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년전 우리는 크나큰 비극을 겪었습니다.
두번 다시는 그런 비극을 없어야 하며, 또한 그런 비극을 또 경험하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현재 누리고 자유,민주주의,평등 과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건 거져 얻은게 아닙니다.
그걸 지키기 위해 수많은 우리의 아버지,어머니,형,누나 등등의 피 와 눈물로써 지켜온것 입니다.
또한 널리 이름로 잘 안 알려진 동방의 한 국가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여러국가들의 젊은이들이 피를 흘려가며, 뿌려가며 지켜온 곳이기도 합니다.
아무댓가 없이 단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 하겠다는 일념으로 머나먼 이국땅에서
피흘리고 고향에 못 돌아간 이들에 대해, 마치 댓가를 바라고 자국의 이익 위해 참전
했다식으로 폄훼 하는 뇌병신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현실이 참 그렇네요.
물론 이것도 자유민주주의 국가 이니까 가능한 일 입니다.
애써 폄훼 하는 인간들이 바라는 가슴에 김부자 뱃지를 달고, 허구한날 원수님 만세
공화국 만세, 조선노동당 만세를 외치는 세상에서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니까요.
아래 그림을 첨 봤을때 띵 할정도로 충격 과 많은 생각 들게 하던 그림 입니다.
그림처럼 우리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댓가 없는 희생 과 핏물 위에 우리가 서 있고
지금의 생활을 누리고 있는겁니다.
늘 고마워 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세요.
“The Price of Peace” by Brian Jay






































남아공 참전했구나
유교보이 명보
봉사가..
남아공 봉사 였구나
스스로 자문 해보시지요
만약 북한이 우리와 다시 붙는다면
6SAR님은 무엇때문에 참전 하시겠습니까?
저는 내가족을 지키려 참전 하려 합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 같은 구호는 정치인들이 국민들과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에게 명분을 주고 참전을 유도하는 선동에 불과 합니다
실제 전쟁에 나가서 전투에 참기하는 병사들은 그런거 모릅니다
그런거 외치는 병사들은 장군이나 사령관이 되고싶은 출세지향적 인간 입니다
모처럼 정성글에 딴지 걸어 미안합니다만
인간세상이 그렇더라구요
참고로 유럽은 2차대전이 끝난지 5년밖에 경과 되지 않은 시점이였습니다.
이말은 우리가 6.25 전쟁 끝난 후 59년도에 남미 수리남 이나 아프리카 콩고 같은곳에 전쟁 발발 하자
마자 파병 한거랑 다름 없는 일이거든요.
심지어 그리스는 49년까지 공산군 이랑 내전 치뤘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 같은 구호는 정치인들이 국민들과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에게 명분을 주고
참전을 유도하는 선동에 불과 합니다"
선동이 있다고 치고, 님이 그렇게 깍아 내리는 선동 덕에 우리는 현재 오른쪽 가슴에 김부자 뱃지 안달고,
조선민주주의 공화국만세, 조선노동당 만세를 안부르고 있다는 사실에 어떻게 생각 하세요?
무엇때문에 참전 하시겠습니까?
이 질문...당시 16개국 참전용사들에게 물어 보시죠.
님의 추측대로 선동에 끌려와 의미 없는 개죽음을 당했다 라고 대답 하는지 참 궁금 해지네요.
님은 댓가 없이 어디 이름도 듣도 못한 신생국에 자유민주주의 수호라는 신념으로 참전하여
피흘리고 산화한 UN군을 마치 댓가성을 바라고 강제로 머나먼 이역만리에 땅에서 아무 의미 없이
개죽음 당한 ㅂㅅ 들이라고 이야기 하고 계십니다.
조선민주주의 공화국만세, 조선노동당 만세를 안부르고 있다는 사실에 어떻게 생각 하세요?"
이 질문에 대해 님의 고견을 말씀 해보시죠?
머나만 이국땅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 라는 이름하에 아무 댓가 없이 피흘려 쓰러져간 수만의 외국인 군인
들을 님은 무슨 댓가 와 이해관계를 때문에 거창한 민주주의, 자유, 수호라는 미명 하에 억지로 끌려 와
어쩔수 없었다 식으로 깍아내리고 있잖아요.
"자유민주주의 수호 라던가 거창한 명분보다는 자국의 이해관계 때문에 참전 했다가 맞을듯 합니다"
저말 UN군 묘소에 커다란 플랜카드로 만들어서 걸어둘 자신 있으세요?
걸어둘수 있다 정도의 신념이 이시면 청석님 말이 동조 해드릴께요...물론 제작 해서 걸어놓으셔야 하구요,
참 애매한 질문을 던지시네요.
북한주민을 위해서라???......자신의 신념이 무엇인가에 따라 틀리겠죠.
네 참전 합니다...그게 북한주민을 위해서 일지는 모르겠는데, 북괴는 확실한 적이니까요.
우리가 밀릴때는 게릴라도 할껍니다...자...답변 됬죠
그리고 그 신념에 때문 목숨 바친 사람들 많죠.
또 신념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평생 봉사로 바친신 분들 수도 있고, 목숨 내놓으신분들도 있고....
저기 우크라 전장에 국제의용병으로 참전 하고 있는 여러국가 인원들.....뭐땜에 참전 했을까요?
돈? 명예?....거기에서 무슨 돈 과 명예를 얻을게 있어서 말 입니다.
계속 말 참 이상하게 끌고 가시는데,
UN군이 참전해서 전선 역전시켜 대한민국이 존속한것에 대해 참 불만이 많으신가 봅니다.
아무댓가 없이 이땅에서 전사 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이역만리 이국군인들에 대해 고맙다 라는 말
표현이 그리 어려우세요?
그걸 무슨 댓가 를 바라고, 허울좋은 명분에 끌려왔다고 꼭 그렇게 표현 하고 싶으세요?
서로 본뜻을 모른다고 치지요
주변에 누군가 그럴싸한 명분을 들고 오는걸 경계하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군게에 잘 오지도 않고, 예전 같은 애정이 없어진지 오래고....
건설적인 논쟁이 아니라 계속 사람 과 사람으로 부딪히는 논쟁만 계속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니
제대로 현타 오네요.
지금까지 올렸던 게시물들 삭제를 할까 말까 고민 중이긴 한데.....
어떻게 할지 맘 정리 되는데로 떠날 생각 입니다.
물론 청석님때문에 그런거 아니니 염두에 두지 마시고요.
그간 관심 두어주시고, 아낌 없는 조언들 늦었지만 매우 감사 드립니다.
제가 떠날테니 계속 좋은글 올려주세요
저 떠나는건 아무런 의미도 없는거지만 6SAR님이 떠나시는건 재앙입니다
그동안 여러모로 좀 쌓인게 있었고,내가 뭐하러 이짓꺼리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꽤나 있터라 떠나야겠다 라는 마음은 계속 있었습니다..제 게시글을 어찌할까 고민 후 맘 정하는대로 탈퇴 하려구요...님때문에는 아니니 마음에 두서 두지 마세요...이 댓글이 마지막 댓글이 되겠네요...건강 하시고, 즐거운 인생 되시길...서로 웃으면서 가시죠..ㅎㅎㅎ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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