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믿는다는 자들이 거짓말이나 하고 남을 속이고 온갖 술수나 쓰면서
무슨 진리를 찾고 정의와 올바름을 이야기 할 수 있는지 어이가 없다.
진리를 추구하는 자들은 절대 거짓을 말하면 안된다.
거짓과 타협하면 추구하던 진리가 무너져 버리니 절대 거짓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기초적인 것인데 모든 것이 거짓이고 속임수이고 그것을 구질구질한 이유로
정당성을 부여하면서 남을 속이고 자신을 속이고 있으니 그것은 진리 일리가 없다.
2006년도 교회 집사님이 성경공부 모임이라고 추천해서 들어갔는데 뭔가 이상해서 알아보니 신천지였어요. 2주정도는 소모임으로 하다가 전체모임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 소강당 같은곳에서 100명 정도 설교를 듣더라고요 2번정도 나가고 나서 신천지 인걸 알고, 함께 모임했던 사람들에게 여기 신천지 사이비다. 그만 나오자 했더니 그분들은 이미 세뇌되어서 저만 나왔네요. 생각해보니 다른분들은 교회도 열심히 다니시고 성경공부도 많이한 분들 이시고, 전 날나리 신도 였어서 저만 나올 수 있었던거 같아요... 성경을 잘 아는 사람들이 오히려 빠져나오기 힘들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전 잘 몰라서 나올 수 있었고... 암튼 그래서 교회고 뭐고 다 끊었습니다ㅎㅎ 한동안 전도사란 양반이 회사까지 찾아와서 곤란하기도 했었네요ㅎ
이만희 전광훈이 추종해대면서 법원 털고 매일 거리에 나와 시위해대로 돈갖다 바치고,,
이게 과연 이만희 전광훈같은 쓰레기만의 문제일까?
신도라는 것들이 더 나쁜새끼라고 봄.
저런 범죄자 테러리스트 새끼들이 생기는 이유가 물고 빠는 광신도 좀비들이 있기 때문.
쟤들을 재사회화 시킨다? 교화한다?? 같은 국민이다?!
그냥 싸그리 솎아내서 처분해야함.
진정한 종교는 내가 가고싶을때 가고 돈내라고 강요안하고 꼭 나와서 예배하라고 안하는곳이 진정한 종교죠...
좋게 말하면 선교지만 반대로 말하면 가스라이팅이죠..
우리나라는 아직은 무교가 더 많다고 하네요 그사람들 다 안 믿어서 지옥가면 지옥도 자리 없겠네여..
무교입장에서 보면 모든 종교가 사이비 같습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다가올때 친절히 고민상담 해주고 달래주는 식으로 온다고요. 그리고 이제 이 물고기 확실히 잡았다 싶으면 그때부턴 개독보다 더 갈취하죠.
보호비 내면 내가 너희를 지켜줄게~
헌금 내면 내가 너희를 지켜줄게~
이만희 전광훈이 추종해대면서 법원 털고 매일 거리에 나와 시위해대로 돈갖다 바치고,,
이게 과연 이만희 전광훈같은 쓰레기만의 문제일까?
신도라는 것들이 더 나쁜새끼라고 봄.
저런 범죄자 테러리스트 새끼들이 생기는 이유가 물고 빠는 광신도 좀비들이 있기 때문.
쟤들을 재사회화 시킨다? 교화한다?? 같은 국민이다?!
그냥 싸그리 솎아내서 처분해야함.
무교인이 신천지 교리가 어떻고 그러진 않음
애시당초 개독을 믿지 않으면 신천지가 되지 않음
그걸 악이용 하는것들이 권력이죠
무슨 진리를 찾고 정의와 올바름을 이야기 할 수 있는지 어이가 없다.
진리를 추구하는 자들은 절대 거짓을 말하면 안된다.
거짓과 타협하면 추구하던 진리가 무너져 버리니 절대 거짓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기초적인 것인데 모든 것이 거짓이고 속임수이고 그것을 구질구질한 이유로
정당성을 부여하면서 남을 속이고 자신을 속이고 있으니 그것은 진리 일리가 없다.
내란당 ㅁㅜㄴ화일보,일화맥콜 등이있음
상종하면 안되는 ...
지들신 건드리면 미처서 개처럼 달려듬…
그럴 마음이 없는거지!!
그래도 지랄하면 때려부셔버리지!!
종교의 악기능을 가리기위해 그럴듯하게 포장한 말인듯
뭘 잘났다고 그렇게~
진짜 이렇게나 많아?? 할정도로 어마어마 합니다ㅜㅜㅜ
카페돌아다니면서 어르신들 선동도잘하고요.
궁전이에요. 쓰레기 같은 건물이요.
하지만 신천지가 아닌 예수교 장로회랑 신천지가 다른게 뭐임?
예수교 장로회 목사 세끼들중에 먹사도 졸라게 많은데.
가만히 보면
신을 섬기러 가는게 아니라 목사 보러감..
이사를 갔는데 주변 교회가 아니라 원래 다니던 교회 가는게 정상이냐?
그게 이만희나 목사나 똑같은 거지..
이런 머가리 종자들이 있을까...
신천지가 국짐당이고 국짐당이 보수인걸자처하지만 이젠 극우일뿐 보수는 민주당이보수지요.헌법을수호하고 지키는보수
돈때문에 눈치안보고 좋음!
엄마가 천원 헌금내라며 일요일아침 교회가라하셨다
난 교회가기 귀찬아 오락실을 갔다
내가 택한 곳만 좋고 옳다
이런 유치한 생각의 종말을 보고 싶다.
중간을 모르는 좌우 인간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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