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버지 쓰려지셔서 병원비가 부담됬었기에 충분히 공감은 감.. 한달에 500씩 들었으니까..
그리고 지금 5년차인데 계속 재활 치료 받고 계시고, 또 한번 쓰러지신 후론 몸 여기저기 고장나기 시작해서
지금은 귀가 잘 안들려서 또 병원계속 다니고 계심.
그냥 대부분의 시간이 병원가는곳에 시간을 보내시는거..
다만, 이런걸 겪으면서 놀랐던게 건강보험공단에서 개인이 1년에 병원비로 500만원이었나.. 일정금액이상을 초과해서
쓰면 돌려주더라고.. 그래서 그거 혜택 잘 봤었지..
간병인 비용은 어떨런지 모르지만 수술하고 입원하고 치료받고하면서 쓴돈이 꽤 많았는데
암튼 건강보험공단에서 돌려줬음..
모든걸 국가가 다 커버할수는 없지만.. 세상은 그래도 좋은 방향, 정상인 방향으로 가고있는거..
중간에 미친새끼들이 망치고는 있지만.. 세상은 점점 바로 잡혀갈꺼..
지금 개미친새끼들이 교도소 간것만으로도 세상이 얼마나 달라지고 있냐.. 천만다행이다 진짜
내발로 걸어다닐때 하면 더 좋지않을까 생각하는
1인.
그리고 지금 5년차인데 계속 재활 치료 받고 계시고, 또 한번 쓰러지신 후론 몸 여기저기 고장나기 시작해서
지금은 귀가 잘 안들려서 또 병원계속 다니고 계심.
그냥 대부분의 시간이 병원가는곳에 시간을 보내시는거..
다만, 이런걸 겪으면서 놀랐던게 건강보험공단에서 개인이 1년에 병원비로 500만원이었나.. 일정금액이상을 초과해서
쓰면 돌려주더라고.. 그래서 그거 혜택 잘 봤었지..
간병인 비용은 어떨런지 모르지만 수술하고 입원하고 치료받고하면서 쓴돈이 꽤 많았는데
암튼 건강보험공단에서 돌려줬음..
모든걸 국가가 다 커버할수는 없지만.. 세상은 그래도 좋은 방향, 정상인 방향으로 가고있는거..
중간에 미친새끼들이 망치고는 있지만.. 세상은 점점 바로 잡혀갈꺼..
지금 개미친새끼들이 교도소 간것만으로도 세상이 얼마나 달라지고 있냐.. 천만다행이다 진짜
그 맥심비용 2년이면 모으면 1달은 그냥 써요. 나머지가 문제긴 하지만...
아무튼 좀 애매모호하게 해놨습니다.
간병 아무나 못합니다.
저도 자식들 생각해서 등산도 다니고하는데..
치매보험이나 간병비 보험도 팔요해보이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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