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대략 일주일간 수백여발의 탄도미사일(정확한 수량은 모름)을 발사하고 조금 뜸해졌죠
이란이 다른 작전을 구상중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만.
킬체인으로 두드려 부순게 이제야 효과가 나오는 거라 봅니다.
북한과 전쟁시 비슷한 양상으로 돌아가지 않겠습니까?
초기 일주일동안 남북 양측이 대화력전을 펼치고나면 과연 우리에게 남는것이 무었일지 생각해봐야 할듯합니다.
더군다나 거리도 가까워서 탄도미사일 방어만 해야하는게 아닌 장사정포까지 킬체인 돌려야합니다.
우리가 이걸 견뎌 낼수 있을까요?
휴전선은 포격전으로 쑥대밭
수도권은 장사정포
그뒤로 산업기반들... 막아야할 목표는 너무나 많습니다.
북한은 어차피 죽을거 다 때려 부수려고 할거 아닙니까?
킬체인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방공망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완벽하길 바라는 사람만 있을뿐이죠.
초반에 미사일 한방 못쏠거라는 생각은 애시당초 집어 넣어야 할것이고
북한이 멍청해서 당하고만 있을거란 생각도 하지 마세요
대략 일주일간 니죽고 나죽자라는 미친 대화력전으로 대한민국의 산업은 붕괴할겁니다.
북한과의 전쟁은 미친짓입니다.
정권유지나 미국의 앞잡이가 되어서 북한과 전쟁을 치루자는 놈들이 집권하지 못하게할 의무가 국민에게 있습니다.
현명하게 투표하실거라 믿습니다.
지금의 60~70대가 허리띠 졸라 만든 기간산업
그걸 기반으로 40~50대가 선진국을 만들었습니다.
이걸 한순간에 날려먹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천궁2 한개 포대에 6개 발사대라 치면 48발의 요격 미사일을 날릴수 있습니다.
탄도탄 1기에 요격미사일 2발을 발사하니
한번에 24발의 탄도탄을 요격할수 있습니다.
북한이 30발의 탄도미사일을 쏘면 나머지 6발은 뭐로 막죠?
요격율 100%라도 요격능력을 넘어서는 미사일이 오면 방법없습니다.
뭐 중첩시키고 패트리어트도 있고 어쩌구 저쩌구
북한이 바보입니까? 요격 능력 만큼만 탄도미사일 날려요 ^^?
수십년간 전쟁준비만 해온 놈들인대 뚫어낼 정보는 다 있겠죠.
중동지역 사드 포대 3개가 날라 갔다 던대
암튼 무적은 아님
먼저 쳐 맞으면 데미지가 너무 심각하고, 반격도 어려워지니..
킬체인에 그 개념이 있는 것인데.. 선제타격이라는 말만 꺼내면 고정간첩들하고 민노총에서 자기편 때린다고 지랄을 하는 거죠.
좌파에서 항상 하듯이 용어를 바꾸어 들어시면 됩니다. 선제 -> 예방 타격
이란도 선제타격 쳐맞고 일주일간 탄도미사일 날렸어
생각이란걸 좀 해라
우리가 공격준비하면 북한이 모를거라 생각함?
전쟁은 안하는게 좋은거야
푸 하하하
본인 글이 예방타격의 당위성을 유도하니, 바로 나를 전쟁광으로 몰고가는 구만.. ㅋㅋㅋ
허겁지겁 댓글 다네.
반격수단을 모두 봉쇄하지 못하는 선제타격이라면 반격당할건 뻔한거고
부자는 항상 몸조심 해야능겨
이둘찍아
윤썩열이 사시9수라서 자랑스럽겠다ㆍ
문제는 북한 움직임 파악이고 미군이 지휘권 안내놓으려는 핑계가 이거.
