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신유머/이슈/움짤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humor&No=134385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저는 진짜 하루 걸렸는데.
장모님이 새벽에 눈 좀 부치라고.
내가 있을께 하셔서 한 시간 잤다가 ㅜㅜ
진짜 힘들었어요. 그 얘기만 나오면...
면회 안되고 어떤 상태인지 모르고 미치고 팔짝뛰고 와잎은 울고 온집안 난리가 나고..
그와중에 처남이 매형 정신차리라고 다독이는데
감동한 나는 가서 소주한잔 합시다에 또 속아서 한잔 먹는데 애 퇴원 하라고 연락왔는데 ..
그놈의 술.. 지금도 꾸준히 나가 뒈지라네요
둘째는 퇴근해 보니 낳아져 있더라고
이상하게 애 낳을 때 한번도 같이 있어 본적이 없었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