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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 10에 사정거리 1000키로면 적이 알아 채기도 전에 미사일 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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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
이 단어에 일단 중립
스크램제트는 마하5가 되어야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씨스키밍중에 마하5 이상으로 스크렘제트가 되긴하는지... 저도 궁금.
가장 이상적인 가동 조건이 마하 2~3 이고, 그 이상은 효율이 떨어지게 됩니다.
스크램제트 마하 3이상만 되면 가동을 시킬수 있고, 마하 5이상이 가장 효율적인 작동구간이 됩니다.
본문의 글의 하이코어 엔진은 DCR (Dual Combustion Ramjet : 이중연소램제트) 이며,
마하 1이상에서 램제트가 가동이 되고, 마하3 넘어가면 공기흡입구를 변형을 시켜 초음속의 압축공기
를 연소실에 공급 하면서 스크램제트가 되는 구조 입니다.
중국은 실전배치도 끝남
난리
이 단어에 일단 중립
나로호의 2단킥모터를 사용하여, 고도 20Km 까지 하이코어를 올려놓고,
다시 KTSSM의 고체로켓모터를 활용하여 램제트 가동을 위한 최소속도인 마하 1이상을 가속 합니다.
속도가 마하 1 이상이 되면, 하이코어에 장착 된 DCR (Dual Combustion Ramjet : 이중연소램제트) 이 작동이
되어 다시 하이코어를 마하 3이상 가속을 시킵니다.
마하3 이상 의 속도에 도달이 되면 가변공기흡입구 변형이 되면서 초음속으로 압축 된 공기를 유입 시키기게
되면서 스크램제트 모드로 변환이 되어, 마하 5이상~마하 10이하의 속도로 비행하게 됩니다.
영상에서 활공 중 엔진을 끝 후 재점화는 스크램제트가 아니라 램제트를 가동시키는 겁니다.
하이코어를 고도 20Km 이상까지 올려놓는 이유는 공기밀도가 낮아 공력저항에 의한 마찰열이 적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현존하는 어떠한 극초음체계는 마하10 이상을 넘기기 힘듭니다.
현재까지 마하 10이상의 마찰열을 견딜수 있는 소재확보가 안되었기때문에 이론상으로는 스크램제트엔진이
마하 10 이상 속도를 발휘 할수 있다고 하나, 마찰열때문에 현실적으로는 마하10 이하로 제한이 됩니다.
고도 20km 이상에도 마하5이상 가속된 하이코어는 잠시 엔진을 꼬고 극초음속 활공비행을 하다가
필요시 또는 종말 단계에서 엔진을 가동 시키는데 이때 재점화 되는 엔진모드는 램제트 입니다.
왜 고도 20Km 인지 위에서 설명 했듯이 고도 낮아질수록 공기밀도가 농후지기 때문에,
그만큼 공력저항이 커지게 되고, 그만틈 마찰열이 생기기 때문에 스크램제트 가동이 엔진 자체도
그 마찰열을 견디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근거 미상이나 지나친 국뽕 채널은 앞으로 안뜨게 막아버리는게 최선입니다.
의외로 현대로템에서 제작한 영상이더라구요.
개발 중이던 뭐던 일단 자료 출처가 현대로템이라 완전 구라라고 치부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ㅎㅎ
해면고도 5미터에서 마하10으로 비행 할수 있는 비행체는 지구상에 존재 하지 않습니다.
그정도 기술력이면, 그 국가는 전세계를 씹어 먹었을껍니다......ㅋㅋ
고고도 마하10 저고도 마하 3~5 정도 될거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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