조만간 이것도 해결될거고 이때쯤이면 주한미군은 장비 관리인원만 남고 주일기지로 이동 하기로 되어 있으나 주한미군 기지 시설이 너무 퐌타스틱해서 미정부한테 미군이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뭉개는 중. 미군부 입장에서 한국장성들 지휘력은 신뢰할수 없는 수준임. 딱 정해놓은 것만 잘하지 전장 변화에 대한 대처능력이 최악의 평가를 받음. 전작권 이양과 주한미군 축소는 다른별계의 사안이나 연관된 내용.
다떠나서 북한이 쏘는 장거리 투사체에대해 5프로만 효력사 인정된다 처도 우리나라 경제는 아작이남. 남북한 경제력 차이가 50~60배 인데 궂이 계산기 뚜드릴 필요없음.
조짐이 보인다? 무조건 올라가야 피해 최소화 가능. 그전에 평화적으로 해결이 되는게 좋겠지만 독제라는 시스템상 평화란 특정인물이나 집단의 결정에 달렸다는것이 문제. 견제 없는 권력은 언젠가 폭주하게됨.
군사력이 약한 독재자가 군사력이 쎈 주변국을 먼저 쳐들어 간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임
자기의 권력을 잃어버리는 짓을 독재자가 할거 같아요?
한쪽의 일방적인 결심으로 전쟁을 시작하는건 그놈이 최소 지역패권을 가지고 있을때나 가능한 것임.
북한이 그정도 깜이 되는건 아니죠
그리고 미국이 억지 선빵때리는 일에 동조할만한 ㅄ같은 정권을 집권하지 못하게 하자는 것임.
전쟁을 하고자 마음먹는건 미친짓임
독재자가 항상 합리적인 판단을 하리라 생각하고 착각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그야 말로 위험천만한 생각입니다.
북한은 최고 권력자의 잘못된 결정에 대한 안정장치가 없는상황에서 감정적이유든 접하는 정보의 오류든 일시적 오판으로 내린결정을 누가 책임 지나요? 그럴일 없다? 아뇨 그렬확율 너무 높습니다. 그럴상황 안만들면된다? 그쵸 근데 그건 정치적 외교적 판단 영역인거고 그럴 상황을 가정하고 대비하는것도 당연히 준비해야 하는 정부의 일인 겁니다. 다른걸 자꾸 하나로 보려고 하면 안됩니다.
전쟁을 억제하려면 조짐이 보이는 즉시 전쟁할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압도적 화력 압도적 기술 압도적물량으로 밀어버릴 생각을 해야 안전합니다.참고로 약 25~30년전쯤인가 주구장창 미군과 같이 가상전투까지해가며 얻은 결론 입니다. 그결과가 제7기동구단이고 최근엔 기동함대까지 만들었죠. 미군은 어찌했느냐? 자기들 인력운영 기점을 주일기지로 옮기고 주화력 자산들은 배로 즉각투입 그외 움직이기 곤란한전력이나 전계가 늦은 그런것들만 한반도에 두고 운용관리 인원만 최소로 운용. 초반의 전력 손실을 최소화 하려 하였습니다.
즉,국군의 지휘력에 학을 띠고 야 1차전 느그가 알아서해 하고 손 놔 버리고 뒤로 빠진겁니다. 솔찍히 맘만먹고 시간만 투자하면 국군장성들 지휘력 향상시키는건 문제도 아니였으나 미군도 어찌보면 핑계를 덴겁니다. 지금과달리 당시 전세계 평화무드상에 군전력 축소는 당연한 수순이고 그중 가장 전쟁 가능성이 높았던 한반도에서 최소의 리스크를 위한 미군의 설계였습니다. 불안한 우리군부 장성들? 화력증강의 목을 매며 미군 비지 끄렁이 잡고 제발 철수만은 안됩니다하며 납짝 기게된 겁니다. 지목숨 살아날 확율 올릴려면 정찰 자산으로 초반 징후 포착즉시 평양으로 진격 이거말곤 답이없습니다. 예비군과 투입되는 미군? 이땐 이미 나락간 상황이라 이겨도 이긴것이 아니게됩니다. 조금이라도 더 건질라면 더빨리 더쌔게 조짐이 보이는 즉시 조져야 합니다.
