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기여도 높은 북한군인들
처음 북한군인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하는 뉴스보도가 나오고
배급물품을 받는 사진이 언론에 공개되자
여러분들 중에서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들은 북한군인들이 아니라 라오스군인들이라면서 부정을 했죠?
그들은 주로 러시아 쿠르스크 교전지역에 투입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 전투지역에도 산개해 있고요.
북한 다연장로켓포까지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이 되었죠.
여러분들은 러시아가 불곰사업을 통하여 대한민국에게 많은 방산기술을 전수해주었다고 주장하면서
러시아는 우리에게 은혜로운 나라라면서 물고 빨고 하는것에 대해 나는 역겨움을 느낍니다.
러시아가 정말로 군사기술, 무기, 교전방법, 드론활용법, 미사일 기술, 핵처리 기술 등등 직접적으로 전수해준 나라는 바로 북한입니다.
휴전선에서 서울까지 거리가 40km정도 됩니다. 무척이나 가까운 거리입니다.
윤석열 정부 시절, 22년도인가? 그때 북한 무인기가 서울 상공을 한바탕 휘젓고 돌아갔죠?
드론은 비록 무인기이고 전파교란 하면 된다고 하지만
광섬유 드론인 경우에는 전파교란이 전혀 통하지 않고 광섬유 드론 같은 경우는
휴전선에서 서울까지 직접적으로 타격이 가능한 거리이고
이것을 러시아가 북한에게 현재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다양한 드론이 등장하고 FVB드론도 익히 들어봤겠지만
광섬유 드론도 등장을 했습니다.
광섬유 드론(Fiber-optic drone)은 무선 신호 대신 긴 광케이블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유선 무인기로, 재밍(전파 방해)에 영향을 받지 않고 높은 보안성을 제공하여 우크라이나 전쟁 등 현대전에서 핵심 비대칭 전력으로 부상했습니다. 10~50km 범위에서 고화질 영상을 전송하며, 유투브 등에서 확인 가능한 것처럼 안정적인 자폭 공격이 가능합니다.















































지나치게 미화하죠
친일이든
친미든
친러샤든 공통점이 보이는게
은혜베품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이죠
반도체만 하더라도 미국 스스로 노동집약적 사업인 D램 을 아시아로 넘기면서도 기술 안가르쳐 주려고 갑질에 갑질을 해댔는데요
일본도 그랬고요
브라더 미싱기사 출장 와서 염병한거 들어보면 아직도 열받네요
국내 엔지니어들이 손으로 짐작하고 외워서 설계한 피땀은 외면하고 그저 노비정신으로 할렐루야 거리죠
러샤가 국가부도 사태로 행정마비 가 와서 뜻하지 않는 소득이 많았다고 하지만
은혜 베푼건 아니지요
우리기업이 오히려 베푼게 적지않던데요
오히려 우리 기업들이 베푼게 더 많고 큽니다.
그래서 러시아가 군사적으로는 북한과 가깝다하나
경제적으로는 대한민국과 절연은 못 하고 있지요
우리는 그 점을 잘 활용하면 된다고 봅니다.
러우전쟁으로 스탑 된 상태죠
투자해놓은건 사실 별거 없지만 어쨌든 러샤의 일방적인 계약파기 행위인데 머라하는 언론사 하나 없네요
그냥 지나갈려다 개 자식들 두 마리 쓰레기 글 써놓고 서로 놀고 있는 모습 보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욕이라도 한 마디 남기고 간다. 개 자식들아 밥은 먹고 다녀라
소금물 이 3명은 구제불능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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