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길어질듯 합니다.
지난 9월12일 대신택배 안양ㅎㄱ지점에서 영등포ㅇㅍ지점으로 보낸 택배가
시제품으로 제작한 1.35kg 용기를 혹시나 파손이 될까 뽁뽁이 완충포장을 3중으로 하고
박스 포장을 하여 배송을 하였는데도
배송이 되어진 업체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습니다.
용기가 깨져 있다고....
아래 사진은 업체에서 보내온 파손사진 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퀵으로 돌려 받은 후 찍은 사진입니다.
업체간의 신용문제이기에 급하게 퀵으로 다시 받아서 택배의 상태확인과
파손 전도를 확인한후에 본딩작업과 퍼티 작업을 거쳐 페인팅 작업까지 다시하여
퀵으로 다시 보내드려 일정상의 문제는 해결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대신택배와의 클레임 제가 내용입니다.
택배로 보낸 물건이 파손이 되었다 배송지점과 접수지점에 연락을 했는데 보낸 접수지점은 자기네 책임은 없으니
영등포로 전화라라고..
영등포ㅇㅍ 지점은 14일까지 연락도 없고 겨우 연락이 되니 파손된것을 왜 퀵으로 다시 가져갔냐고만 합니다.
본사의 지침이 파손품을 받아서 본사에 보내 확인을 받아야만 한답니다.
일정은 기약이 없습니다.
본사에 전화를 합니다.
담당자가 파손된 제품의 사진과 클레임보상 요청서를 작성하여 FAX를 달랍니다.
보내주었습니다. 연락이 없습니다. 다시 전화합니다.
9월 17일 월요일까지 확인하여 연락을 준답니다.
연락이 없습니다....기다립니다. 연락이 없습니다.
9월20일 전화를 직접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 있습니다.
다시 이야기 합니다.
용기 샘플을 제재작하면 100만원이 또 들어갑니다.
배송업체를 나름 생각해서 수리하는 방향으로 진행했는데
그리하여 파손 보상에 소요된 실제 금액을 보상비로 요청을 했습니다.
대신에서 요청한 서류 모두 준비해서 보내주었고,
1. 파손보상 요청서
2. 거래명세서
3. 세금계산서
4. 통장사본
5. 파손 사진
파손에 따른 보상내역
-퀵왕복 : 45,000원
-퍼티 및 도색 : 20,000원
-공임 : 35,000원
합 계 : 100,000원
그러나 대신에서 한다는 말이 퀵비용은 보상을 못한답니다.
수용할 수 없다라고 하니 어쩔 수 없다라고 하네요.
클레임 처리 비용을 배송지점과 도착지점에서 수용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순수하게 수리에 들어간 비용만 청구를 했는데....
퀵비용 포함해서 주지 않을것이다, 라고 통화가 완료되었습니다.
대신택배(화물)과 거래하시는 분들 파손에 따른 보상이 쉽지 않고,
양쪽지점이나 본사쪽에서도 불편드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않습니다.
참 답답합니다.









































문제는 겨우 3겹이요??
보통 신문지 구겨 넣고 애어캡 넣고 완충재 빵빵해도 걱정되던데..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신거 아닌가요?
뾱뾱이 세장이면 별 차이도 없을텐데요
문제는 겨우 3겹이요??
보통 신문지 구겨 넣고 애어캡 넣고 완충재 빵빵해도 걱정되던데..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신거 아닌가요?
뾱뾱이 세장이면 별 차이도 없을텐데요
포장을 너무 허술하게 하셨어요.
전 그릇 사서 스쿠터에 싣고 올때도 저보다는 더 확실하게 포장합니다.
뽁뽁이 3겹은 어림도 없습니다.
보통 저런 시제품은 퀵으로 보내지 않나요?
퀵비용까지 보상받는건 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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