아이러니 하게 지금 동북아가 그나마 전쟁위혐도가 어느곳 보다 낮은 이유가 압도적 화력을 보유한 나라들이 균형을 맞추고 있어서 입니다.
지금은 그대상이 북한을 넘어 중국까지 감당하록 내 몰리고 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미군이 여러가지로 상당히 선을 넘고 있습니다.
생존본능은 의외로 강력합니다.
생존본능까지 무시할만한 계기를 만들면 안되는 거죠.
ㅎㅎㅎㅎ
북한이 이성을 상실했으면 남북한 전력차가 뒤집히기 전에 전쟁이 일어났겠죠..
베트남전 때가 최적기였겠네요.
참 답답하다..
연평도 포격, 천안함을 비롯해서 과거의 수많은 도발 사례를 보고도 이런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사람들이 이렇게 설명을 자세히 해주는 데도, 굳이 우리가 마치 전쟁을 일으킨다는 식으로 이해하네...
역시 뻘건당 지지자는 다르구나..
쌓는 경우도 있습니다.
국지도발은 국지도발도 끝날꺼다 라는 단정적인 생각은 버리셔야 할듯 하네요.
천안함은 당시 어떤걸로 누구한데 당했지는 모르는 상황이니 넘어갔다 쳐도,
연평도 포격 사건은 전면전으로 치달을수 있는 심각한 상황 이였습니다.
군사목표도 아니 대한민국 영토 내의 민간인 주거지에 방사포탄을 퍼붓었고, 그로 인한 사상자와
상당한 물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상황을 다른 나라가 겪었다고 하면 과연 어떤 상황이 발생 되었을까요?
보통 국지적 도발, 분쟁은 서로간의 군사적목표를 상대로 하지, 민간인을 상대로 하지는 않습니다.
연평도 포격은 분명 민간인 밀집지역까지 공격범위 넣고 실시 했습니다.
근데 포격을 가한 원점 지역에 자주포 몇문으로 반격 하고 끝???
이게 대한민국의 전쟁 의지 입니다.
이스라엘,미국,러시아,중국 이였으면, 원점 포격이 아니라 그지역 군사시설 비롯해 몇배의 보복을
가했을 껍니다.
근데 대한민국이 먼저?? 아무 이유 없이 일부 기득권 세력을 위해 전면전을 먼저 건다???
그냥 개가 웃을 일입니다.
선제공격,타격....동서고금 통털어 과거,현재,미래, 사람 대 사람, 국가 대 국가 싸움에서 필승의 요소 이자,
변하지 않는 방법 입니다.
전쟁 좋아하는 국가,국민 없습니다.
근데 온갖 방법을 동원 하더라도 전쟁을 피할수 없는 상황, 온갖 노력은 했지만 해결수단 전쟁 밖에
안남았을때 같은 문자 그대로 선택의여지가 없을때는 추호도 망설임 없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발톱님 말처럼 반세기 넘게 전쟁 준비 중인 두국가 이고, 화력밀도면 보면 지구상에 이런 지역이 없을 정도이고,
서로 상대의 좌표를 이미 딸 만큼 다 따놓은 상태에서 트리거만 땡기면 될 정도로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공을 맞는다.....그냥 재앙 입니다.
정찰,감시,추적 수단이 발달한 현대에서 6.25 처럼 거의 대비책없이 당할리는 없겠지만,
일단 어떤 싸움이든 소위 말하는 선빵의 효과는 매우 충실 하다는걸 감안하면, 엄청난 피해는 감수해야함.
건들면 민족이고 나발이고, 없다는 의지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잃게 많아서 주저 한다???....그런 의지 라면 이미 연평도,백령도,NLL 다 뺏겼습니다.
그런의미 라면 연평도 해전에서 전사한 참수리357호 승조원들은 뭐가 됩니까?
한번 약점 잡혀서 하나를 내주게 되면, 마지막에는 다 내주게 되있습니다.
