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스승의날이었다면서 어느 교사가 올린 사진이랍니다.
학생들이 깜짝파티를 열어줬는데 케잌을 가져왔길래 이렇게 32등분을 해서 나눠 먹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33명인데 32등분을 해서 한 명은 먹지를 못했다는데요.
그 한 사람이 이 사진을 올린 교사였다고 합니다. 스승의 날이라고 학생이 사온 것인데 정작 교사는 먹지 못하고 학생들만 나눠 먹은 것이죠.
교사는 학생으로부터 뭘 받거나 얻어 먹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가격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이 민원이 되면 골치가 아프기 때문에 아예 차단을 하는 것을 선택한 것입니다.
이건 그냥 각박한 겁니다. 함께 나눠 먹는 것은 우리 고유의 문화인데 그것 마저도 이렇게 망가트리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커피 한잔 케익한조각 문제없죠.
근데 저게 왜생겼냐면 과거 80년대 90년대
촌지가 엄청났었습니다.
아예 안받는 분도 계셨지만 (주로 전교조)
마다하지 않는 선생도 많았습니다.
당시 돈 10만원정도 우습게 상납했습니다.
돈좀 있는 학부모가 중학교 입학할때 담임한테 양복한벌 빼준게 담당선생 자랑이 되어버린적도 있었고요.
하도 그런게 말이 많으니 아무것도 받지마 되어버린겁니다.
커피 한잔 케익한조각 문제없죠.
근데 저게 왜생겼냐면 과거 80년대 90년대
촌지가 엄청났었습니다.
아예 안받는 분도 계셨지만 (주로 전교조)
마다하지 않는 선생도 많았습니다.
당시 돈 10만원정도 우습게 상납했습니다.
돈좀 있는 학부모가 중학교 입학할때 담임한테 양복한벌 빼준게 담당선생 자랑이 되어버린적도 있었고요.
하도 그런게 말이 많으니 아무것도 받지마 되어버린겁니다.
울집은 가난하기도 했고, 무지해서 그런거 몰라 못 챙겼는데
애들 왕따는 안당하며 살았어도 선생이 하는 차별은 당해 봤음.
적당한 선만 지키면 문제없다고 봅니다.
자꾸 도를 넘은것들이 생기니 법이 상식의 잣대까지 뭉게는 느낌입니다..
초딩 6학년때.. (국딩에서 초딩으로) 스승의날 전부터 노래를 불렀음.. 작은거라도 정성이라고..
그당시에 클래식 카세트 테입이었나.. 애들한테 다 지정해주고 가끔 틀어줌.. 싹 다가지고 감.
선물은 따로 했는지 기억이..
여튼.. 이선생이 나 엄청 괴롭혔는데.. 옆반애가 나한테 뭐 잘못했나 할 정도였음.. 이제 뒤졌을거임.
대구 대청초 양모선생 씨발새끼.. 지나고 나니 촌지 요구한거였음..
다른애 보니 2~3일 괴롭히니.. 바로 엄마가 찾아와서 과일이며 봉투며 주고 가는걸 봤었죠..
중학교땐.. 단체로 기합받거나 매타작할때.. 내 바로앞에애는 스승의날 선물로 터보라이터 선물로 줬나..
진짜 툭툭툭 때렸음.. 다른애들은 보통 으로.. 저는 졸라 씨게..
역시 애들이 뭐 잘못했냐고 물어봄...
지나고 나니 역시 스승의날 선물 때문임.. 하여간 쓰레기 새끼들 참 많았지....
다 업보긴한데.. 참 중간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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