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의 지도
호르무즈 해협은 유조선등 대형 상선의 통행로 폭이 10Km 남짓입니다.
이걸 대략 3km씩 세개로 잘라 중앙의 3km의 충돌방지용 공간을 두고 우측통행하고 있고 있습니다.
지도상 왼쪽의 Forur섬에서 호르무즈 꼭지점까지 200Km 정도 됩니다.
이 거리는 쭈욱 이란쪽에 붙어서 항해 해야 하는겁니다.(해안선까지 30~50km)
전시라서 조금 빠른 속도로 운항 한다 치고(30Km/h)
저기를 빠져나오는대 7시간 ~ 8시간 정도 걸릴겁니다.
제일 처음 강행돌파하는 선단은 본보기로 집중 공격 받을텐대 군함이 호위한다고 해서 막을수 있을거라 생각하나요?
게임이 아닙니다. 군함의 대공 미사일은 무한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호르무즈에 우리 구축함 파견해야 한다는 정치인들은 진짜 제정신인지 묻고 싶습니다.






































ㅋㅋㅋ
미국의 상륙함/보급함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갈수 있다고 보나요?
ㅋㅋㅋ
미국의 상륙함/보급함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갈수 있다고 보나요?
천조국이 아닙니다. 한국 해군도 강하고요. 미해병대를 경험하면 이런 글 못 씁니다.
배에 실을수 있는 대공미사일의 숫자는 한계가 있다는 거에요.
돌파한 해병은 진정한 해병이고 죽은 해병은 안타까운 전사자일 뿐이죠?
그냥해bom님 말이 맞아요.
선단 공격을 반드시 미사일로 공격할 필요도 없고
재래식 무기나 드론으로도 충분히 공격이 가능합니다.
지형만으로 일단 놓고볼때에 이란이 매우 유리한게 맞아요.
그래서 미국입장에서는 호르무즈 해렵을 안전하게 만드려면
최소한 이란해안가을 쭉 따라서 근처 이란땅을 최소한 40km 이내를 지상군으로 먹고 점령햐야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죠.
우리나라 지형 으로 쉽게 예를 들면
강릉을 점령해서 강릉 앞바다를 보호 한다는건대
미사일과 드론은 태백산맥에서 발사하기 때문에
강릉이 아니라 대관령까지 점령해야 하는겁니다.
아프간에서 산악 전투 경험해봤던 미군이 결정 못할거 같습니다.
내용 없는 제 글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소 미사일 날린후 발사대를 찾아내서 발사대를 부셔야 하는대 그게 잘 안되나 봅니다.
그리고 호르무즈 근처에 땅굴을 많이 파놔서 요새화 시켜놨다 하네요.
트럼프가 수치를 약간 오바해서 얘기를 하지만 중국 석유 수입의 90%를 저길 통해서 가져 온다 얘기는 결국 최소 70% 이상은 저길 통해 에너지를 수입한다는 건데 거길 미국이 점령하면
중국이 대만이랑 전쟁을 과연 할 수 있을까 싶음.
거기다 베네수엘라 때도 그렇고 중국산 방공만 무기들 미국의 전자전 등으로 인해 완전히 무력화 되는 걸 직접 봤는데
과연 그런 무기들을 믿고 대만을 쳤다간 실제 전쟁이 벌어지면 아무것도 못하고 지는 거 아닌 가 하는 불안 감도 생겼을 꺼 같은데.. 그래서 최근 레이다 등 개발 관련 군부 숙청 들어간걸로 앎.
미국이라면 할려면 하겠죠.
그냥 어택 땅 으로 지상병력이 들어갈 것도 아니고 공중 지원 등 모든 지원 받고 들어갈껀데
얼마나 피해를 줄이고 점령하느냐 이지 점령 자체를 하냐 못하냐로 볼건 아닌 거 같음.
마찬가지로 이걸 트럼프가 go냐 stop이냐 어느 걸 선택하냐의 문제일뿐이지.
다른국가들이 강압인든, 자발적이든 연합함대를 꾸려서 참여 한다고 할때 그때 가서 숟가락 얹으면 됩니다.
근데 남들 다 참여 한다고 할때, 우리 못가 하고 뻐팅기다가 찍히는것도 머리 아픕니다.
찍혀서 괜히 분풀이 대상 되는것도 굉장히 피곤한 일 입니다.
파견준비 끝날쯤에는 전쟁이 끝나길 빌면서 설렁설렁
가서도 군함 한두척으로는 아무것도 못하니...
배째라 시전해야죠.
전투는 상황봐서 하는거고요
일단 진해서 호루무즈 앞까지 가는 시간을 벌어야죠
시비를 걸까 말까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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