그 약점이 피해를 입는게 두려워서 라면, 김정은 장군 만세, 조선노동당 만세, 조선민주주의 공화국 만세 삼창 하고
김정은 장군 품에 안기면 모든게 해결 됩니다.
그토록 영원하는 통일은 물론, 전쟁의 위험도 없고, 그렇게 증오하는 미군도 없습니다.
심지어 핵무력 보유국 으로써 어디 눈치 보지도 않고, 일본,중국에 오히려 큰소리로 빵빵 치면서 협박도
할수 있습니다.....트럼프 같은 깡패 새퀴가 날뛸때, 오히려 대륙간탄도로케트탄을 앞세워 큰소리 쳐도 됩니다.
얼마나 좋아요....그냥 다 내려 놓으면 됩니다.
참고로 보배드림 가입 할때부터 선제공격론자 였습니다.
괜히 석렬이랑 엮지들 마세요...석렬이 선제공격 운운 하면서, 그뒤로 엮어서 시비걸던 사람 몇명 있었는데,
찍소리도 못하고 갔으니 참고들 하시고요.
선제타격을 결심하는건 당연한겁니다.
우리가 북한을 이유없이? 전략적 이득때문에 먼저 공격 한다면 님은 동의하시겠습니까?
피할수 없는 상황이라면, 같은 민족이고 나발이고 꼭 죽여버리겠다 라는 필승의 의지가 중요한겁니다.
아...피곤 하고 귀찮고 싸워봐야 내가 더 손해네..에잇!!!더러워서 피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면
나중에 다 잃습니다.
지금 이란 미국전을 봐도 그렇죠?
방공망이 붕괴된 이란이 미살을 사방으로 날리고,것도 유전만 골라서요
우리 선제타격 대상이 북한이죠?
북한은 사실 경제랄게 없죠?
우린 산업시설이 북한에 비해 어마어마 합니다
즉 선제타격으로 북한을 제압할수는 있겠지만 우리 피해가 북한보다 클겁니다
그래서 선제타격 반대하는거죠
전쟁은 미국 같이 자국본토를 떠나서 하는 전쟁이 좋은 전쟁 인겁니다
킬체인과 방공망이 완벽하다면 북한과 전쟁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그럼 지금이라도 미국이 전쟁하자고 하면 님은 동의하시겠네요
전술핵 선제공격으로 님이 원하는거 가능합니다.
핵보유국에 선제타격을 한다는건 핵으로 선제타격 한다는 것과 같은대.
전략가들은 자신의 전략이 완벽하다고 설득후 실행하죠
쳐맞기 전까지는 그럴싸한 계획이 있죠.
/> 자국의 본토를 떠나서 하는 전쟁이라면 선제타격이든 핵공격이든 이득이 있다면 찬성 합니다
저 처럼 전쟁을 피할수 없는 상황, 남은것 전쟁 밖에 없는 상황인 경우를 가정하에 있는건지가 중요하죠.
내부 정치적 이유로, 국민의 불만을 외부를 돌리기 위해 등등 내부적 문제를 외부로 돌리기 위한
전쟁을 목적으로 선제공격론이면 저 역시 반대 입니다.
동원할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상대를 압살해서 불의의 일격으로 피해입는것을 방지해야죠
무인기 장사정포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특수부대
이번 이란전쟁때 사드포대가 날라갔습니다.
드론으로요..
그리고 선제타격도 능력이 있어야 하는거고 그전에 정찰및 실시간 감시자산들은 폼도 아닙니다.
뚜드려 맞을거 뻔히 보이는데 그냥 처맞고 생각하자는건지? 교전비 생각하면 핵 몇대 맞아도 먼저 맞기전에 싸그리 조져서 전쟁을 단기전으로 끝장을 내야 피해가 적다고요. 경제력차이가 50~60배 수준인란거 뭔 소린지 모르나? 그리고 핵이 무슨 무적 치트킨줄 아나. 한두대 맞읗거 겁내서 전쟁 질질 끄느니 수치적으로 몇대 맞을거 각오하고 조져야 피해 적다고요. 그것이 물적이든 인적 손실이든. 요즘 전쟁은 감상놀이터가 아니라 철저히 계산기 뚜드리는 싸움인데 손해날짓을 왜함?
