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주)예수가 아니죠.
아무리 교회가 헌금으로 먹고 산다지만
재벌도 아니고 평범한 가정에서 1억 준다고
교회에서 넙죽 받는 건 도의적으로 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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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일) 15:28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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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개신교끼리 결혼해야 함.
결혼 전 여친이 개신교인이었는데
산에 놀러갔을 때 절에서 피우는 향이 싫다느니
안 좋은 기운이 느껴진다느니...
유명한 산에는 대부분 절이 있고
나에게 절은 관광지 그 이상도 아니었는데
이 여자와 결혼하면 삶이 힘들어지겠구나
그런 기억이 있네요.
안 믿는 사람 입장에서
헌금은 이해할 수 없는 지출이죠.
저렇게 도움을 호소할 정도면
사랑으로 극복하긴 힘들죠.
1억만 준거면 다행이라는거.
목사는 헌금을 대한민국 정부에 내라.
민주당 선거후보도 소개를 했을겁니다.
이건 예전부터 선거기간에 해오던 교회연례행사입니다.
교회에서 한곳만 불러서 소개하면 난리납니다.
이거 교회만이 아니라 천주교 절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그리고 오히려 헌금을 얼마했는지 적어놓는건 장려해야지
헌금을 투명하게 운영한다는 거잖아.
'정신병~~!!!!!'
개신교가 태동한지 50년도 안 되어
개신교가 과거 카톨릭이 했던 짓을 그대로 답습
어나 더 크게 부정부패.
인간의 욕심음 종교를 가면 삼아 끝이 없네
교회도 이번 성과급 엄청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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