.
관광지다웠어요. APEC준비한다고 도로는 공사판에 밥먹을곳도 그러고 8시넘어서 호텔에서 치킨도 배달되는것이 거이없어 포장하러다니고 ㅜㅜ
20년만에 갔는데 먹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우엉을 맵게 만들어서 먹는 김밥 맛있던데요?
가격도 저렇게 무식하지 않고.
저긴 관광객 잡아먹는 곳같은데!?
점심 때는 미리 주문하지 않으면 20분 이상 기다려야 하거나 재료 소진되면 못 먹음.
출동해주셔야될듯..
실수로 국수 쏟고 나와야 될 판일세
친절도 없고...
맛도 없고...
자리도 없고...
양도 없네...
일반 칼질로 저렇게 일정하게 썰기 쉽지않은대
제일 먹을데가 없었던게 경주였어요
그나마 근처에 봉계한우? 거기가 괜찮아서
오랜만에 작년에 갔더니 ㅠ
맛이나 있으면 모를까..
언제부턴가 sns바람 타고는 불티나게 팔리더군요. 비싼돈주고 불편만 얻고 가는집이죠.
머한다고 그래해야하는데, 알아서 잘팔리는데~ 라고 씨부립니다
교리김밥도 그닥..계란맛이 강함
그런겨..편의점가서 사무..그게 진리고 답이여.
안사먹음 되는데 저래도 팔리니 그러는거
그러고 경주가 물가가 상대적으로 쎔
너무하네
문무대왕릉 해변 둔덕에 천막이 십수개가 쭉 나열되 있는데…
무당집들이다!!
입구에는 검은색 쌔단들이 즐비하게 주차되어 있고,
바다방향(쪽발국방향)으로 얀신 큰절을 라며 쪅발이 말을 연신 내밷는다.
대놓고 잔존쩍발이들이 섬나라 방향에 큰절을 하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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