어짜피 입을 피해 최소화 하려면 징후즉시 다 깨부셔야함. 수많은 시뮬레이션과 기나긴 검토끝에 결정된 전략전술입니다. 우리가 핵을 갖기전까진 전력우위와 선제타격의 기조는 바뀔수가 없습니다. 아니 그전에 대한민국을 향해 전쟁징후 보이는 즉시 판도라 상자 열리는겁니다. 대힌민국 금융시장과 주가 그리고 산업보호를 위해서라도 일부러라도 폭주해야 합니다.
누그든 대한민국 때리려는 순간 리미트는 해제 됩니다.지금 트럼프가 미국이 그렇게 내몰고 있습니다.
말이 좋아 다자주의지 지금은 각자도생의 시대 입니다. 그리고 북한이나 우리나라나 자연소멸 안될려면 통일말곤 딱히 해결책도 없습니다. 한쪽은 경제적이유로 한쪽은 생물학적 이유로. 결국 머지 안은 미래에 평화적이던 강압적이던 통일에 대해 선택할 순간이 올것 입니다.
북한의 지도자 한사람이 중대한 결심만 한다면 그 결심이 평화적이라면 한민족은 세계정상에 우뚝 서계될것이고 그 반대라면 우러전쟁 꼬라지가 되겠죠. 근대 화력차이는 더욱 압도적이고 전장은 북한쪽이 될겁니다.
전혀 이해를 못하시네
왜 여기서 삽질하는거죠?
전쟁은 반드시 일어나니 막을생각이 없다는 건가요?
평화 통일되면 한민족이 세계정상에 우뚝선다?
비현실 민족주의자네..
지난 5천년간 한민족이 살아남은 방식은 아시나요?
현실적 민족주의자가 될생각은 없으세요?
지나친 국뽕은 민족주의자들을 돌아이로 인식하게 만들죠.
발톱님 역시 서로 강대강 대결이라는 전제하에 글을 쓰는 있는걸로 보입니다.
석렬이가 선제타격론 운운 했다고 이걸 마치 금기어 처럼 이야기 하는게 맞지 않다는 의도로 보이고,
먼처 쳐맞기 전에 먼저 때린다는 전제는 당연한겁니다.
먼저 선공을 당하기 전에 먼저 선공 한다 하는 상황이면 이미 서로간의 관계는 갈대로 갈만큼 갔고,
언제냐 라는 결심은 남은 상태 인거죠.
데프콘4 상황에서 갑자기 현무를 날릴 일은 불가능 합니다.
우리가 선제공격을 결심한 상황이면, 이미 최소한 데프콘 2 이상 상황 일꺼고, 북한 역시 동일한 조건
일껍니다.
감시,정찰 장비가 부족한것도 아니고, 우리쪽은 미국의 감시,정찰 시스템까지 추가가 된 상황에서
북한측의 전쟁 의도를 파악 하는건 유사시 실시간 파악이 될껍니다.
저정도 상황이면 국내 역시 언론의 노출을 피할수도 없는 상황 인거죠.
갈등이 극에 다랐을때, 상대의 의중을 정확하게 파악하는게 제일 중요 하다 봅니다.
진짜 전쟁도 마다 하지 않는 상황인가? 아니면 어떻게 하든 피하려고 노력을 하는가?
의중 파악은 안되고, 갈등은 문자 그대로 칼날위에 서 있는 정도로 극한에 달했고,
이젠 누가 먼저 방외쇠를 당기냐의 선택만 남았을 경우,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우리가 선제공격 하면 북한이 준비도 못 하고 쳐 맞을까요???.
북한은 감시 자산 없어서 오로지 망원경으로 우리를 보나요??.
전쟁은 다시는 일어 나서는 안됩니다.
이 문장을 보면, 미국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못일으켜 안달이 난 국가처럼 표현이 되네요.
과연 그런가 볼까요?
