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겠지.
결혼전에 같이 공부했던 동갑여자애가 있었는데
남친이 공시생이었음,
이 여자애도 직장다니다 공시 준비중이었는데
항상 하는 말이 남자는 능력이라며
남친 있어도 더 괜찮은 남자 소개받아 만나기도 하고..
그 애 친구들이 다 그럼.
서로서로 남친있는것 알면서도.
남친한테 합격해서 첫월급타면 자기 명품백사달라고 했다함. 그런데 남친이 알겠다고 함.
뭐 남친 계속 불합격하고 결국 이별엔딩.
그 여자애도 1년 준비하고 안되서 다시 원직장으로 돌아감.
애는 이쁘장하게 생겼음.
병신같은년들 누가 만나겠음.
병신같은 놈들이 얼굴이쁘장한거 하나보고
명품 사다 바치고 하면서 환심사고.
남친이 자기한테 바치는 선물이 곧 자신의 자부심인거지.
그 여자애는 얼굴 더 예쁘게 뜯어고치고
팔자고칠거라고 했음.
지금은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네.
한 2년 알고지내고 손절했는데. 쩝
끼리끼리 만나는 거지
유유상종은 과학임.
17년생 아들둔 맘 인데요 애낳고 시부모님께서 조리원비보태라고 200받은거랑 친정에서 100받은거랑 여기저기 받은거 모아서 아들 적금 들어놨다가 금값 오르기 전에 30돈 사서 물려줄 돈조금 불렸네요 전 조리원비나 아이에게 들어가는건 내가 감당해야하는거로 봅니다 명절등 용돈 받는거도 10프로 내돈으로 주고 전부 적금넣어주고요
만원 받음 만원 넣어주고 제돈으로 천원주는식이죠 중학교 가면 20퍼 고딩때는 30퍼 주기로 하고 전부 저금합니다
제가 99년에 결혼을 헀는데 첫째 둘째 낳고 어머님이 고생했다고 500정도씩..따로 요구한 적이 없는데 고생하고 수고했다고 고마움의 표시로 해주셨는데..아마도 자식을 낳아보고 키워보신 경험자로서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잘 알고 계신 분이라서 그리 해주신게 아닐까 싶네요..
와이프도 뜻밖의 선물에 놀라기도 했는데..
문제는 이러한 모든것이 관례화가 되었고 비교대상이 되었다는 겁니다.
물건 맡겼나..?
창년은 미리 얘기하지만
시발년들은 나중에 얘기함
스탑럴커 같은 년들
물건 맡겼나..?
지애를 지가 낳고 무슨 유세인지?
돈이 필요하면 갈취하려하지말고 니가 나가서 돈을 벌어...
날강도냐? 심심하면 돈달라고 GR이네..
그냥 먹고싶은거 사먹으라고
몇십만 정도는 줄수있지
K페미들
애미애비들이 나는 딸바보 ㅇㅈㄹ 하면서 키운 효과다
유행이 되었는데
정설이 되버렸음
그리고 나중에 5배로 삥뜯기길
저런것을 만드네;;
물론 출산하여 산후조리허고
애가 100일 지나 밖에 나갈 수 있을때 필요한거 있나 물어보고 가방서긴했는데 이건 남편이 선뜻해주는거지 내놔는 어니지 ㅡㅡ
국가보다 더 중요시 하는 가문을, 대를 잇게 해주는데
성을 물려주게 해주었는데 최소한 10억은 줘야지
그런 미친년과 사는 병신을 퐁퐁남이라함
그리고 산부인과 비용, 산후조리원 비용에 보태라고 양가 모두가 소정의 축하금을 주기도 하고요. (액수에 상관 없이 말입니다.)
그런데 임신과 출산에 무슨 시세가 붙는답니까.
저 말들이 사실이라면 저런 요구를 하는 여성들은 '직업여성'이라고 매도 당해도 할 말 없죠.
이런 추세라면 남편이랑 잠자리 할 때 마다 돈 달라고 할 기세...
그러고 보면 창녀들이 참 정직해.. 아~ 그래서 쥴리가...오~ 설득력이...있어!!
지금 우리나라 출산현황 보면 적극 장려해도 부족할 판이긴 하죠
니기미시발
궁금하네
점점 더 큰일이네..
그리고 이러니 한국여자들이 어떻다 하는
나쁜 인식이 생기는 거임
중국여자 못지않게 계산적이고 자기중심적임
여자들한테 어찌 해볼라고 오냐오냐 하니까
여자들이 무슨 벼슬이라도 되는거처럼 이런상황이 된거 아니겠어요
결혼전에 같이 공부했던 동갑여자애가 있었는데
남친이 공시생이었음,
이 여자애도 직장다니다 공시 준비중이었는데
항상 하는 말이 남자는 능력이라며
남친 있어도 더 괜찮은 남자 소개받아 만나기도 하고..
그 애 친구들이 다 그럼.
서로서로 남친있는것 알면서도.
남친한테 합격해서 첫월급타면 자기 명품백사달라고 했다함. 그런데 남친이 알겠다고 함.
뭐 남친 계속 불합격하고 결국 이별엔딩.
그 여자애도 1년 준비하고 안되서 다시 원직장으로 돌아감.
애는 이쁘장하게 생겼음.
병신같은년들 누가 만나겠음.
병신같은 놈들이 얼굴이쁘장한거 하나보고
명품 사다 바치고 하면서 환심사고.
남친이 자기한테 바치는 선물이 곧 자신의 자부심인거지.
그 여자애는 얼굴 더 예쁘게 뜯어고치고
팔자고칠거라고 했음.
지금은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네.
한 2년 알고지내고 손절했는데. 쩝
끼리끼리 만나는 거지
유유상종은 과학임.
페미인가?
왜자꾸 자기가 피해자 코스프레를할까?
그냥 주작이라고하자.
어떤인생을살아야 저런 패배자 마인드로 살수가있지ㅋㅋ 구토쏠리네
농사도(?) 내가 지어
밭만 빌려주고 농작물 키우는데 들어가는 돈 전부 다 내가 내
근데 그로인한 수입은 없는 상황인데
뭘 달라고??
만원 받음 만원 넣어주고 제돈으로 천원주는식이죠 중학교 가면 20퍼 고딩때는 30퍼 주기로 하고 전부 저금합니다
애를 낳아 줬다는 똑같은 표현.
그래세 네 말대로 애를 낳아 줬는데,
줬는데(물론 아이는 소유의 대상이 아님)
왜 자꾸 내 애들에 대해 가타부타 하냐고.
줘 놓고는 왜 내 아이들에 대해 가타부타 하냐고.
이후 그런 말 안하더군요.
"걔가 왜 니 아들이니..내 손자 지"
창녀인정하는꼴....
정신들챙기라 씨받이꼴 안당할려면~
스스로 무덤들을 파네....
니새끼 한번씩 봐주기만해도 감지덕지해라 쫌
와이프도 뜻밖의 선물에 놀라기도 했는데..
문제는 이러한 모든것이 관례화가 되었고 비교대상이 되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가만있어라
니미 시발 외주받았어? 좃깉은 년들 생각하는 꼬라지봐라.
이년들아 니들 자식이 그대로 뱉어내야 될꺼라고는 생각못하냐?
키워준값 내놓으라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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