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서 식사후 차를빼려하는데 홍대 공영주차장 이용해보신분들은 아시겟지만 보통 금토는 자리쌈땜에 전진주차를 주로합니다 근데 홍대자체가 사람이많아 천천히 후진해서 빼고있는데 다짜고짜오더니 나가실거죠? 하고 부탁도안했는데 지가 오라이하고 앉았네요...그리고 '그냥쭉오세요' '쭉오세요' 난리... 완전 듣기싫었네요 지들이 대고싶으니깐 언능빼달란건 알겠는데 사람도많은데 제가 거칠게빼야하나요?
그 남편이 운전하는거보니 뭔놈에성질이 그리급한지 마구잡이로 주차하더군요 사람들놀래서 막 피하고...그 마눌에 그남편인지...쫌 조심하면안됩니까 제가 천천히가서 답답하게한건가요? 전 안전이 최우선이라생각하는데 보배에서도 그리배웠구요 마지막엔 제가 알아서 나가려하는데 그 아지매 '이제가세요' 한마디외치네요ㅋㅋ뭐 씹어주고 걍 갈길 갔습니다만 담엔 그런사람한테 한마디해야겠어요





































후방카메라나 사이드미러보단 뒤에서 보는 사람이 더 안전하니깐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뭐 반박 하려는거는 아닙니다!!
시동켜자마자 문을 똑똑도아니고 손날로 퉁툿치는데 어이가 없어서 창문여니 나가요? 세글자 길래 창문닫고 차 시동끄고 내려서 갈 길가는데 다시 아 안나가요?. 짜증 오지길래
윗 글처럼말해줌 예의를 어디로 배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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