6.25 이후 전쟁위기가 있었던 주요사건들.
판문전 도끼만행 사건, 푸에블로호 납치 사건, 아웅산 테러 사건, 연평도 포격 등등
전쟁 직전 까지 간 사건들 보면 오히려 미국 참거나 만류한게 대부분 이였습니다.
판문전 도끼만행 사건의 경우 당시 대통력이였던 박정희는 이를 기회 삼아 판을 키우려고 노력했고,
아웅산 테러사건은 어떤 나라도 선전포고를 할수 밖에 없는 큰 사건 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만류와
전두환 의 인내로 전면전까지 가는 파국을 막았습니다.
연평도 포격 역시 미국의 간섭으로 파국까지 가는걸 막았습니다.
유일하게 미국이 북한 때릴 결심하고 진행했던 사건은 딱 하나 입니다.
1차 대북 핵위기....이거는 다들 잘 아시는 내용이 넘어갑니다만,
김영삼은 당시에 자기가 전쟁을 막았다고 자화자찬 했지만, 작금에 와서는 핵위협 과 공포로 인해
이를 후회 한다고 하죠.
가끔 반미주의자들이 내세우는 미국의 군수복합체를 위한 한반도 전쟁 음모론
그 논리 라면 이미 한반도에서 전쟁은 벌써 몇번을 터졌을껍니다.
위에 사건에서도 보시다피 미국이 참거나, 만류한 경우가 대부분 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러는건지
몰라서 그러는건지는 알수는 없네요.....오히려 한국군부가 더 강경책이였습니다.
아웅산 테러 때의 전두환의 인내심을 보면 진짜 난놈은 난 넘이라는 생각 밖에 안들더군요.
그걸 기회를 삼아 미국과 거래하여 많은걸 얻어내죠.
그 대표적인 예가 장보고급 도입 입니다.
대북 전쟁 방지론만 보면, 미국이 전시작전권을 쥐고 있는데 낫겠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특히 석렬이가 계엄령 선포를 위해, 평양무인기 사건, 휴전선 일대 아파치 도발 사건 등등
북한을 자극 하는 일련의 사건을 보면 더욱더 그렇네요.
북풍사건이야 서로 조율하여 주거니 받거니 짜고 치고 고스톱이였지만, 석렬이껀은 진짜 위험한
불장난 이였으니 말 입니다.
GOP 등에 대대적인 공사. 공사 내용이 지뢰 매설, 도로 막는 것 등등
첨에 언론에서는 자국민들 탈북 하는 걸 막을려고 한다 라고 했는데 저도 그때 당시에는 다른 이유가 생각 나질 않았음.
금번 계엄 사태 이후 속속 밝혀지는 드론 전단지 살포 등 이런 내용들을 보니 북한에서는 윤 정권이 전쟁을 일으킬려고 한것인가 라고 생각 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
대놓고 평양에다 삐라 뿌려대니 이게 무슨 속셈이지 라고 고민 많이 했을 거 같음.
거기다 러시아에 포탄에 군병력까지 싹 긁어 지원 해준데다 러시아도 장기전 치르느라 자기들한테 손 벌리는 판국인데 이 상황에 남한이 북진하면 어쩌지 라고 얼마나 겁이 났으면
앞에 GOP등지에 공사한 내용이 이제야 납득이 됨.
한마디로 자기네들 탈북 걱정한게 아니고 남한이 멀 빌미로 북진할 걸 정말로 겁냈던 거라고 봄.
얼마전 이 대통령도 이와 관련한 내용을 얘기 한적이 있는데 그 만큼 북한과 남한은 전쟁을 한다라는 수준의 격차가 아님.
거기다 김정은이 가장 원하는 게 머라고 생각함?
자기네 정권 유지하는 게 최우선 아님? 남북한 적화 통일?
위에 적었듯이 그렇게 적화통일 원했으면 빌미 제공한 시점에 남한에다 머라도 헛짓거리 했을 텐데 결국은 출입구 닫고 오지마 시전.
