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 주는
이런 사회 풍자 개그 필요하다고 봅니다.
최소한 상식적 행동을 합시다...
조회 68,778 |
추천 959 |
2026.05.06 (수) 19:49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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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리얼함
얼마나 많이 연구를 했는지
말투. 표정. 손짓. 태도 등 엄청 디테일 함.
오버스럽지 않고 진짜 최고임.ㅋ
너무 리얼함
예전 사랑과 전쟁이라는 드라마가 일반 사람들이 보기엔 충격적이지만, 실제는 훨씬 더 충격적이라 엄청 순화시켰다느거랑 비슷하겠죠.
얼마나 많이 연구를 했는지
말투. 표정. 손짓. 태도 등 엄청 디테일 함.
오버스럽지 않고 진짜 최고임.ㅋ
김여사? 백화점 진상 고객?
대상들 세밀하게 관찰하고 노력한 모습이 보여서 시리즈
영상들 보면서 감탄하고 있습니다 ^^
자기는 순살치킨만 먹는다는 항의를 받음.
항의이든 민원이든 제기할수는 있겠죠.
그걸 다 받아 주는게 문제.
예정된 수학여행을 자기애가 아픈데
왜 지금가냐. 항의 하던 분.
쓰다가 짜증 나네 .
끝
윤 때문에 폭망 했지만 ~
다시 이수지 때문에 웃는다
저 지랄을 많이 하지....
혼자 있으면 조용한데 여럿모이면 지랄하는 늙닭이가 있음....
간호사들 태움도 함 갑시다~
내가 키우긴 싫고 남의집 앞에 캣쉼터 만드는
그런 사람들도 까는거 해주세요
그냥 아가씨라고 부릅디다..ㅉㅉ
너로인해 사회가 정화될것 같다
그냥 속이 시원할 뿐..
거짓이 아닌 실제 사례가 정말 많다는 얘기.
즉, 정신적으로 병들고 있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현실.
나름 잘 살아왔다고 자부심이 강함. 힘들게 자식들 키워서 사람 만들어 놨다는 그 자부심. 대부분이 아들임.
그리고 돈도 넉넉하니 사람들 하대함. 막상까보면 좀 잘 사는 서민인데 계급사회 양반집 마님같은 마인드임
진상이고
사회풍자인데
어린애들이
보고 배우지 않을까싶네요
진상에 모지리들
이따구로 살면
어떻게 된다는
결말도
보여줬으면 좋겠네 ..
정작 이런 풍자를 만들어내는 원인을 제공하는 사람들(실제 저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보면서 같이 웃고 욕하기만할 뿐 본인이 그렇다는 걸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누군가가 따끔하게 말을 해줘야 하는데...;;;
선천성 일까요? 후천성 일까요?
그리고 우리 아들이 누군지 아냐? ㅇㅈㄹ
저정도면 라얼이 아니라 순한 맛임.
몸이 아파서 병원을 오는게 아니라 머리가 아픈 사람들 같음.저게 여자만 저럴꺼 같죠?
남자는 좀 덜 하긴 하지만 진짜 인간 군상들 참 많음.
병실이 26도인데 춥다고 혼자 파카 입고있는...
에어컨 좀 틀라자고 하면 춥다고...한낮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가는데...밤에도 문을 다 닫아놔서 26도...가만히 있어도 몸에서 땀이 나는디.
결국은 싸움났음.추우면 이불을 덮으세요.
추운건 덮으면 되지만 더운건 해결이 안된다고.
선풍기 가지고 와서 틀라고...
대학병원인데...지방에서 수술 잡고 몇달을 기다려서 겨우 수술 잡고 올라오는 사람들이 대다수인데.나가서 선풍기 사서 틀라고...
가뜩이나 아파 죽겠는데 수술해서 여기 저기 째고 수술한곳에 땀찰까봐 물들어갈까봐 씻지도 못하는데...2틀째 되는 날 화가 너무 나서 싸웠던 기억이 나네요.참고 있으면 가마니로 본다...
근데 간호사들은 참 극한의 인내심인듯.
묘하게 말을 참 안들어요.하지 마세요 하면 안해야 할텐데 자기들 귀찮다고. 힘들다고 간호사들 시키는...ㄷㄷ 그걸 또 다 들어주네요...
난 간호사들 한테 진상 부리는 환자들 너무 많이봤어요. 특히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 많고 심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주변에 2찍들 잘 분석해보면 대부분 목소리 크게 떠들더라
ptsd오면 안돼
빨간맛으로 보여주면 방송 정지인가?
팍 와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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