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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27 (수) 16:28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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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의 필력이 이미 최상급 수준인데 최우수상은 어떨까 몹시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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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딸래미 하나 있는데...
혹시 모르니 백일장이라도 내보내 볼까요>?
평범한 딸래미 하나 있는데...
혹시 모르니 백일장이라도 내보내 볼까요>?
정말 잘 쓰네요...
친구들 따라 할려는 제 자신이 보이네요
글 잘 쓰시는데요?
우리집은 세입자같은 딸인듯한 분이
한쪽방에 거주하십니다.
아~~!!가끔 안부인사정도는 합니다ㅋ
금상 작품이 뭔지 궁금하네요
저게.. 사실 생각해내려고 하면 안 나오지만, 순간적으로 시상이 딱 떠올라요. 근데 그 시상이 평소 생각과 바로 연결되면 30분이 아니라 5분이면 충분합니다.
나는 고1에 뭘 했드라..
와~~
와~~~
제가 아는 감탄사는 이게 전부인데 ㅠ.ㅠ
딸 자랑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글만 보아도 훌륭하게 자랐고 앞으로도 그럴거라 확신이 드는군요.
저도 예전엔
낙동강을 기대합니다.
수준급 이내요..
어린나이에 벌써 자아상을 깨우치다니, 크게 될 아이입니다.
훌륭히 잘 키우셨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존경스럽네요
부럽기도 하구요~^^
잔망스럽다 : 애가 애답지않고 너무 어른스러운 말과 행동을 할때 잔망스럽다고한다
예) 소설 소나기에서 소년의 어머니가 한 말이다. 소녀가 죽으면서 마지막 유언으로 남긴말이 자신이 입었던 옷을 그대로 입혀서 묻어달라고 했다더라며 정말 잔망스럽다고 말했다.
소녀는 자신을 업고 개울을 건네주었던 소년의 체온과 향취가 남아있는 옷을 그대로 입혀서 묻어달라고 했던것 소년과의 추억이 삶의 끝에서 가장 소중했던 것이지...
살아보면 딱 저말이 맞는듯
장점을 잘 살려 주시길~~~!!!
아..돌봄 수업중이라구
응원 합니다.
또 다른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김소월 백일장에서 장원 했었는데
뭘 썼는지 기억이 안나는 전 나쁜 아빠네요;;;
조만간 부처가 될성 싶습니다 ㅎㅎ
문과 만세
대상은 주최측과 깊이 관련된 사람이려나요?
감탄 밖에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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