이젠 북한이 장사정포 쏜다 어쩐다 하는데 예전처럼 공격 막고 반격 어쩐다 개념에서 이제는
결국은 유사시에는 김정은 죽이는 게 최우선 이 될겁니다.
조짐이 보이면 선공격 어쩌고 이것도 물론 중요한 개념이고 조금이라도 피해 줄일려면 확실한 남침이나 남한 공격에 대한 정보가 있다면 그 원점을 공격하는 것이 피해를 가장 줄이는 방법이 맞죠.
이란도 점차 공격 횟수가 줄어드는게 포탄이나 미사일 재고 자체의 부족 문제일 수 있지만 지금 보이는 족족 발사체를 날려 버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사일이나 포탄이 있어도 발사체를 없애면 공격에는 점점 제한이 생기는 겁니다.
그런의미로 선제 공격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고 여기에 + 되는 게 그냥 김정은 죽이는 게 가장 효과가 좋다는 거죠.
예전에 정은이 수술후 어떻게 회복중이다라는 얘기가 언론에 타면서 우리가 정은이 현재 위치와 상태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는 내용이 나오면서 휴민트 등 다 갈아 엎어졌다는 얘기도 나오기도 하고...
필자와 여기 댓들 다는 님들 전쟁나면 참전들 하십니까 ???
북한과 전쟁이 나면 분명 남한에 피해는 있습니다 ~ 하지만 북한 한테 절때 밀리지는 않습니다
북한 탄도 미사일 방사포 한국에 얼마나 쏠수 있을꺼라 봅니까 ??
대한민국 육해공 군은 놉니까??
우리피해가 별로 없을거한 막연한 낙관론은 경계해야함
미국이 이란을 그렇게 두들겨 부수는대도 이란은 드론/탄도탄 계속 날립니다.
우리가 미국보다 항공전력이 쎕니까?
상처입은 승리는 승리가 아닙니다.
전쟁은 최후에 수단이지 게임이 아닙니다
항공전력 정찰전력이 완비 되지도 않았는대 킬체인이 돌아갑니까?
그 완벽하다는 미공군도 킬체인 완벽하지 못해서 중동국가들 쳐맞는거 못봄?
러시아도 우크라 상대로 제공권 장악 못하는데
우리가 북한상대로 제공권 장악가능하겠습니까?
입전쟁 할 정도도 안되면서 거참..
전쟁 하지 말자고 하는 소리니까 헛소리 그만..
근거는 있수?
뇌피셜은 혼자만 돌리슈..
통일을 원하면 평화통일 해야지.. 전쟁광 놈들은 구제불능임
댓글 답 단거 보니 수준을 알겠네 ㅋㅋㅋ
군대는 갔다 왔소?
전쟁에 참가하는게 이번 주제와 무슨상관이죠?
그런 뒤틀린 정신세계로 시비털고 다니지 마쇼
하여튼 별 상관없는걸로 꼬투리 잡아 보려는 꼬라지가 참 안타깝네
쯧쯧
주변 사람이 착해서 안맞았나보네
선은 니가 넘었지
상기시켜볼까
입 전쟁하냐?
전쟁하면 제일먼저 도망갈 사람?
인간아.. 왜 그렇게 사냐 쯧쯧
말로 쳐맞으니까 눈이 돌음?
딱 그수준이 너임..
아직 안가고 이거 붙잡고 있냐?
자꾸 게시글에 댓글달렸다고 뜨잖아
고만 가라.. ㅋㅋㅋㅋ
인신공격성 비난아님?
우리는 별 피해 없을거라는 낙관론으로 전쟁하자는 전쟁광 꺼져라 ㅡ.ㅡ
그리고 난 전쟁광도 아닌고 별 피해 없을거라 낙관론 자 처럼 말 안했다~~ 그리고 어디로 꺼지라는 건뎅?
보통 니처럼 말하면 쳐 맞는건대 ㅎㅎ
주변 애들이 교육을 안시켰나봄
아님 가정교육?
하여튼 너 말하는 방식이 매를 불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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