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미사일이 올마고
페트리어트가 올마고
금액이 몇십억씩인데
이란산 드론은 고작 3천만원대 라고 들었습니다
드론 같은건
휴대용 미스트랄 같은 저렴한걸로는 못 잡아내는건가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미스트랄도 저렴하지 않은건가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투에서도 휴대용 미스트랄같은걸로
드론 잡았다는 기사들 보다는 드론으로 상대측 어느정도 피해만 줬다고
들어서요
미스트랄 이런건 단가가 얼마씩 할가요?
검색해보니 국산무기 신궁 이런것도 있네요
이런건 최종 보루인건가요?






































길목에 매복해야됨
근대 떼거지로 오는건 못막음
맨패즈는 총으로 치면 단발총임
저공 떼거지 드론은 전방확산탄으로 탄막을 쳐야함
감사합니다
근데 맨패즈 라는게 RPG-7 처럼 즉응식은 아닙니다....많은분들이 여기서 큰 착각을 합니다.
맨패즈를 사통장치를 구동시키고, 미사일 시커를 냉각 시키는 BCU의 냉매가 45초~1분 남짓 입니다.
열배터리라 한번 구동시키면 그걸로 끝이죠.
한마디로 C2I 체계에 의해 대기 타다가 대응하는 체계 입니다.
저정도 물량의 공습이라면 상대 방공망 과 C2I는 과부화가 걸려 맨패즈 까지 교전데이터가 내려오지 않았을
경우라 짐작 됩니다.
그리고 드론류는 의외로 열방사 와 적외선 방출이 적어서, 맨패즈로 교전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런류 대부분은 전동모터를 이용하는 드론을 이야기 하는것 같은데, 저마력 4행정 엔진을 단 드론도 꽤나
락온 하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드론의 크기 와 적은 소음으로 인하여 육안,청각으로 식별하여 대응하기에는 맨패즈의 즉응성이 떨어진다는
문제로 식별,청취를 하였어도, 준비시간에 사거리 밖으로 벗어날 확율이 높습니다.
주변에 게파트,비호,천마,판치르 같은 자체 탐색,추적레이더가 있는 방공장비가 있을 경우 이와 연계 되어
작전은 펼치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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