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대공 미사일, 대전차 미사일의 발전으로
탱크와 공격헬기 등의 효용성이 많이 줄어든거 같음
이제는 그 개념도 많이 바뀌지 않을까 싶음
1. 아파치와 같은 공격헬기
* 사람이 탑승 가능한 '유인 공격 드론'
* 탑재 무장량이 많은 '유인 공격 드론'
* 중앙에서 다른 드론들 통제하는 야전 사령부(모선) 역할
로 개념이 바뀌고
2. 블랙호크, 수리온과 같은 수송헬기
* 사람 수송하는 드론
으로 개념이 바뀌고
3. 탱크
* 포사격이 가능한 유인 드론
4. 장갑차
* 지상에서 인원수송 가능한 유인 드론
5. 전함, 잠수함
* 바다에서 싸우는 '유인 해상 드론'
좀 말장난 같기는 한데;;ㅋ
앞으로 무기 개발 할때 이러한 개념으로 접근하면 발전에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음요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ㅎ






































통제하는 시스템 입니다.
많은분들이 이 사실을 간과 하고, 완전 무인으로 은연 중에 생각 하시는것 같습니다.
단적인 예로 우러 전쟁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FPV 경우 소형비행체 라는 한계로 인해 전파수신 거리
와 배터링 용량 한계 까지가 작전영역이고, 실제적으로 운영지점에서 5Km 이내 거리에서 운영이 됩니다.
유튜브에 성공한 사례만 나와서 띄우기만 하면 100% 성공율 처럼 보이지만,
전자전 상황, 환경요인, 기타 용인 등으로 인해 많은 무인기들이 추락 하고 있습니다.
월 평균 일만대 정도를 손실을 한다는 통계도 있다고 합니다.
앞서 이야기 했지만, 무인기 한대에 사람이 하나 붙고, 그 통제를 전파를 이용해 통제를 합니다.
전파를 이용한다는 자체가 민수용품이라는 특성상 재밍에 취약다는 거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광섬유
드론이 일반화 되고 있는곳이 우러 전장 상황 인거죠.
FPV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반면, 전쟁 초기에 활약을 했던 터키산 바이락타르 같은 중형,대형 무인기는
전선이 고착화 되고, 고착화 되면서 방공망이 전선을 따라 연계 안정화 되면서 중대형 무인기를 활약
자체를 못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군이 선전하는 이면에는 서방측의 막대한 지원도 있지만, 군이 연계적으로 작전을 펼치수 있는
큰 이유가 바로 스타링크가 존재로 인해 통신망이 붕괴 되지 않았다는점이 큽니다.
흑해일대에 한동안 스타링크 서비스를 중지 하면, 우크라이나가 크게 자랑하던 수상,잠수 무인정이
그 기간 동안 아무 작전을 펼치 못했다는 점을 보면, 통신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알수 있죠.
우크라이나군이 실전에 운영 중인 UGV 역시 지상체라는 특성상, 비행체 보다 전파수신거리가 짧습니다.
이걸 극복하기 위해 UGV에도 스타링크가 탑재 되어 운영 중 입니다.
이말은 미국의 정책에 따라 스타링크 서비스가 중지 되면, 우크라이나군은 굉장한 어려움에 봉착한다는 겁니다.
제가 하고 싶은말은 우리 생각 하는 무인체계는 AI를 통한 자율비행,주행,항행이 가능하고 자율적 판단에 따라
인간의 개입 없이 주어진 임무를 수행 할수 있을때 이야기 입니다.
아직까지는 인간의 개입 과 전파를 이용한 통제라는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본문의 글처럼 완벽한 대체는
어렵다는 거죠.
유인탑승 무기는 후진국 스타일로 남게됨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